| 📌 한눈에 보기 | |
| 문형 | ~とばかりに (인용 「と」 + 「ばかり」 + 「に」) |
| 의미 | ~라는 듯이 / 마치 ~인 양 (말로 하지는 않지만 그러한 태도가 역력함) |
| 급수 | JLPT N1 (격식 표정・태도 묘사) |
| 출제 빈도 | ★★★★☆ |
| 난이도 | ★★★★☆ (접속이 다양하고 「と言わんばかりに」와 미세한 차이 주의) |

JLPT N1 1단계 학습 とばかりに
1단계 학습2단계 실전 보기 →
📖 어려운 용어 쉽게 풀어보기
본문에 나올 일본어 문법 용어들을 미리 한 표에 모아 쉽게 풀어 설명합니다. 헷갈릴 때 다시 돌아와 확인하세요.
| 용어 | 쉬운 풀이 | 예시 |
| 인용 조사 「と」 | "~라고"라는 의미로, 말하지 않은 마음의 내용도 묶어 표시함 | 「もう限界(げんかい)だ」と言(い)わんばかり |
| 부조사 「ばかり」 | "~만"이라는 한정의 의미. 본 문형에선 "마치 ~라고 외치는 듯한"의 어감을 만듦 | 勝(か)ったとばかり(に) |
| ~とばかりに | "~라는 듯이"라는 의미로, 인물의 표정・몸짓・태도가 그렇게 말하는 듯 보일 때 사용 | これ幸(さいわ)いとばかりに |
| ~と言わんばかりに | "~라고 말하기라도 할 듯이". 본 문형의 정중·문어 변형으로 자주 함께 쓰임 | 行(い)けと言わんばかりに手(て)を振(ふ)った。 |
| 발화 의도 | 말하지 않더라도 표정·태도가 무언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 | 行(い)けとばかりに |
| 표정 묘사 | 얼굴・몸짓・태도로 마음을 드러내는 모습을 글로 그리는 것 | 勝(か)ち誇(ほこ)ったとばかりに微笑(ほほえ)んだ。 |
| 관용구 | 두 단어 이상이 굳어져 하나의 표현 단위가 된 묶음 | これ幸(さいわ)いとばかりに (이 기회다 싶어) |
| 명령형 | "~해라/~하라"라는 명령의 동사 활용 형태 | 行(い)け / やめろ / 来(こ)い |
| 볼-수동 동작 | 제3자(독자·관찰자)가 외부에서 본 인물의 행동·태도 | 飛(と)びかかったとばかりに |
| 문어체 | 글에서 쓰는 격식 있는 문장체 | 소설·신문 칼럼·평론에 빈출 |
| 제3자 시점 | 화자가 본인이 아닌 다른 인물의 마음·태도를 관찰자 입장에서 묘사하는 시점 | 彼(かれ)はやれやれとばかりにため息(いき)をついた。 |
| 주체 행동 | 「とばかりに」의 뒤에 오는, 인물이 실제로 한 동작·행위 | 勝(か)ったとばかりに拳(こぶし)を突き上げた。 |
| 의태어 | 소리나 모양을 흉내 낸 부사적 표현. 본 문형 앞에서 정황 강조에 자주 쓰임 | どやとばかりに / にやりとばかりに |
| 「ばかりだ」와의 구분 | "오로지 ~할 뿐이다"의 의미. 본 문형의 「ばかり」는 그것과는 다른 한정 어감 | 悪(わる)くなるばかりだ ≠ とばかりに |
📌 문형: ~とばかりに
✅ 의미
기본 의미
「~とばかりに」 = ~라는 듯이 / 마치 ~인 양
"입 밖으로는 내지 않았지만 표정·몸짓·태도가 마치 그렇게 말하고 있는 것처럼" 보일 때 사용하는 격식·문어체 표현입니다. 주로 제3자가 다른 인물을 관찰하며 묘사하는 문맥에서 빈출합니다.
| 용법 | 의미 | 예 |
| 표정・태도가 무언의 메시지를 전함 | 말은 안 했지만 그렇게 외치는 듯한 모습 | 勝(か)ったとばかりに、拳(こぶし)を突(つ)き上(あ)げた。 |
| 기회를 놓치지 않는 적극적 행동 | "이 기회다 싶어"라며 바로 행동에 옮김 | これ幸(さいわ)いとばかりに、部屋(へや)を飛(と)び出(だ)した。 |
| 관용구·정형 어구 | "여기다", "지금이다" 등 짧은 결의·외침이 굳어진 어구와 결합 | ここぞとばかりに、攻(せ)めた。 |
- 핵심 어감 — 화자가 관찰자로서, 누군가의 외적 표현(표정·몸짓·기세)을 내적 발화로 환원해 그려 줌
- 주체 — 본 문형의 뒤에는 보통 인물의 동작이 옴 (자연 현상엔 잘 쓰지 않음)
- 문체 — 회화에서도 가능하지만 본령은 소설·기사·평론의 문어체
✅ 형태 / 접속 (앞뒤 단어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접속 공식
[발화 내용을 나타내는 단어・절] + とばかりに + [인물의 동작]
📌 핵심: 앞에는 "입에서 나올 법한 짧은 발화"가 와야 자연스럽습니다. 명사·관용구·명령형·의태어·종지형 문 등이 모두 가능합니다.
| 앞의 품사/유형 | 연결 방법 | 예시 |
| 명사・관용구 | 명사 + とばかりに | これ幸(さいわ)いとばかりに / ここぞとばかりに |
| 보통체 종지문 | 보통체 종지형 + とばかりに | 勝(か)ったとばかりに / もう許(ゆる)せないとばかりに |
| 명령형 | 동사 명령형 + とばかりに | 行(い)けとばかりに / やめろとばかりに |
| 의태어・부사적 표현 | 의태어 + とばかりに | どやとばかりに / にやりとばかりに |
| 한자어・감정명사 | 한자어 명사 + とばかりに | 得意(とくい)とばかりに / 不満(ふまん)とばかりに |
| 뒤 동작 | 인물의 행동・동작 (자동사・타동사 모두 가능) | ~とばかりに立ち上がった / 駆け出した / 笑った |
🔧 「と言わんばかりに」와 「とばかりに」의 구분 (핵심 비교)
- 두 표현은 거의 비슷하지만 사용 가능한 앞 요소와 문체에 미세한 차이가 있습니다.
| 비교 항목 | ~とばかりに | ~と言(い)わんばかりに |
| 핵심 어감 | 짧고 즉각적인 외침/태도 강조 | "마치 그렇게 말하기라도 하듯이"라며 한 박자 차분히 묘사 |
| 앞 요소 | 관용구·짧은 명사·명령형·의태어가 잘 어울림 (これ幸い, ここぞ, 行け, どや) | 보통체 문장 인용이 잘 어울림 (「彼(かれ)が悪(わる)い」と言わんばかりに) |
| 문체 | 문어체+회화 가능. 신문 칼럼·소설 빈출 | 한층 문어체·격식적. 평론·해설에 빈출 |
| 대표 예 | これ幸いとばかりに、部屋を出た。 | 「もう知らない」と言わんばかりに、彼女(かのじょ)は背(せ)を向(む)けた。 |
| 호환성 | 많은 경우 호환 가능하나, 위의 어감・앞 요소・문체 차이에 따라 더 자연스러운 쪽을 선택 | |
🚫 한정의 「ばかり」와의 혼동 방지
- 「~ばかり」 단독은 "~만/오로지 ~만"이라는 한정의 의미. 본 문형의 「ばかり」와는 별개입니다.
| 표현 | 의미 | 예 |
| ~ばかり | ~만(한정) | 遊(あそ)んでばかりいる。 (놀기만 한다) |
| ~ばかりだ | 오로지 ~할 뿐이다 | 悪(わる)くなるばかりだ。 (악화될 뿐이다) |
| ~ばかりに | 단지 ~한 까닭에 (원인・후회) | 遅(おく)れたばかりに、間(ま)に合(あ)わなかった。 |
| ~とばかりに ★ | ~라는 듯이 (본 문형) | 勝(か)ったとばかりに、拳(こぶし)を突(つ)き上(あ)げた。 |
📋 빈출 「~とばかりに」 앞 어구 & 뒤 동사 25개
- N1 시험·격식 글에서 「とばかりに」 앞뒤에 자주 결합하는 어구 25개
| 번호 | 앞 어구 (말하는 듯한 내용) | 대표 뒤 동작 | 의미 |
| 1 | これ幸(さいわ)いとばかりに | 飛(と)び出(だ)した | 이 기회다 싶어 뛰쳐나갔다 |
| 2 | ここぞとばかりに | 攻(せ)めた | 바로 지금이다 싶어 공격했다 |
| 3 | 今(いま)だとばかりに | 駆(か)け出(だ)した | 지금이다 싶어 달려나갔다 |
| 4 | 勝(か)ったとばかりに | 拳(こぶし)を突(つ)き上(あ)げた | 이겼다는 듯이 주먹을 치켜올렸다 |
| 5 | 得意(とくい)とばかりに | 微笑(ほほえ)んだ | 의기양양하다는 듯이 미소 지었다 |
| 6 | 不満(ふまん)とばかりに | 口(くち)を尖(とが)らせた | 불만이라는 듯이 입을 삐죽거렸다 |
| 7 | やれやれとばかりに | ため息(いき)をついた | 어휴 하는 듯이 한숨을 쉬었다 |
| 8 | 当然(とうぜん)とばかりに | 頷(うなず)いた | 당연하다는 듯이 끄덕였다 |
| 9 | もう許(ゆる)せないとばかりに | 立(た)ち上(あ)がった | 더 이상 못 참겠다는 듯이 일어섰다 |
| 10 | 行(い)けとばかりに | 手(て)を振(ふ)った | 가라는 듯이 손을 흔들었다 |
| 11 | やめろとばかりに | 睨(にら)んだ | 그만두라는 듯이 노려보았다 |
| 12 | 来(こ)いとばかりに | 手招(てまね)きした | 오라는 듯이 손짓했다 |
| 13 | 知(し)らないとばかりに | 目(め)を逸(そ)らした | 모른다는 듯이 시선을 피했다 |
| 14 | もう聞(き)きたくないとばかりに | 耳(みみ)を塞(ふさ)いだ | 더는 듣고 싶지 않다는 듯이 귀를 막았다 |
| 15 | 本望(ほんもう)とばかりに | 頭(あたま)を下(さ)げた | 소원 성취라는 듯이 머리를 숙였다 |
| 16 | 待(ま)ってましたとばかりに | 立(た)ち上(あ)がった | 기다렸다는 듯이 일어섰다 |
| 17 | どやとばかりに | こちらを見(み)た | "어떠냐"는 듯이 이쪽을 봤다 |
| 18 | にやりとばかりに | 笑(わら)った | 씨익 하는 듯이 웃었다 |
| 19 | 失敗(しっぱい)したとばかりに | 頭(あたま)を抱(かか)えた | 실패했다는 듯이 머리를 감쌌다 |
| 20 | もう関(かか)わりたくないとばかりに | 席(せき)を立(た)った | 더 엮이고 싶지 않다는 듯이 자리를 떴다 |
| 21 | 勝(か)ち誇(ほこ)ったとばかりに | 胸(むね)を張(は)った | 승리에 도취된 듯이 가슴을 폈다 |
| 22 | 納得(なっとく)できないとばかりに | 首(くび)を振(ふ)った | 납득할 수 없다는 듯이 고개를 저었다 |
| 23 | 呆(あき)れたとばかりに | 天井(てんじょう)を見上(みあ)げた | 기가 막힌다는 듯이 천장을 올려다봤다 |
| 24 | 怖(こわ)いとばかりに | 身(み)を縮(ちぢ)めた | 무섭다는 듯이 몸을 움츠렸다 |
| 25 | そんなはずはないとばかりに | 目(め)を見開(みひら)いた | 그럴 리 없다는 듯이 눈을 크게 떴다 |
✅ 예문 (목록형)
일본어 → 한국어 번역
- 選手(せんしゅ)は勝(か)ったとばかりに、両手(りょうて)を高(たか)く突(つ)き上(あ)げた。
- → 선수는 이겼다는 듯이 양손을 높이 치켜올렸다.
- これ幸(さいわ)いとばかりに、彼(かれ)は会議室(かいぎしつ)を抜(ぬ)け出(だ)した。
- → 이 기회다 싶어 그는 회의실을 빠져나갔다.
- ここぞとばかりに、社長(しゃちょう)は自(みず)からの実績(じっせき)を語(かた)り始(はじ)めた。
- → 바로 지금이다 싶어 사장은 자신의 실적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 母(はは)は不満(ふまん)とばかりに、口(くち)を尖(とが)らせて私(わたし)を見(み)つめた。
- → 어머니는 불만이라는 듯이 입을 삐죽거리며 나를 바라보았다.
- 得意(とくい)とばかりに、彼(かれ)はその秘訣(ひけつ)を披露(ひろう)した。
- → 의기양양하다는 듯이 그는 그 비결을 선보였다.
✅ 예문 (표 형식)
| 일본어 | 한국어 해석 |
| 彼女(かのじょ)はもう許(ゆる)せないとばかりに、席(せき)を立(た)ち上(あ)がった。 | 그녀는 더 이상 못 참겠다는 듯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
| 子(こ)どもたちは今(いま)だとばかりに、公園(こうえん)へ駆(か)け出(だ)した。 | 아이들은 지금이다 싶어 공원으로 달려나갔다. |
| 彼(かれ)はやれやれとばかりに、深(ふか)いため息(いき)をついた。 | 그는 어휴 하는 듯이 깊은 한숨을 쉬었다. |
| 上司(じょうし)は当然(とうぜん)とばかりに、無言(むごん)で頷(うなず)いた。 | 상사는 당연하다는 듯이 말없이 끄덕였다. |
| 記者(きしゃ)は待(ま)ってましたとばかりに、次(つぎ)の質問(しつもん)を投(な)げかけた。 | 기자는 기다렸다는 듯이 다음 질문을 던졌다. |
📚 예문 어휘 정리
- 본문 예문·회화 시나리오의 주요 어휘를 한자·발음·의미·품사 4컬럼으로 정리
| 한자 | 발음 | 의미 | 품사 |
| 選手 | せんしゅ | 선수 | 명사 |
| 両手 | りょうて | 양손 | 명사 |
| 突き上げる | つきあげる | 치켜올리다 | 2그룹 동사 |
| 幸い | さいわい | 다행, 행운 | な형용사/명사 |
| 会議室 | かいぎしつ | 회의실 | 명사 |
| 抜け出す | ぬけだす | 빠져나오다 | 1그룹 동사 |
| 社長 | しゃちょう | 사장 | 명사 |
| 実績 | じっせき | 실적 | 명사 |
| 語る | かたる | 이야기하다 | 1그룹 동사 |
| 不満 | ふまん | 불만 | な형용사/명사 |
| 尖らせる | とがらせる | 뾰족하게 하다, 삐죽이다 | 2그룹 동사 |
| 得意 | とくい | 의기양양함, 자랑 | な형용사/명사 |
| 秘訣 | ひけつ | 비결 | 명사 |
| 披露 | ひろう | 선보임, 공개 | 명사/3그룹 동사 |
| 許す | ゆるす | 용서하다 | 1그룹 동사 |
| 立ち上がる | たちあがる | 일어서다 | 1그룹 동사 |
| 駆け出す | かけだす | 달려나가다 | 1그룹 동사 |
| ため息 | ためいき | 한숨 | 명사 |
| 当然 | とうぜん | 당연함 | な형용사/명사 |
| 頷く | うなずく | 끄덕이다 | 1그룹 동사 |
| 記者 | きしゃ | 기자 | 명사 |
| 質問 | しつもん | 질문 | 명사/3그룹 동사 |
| 投げかける | なげかける | 던지다, 제기하다 | 2그룹 동사 |
| 睨む | にらむ | 노려보다 | 1그룹 동사 |
| 逸らす | そらす | (시선을) 피하다 | 1그룹 동사 |
| 塞ぐ | ふさぐ | 막다, 메우다 | 1그룹 동사 |
| 勝ち誇る | かちほこる | 승리에 도취되다 | 1그룹 동사 |
| 納得 | なっとく | 납득 | 명사/3그룹 동사 |
| 呆れる | あきれる | 기가 막히다, 어이없다 | 2그룹 동사 |
🗣️ 미니 회화 시나리오
- 스포츠 중계의 격식 묘사와 사적 회상 두 장면을 비교
시나리오 1: 스포츠 중계 (격식 묘사)
| 화자 | 일본어 |
| 実況(じっきょう) | 「決勝点(けっしょうてん)!! 選手(せんしゅ)は勝(か)ったとばかりに、両腕(りょううで)を高(たか)く突(つ)き上(あ)げました!」 |
| 解説(かいせつ) | 「相手(あいて)チームも、ここぞとばかりに守備(しゅび)を固(かた)めてきましたが、最後(さいご)はやはり彼(かれ)の集中力(しゅうちゅうりょく)が上回(うわまわ)りましたね。」 |
| 実況(じっきょう) | 「監督(かんとく)は当然(とうぜん)とばかりに、無言(むごん)で頷(うなず)いています。」 |
| 解説(かいせつ) | 「これまでの努力(どりょく)が報(むく)われた瞬間(しゅんかん)ですからね。本望(ほんもう)とばかりに、深(ふか)く礼(れい)をしています。」 |
한국어 번역:
실황: 결승점!! 선수는 이겼다는 듯이 양팔을 높이 치켜올렸습니다!
해설: 상대 팀도 바로 지금이다 싶어 수비를 굳혔지만, 마지막엔 역시 그의 집중력이 한 수 위였네요.
실황: 감독은 당연하다는 듯이 말없이 끄덕이고 있습니다.
해설: 지금까지의 노력이 보답받은 순간이니까요. 소원 성취라는 듯이 깊이 인사하고 있습니다.
📌 포인트: 스포츠 중계·소설의 묘사 부분은 본 문형의 본령 장면. 한 대화 안에 여러 번 등장해도 자연스럽습니다.
시나리오 2: 친구 간 회상 (사적 자리)
| 화자 | 일본어 |
| A | 「あの時(とき)の課長(かちょう)、覚(おぼ)えてる?打(う)ち合(あ)わせで自分(じぶん)の意見(いけん)、得意(とくい)とばかりに語(かた)ってたよね。」 |
| B | 「うん、で、隣(となり)の田中(たなか)さんが、もう聞(き)きたくないとばかりにそっと席(せき)を立(た)ったのが忘(わす)れられない。」 |
| A | 「あれは笑(わら)ったなぁ。私(わたし)もこれ幸(さいわ)いとばかりに、トイレに逃(に)げたもん。」 |
한국어 번역:
A: 그때 그 과장님 기억나? 회의에서 자기 의견을 의기양양하다는 듯이 늘어놓았잖아.
B: 응, 그래서 옆자리 다나카 씨가 더 듣고 싶지 않다는 듯이 슬며시 자리를 뜬 게 잊히지 않아.
A: 그건 진짜 웃겼지. 나도 이 기회다 싶어 화장실로 도망쳤잖아.
📌 포인트: 사적 회화에서도 가능하지만, 한국어로 옮길 때 "~라는 듯이"라는 묘사적 톤이 들어가야 자연스럽습니다.
🎁 상황별 보너스 예문
- 장면별로 입에 붙여 두면 즉시 응용 가능
🏠 일상 묘사
| 일본어 | 한국어 해석 |
| 弟(おとうと)は当然(とうぜん)とばかりに、私(わたし)のケーキを取(と)っていった。 | 남동생은 당연하다는 듯이 내 케이크를 가져갔다. |
| 犬(いぬ)は散歩(さんぽ)だとばかりに、玄関(げんかん)へ走(はし)っていった。 | 개는 산책이다 싶은 듯이 현관으로 달려갔다. |
| 母(はは)はやれやれとばかりに、息子(むすこ)の部屋(へや)を片付(かたづ)け始(はじ)めた。 | 어머니는 어휴 하는 듯이 아들 방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
| 子(こ)どもは納得(なっとく)できないとばかりに、首(くび)を激(はげ)しく振(ふ)った。 | 아이는 납득할 수 없다는 듯이 고개를 격하게 저었다. |
| 疲(つか)れ切(き)った父(ちち)は、もう限界(げんかい)だとばかりに、ソファに倒(たお)れ込(こ)んだ。 | 완전히 지친 아버지는 더는 한계라는 듯이 소파에 쓰러졌다. |
🏆 스포츠・경기 묘사
| 일본어 | 한국어 해석 |
| ストライカーはここぞとばかりに、ゴール前(まえ)へ駆(か)け上(あ)がった。 | 스트라이커는 바로 지금이다 싶어 골 앞으로 달려 올라갔다. |
| 優勝(ゆうしょう)した瞬間(しゅんかん)、彼(かれ)は本望(ほんもう)とばかりに、両膝(りょうひざ)をついた。 | 우승한 순간 그는 소원 성취라는 듯이 두 무릎을 꿇었다. |
| コーチは行(い)けとばかりに、選手(せんしゅ)の背中(せなか)を強(つよ)く叩(たた)いた。 | 코치는 가라는 듯이 선수의 등을 강하게 두드렸다. |
| 勝(か)ち誇(ほこ)ったとばかりに、彼(かれ)は静(しず)かに両手(りょうて)を広(ひろ)げた。 | 승리에 도취된 듯이 그는 조용히 양손을 펼쳤다. |
| 観客(かんきゃく)は待(ま)ってましたとばかりに、一斉(いっせい)に立(た)ち上(あ)がって歓声(かんせい)を上(あ)げた。 | 관중은 기다렸다는 듯이 일제히 일어서서 환호를 보냈다. |
📖 문학・소설 묘사
| 일본어 | 한국어 해석 |
| 彼女(かのじょ)は知(し)らないとばかりに、ゆっくりと目(め)を逸(そ)らした。 | 그녀는 모른다는 듯이 천천히 시선을 피했다. |
| 少年(しょうねん)はもう関(かか)わりたくないとばかりに、足早(あしばや)に去(さ)っていった。 | 소년은 더는 엮이고 싶지 않다는 듯이 빠른 걸음으로 떠나갔다. |
| 老人(ろうじん)はそんなはずはないとばかりに、何度(なんど)も首(くび)を振(ふ)った。 | 노인은 그럴 리 없다는 듯이 몇 번이고 고개를 저었다. |
| 主人公(しゅじんこう)はこれ以上(いじょう)我慢(がまん)できないとばかりに、ドアを激(はげ)しく開(あ)け放(はな)った。 | 주인공은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는 듯이 문을 격하게 열어젖혔다. |
| 彼(かれ)はやっと言(い)えたとばかりに、深(ふか)く息(いき)を吐(は)いた。 | 그는 드디어 말했다는 듯이 깊게 숨을 내쉬었다. |
1단계 학습2단계 실전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