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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ともなしに - JLPT N1 일본어 문법 문형

JLPT N1 1단계 학습 ~ともなしに

📌 한눈에 보기
문형~ともなしに (動詞 사전형 + ともなしに)
의미무심코 ~하다 / 별 생각 없이 ~하다 / ~할 의도 없이 ~하다
급수JLPT N1 (필수)
출제 빈도★★★☆☆
난이도★★★★☆ (접속(앞뒤 단어를 연결하는 방법)은 단순하나 뉘앙스가 까다로움)
문체문어체(글에서 쓰는 격식 표현) · 수필 · 회상 · 서면체

 

 


📖 어려운 용어 쉽게 풀어보기

본문에 나올 일본어 문법 용어와 「~ともなしに」를 이해하기 위한 핵심 개념을 한 표에 정리합니다.

용어 쉬운 풀이 예시
사전형동사의 기본 형태(사전에 실린 형)見(み)る, 聞(き)く, 言(い)う
~なしに"~없이"라는 부정 형태의 부사 표현許可(きょか)なしに → 허가 없이
의지·의도"하려는 마음·생각"「~ともなしに」는 이 의지가 없음
지각동사감각으로 인식하는 동작 동사見(み)る(보다), 聞(き)く(듣다)
발화동사말하는 동작 동사言(い)う, つぶやく
의문사"누구·어디·언제" 등 묻는 말誰(だれ), どこ, いつ
동족 반복같은 동사를 두 번 반복하는 구조見(み)るともなしに見(み)る
관용 표현정해진 형태로 굳어진 표현「聞くともなしに聞く」 같은 형태
무의지 동작"하려고 마음먹지 않았는데 일어난" 동작멍하니 듣고 있던 라디오
회상체과거를 떠올리며 서술하는 톤「~ともなしに」가 회상 문장에 잘 어울림
회화체일상 대화에서 쓰는 표현「~ともなしに」는 회화에선 거의 안 씀
이체자의미는 같지만 형태가 살짝 다른 표현「~ともなしに」 ↔ 「~ともなく」
주체의 무자각"내가 그러는 줄 몰랐다"는 상태「~ともなしに」의 핵심 의미

 


📌 문형:  ~ともなしに


✅ 의미

기본 의미

「~ともなしに」 = 무심코 ~하다 / 별 생각 없이 ~하다 / ~할 의도가 없는데 ~하다

의도성이 결여된 무의식적 동작이나 출처·방향이 정해지지 않은 막연한 동작을 묘사하는 N1 고급 문어체 표현입니다.

용법 의미 예
① 동족 반복형
(같은 동사 반복)
"X하려는 의식 없이 X하다" — 무의식적 동작 묘사 (가장 자주 등장) 聞(き)くともなしに聞(き)いていた → 듣겠다는 생각 없이 듣고 있었다
② 의문사 + ともなしに
(誰·どこ·いつ 등 + ともなしに)
"누구·어디·언제인지 정하지 않고/모르게" 동작이 일어남 どこからともなしに声(こえ)が聞(き)こえてきた → 어디선가 모르게 목소리가 들려왔다
③ 막연한 회상·서술 회상문에서 어렴풋한 인상을 부드럽게 묘사 考(かんが)えるともなしに昔(むかし)を思(おも)い出(だ)していた → 무심코 옛날을 떠올리고 있었다
  • 문체 한정 — 회화체에선 거의 쓰이지 않고 수필·회상·서면 묘사에 집중적으로 사용
  • 「~ともなく」와 거의 동일한 의미 — 톤이 약간 더 부드럽고 회화에 한 발짝 가까움
📌 핵심 정의: 「~ともなしに」는 「~ともなく」의 이체자(쌍둥이 형태)로, 의미·접속이 거의 동일합니다. 다만 동사 반복형 묘사문에서 더 자주 보이고, 회상·수필 톤에 한층 부드럽게 어울립니다.

 


✅ 형태 / 접속 (앞뒤 단어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접속 공식

① 동사 사전형 + ともなしに + 동사 사전형/た형  (같은 동사 반복형)
② 의문사(誰·どこ·いつ·どちら 등) + ともなしに
③ 의문사 + 조사(から·に 등) + ともなしに
📌 핵심: 「사전형 + ともなしに」 — 활용 없이 사전형 그대로 붙입니다. 「ともなく」와 동일한 접속입니다.
품사·요소 만드는 방법 예시
지각 동사 (보다·듣다 등) 사전형 + ともなしに + 동일 동사 聞(き)く → 聞(き)くともなしに聞(き)く
발화 동사 (말하다·중얼거리다) 사전형 + ともなしに + 동일 동사 言(い)う → 言(い)うともなしにつぶやく
사고 동사 (생각하다·떠올리다) 사전형 + ともなしに + 동일 동사 考(かんが)える → 考(かんが)えるともなしに考(かんが)える
의문사 (누구) 誰(だれ) + (から/に) + ともなしに 誰(だれ)からともなしに話(はなし)が始(はじ)まった
의문사 (어디) どこ + (から/へ) + ともなしに どこからともなしに音(おと)が聞(き)こえる
의문사 (언제) いつ + ともなしに いつともなしに眠(ねむ)っていた

🔧 두 가지 핵심 패턴 만들기

  • 「~ともなしに」도 「~ともなく」와 마찬가지로 동사 반복형과 의문사형 두 갈래로 나뉘지만, 동사 반복형에서 더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인상을 줍니다.
패턴 구조 예시
A. 동사 반복형 ★주력
(무의식 동작, 부드러운 톤)
聞(き)くともなしに聞(き)く/聞(き)いていた 옆 테이블의 대화가 자연스레 귀에 들어왔다
見(み)るともなしに見(み)る/見(み)ていた 창밖 풍경을 멍하니 보고 있었다
考(かんが)えるともなしに考(かんが)える 옛 추억을 무심코 떠올리고 있었다
B. 의문사형
(출처·시점 불분명, 다소 덜 일반적)
どこからともなしに + V 어디선가 모르게 향기가 풍겨왔다
いつともなしに + V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하고 있었다
誰(だれ)からともなしに + V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하기 시작했다
📌 차이 포인트: 의문사 + ともなしに도 가능하지만, 관용으로는 「ともなく」가 표준입니다. 「ともなしに」는 동사 반복형에서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 빈출 동사·의문사 20개 ~ともなしに 완전 도표

  • N1 빈출 「~ともなしに」 결합 패턴 20개 — 사전형 → ~ともなしに형 → 의미까지 한눈에
분류 요소 ~ともなしに형 의미
동사聞(き)く聞(き)くともなしに무심코 듣다 (가장 빈출)
동사見(み)る見(み)るともなしに무심코 보다
동사眺(なが)める眺(なが)めるともなしに멍하니 바라보다
동사読(よ)む読(よ)むともなしに무심코 읽다
동사考(かんが)える考(かんが)えるともなしに무심코 생각하다
동사言(い)う言(い)うともなしに무심코 말하다
동사つぶやくつぶやくともなしに무심코 중얼거리다
동사思(おも)う思(おも)うともなしに무심코 떠올리다
동사待(ま)つ待(ま)つともなしに기다릴 마음 없이 기다리다
동사過(す)ごす過(す)ごすともなしに멍하니 보내다
동사歩(ある)く歩(ある)くともなしに무심코 걷다
동사触(さわ)る触(さわ)るともなしに무심코 만지다
의문사どこどこからともなしに어디선가 모르게 (덜 일반적)
의문사いついつともなしに언제부터인지 모르게
의문사誰(だれ)誰(だれ)からともなしに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덜 일반적)
의문사どちらどちらからともなしに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둘 사이)
관용聞く + 聞く聞(き)くともなしに聞(き)く무심코 듣다 (★대표 관용 형, 가장 자주)
관용見る + 見る見(み)るともなしに見(み)る멍하니 보다 (★대표 관용 형)
관용考える + 考える考(かんが)えるともなしに考(かんが)える멍하니 생각하다
유사何(なん) + とはなしに何(なん)とはなしに왠지 모르게 (사촌 표현)

 


✅ 예문 (목록형)

일본어 → 한국어 번역

  • カフェで隣(となり)の会話(かいわ)を聞(き)くともなしに聞(き)いていたら、興味深(きょうみぶか)い話(はなし)だった。
  •  → 카페에서 옆 대화를 무심코 듣고 있었더니 흥미로운 이야기였다.
  • 古(ふる)い日記(にっき)を読(よ)むともなしに読(よ)んでいたと、涙(なみだ)が滲(にじ)んできた。
  •  → 오래된 일기를 무심코 읽고 있었더니 눈물이 맺혀왔다.
  • 窓辺(まどべ)で空(そら)を眺(なが)めるともなしに眺(なが)めていた。
  •  → 창가에서 하늘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 過去(かこ)のことを考(かんが)えるともなしに考(かんが)えていると、ふと答(こた)えが見(み)えてきた。
  •  → 과거의 일을 무심코 생각하고 있자니 문득 답이 보였다.
  • いつともなしに、私(わたし)は彼(かれ)のことを想(おも)うようになっていた。
  •  →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나는 그를 생각하게 되어 있었다.

 


✅ 예문 (표 형식)

일본어 한국어 해석
電車(でんしゃ)の中(なか)で、流(なが)れる景色(けしき)を見(み)るともなしに見(み)ていた。 전철 안에서 흘러가는 풍경을 무심코 바라보고 있었다.
ラジオを聞(き)くともなしに聞(き)いていたら、昔(むかし)の歌(うた)が流(なが)れてきた。 라디오를 무심코 듣고 있었더니 옛 노래가 흘러나왔다.
本(ほん)のページをめくるともなしにめくっていた。 책 페이지를 무심코 넘기고 있었다.
夜(よる)、星空(ほしぞら)を眺(なが)めるともなしに眺(なが)めながら、過去(かこ)を回想(かいそう)していた。 밤에 별이 가득한 하늘을 멍하니 바라보면서 과거를 회상하고 있었다.
いつともなしに、彼女(かのじょ)とは話(はな)さなくなっていた。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그녀와는 이야기하지 않게 되어 있었다.

 


📚 예문 어휘 정리

  • 본문 예문·서술 시나리오의 주요 어휘를 한자·발음·의미·품사 4컬럼으로 정리
한자 발음 의미 품사
隣となり옆명사
会話かいわ대화명사
興味深いきょうみぶかい흥미롭다い형용사
日記にっき일기명사
滲むにじむ번지다, 맺히다1그룹 동사
窓辺まどべ창가명사
空そら하늘명사
眺めるながめる바라보다2그룹 동사
過去かこ과거명사
考えるかんがえる생각하다2그룹 동사
答えこたえ답명사
想うおもう생각하다, 그리다1그룹 동사
景色けしき풍경명사
流れるながれる흐르다2그룹 동사
昔むかし옛날명사
歌うた노래명사
めくるめくる(페이지) 넘기다1그룹 동사
星空ほしぞら별이 가득한 하늘명사
回想かいそう회상명사·する동사
彼女かのじょ그녀명사
話すはなす이야기하다1그룹 동사
涙なみだ눈물명사
古いふるい오래되다い형용사
本ほん책명사
夜よる밤명사
読むよむ읽다1그룹 동사
聞くきく듣다1그룹 동사
見るみる보다2그룹 동사

 


🗣️ 미니 회화·서술 시나리오

  • 수필 한 장면과 격식 인터뷰 답변 두 장면을 비교 — 「~ともなしに」가 부드러운 회상에 어떻게 쓰이는지 체감

시나리오 1: 회상 수필 (서술체)

구성 일본어
1문장 静(しず)かな図書館(としょかん)で、本(ほん)を読(よ)むともなしに読(よ)んでいた。
2문장 窓(まど)の外(そと)を見(み)るともなしに見(み)ていると、雪(ゆき)が降(ふ)り始(はじ)めた。
3문장 いつともなしに、私(わたし)は十年前(じゅうねんまえ)の冬(ふゆ)を思(おも)い出(だ)していた。
4문장 口元(くちもと)で「あの日(ひ)も雪(ゆき)だった」とつぶやくともなしにつぶやいていた。

한국어 번역:
조용한 도서관에서, 책을 무심코 읽고 있었다.
창밖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자니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어느샌가 모르게, 나는 십 년 전의 겨울을 떠올리고 있었다.
입가에서 "그날도 눈이었지"라고 무심코 중얼거리고 있었다.

📌 포인트: 「~ともなしに」가 회상·수필 톤에서 화자의 부드러운 무자각 상태를 자연스럽게 표현. 「~ともなく」보다 한결 부드럽고 감정적.

시나리오 2: 격식 인터뷰

화자 일본어
記者(きしゃ) 「作品(さくひん)を書(か)き始(はじ)めたきっかけは何(なん)ですか。」
作家(さっか) 「特(とく)にきっかけはなく、メモを取(と)るともなしに取(と)っていたものが、いつの間(ま)にか物語(ものがたり)になっていました。」
記者(きしゃ) 「日々(ひび)の観察(かんさつ)が大切(たいせつ)だと?」
作家(さっか) 「ええ、街(まち)を歩(ある)くともなしに歩(ある)いている時(とき)に、最(もっと)もいい言葉(ことば)が浮(う)かびます。」

한국어 번역:
기자: 작품을 쓰기 시작한 계기는 무엇입니까?
작가: 특별한 계기는 없고, 메모를 무심코 적던 것이 어느샌가 이야기가 되어 있었습니다.
기자: 일상의 관찰이 중요하시다는?
작가: 네, 거리를 무심코 걷고 있을 때 가장 좋은 말이 떠오릅니다.

📌 포인트: 격식 인터뷰에서도 「~ともなしに」가 자연스러운 무의식 창작 과정을 우아하게 묘사. 작가·예술가 인터뷰에 단골.

 


🎁 상황별 보너스 예문

  • 장면별로 입에 붙여 두면 즉시 응용 가능 — 일상/회상/수필 톤

🏠 일상 묘사

일본어 한국어 해석
休日(きゅうじつ)、テレビを見(み)るともなしに見(み)ていたら、午後(ごご)が終(お)わっていた。휴일에 TV를 무심코 보고 있었더니 오후가 끝나 있었다.
電話(でんわ)を待(ま)つともなしに待(ま)っていたら、突然(とつぜん)着信(ちゃくしん)があった。전화를 기다릴 마음 없이 기다리고 있었더니 갑자기 착신이 있었다.
スマホを触(さわ)るともなしに触(さわ)っていると、時間(じかん)があっという間(ま)に過(す)ぎた。스마트폰을 무심코 만지고 있자니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隣(となり)の人(ひと)の話(はなし)を聞(き)くともなしに聞(き)いていた。옆 사람 이야기를 무심코 듣고 있었다.
いつともなしに、お茶(ちゃ)が冷(さ)めていた。언제부터인지 모르게 차가 식어 있었다.

📖 회상 톤

일본어 한국어 해석
あの頃(ころ)のことを考(かんが)えるともなしに考(かんが)えていた。그 시절의 일을 무심코 떠올리고 있었다.
古(ふる)いアルバムを見(み)るともなしに見(み)ていると、懐(なつ)かしさが込(こ)み上(あ)げた。오래된 앨범을 무심코 보고 있자니 그리움이 북받쳤다.
いつともなしに、子供時代(こどもじだい)の記憶(きおく)が蘇(よみがえ)ってきた。언제부터인지 모르게 어린 시절의 기억이 되살아났다.
過去(かこ)を振(ふ)り返(かえ)るともなしに振(ふ)り返(かえ)っていた。과거를 무심코 돌이켜보고 있었다.
名前(なまえ)を呼(よ)ぶともなしに呼(よ)んでいた自分(じぶん)に気(き)づいた。이름을 무심코 부르고 있던 자신을 깨달았다.

✒️ 수필 톤

일본어 한국어 해석
夕暮(ゆうぐ)れの川(かわ)を眺(なが)めるともなしに眺(なが)めていた。해 질 무렵의 강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手紙(てがみ)を書(か)くともなしに書(か)き始(はじ)めた一行(いちぎょう)が、長(なが)い物語(ものがたり)になった。편지를 무심코 쓰기 시작한 한 줄이 긴 이야기가 되었다.
どこからともなしに、子供(こども)の歌声(うたごえ)が聞(き)こえてきた。어디선가 모르게 아이의 노랫소리가 들려왔다.
道(みち)を歩(ある)くともなしに歩(ある)いていた夕方(ゆうがた)、不思議(ふしぎ)な出会(であ)いがあった。길을 무심코 걷고 있던 저녁 무렵, 신기한 만남이 있었다.
ピアノに触(ふ)れるともなしに触(ふ)れた指(ゆび)が、一(ひと)つの旋律(せんりつ)を奏(かな)で始(はじ)めた。피아노에 무심코 닿은 손가락이 하나의 선율을 연주하기 시작했다.

같은 급수 문형 — JLPT N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