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にして - JLPT N1 일본어 문법 문형

JLPT N1 1단계 학습 にして

📌 한눈에 보기
문형~にして (名詞・数量詞 + にして)
의미~로서 / ~인 동시에 / ~이 되어서야 (비로소)
급수JLPT N1 (필수)
출제 빈도★★★★☆
난이도★★★★☆ (격식·문어체 다의(여러 의미)에 주의)

 

 


📖 어려운 용어 쉽게 풀어보기

본문에 나올 일본어 문법 용어들을 미리 한 표에 모아 쉽게 풀어 설명합니다. 헷갈릴 때 다시 돌아와 확인하세요.

용어 쉬운 풀이 예시
문어체글에서 쓰는 격식 있는 표현 (회화에서는 잘 쓰지 않음)論文(ろんぶん)·報道(ほうどう)에서 자주 등장
격식체공식 자리·연설에서 쓰는 정중하고 무게 있는 표현「~であります」「~いたします」
자격"~의 입장·신분으로서"라는 역할 표시教師(きょうし)にして親(おや)である
병립(竝立)두 가지 속성을 동시에 가짐 ("~인 동시에")学者(がくしゃ)にして詩人(しじん)
한정 시점"~이 되어서야 비로소"라는 시간적·수량적 한계점50歳(さい)にして気(き)づく
수량사(数量詞)수와 단위를 함께 나타내는 표현3回(かい), 50歳(さい), 一瞬(いっしゅん)
명사(名詞)사람·사물·개념의 이름学者, 親, 教師
접속앞뒤 단어가 어떻게 연결되는지명사 + にして
비로소"이제서야"라는 강조 표현 (오랜 시간 후 도달)この年(とし)にして初(はじ)めて
도치(倒置)강조를 위해 어순을 일부러 뒤바꾸는 것N1 문어체에서 빈번
형식어(고어 잔재)고전 일본어에서 굳어져 현대 문어에 남은 표현「にして」「をして」「ならでは」
강조 부사의미를 더 강하게 드러내는 부사「初(はじ)めて」「ようやく」
관용 표현단어 조합 전체가 굳어져 하나의 의미를 가짐「一瞬(いっしゅん)にして」
다의(多義)같은 표현이 문맥에 따라 여러 의미를 가짐「にして」 3가지 용법

 


📌 문형:  ~にして


✅ 의미 (3가지 용법)

기본 의미

「~にして」 = ① ~로서 (자격) / ② ~인 동시에 (병립) / ③ ~이 되어서야 (한정 시점)

격식·문어체(글에서 쓰는 격식 있는 표현)에서 주로 쓰이며, 하나의 명사·수량사 뒤에 붙어 세 가지 다른 의미를 만드는 N1 대표 다의(多義) 문형입니다.

용법 의미 예
① 자격 (~로서) "~의 입장·신분으로" 어떤 행위를 함을 강조 (격식 자리) 教師(きょうし)にして親(おや)である立場(たちば)で…
② 병립 (~인 동시에) 두 가지 속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음을 격조 있게 표현 学者(がくしゃ)にして詩人(しじん)であった。
③ 한정 시점 (~이 되어서야 비로소) "이 단계에 와서야 처음으로" 일어남을 강조 (긴 시간·강한 인상) 50歳(さい)にして初(はじ)めて気(き)づいた。
  • 문체 — 회화체(일상 대화 표현)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고, 연설·논문·신문기사·문학에서 빈번
  • 판단 키 — 앞이 직업/신분이면 ①·②, 앞이 나이/숫자/시점이면 ③

 


✅ 형태 / 접속 (앞뒤 단어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접속 공식

명사(名詞) + にして / 수량사(数量詞: 수+단위) + にして
📌 핵심: 명사 / 수량사 직후에 그대로 「にして」 — 활용(형태 변화) 없이 그대로 붙이며, 「~の」나 「~である」를 사이에 넣지 않음
용법 앞에 오는 품사 예시
① 자격 (~로서) 신분·직업 명사 + にして 教師(きょうし) → 教師(きょうし)にして
② 병립 (~인 동시에) 속성 명사 A + にして + 속성 명사 B 学者(がくしゃ) → 学者(がくしゃ)にして詩人(しじん)
③ 한정 시점 (~이 되어서야) 나이·횟수·시점 수량사 + にして (+初めて/ようやく) 50歳(さい) → 50歳(さい)にして初(はじ)めて
관용 (한순간에) 一瞬(いっしゅん) + にして 一瞬(いっしゅん)にして消(き)える
강조 「~にしてようやく」「~にして初めて」 還暦(かんれき)にしてようやく夢(ゆめ)を叶(かな)える

🔧 용법별 결정 키 (앞 명사로 판단)

  • 같은 「にして」라도 앞 명사의 종류로 의미가 결정됨
앞 명사 유형 판단 대표 예
나이·기간 (50歳, 還暦, この年) ③ 한정 시점으로 거의 확정 60歳(さい)にして気(き)づく
횟수·순서 (一度目, 三度目) ③ 한정 시점 (~만에 비로소) 三度目(さんどめ)にして合格(ごうかく)した
두 명사 사이 (A にして B) ② 병립 ("A이자 B") 母(はは)にして妻(つま)
신분·직위 + 술어 ① 자격 ("~로서") 政治家(せいじか)にして語(かた)る
一瞬·瞬時 관용 ("한순간에") 一瞬(いっしゅん)にして崩(くず)れる

📋 빈출 명사·수량사 30개 「にして」 완전 도표

  • N1 빈출 명사 30개 — 명사·수량사 → 「にして」형 → 용법까지 한눈에
용법 명사 「にして」형 대표 의미
③ 시점50歳(さい)50歳にして50세가 되어서야
③ 시점60歳(さい)60歳にして60세가 되어서야
③ 시점還暦(かんれき)還暦にして환갑이 되어서야
③ 시점この年(とし)この年にして이 나이가 되어서야
③ 시점一度目(いちどめ)一度目にして첫 번째 만에
③ 시점三度目(さんどめ)三度目にして세 번째 만에 비로소
③ 시점十年目(じゅうねんめ)十年目にして10년째에 이르러서야
③ 시점晩年(ばんねん)晩年にして만년에 이르러서야
관용一瞬(いっしゅん)一瞬にして한순간에
관용瞬時(しゅんじ)瞬時にして순식간에
② 병립学者(がくしゃ)学者にして학자이자
② 병립詩人(しじん)詩人にして시인이자
② 병립作家(さっか)作家にして작가이자
② 병립医師(いし)医師にして의사이자
② 병립母(はは)母にして어머니이자
② 병립父(ちち)父にして아버지이자
② 병립妻(つま)妻にして아내이자
② 병립経営者(けいえいしゃ)経営者にして경영자이자
② 병립研究者(けんきゅうしゃ)研究者にして연구자이자
② 병립芸術家(げいじゅつか)芸術家にして예술가이자
① 자격教師(きょうし)教師にして교사로서
① 자격政治家(せいじか)政治家にして정치가로서
① 자격親(おや)親にして부모로서
① 자격人(ひと)人にして사람으로서
① 자격王(おう)王にして왕으로서
③ 시점10年(ねん)10年にして10년 만에
③ 시점弱冠20歳(じゃっかん にじゅっさい)弱冠20歳にして약관 20세에
③ 시점初対面(しょたいめん)初対面にして첫 대면에 비로소
③ 시점最終回(さいしゅうかい)最終回にして최종회에 이르러서야
관용不幸(ふこう)不幸にして불행하게도 (관용 표현)

 


✅ 예문 (목록형)

일본어 → 한국어 번역

  • 彼(かれ)は60歳(さい)にして初(はじ)めて自分(じぶん)の道(みち)を見(み)つけた。
  •  → 그는 60세가 되어서야 비로소 자신의 길을 찾았다. (③ 한정 시점)
  • あの人(ひと)は学者(がくしゃ)にして詩人(しじん)であった。
  •  → 그 사람은 학자이자 시인이었다. (② 병립)
  • 三度目(さんどめ)にしてようやく合格(ごうかく)を勝(か)ち取(と)った。
  •  → 세 번째 만에 비로소 합격을 거머쥐었다. (③ 한정 시점)
  • 一瞬(いっしゅん)にして町(まち)は瓦礫(がれき)と化(か)した。
  •  → 한순간에 마을은 폐허로 변했다. (관용)
  • 政治家(せいじか)にして父親(ちちおや)でもある彼(かれ)は重圧(じゅうあつ)に耐(た)えていた。
  •  → 정치가이자 아버지이기도 한 그는 무거운 압박을 견디고 있었다. (① 자격 + ② 병립)

 


✅ 예문 (표 형식)

일본어 한국어 해석
還暦(かんれき)にして初(はじ)めて世界(せかい)一周(いっしゅう)の旅(たび)に出(で)た。 환갑이 되어서야 비로소 세계 일주 여행을 떠났다.
彼女(かのじょ)は経営者(けいえいしゃ)にして研究者(けんきゅうしゃ)でもある稀有(けう)な存在(そんざい)だ。 그녀는 경영자이자 연구자이기도 한 보기 드문 인물이다.
弱冠(じゃっかん)20歳(はたち)にして世界(せかい)記録(きろく)を樹立(じゅりつ)した。 약관 20세에 세계 기록을 수립했다.
瞬時(しゅんじ)にして株価(かぶか)が暴落(ぼうらく)した。 순식간에 주가가 폭락했다.
不幸(ふこう)にして恩師(おんし)は若(わか)くしてこの世(よ)を去(さ)った。 불행히도 은사는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셨다.

 


📚 예문 어휘 정리

  • 본문 예문·회화 시나리오의 주요 어휘를 한자·발음·의미·품사 4컬럼으로 정리
한자 발음 의미 품사
還暦かんれき환갑(60세)명사
学者がくしゃ학자명사
詩人しじん시인명사
経営者けいえいしゃ경영자명사
研究者けんきゅうしゃ연구자명사
稀有けう매우 드묾な형용사
弱冠じゃっかん약관(20세 전후)명사
樹立じゅりつ수립명사(する)
瞬時しゅんじ순간명사
一瞬いっしゅん한순간명사
瓦礫がれき기와 조각, 폐허명사
化すかす변하다, 화하다1그룹 동사
政治家せいじか정치가명사
重圧じゅうあつ중압, 무거운 압력명사
耐えるたえる견디다2그룹 동사
三度目さんどめ세 번째명사
合格ごうかく합격명사(する)
勝ち取るかちとる쟁취하다1그룹 동사
不幸ふこう불행な형용사
恩師おんし은사명사
晩年ばんねん만년, 노년명사
道みち길, 진로명사
芸術家げいじゅつか예술가명사
立場たちば입장명사

 


🗣️ 미니 회화 시나리오

  • 「にして」는 회화체에서는 드물지만 강연·인터뷰·취재 등 격식 상황에서 등장 — 두 장면 비교

시나리오 1: 강연회 인사말

화자 일본어
司会者(しかいしゃ) 「本日(ほんじつ)の講師(こうし)は、医師(いし)にして作家(さっか)でもある田中(たなか)先生(せんせい)です。」
講師(こうし) 「ご紹介(しょうかい)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50歳(さい)にして初(はじ)めて筆(ふで)を執(と)りました。」
司会者(しかいしゃ) 「執筆(しっぴつ)に至(いた)るまでには紆余曲折(うよきょくせつ)があったとお聞(き)きしました。」
講師(こうし) 「ええ、三度目(さんどめ)の挑戦(ちょうせん)にしてようやく出版(しゅっぱん)に漕(こ)ぎ着(つ)けたのです。」

한국어 번역:
사회자: 오늘 강사는 의사이자 작가이기도 한 다나카 선생님입니다.
강사: 소개 감사합니다. 50세가 되어서야 처음으로 펜을 들었습니다.
사회자: 집필에 이르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강사: 네, 세 번째 도전 만에 비로소 출판에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 포인트: 한 회화 안에서 ② 병립(医師にして作家), ③ 한정 시점(50歳にして·三度目にして)이 모두 등장 — 격식 자리에서 다의(여러 의미)를 자연스럽게 운용

시나리오 2: 뉴스 인터뷰

화자 일본어
記者(きしゃ) 「弱冠(じゃっかん)18歳(さい)にして世界(せかい)選手権(せんしゅけん)優勝(ゆうしょう)、率直(そっちょく)な感想(かんそう)をお願(ねが)いします。」
選手(せんしゅ) 「夢(ゆめ)のようです。一瞬(いっしゅん)にして景色(けしき)が変(か)わったような気(き)がしました。」

한국어 번역:
기자: 약관 18세에 세계 선수권 우승, 솔직한 소감 부탁드립니다.
선수: 꿈만 같습니다. 한순간에 풍경이 바뀐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 포인트: 보도·인터뷰에서 「弱冠~にして」, 「一瞬にして」 패턴은 화제성과 극적인 변화를 강조하는 클리셰

 


🎁 상황별 보너스 예문

  • 장면별로 입에 붙여 두면 즉시 응용 가능

🎤 격식 연설

일본어 한국어 해석
創業(そうぎょう)十年(じゅうねん)にしてようやくこの場(ば)に立(た)つことができました。창업 10년 만에 비로소 이 자리에 설 수 있었습니다.
人(ひと)にして恩(おん)を忘(わす)れぬ者(もの)はいない、というのが私(わたし)の信念(しんねん)です。사람으로서 은혜를 잊지 않는 자는 없다는 것이 저의 신념입니다.
本日(ほんじつ)、還暦(かんれき)にして新(あら)たな挑戦(ちょうせん)を始(はじ)めることをご報告(ほうこく)いたします。오늘 환갑이 되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함을 보고드립니다.
教育者(きょういくしゃ)にして研究者(けんきゅうしゃ)でもある先生(せんせい)の功績(こうせき)を讃(たた)えます。교육자이자 연구자이기도 한 선생님의 공적을 기립니다.
この一票(いっぴょう)にして歴史(れきし)が動(うご)くのです。이 한 표로써 역사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 문학·평론

일본어 한국어 해석
彼(かれ)は哲学者(てつがくしゃ)にして革命家(かくめいか)であった。그는 철학자이자 혁명가였다.
晩年(ばんねん)にして初(はじ)めて世(よ)に認(みと)められた画家(がか)である。만년이 되어서야 비로소 세상에 인정받은 화가이다.
不幸(ふこう)にしてその才能(さいのう)は早世(そうせい)とともに失(うしな)われた。불행하게도 그 재능은 요절과 함께 사라졌다.
王(おう)にして同時(どうじ)に父(ちち)である主人公(しゅじんこう)の苦悩(くのう)が描(えが)かれる。왕이자 동시에 아버지인 주인공의 고뇌가 그려진다.
最終章(さいしゅうしょう)にしてようやく真相(しんそう)が明(あき)らかになる。최종 장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진상이 밝혀진다.

📰 시사·보도

일본어 한국어 해석
一夜(いちや)にして状況(じょうきょう)は一変(いっぺん)した。하룻밤 사이에 상황은 완전히 바뀌었다.
創業者(そうぎょうしゃ)にして現(げん)CEOである彼(かれ)が会見(かいけん)を開(ひら)いた。창업자이자 현 CEO인 그가 기자회견을 열었다.
瞬時(しゅんじ)にして会場(かいじょう)は騒然(そうぜん)となった。순식간에 회장이 술렁였다.
10年(ねん)にして悲願(ひがん)の優勝(ゆうしょう)を果(は)たした。10년 만에 숙원의 우승을 이뤄냈다.
初対面(しょたいめん)にして意気投合(いきとうごう)した両首脳(りょうしゅのう)。첫 대면에 의기투합한 양 정상.

같은 급수 문형 — JLPT N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