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형 | 名詞 + めく |
| 의미 | ~스럽다 / ~한 기운이 돌다 |
| 급수 | JLPT N1 (상급) |
| 출제 빈도 | ★★☆☆☆ |
| 난이도 | ★★★★★ |
めく — 다른 표기·꼴
| 종류 | 표기 | 읽기 | 차이 |
| 활용형 | めいた | めいた | 'めく(동사)'의 연체형으로, 뒤에 오는 명사를 수식하여 어떤 성질이나 분위기를 띠고 있음을 나타낼 때 사용하는 문어적이고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
| 활용형 | めいて | めいて | 명사 뒤에 붙어 '~같이', '~스럽게', '~의 기미를 띠고'의 의미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
📖 어려운 용어 쉽게 풀어보기
본문에 나올 일본어 문법 용어들을 미리 한 표에 모아 쉽게 풀어 설명합니다. 헷갈릴 때 다시 돌아와 확인하세요.
| 용어 | 쉬운 풀이 | 예시 |
| 불확실 | 또렷이 알 수 없음 | ~のやら |
| 열거 | 여럿을 늘어놓음 | やれ~やれ |
| 비유 | 무엇에 견주어 말함 | ~如(ごと)き |
| 접미사 | 낱말 뒤에 붙어 뜻을 더하는 말 | ~めく · ~まくる |
| 보통형 | 정중하지 않은 기본 꼴 | 行(い)く · 行(い)った |
📌 문형
명사 + めく
접속 — 명사
✅ 의미
명사 뒤에 붙어 '~스럽다', '~같다', '~의 기미가 있다'의 의미를 나타내는 동사입니다. 어떤 성질이나 분위기를 띠게 되는 것을 나타낼 때 사용하며, 주로 자연 현상이나 추상적인 상태 변화를 표현하는 문어적이고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 형태 / 접속
| 품사 | 접속 방법 | 예 |
| 명사 + めく | 春(はる) + めく | 春めく |
| 원형 | めく | 동사처럼 활용한다 |
| 명사수식 | ~めいた | 皮肉(ひにく)めいた言(い)い方(かた) |
| 동사수식 | ~めいて | 皮肉(ひにく)めいて聞(き)こえる |
| 참고 | 그런 기운이 감돈다 | 완전히 그렇지는 않다 |
짚어 둘 것
- 동사화 접미사
- 계절·분위기에 자주 사용
✅ 예문 (목록형)
最近(さいきん)、春(はる)めいてきた。
최근 봄 기운이 나기 시작했다. — 계절 변화
봄의 기운이 느껴지기 시작함을 나타냅니다.
秋(あき)めく季節(きせつ)になった。
가을스러운 계절이 되었다. — 계절
가을 분위기가 나는 시기가 되었음을 표현합니다.
その話(はなし)は謎(なぞ)めく。
그 이야기는 수수께끼 같다. — 이야기
미스터리한 성질을 띠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風(かぜ)が冬(ふゆ)めいてきた。
바람이 겨울 같아졌다. — 날씨
바람에서 겨울 기운이 느껴지게 되었음을 표현합니다.
話(はなし)が皮肉(ひにく)めいてきた。
이야기가 비꼬는 듯해졌다. — 대화 분위기
대화가 비아냥거리는 분위기가 되었음을 나타냅니다.
暖(あたた)かくなって、春(はる)めいた日(ひ)が続(つづ)く。
따뜻해져서 봄 같은 날이 계속된다. — 날씨 지속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날씨가 이어짐을 표현합니다.
✅ 예문 (표 형식)
| 일본어 | 한국어 해석 |
| 最近(さいきん)、春(はる)めいてきた。 | 최근 봄 기운이 나기 시작했다. |
| 秋(あき)めく季節(きせつ)になった。 | 가을스러운 계절이 되었다. |
| その話(はなし)は謎(なぞ)めく。 | 그 이야기는 수수께끼 같다. |
| 風(かぜ)が冬(ふゆ)めいてきた。 | 바람이 겨울 같아졌다. |
| 話(はなし)が皮肉(ひにく)めいてきた。 | 이야기가 비꼬는 듯해졌다. |
| 暖(あたた)かくなって、春(はる)めいた日(ひ)が続(つづ)く。 | 따뜻해져서 봄 같은 날이 계속된다. |
📚 예문 어휘 정리
- 본문 예문·회화 시나리오의 주요 어휘를 한자·발음·의미·품사 4컬럼으로 정리
| 한자 | 발음 | 의미 | 품사 |
| やら | やら | ~인지 | 조사 |
| 如し | ごとし | ~같다 | 조동사 |
| めく | めく | ~스럽다 | 접미사 |
| まくる | まくる | 마구 ~하다 | 접미사 |
| 春 | はる | 봄 | 명사 |
| 皮肉 | ひにく | 빈정거림 | 명사 |
| 謎 | なぞ | 수수께끼 | 명사 |
| 文句 | もんく | 불평 | 명사 |
| 食べる | たべる | 먹다 | 동사 |
| 書く | かく | 쓰다 | 동사 |
🗣️ 미니 회화 시나리오
장면 1 — 계절 이야기
- A 「だいぶ暖(あたた)かくなりましたね。」
꽤 따뜻해졌네요. - B 「ええ、春(はる)めいてきましたね。」
네, 봄 기운이 나기 시작했네요. - A 「もうすぐ桜(さくら)が咲(さ)きそうです。」
곧 벚꽃이 필 것 같습니다.
장면 2 — 날씨 변화
- A 「風(かぜ)が冷(つめ)たくなってきましたね。」
바람이 차가워졌네요. - B 「そうですね。もう秋(あき)めいてきました。」
그렇네요. 이미 가을스러워졌습니다. - A 「紅葉(こうよう)が楽(たの)しみです。」
단풍이 기대됩니다.
장면 3 — 이야기 평가
- A 「この小説(しょうせつ)、不思議(ふしぎ)な話(はなし)ですね。」
이 소설, 신기한 이야기네요. - B 「ええ、謎(なぞ)めいていますね。」
네, 수수께끼 같네요. - A 「結末(けつまつ)が気(き)になります。」
결말이 궁금합니다.
🎁 상황별 보너스 예문
일상
· 何(なに)を考(かんが)えているのやら分(わ)からない。
무엇을 생각하는지 알 수 없다.
· やれ暑(あつ)いやれ寒(さむ)いと文句(もんく)ばかりだ。
덥다느니 춥다느니 불평만 한다.
직장
· ご指摘(してき)は皮肉(ひにく)めいて聞(き)こえました。
지적은 빈정거림처럼 들렸습니다.
· 困難(こんなん)をものともせず成(な)し遂(と)げられました。
어려움을 아랑곳하지 않고 해내셨습니다.
학교
· 三月(さんがつ)に入(はい)って春(はる)めいてきた。
3월에 들어 봄기운이 돌기 시작했다.
· 一日(いちにち)中(じゅう)書(か)きまくった。
하루 종일 마구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