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형 | 普通形 + ものだ(もんだ) / 動詞た形 + ものだ / 〜たい + ものだ |
| 의미 | ~하는 법이다 / ~하곤 했다 / 참 ~하구나 |
| 급수 | JLPT N2 (중상급) |
| 출제 빈도 | ★★★☆☆ |
| 난이도 | ★★★★☆ |
📖 어려운 용어 쉽게 풀어보기
본문에 나올 일본어 문법 용어들을 미리 한 표에 모아 쉽게 풀어 설명합니다. 헷갈릴 때 다시 돌아와 확인하세요.
| 용어 | 쉬운 풀이 | 예시 |
| 개의 | 마음에 두고 신경 씀 | 〜も構わず |
| 불문 | 따지지 않음 | 〜を問わず |
| 회상 | 지난 일을 떠올림 | 〜たものだ |
| 단서 | 실마리 · 의지할 것 | 〜を頼りに |
| 계기 | 무엇이 시작되는 원인·기회 | 〜をきっかけに |
📌 문형
보통형 + ものだ / 동사 た형 + ものだ
✅ 의미
• 「〜ものだ」에는 세 용법이 있습니다.
• ① 두루 그렇다 — 세상 일이 원래 그렇다는 것. 「月日が経つのは早いものだ」·「人の心は変わるものだ」
• ② 마땅히 그래야 한다 — 사람으로서 그리 해야 한다는 것. 「子どもは親の話を聞くものだ」·「困っている人は助けるものだ」
• ③ 옛일을 돌아본다 — 「〜たものだ」 꼴. 「学生時代、徹夜でレポートを書いたものだ」
• 「〜たいものだ」는 간절한 바람을 나타냅니다 — 「オーロラを見てみたいものだ」.
• 「よく〜ものだ」는 감탄이나 어이없음이 됩니다 — 「こんな寒い日に、よくスキーに行くものだ」.
• 회화에서는 「もんだ」로 줄입니다 — 「時は流れるもんだね」.
• 한 번뿐인 일에는 쓰지 못합니다. **두루 그러한 일**에 씁니다.
✅ 형태 / 접속
| 품사 | 접속 방법 | 예 |
| 동사 사전형 + ものだ | 人(ひと)の心(こころ)は変(か)わる + ものだ | ~하는 법이다 (도리·성질) |
| 동사 た형 + ものだ | 徹夜(てつや)した + ものだ | ~하곤 했다 (회상) |
| 형용사 + ものだ | 早(はや)い + ものだ | 참 ~하구나 (감탄) |
| 〜たい + ものだ | 見(み)てみたい + ものだ | 꼭 ~하고 싶다 (바람) |
| 입말 | 〜もんだ | 「もの」의 줄임 |
짚어 둘 것
- 회화에서는 「もんだ」로 줄인다
- 11454 「〜ものではない」(~하는 것이 아니다)는 금지를 나타내는 딴 문형이다
✅ 예문 (목록형)
月日(つきひ)が経(た)つのは早(はや)いものだ。
세월이 흐르는 것은 빠른 것이다. — 감정
세상 일이 원래 그렇다는 뜻입니다.
人(ひと)の心(こころ)は変(か)わるものだ。
사람 마음은 변하는 것이다. — 감정
두루 그러함을 말합니다.
困(こま)っている人(ひと)は助(たす)けるものだ。
곤란한 사람은 돕는 것이다. — 일상
마땅히 그래야 한다는 뜻입니다.
学生時代(がくせいじだい)、徹夜(てつや)でレポートを書(か)いたものだ。
학생 때는 밤새워 보고서를 썼었다. — 학교
た형에 붙으면 옛일을 돌아봅니다.
一度(いちど)でいいから、オーロラを見(み)てみたいものだ。
한 번이라도 좋으니 오로라를 보고 싶다. — 감정
「〜たいものだ」는 간절한 바람입니다.
こんな寒(さむ)い日(ひ)に、よくスキーに行(い)くものだ。
이런 추운 날에 잘도 스키를 타러 가는구나. — 감정
「よく〜ものだ」는 감탄이나 어이없음이 됩니다.
月日(つきひ)が経(た)つのは早(はや)いものです。
세월이 흐르는 것은 빠릅니다. — 정중
정중형(です·ます) 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