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형 | 名詞 + など / なんか · 名詞・普通形 + なんて |
| 의미 | ~같은 것 / ~따위 / ~등 |
| 급수 | JLPT N3 (중급) |
| 출제 빈도 | ★★★☆☆ |
| 비교 대상 | 〜など / 〜なんか / 〜なんて / 〜くらい |
🆚 유사 문형 비교
〜なんか・なんて・など ↔ 〜など (~등)
보기를 드는 갖춘 말이다. 글에도 쓴다.
| 꼴 |
보기 들기 |
낮춤 |
놀람 |
자리 |
| 〜など | ○ | △ | — | 글 · 말 |
| 〜なんか | ○ | ○ | — | 입말 |
| 〜なんて | ○ | ○ | ○ (문장 뒤) | 입말 |
보기 — りんごやみかんなどを買(か)った。
〜なんか・なんて・など ↔ 〜なんか (~같은 것 / ~따위)
「など」의 입말이다. 명사에 붙어 보기를 들거나 낮춘다.
보기 — コーヒーなんかどう?
〜なんか・なんて・など ↔ 〜なんて (~따위 / ~하다니)
문장에도 붙어 「~하다니」라는 놀라움을 담을 수 있다.
보기 — 彼(かれ)が来(く)るなんて。
〜なんか・なんて・など ↔ 〜くらい (~정도)
「これくらい」처럼 대수롭지 않다는 결로 낮추기도 한다.
보기 — これくらい平気(へいき)だ。
⚠️ 주의사항 / 뉘앙스
⚠️ 낮춤의 결
「なんか」「なんて」를 남의 것에 붙이면 얕보는 말이 됩니다. 「あなたの料理(りょうり)なんか」는 크게 실례입니다. 내 쪽에 붙이면 겸손이 됩니다.
⚠️ 「なんて」의 놀람
문장 끝의 보통형에 붙은 「なんて」는 「~하다니」라는 놀라움·뜻밖임을 나타냅니다.
⚠️ 글에는 「など」
「なんか」「なんて」는 입말입니다. 보고서에는 「など」를 씁니다.
⚠️ 한국어 학습자 자주 하는 실수
| ✕ 틀린 표현 |
○ 바른 표현 |
왜 |
| お客様(きゃくさま)の意見(いけん)なんか | お客様(きゃくさま)の意見(いけん)など | 남의 것에 「なんか」는 실례 |
| 報告書(ほうこくしょ)に「りんごなんか」 | 「りんごなど」 | 글에는 「など」 |
| 彼(かれ)が優勝(ゆうしょう)するなんか、信(しん)じられない | 彼(かれ)が優勝(ゆうしょう)するなんて、信(しん)じられない | 문장 뒤의 놀람은 「なんて」 |
| 私(わたし)なんてすごいです (겸손) | 私(わたし)なんかまだまだです | 겸손은 뒤에 낮추는 말이 온다 |
❓ 자주 묻는 질문
📖 세 말은 어떻게 다른가요?
「など」는 보기를 드는 갖춘 말, 「なんか」「なんて」는 그 입말입니다. 입말 쪽은 낮춤이나 놀람을 담는 일이 많습니다.
📖 「なんて」가 문장 뒤에 오면?
「~하다니」라는 놀라움·뜻밖임입니다. 「彼(かれ)が優勝(ゆうしょう)するなんて」는 그가 우승하다니라는 말입니다.
📖 남의 것에 붙여도 되나요?
조심해야 합니다. 「あなたの料理(りょうり)なんか」는 얕보는 말이 됩니다. 내 쪽에 붙이면 「私(わたし)なんか」처럼 겸손이 됩니다.
📖 글에는 무엇을 쓰나요?
「など」를 씁니다. 「なんか」「なんて」는 입말입니다.
🏯 문화 노트
일본에서는 칭찬을 받으면 「私(わたし)なんかまだまだです」처럼 자신을 낮추는 것이 예의로 여겨집니다. 「なんか」를 내 쪽에 붙이는 겸손의 말씨입니다.
반대로 남의 것에 「なんか」「なんて」를 붙이면 크게 실례가 됩니다. 같은 말이라도 누구에게 붙이느냐로 뜻이 뒤집힙니다.
📊 JLPT 출제 정보
| 항목 |
내용 |
| 급수 | N3 |
| 갈래 | 감정/평가/강조 |
| 출제 빈도 | ★★★☆☆ |
| 함께 묻는 것 | 〜など · 〜なんか · 〜なんて · 〜くらい |
📋 핵심 요약
- 「など」는 보기를 드는 갖춘 말, 「なんか · なんて」는 입말
- 입말 쪽은 낮춤(~따위)의 결이 잦다
- 문장 뒤의 なんて는 「~하다니」 — 놀람
- 내 쪽에 붙이면 겸손, 남의 쪽에 붙이면 실례
- 글에는 など
✅ 변환 연습 (일상 ↔ 격식)
일상 회화체
- 宿題(しゅくだい)なんてやりたくないよ。
- → 숙제 따위 하기 싫어.
- あいつが優勝(ゆうしょう)するなんてね。
- → 걔가 우승하다니 말이야.
격식체 (일터·문서)
- 私(わたし)などまだまだ未熟(みじゅく)でございます。
- → 저 같은 사람은 아직 미숙합니다.
- 飲料(いんりょう)や軽食(けいしょく)などをご用意(ようい)しております。
- → 음료와 가벼운 식사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연습 문제
- 아래 5문제로 접속(앞뒤 단어의 연결)과 뉘앙스를 점검 (정답은 토글 참고)
- Q1. 宿題(しゅくだい)______やりたくない。 (따위)
- Q2. 문장 뒤에 붙어 「~하다니」가 되는 말은?
- Q3. 글에 쓰는 말은?
- Q4. 내 쪽에 붙이면 어떤 결인가요?
- Q5. 남의 것에 붙이면?
📖 정답 보기
Q1. なんて — 낮추어 봅니다.
Q2. なんて — 놀람입니다.
Q3. など — 갖춘 말입니다.
Q4. 겸손 — 「私なんか」입니다.
Q5. 실례 (얕봄) — 조심해야 합니다.
🎯 JLPT 기출 변형 문제
- 실제 JLPT N3 문법 파트 모티브 문항 5개 (각 문제별 토글에서 해설 확인)
-
Q. 「彼(かれ)が優勝(ゆうしょう)する( )、信(しん)じられない。」
① なんて ② なんか ③ など ④ なのに
📖 정답 보기
-
Q. 보고서에 알맞은 것은?
① りんごやみかんなど ② りんごやみかんなんか ③ りんごやみかんなんて ④ りんごとかみかんとかさ
📖 정답 보기
정답: ① りんごやみかんなど
글에는 「など」입니다.
-
Q. 겸손의 뜻으로 쓰인 것은?
① 私(わたし)なんかまだまだです ② あなたなんか嫌(きら)い ③ 雨(あめ)なんて嫌(いや)だ ④ 宿題(しゅくだい)なんて無理(むり)
📖 정답 보기
정답: ① 私なんかまだまだです
내 쪽을 낮춥니다.
-
Q. 「コーヒーなんかどう?」의 「なんか」는?
① 보기를 들어 권함 ② 얕봄 ③ 놀람 ④ 금지
📖 정답 보기
정답: ① 보기를 들어 권함
「같은 거」입니다.
-
Q. 남에게 쓰면 실례가 되는 것은?
① あなたの意見(いけん)なんか ② ご意見(いけん)など ③ 私(わたし)なんか ④ 資料(しりょう)など
📖 정답 보기
정답: ① あなたの意見なんか
얕보는 말이 됩니다.
💡 학습 팁
1.내 쪽에 붙이면 겸손, 남의 쪽에 붙이면 실례 — 이 한 줄을 먼저 익힌다.
2.「〜なんて」가 문장 뒤에 오면 「~하다니」로 새긴다.
3.보기를 드는 뜻만 필요하면 가장 안전한 말은 「など」다.
| 문형 |
뜻 |
이 문형과의 관계 |
| 〜など | ~등 | 보기를 드는 갖춘 말이다. 글에도 쓴다. |
| 〜なんか | ~같은 것 / ~따위 | 「など」의 입말이다. 명사에 붙어 보기를 들거나 낮춘다. |
| 〜なんて | ~따위 / ~하다니 | 문장에도 붙어 「~하다니」라는 놀라움을 담을 수 있다. |
| 〜くらい | ~정도 | 「これくらい」처럼 대수롭지 않다는 결로 낮추기도 한다. |
📅 학습 관리
| 단계 |
할 일 |
가늠 |
| 1일차 | 의미와 접속 표를 읽고 예문을 소리 내어 읽기 | 접속 규칙을 보지 않고 말할 수 있다 |
| 2일차 | 회화를 역할을 바꿔 두 번씩 읽기 | 입에 붙는다 |
| 3일차 | 연습 문제와 기출 변형을 풀고 틀린 것만 다시 보기 | 10문제 중 8개 이상 |
| 1주 뒤 | 유사 문형과 섞어 놓고 가려내기 | 차이를 한 줄로 말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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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N3 문법 · なんか · なんて · など 차이 · 겸손 표현 · N3 문법 연습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