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형 | 動詞ます形 + 上(あ)げる (他) / 上(あ)がる (自) |
| 의미 | ~해내다 / 다 ~되다 (완성) |
| 급수 | JLPT N3 (중급) |
| 출제 빈도 | ★★★☆☆ |
| 비교 대상 | 〜終(お)わる / 〜切(き)る / 〜てしまう / 〜抜(ぬ)く |
🆚 유사 문형 비교
〜あげる/〜あがる ↔ 〜終(お)わる (다 ~하다)
그저 끝났다는 뜻이다. 「上げる」는 잘 해냈다는 성취의 결이 있다.
| 꼴 | 결 | 보기 |
| 〜上げる | (내가) 해냄 · 타동 | 書(か)き上げる |
| 〜上がる | (저절로) 다 됨 · 자동 | 出来上(できあ)がる |
| 〜終わる | 그저 끝남 | 読(よ)み終(お)わる |
| 〜切(き)る | 남김없이 다 | 使(つか)い切(き)る |
보기 — 本(ほん)を読(よ)み終(お)わった。
〜あげる/〜あがる ↔ 〜切(き)る (끝까지 다 ~하다)
남김없이 다 했다는 결이다. 「上げる」는 작품·결과물을 만들어 냈다는 쪽이다.
보기 — お金(かね)を使(つか)い切(き)った。
〜あげる/〜あがる ↔ 〜てしまう (~해 버리다)
완료·아쉬움을 말한다. 복합동사가 아니라 て형에 붙는다.
보기 — 全部(ぜんぶ)食(た)べてしまった。
〜あげる/〜あがる ↔ 〜抜(ぬ)く (끝까지 ~해내다)
힘든 일을 끝까지 버텨 해냈다는 결이 짙다.
보기 — 最後(さいご)まで走(はし)り抜(ぬ)いた。
⚠️ 주의사항 / 뉘앙스
⚠️ 한국어 학습자 자주 하는 실수
| ✕ 틀린 표현 | ○ 바른 표현 | 왜 |
| ケーキを焼(や)き上(あ)がった | ケーキが焼(や)き上(あ)がった | 「上がる」는 「が」 |
| 論文(ろんぶん)が書(か)き上(あ)げた | 論文(ろんぶん)を書(か)き上(あ)げた | 「上げる」는 「を」 |
| 書(か)く上(あ)げる | 書(か)き上(あ)げる | ます형이 온다 |
| ご飯(はん)を食(た)べ上(あ)げた (먹기를 마침) | ご飯(はん)を食(た)べ終(お)わった | 결과물이 없으면 「終わる」 |
❓ 자주 묻는 질문
📖 무엇을 나타내나요?
끝까지 해내어 완성했다는 뜻입니다. 「論文(ろんぶん)を書(か)き上(あ)げた」는 논문을 다 써냈다는 말로, 성취의 느낌이 담깁니다.
📖 「上げる」와 「上がる」는 어떻게 가리나요?
「を」가 있으면 「上げる」(내가 해냄), 「が」가 있으면 「上がる」(저절로 다 됨)입니다.
📖 「〜終(お)わる」와는?
「終わる」는 그저 끝났다는 뜻이고, 「上げる」는 잘 해냈다는 결이 있어 작품·결과물에 잘 어울립니다.
📖 어떤 동사와 잘 어울리나요?
만들어 내는 동사입니다. 書(か)く · 作(つく)る · 焼(や)く · 編(あ)む처럼 결과물이 남는 동사에 붙습니다.
🏯 문화 노트
일본의 작가나 장인은 「作品(さくひん)を仕上(しあ)げる」「書(か)き上(あ)げる」 같은 말로 완성의 뿌듯함을 표현합니다. 그저 끝낸 것이 아니라 공들여 마무리했다는 뜻이 담깁니다.
「出来上(できあ)がり」「仕上(しあ)がり」처럼 명사로도 자주 쓰입니다. 요리 방송의 「はい、出来上がり!」는 완성을 알리는 굳은 말입니다.
📊 JLPT 출제 정보
| 항목 | 내용 |
| 급수 | N3 |
| 갈래 | 변화/상태 |
| 출제 빈도 | ★★★☆☆ |
| 함께 묻는 것 | 〜終(お)わる · 〜切(き)る · 〜てしまう · 〜抜(ぬ)く |
📋 핵심 요약
- ~해내다 / 다 ~되다 — 끝까지 해내어 완성했다
- 「を」면 上げる(내가 해냄), 「が」면 上がる(저절로 다 됨)
- 앞에는 ます형이 온다
- 결과물을 만드는 동사와 어울린다
- 「終わる」는 그저 끝남 — 성취의 결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