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눈에 보기 | |
| 문형 | ~もの / ~ものだ / ~んだもの |
| 의미 | ~인 것 / ~한 법이다 / ~인 걸 (당연·이유 강조) |
| 급수 | JLPT N4 (필수) |
| 출제 빈도 | ★★★★☆ |
| 난이도 | ★★★☆☆ (형태는 간단, 뉘앙스 구분이 핵심) |

JLPT N4 1단계 학습 ~もの~
1단계 학습2단계 실전 보기 →
📖 어려운 용어 쉽게 풀어보기
본문에 나올 일본어 문법 용어들을 미리 한 표에 모아 쉽게 풀어 설명합니다. 헷갈릴 때 다시 돌아와 확인하세요.
| 용어 | 쉬운 풀이 | 예시 |
| 보통형 | 「~ます/~です」를 빼고 사전형 그대로 쓰는 형태 | 行(い)く, 食(た)べた, 寒(さむ)い |
| 접속 | 앞뒤 단어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 보통형 + もの |
| 당연·일반론 | "원래 그런 법이다"라는 보편적 진리 | 子(こ)どもは泣(な)くものだ。 |
| 이유 강조 | "~인 걸 / ~한 거니까"라며 자신의 이유를 응석 부리듯 강조 | だって寒(さむ)いもの。 |
| 회상·추억 | "~하곤 했다"라는 과거의 습관·추억 회상 | よく遊(あそ)んだものだ。 |
| 회화체 | 일상 대화에서 쓰는 표현 | ~んだもん |
| 축약형 | 발음을 줄여 더 캐주얼하게 만든 형태 | もの → もん |
| な형용사 | 명사를 꾸밀 때 「な」가 붙는 형용사 | 静(しず)かな, 大切(たいせつ)な |
| い형용사 | 「い」로 끝나는 형용사 | 寒(さむ)い, 痛(いた)い |
| 응석조 | 어리광부리듯 변명하는 어투 (주로 여성·어린이) | 行(い)きたくないもん。 |
📌 문형: ~もの
✅ 의미
기본 의미
「~もの / ~ものだ」 = ~인 것 / ~한 법이다 / ~한 거니까
당연한 진리·일반론(~한 법이다)과 자신의 이유를 강조하는 응석조(~인 걸), 그리고 과거 회상(자주 ~하곤 했다)까지 표현하는 다목적 표현입니다.
| 용법 | 의미 | 예 |
| ① 당연·일반론 (~ものだ) | "원래 그런 법이다" (보편적 진리) | 子(こ)どもは泣(な)くものだ。 |
| ② 이유 강조 (~もの / ~もん) | "~인 걸" (응석조 변명·이유) | だって寒(さむ)いもの。 |
| ③ 회상·추억 (~たものだ) | "~하곤 했다" (과거 습관·그리움) | よく公園(こうえん)で遊(あそ)んだものだ。 |
- 핵심 차이 — 「~ものだ」(당연·회상) vs 「~もの/~もん」(이유 강조) — 「だ」 유무로 뉘앙스가 갈림
✅ 형태 / 접속 (앞뒤 단어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접속 공식
동사·い형용사 보통형 + もの(だ) / な형용사 어간 + な + もの(だ) / 명사 + な + もの(だ)
📌 핵심: 보통형 + もの — 동사·い형용사는 그대로, な형용사·명사는 「な」를 끼움
| 품사 | 만드는 방법 | 예시 |
| 동사 | 보통형 + もの(だ) | 泣(な)く → 泣(な)くものだ / 行(い)きたくない → 行(い)きたくないもの |
| い형용사 (「い」로 끝나는 형용사) | ~い + もの(だ) | 寒(さむ)い → 寒(さむ)いもの / 痛(いた)い → 痛(いた)いもの |
| な형용사 (「だ/な」를 붙여 쓰는 형용사) | 어간 + な + もの(だ) | 大切(たいせつ) → 大切(たいせつ)なものだ |
| 명사 | 명사 + な + もの(だ) | 子供(こども) → 子供(こども)なものだ (※실제로는 だ형으로 「~なんだもの」가 더 자주) |
| 회화 축약형 | もの → もん (캐주얼) | 嫌(いや)だもん / 知(し)らないもん |
🔧 용법별 형태 정리
- 같은 「もの」라도 형태와 뒤따르는 조사로 의미가 갈림
| 용법 | 형태 | 예시 |
| ① 당연·일반론 | 사전형 + ものだ | 時間(じかん)は守(まも)るものだ。 → 시간은 지켜야 하는 법이다. |
| ② 이유 강조 (변명) | 보통형 + もの/もん (문장 끝) | 行(い)きたくないもん。 → 가고 싶지 않은 걸. |
| ② 이유 강조 (강조형) | ~んだ + もの/もん | 疲(つか)れてるんだもん。 → 피곤한 걸. |
| ③ 회상·추억 | た형 + ものだ | よく旅行(りょこう)したものだ。 → 자주 여행하곤 했다. |
| 희망·바람 (보너스) | ~たい + ものだ | 一度(いちど)行(い)ってみたいものだ。 → 한 번 가 보고 싶은 것이다. (강한 희망) |
🚫 부정형(「~하지 않다」 형태) 「~ないもの」 사용법
- "~하지 않는 법이다" / "~하지 않는 걸"이라는 부정 형태도 자연스럽게 사용 가능
| 품사 | 연결 방법 | 예시 |
| 동사 | ない형 + もの(だ) | 嘘(うそ)をつかない → 嘘(うそ)をつかないものだ |
| い형용사 | 어간 + くないもの | おいしい → おいしくないもの |
| な형용사 | 어간 + じゃないもの | 好(す)きじゃない → 好(す)きじゃないもの |
- 人(ひと)の悪口(わるぐち)は言(い)わないものだ。 → 남 험담은 하지 않는 법이다.
- だって好(す)きじゃないもん。 → 그치만 좋아하지 않는 걸.
📋 빈출 표현 20개 ~もの 정리표
- N4 빈출 「~もの」 표현 20개 — 형태 → 의미까지 한눈에
| 용법 | 표현 | 의미 |
| 당연 | 子(こ)どもは泣(な)くものだ | 아이는 우는 법이다 |
| 당연 | 時間(じかん)は守(まも)るものだ | 시간은 지키는 법이다 |
| 당연 | 挨拶(あいさつ)はするものだ | 인사는 하는 법이다 |
| 당연 | 人(ひと)に迷惑(めいわく)をかけないものだ | 남에게 폐 끼치지 않는 법이다 |
| 당연 | 嘘(うそ)はつかないものだ | 거짓말은 하지 않는 법이다 |
| 당연 | 年寄(としよ)りには席(せき)を譲(ゆず)るものだ | 노인에겐 자리를 양보하는 법이다 |
| 이유 | だって寒(さむ)いもの | 그치만 추운 걸 |
| 이유 | だって眠(ねむ)いもん | 그치만 졸린 걸 |
| 이유 | 行(い)きたくないもん | 가기 싫은 걸 |
| 이유 | 知(し)らないもん | 모르는 걸 (몰랐는걸) |
| 이유 | 疲(つか)れてるんだもん | 피곤한 걸 |
| 이유 | 子供(こども)なんだもん | 애인 걸 뭐 |
| 이유 | 好(す)きなんだもん | 좋아하는 걸 |
| 회상 | よく遊(あそ)んだものだ | 자주 놀곤 했다 |
| 회상 | 昔(むかし)はよく旅行(りょこう)したものだ | 옛날엔 자주 여행하곤 했다 |
| 회상 | 子供(こども)の頃(ころ)よく泣(な)いたものだ | 어릴 때 자주 울곤 했다 |
| 회상 | あの頃(ころ)は若(わか)かったものだ | 그땐 젊었었지 |
| 희망 | 一度(いちど)会(あ)ってみたいものだ | 한번 만나 보고 싶은 것이다 |
| 감탄 | 時(とき)が経(た)つのは早(はや)いものだ | 시간 흐름은 빠른 법이다 |
| 감탄 | 人生(じんせい)はわからないものだ | 인생은 모르는 법이다 |
✅ 예문 (목록형)
일본어 → 한국어 번역
- 子(こ)どもは泣(な)くものだから、心配(しんぱい)しないで。
- → 아이는 우는 법이니까 걱정하지 마.
- だって寒(さむ)いもの、上着(うわぎ)を着(き)たい。
- → 그치만 추운 걸, 겉옷을 입고 싶어.
- 昔(むかし)はよく遊(あそ)んだものだ。
- → 옛날엔 자주 놀곤 했다.
- 時間(じかん)は守(まも)るものだ、遅刻(ちこく)はだめ。
- → 시간은 지키는 법이다, 지각은 안 돼.
- 疲(つか)れてるんだもん、少(すこ)し休(やす)ませて。
- → 피곤한 걸, 좀 쉬게 해 줘.
✅ 예문 (표 형식)
| 일본어 | 한국어 해석 |
| 挨拶(あいさつ)はするものだよ。 | 인사는 하는 법이야. |
| だって知(し)らないもん、教(おし)えて。 | 그치만 모르는 걸, 가르쳐 줘. |
| 学生(がくせい)の頃(ころ)、よく図書館(としょかん)で勉強(べんきょう)したものだ。 | 학생 때 자주 도서관에서 공부하곤 했다. |
| 人(ひと)の悪口(わるぐち)は言(い)わないものだ。 | 남 험담은 하지 않는 법이다. |
| 一度(いちど)京都(きょうと)に行(い)ってみたいものだ。 | 한번 교토에 가 보고 싶은 것이다. |
📚 예문 어휘 정리
- 본문 예문·회화 시나리오의 주요 어휘를 한자·발음·의미·품사 4컬럼으로 정리
| 한자 | 발음 | 의미 | 품사 |
| 子供 | こども | 아이 | 명사 |
| 泣く | なく | 울다 | 1그룹 동사 |
| 心配 | しんぱい | 걱정 | 명사 |
| 寒い | さむい | 춥다 | い형용사 |
| 上着 | うわぎ | 겉옷 | 명사 |
| 遊ぶ | あそぶ | 놀다 | 1그룹 동사 |
| 時間 | じかん | 시간 | 명사 |
| 守る | まもる | 지키다 | 1그룹 동사 |
| 遅刻 | ちこく | 지각 | 명사 |
| 疲れる | つかれる | 피곤하다 | 2그룹 동사 |
| 休む | やすむ | 쉬다 | 1그룹 동사 |
| 挨拶 | あいさつ | 인사 | 명사 |
| 知る | しる | 알다 | 1그룹 동사 |
| 教える | おしえる | 가르치다 | 2그룹 동사 |
| 図書館 | としょかん | 도서관 | 명사 |
| 勉強 | べんきょう | 공부 | 명사 |
| 悪口 | わるぐち | 험담 | 명사 |
| 言う | いう | 말하다 | 1그룹 동사 |
| 京都 | きょうと | 교토 | 명사 |
| 眠い | ねむい | 졸리다 | い형용사 |
| 嘘 | うそ | 거짓말 | 명사 |
| 迷惑 | めいわく | 폐, 민폐 | 명사 |
| 昔 | むかし | 옛날 | 명사 |
🗣️ 미니 회화 시나리오
- 응석조 「~もん」 회화와 일반론 「~ものだ」 두 장면을 비교
시나리오 1: 친구와 변명 (~もん)
| 화자 | 일본어 |
| A | 「どうして昨日(きのう)来(こ)なかったの?」 |
| B | 「だって、雨(あめ)が降(ふ)ってたんだもん。」 |
| A | 「もう、子供(こども)みたい。」 |
| B | 「だって、本当(ほんとう)に嫌(いや)だったもん。」 |
한국어 번역:
A: 왜 어제 안 왔어?
B: 그치만, 비가 오고 있었던 걸.
A: 정말, 애 같아.
B: 그치만, 진짜 싫었던 걸.
📌 포인트: 「だって + ~もん」은 변명·응석 화법의 정석 콤보. 친구·가족 사이의 격 없는 대화에서 자주 사용
시나리오 2: 부모의 훈계 (~ものだ)
| 화자 | 일본어 |
| 母(はは) | 「人(ひと)に会(あ)ったら挨拶(あいさつ)はするものだよ。」 |
| 子(こ) | 「うん、わかった。」 |
| 母(はは) | 「それから、時間(じかん)は守(まも)るものだ。約束(やくそく)を破(やぶ)っちゃダメ。」 |
한국어 번역:
엄마: 사람을 만나면 인사는 하는 법이야.
아이: 응, 알겠어.
엄마: 그리고 시간은 지키는 법이야. 약속을 깨면 안 돼.
📌 포인트: 「~ものだ」는 상식·도리를 가르칠 때 빈출. 부모·교사 등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훈계할 때 자주 쓰임
🎁 상황별 보너스 예문
- 장면별로 입에 붙여 두면 즉시 응용 가능
🏠 일상생활 (이유 강조 ~もん)
| 일본어 | 한국어 해석 |
| だって眠(ねむ)いもん、寝(ね)かせて。 | 그치만 졸린 걸, 자게 해 줘. |
| 行(い)きたくないもん、家(いえ)にいる。 | 가기 싫은 걸, 집에 있을래. |
| 疲(つか)れてるんだもん、少(すこ)し休(やす)ませて。 | 피곤한 걸, 좀 쉬게 해 줘. |
| 好(す)きなんだもん、しかたない。 | 좋아하는 걸, 어쩔 수 없잖아. |
| だって知(し)らなかったもん、ごめん。 | 그치만 몰랐는걸, 미안. |
👨👩👧 가족·훈계 (당연 ~ものだ)
| 일본어 | 한국어 해석 |
| 親(おや)の言(い)うことは聞(き)くものだ。 | 부모 말은 듣는 법이다. |
| 人(ひと)に迷惑(めいわく)はかけないものだ。 | 남에게 폐 끼치지 않는 법이다. |
| 年寄(としよ)りには席(せき)を譲(ゆず)るものだ。 | 노인에겐 자리를 양보하는 법이다. |
| 嘘(うそ)は絶対(ぜったい)につかないものだ。 | 거짓말은 절대 하지 않는 법이다. |
| 困(こま)った人(ひと)は助(たす)けるものだ。 | 곤란한 사람은 돕는 법이다. |
🏫 학교·회상 (~たものだ)
| 일본어 | 한국어 해석 |
| 学生(がくせい)の頃(ころ)、よく遅刻(ちこく)したものだ。 | 학생 때 자주 지각하곤 했다. |
| 昔(むかし)はよく友達(ともだち)と公園(こうえん)で遊(あそ)んだものだ。 | 옛날엔 자주 친구와 공원에서 놀곤 했다. |
| 子供(こども)の頃(ころ)、母(はは)によく叱(しか)られたものだ。 | 어릴 때 엄마한테 자주 혼나곤 했다. |
| あの頃(ころ)はみんな若(わか)かったものだ。 | 그땐 모두 젊었었지. |
| 夏休(なつやす)みは毎日(まいにち)海(うみ)に行(い)ったものだ。 | 여름방학엔 매일 바다에 가곤 했다. |
1단계 학습2단계 실전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