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눈에 보기 | |
| 문형 | 〜(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
| 의미 | (제 아이·부하 등에게) ~하게 시켜 주실 수 없겠습니까? (매우 정중한 사역 부탁) |
| 급수 | JLPT N3 (사역·수수·의뢰 복합 응용) |
| 정중도 | ★★★★★ (사역 부탁 표현 중 최고 정중) |
| 비교 대상 | 〜させてください / 〜させてくださいませんか / 〜させていただけませんか / 〜させてやってください |

JLPT N3 2단계 실전 〜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 사역 부탁의 정중도 사다리 5단계
- 「~하게 해 주세요」 계열 표현이 정중도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5단계로 정리합니다
- 가장 아래(캐주얼) → 가장 위(최고 정중) 순으로 학습
📊 정중도 5단계 비교표
| 단계 | 표현 | 수혜자 | 정중도 | 예문 |
| 1 | 〜させてください | 화자 본인 | ★★☆☆☆ | 私(わたし)にやらせてください。 (저에게 시켜 주세요) |
| 2 | 〜させてくださいませんか | 화자 본인 | ★★★☆☆ | 私(わたし)にやらせてくださいませんか。 (저에게 시켜 주시지 않겠습니까?) |
| 3 | 〜させていただけませんか | 화자 본인 | ★★★★☆ | 私(わたし)にやらせていただけませんか。 (제가 하게 해 주실 수 없겠습니까?) |
| 4 | 〜させてやってください | 화자의 아랫사람 (자녀·부하) | ★★★★☆ | 息子(むすこ)にサッカーをさせてやってください。 (아들에게 축구를 시켜 주세요) |
| 5 | 〜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 화자의 아랫사람 | ★★★★★ | 息子(むすこ)にサッカーを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아들에게 축구를 시켜 주실 수 없겠습니까?) |
🧭 상황별 선택 흐름도
- 수혜자(누가 그 행동을 하게 되는가)와 상대(청자)의 격에 따라 표현을 선택합니다
사역 부탁 표현 선택 흐름도
Q1. 수혜자는 누구?
├─ 화자 본인 → 「〜させて」 계열 (레벨 1~3)
│ ├─ 친한 사이·일반 정중 → 〜させてください
│ ├─ 조금 더 정중 → 〜させてくださいませんか
│ └─ 최고 정중 (윗사람) → 〜させていただけませんか
│
└─ 화자의 아랫사람 (자녀·부하·후배) → 「〜させてやって」 계열 (레벨 4~5)
├─ 정중 (일반) → 〜させてやってください
└─ 최고 정중 (부담·격식 상황) → 〜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 이 문형!
🔍 동일 상황 비교: "아들이 시합에 나가도록 감독에게 부탁"
| 표현 | 예문 / 어울리는 상황 |
| レ4. 〜させてやってください | 息子(むすこ)を試合(しあい)に出場(しゅつじょう)させてやってください。 — 부모↔친한 지도자, 편안한 관계 |
| レ5. 〜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 息子(むすこ)を試合(しあい)に出場(しゅつじょう)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 초면·격식 상황·강한 미안함 |
| 참고. 〜させていただけませんか | 私(わたし)にこの試合(しあい)に出場(しゅつじょう)させていただけませんか。 — 본인이 직접 출전 기회를 요청 |
📊 3자 관계 시점 파악 (누가 누구에게 부탁?)
- 이 문형은 세 명의 등장인물을 정확히 이해해야 자연스럽게 쓸 수 있습니다
| 역할 | 정체 (축구 예) | 수수·경어 위치 |
| 화자(話し手) | 부탁을 꺼내는 사람 = 부모·상사 (아들의 어머니) | 「いただけませんか」의 겸양 주체 |
| 청자(聞き手) | 부탁 받는 윗사람 = 감독·거래처 (축구 감독) | 「いただく」의 대상 (경의 대상) |
| 수혜자(受益者) | 실제 행위자 = 아랫사람 (아들) | 「やって」가 향하는 대상 (하방) |
📊 관계 도식
[화자: 부모]
│
│ (정중 부탁: いただけませんか)
▼
[청자: 감독] ── させて(사역: 허가) ──▶ [수혜자: 아들]
│ ▲
└── やって(수수: 은혜 하방) ────────────┘
의미: 화자(부모)가 청자(감독)에게 "제 수혜자(아들)에게 시켜서
은혜를 베풀어 주실 수 없겠습니까?"라고 정중히 부탁
⚠️ 주의사항 / 뉘앙스
📌 수혜자는 반드시 화자의 아랫사람
- 「やって」는 하방 수수 — 아랫사람에게 은혜를 베푸는 방향
- 수혜자가 자녀·부하·후배·제자·반려동물 등이어야 자연스러움
- 수혜자가 화자 본인이면 → 「〜させていただけませんか」로 교체
- 수혜자가 윗사람이면 → 「やって」 자체를 뺀 「〜していただけませんか」
📌 「やって」의 부드러운 대체 「あげて」
- 「〜させてあげていただけませんか」로도 사용 가능 (요즘 회화에선 오히려 이쪽이 더 흔함)
- 「やって」는 약간 거친·격의 없는 느낌 — 부담을 얹은 부탁에선 다소 강한 인상
- 「あげて」는 부드럽고 정중한 느낌 — 특히 비즈니스에서 무난
- 예: 息子(むすこ)にサッカーをさせてあげていただけませんか。 (더 부드러움)
📌 정중 강도 조절
- 「いただけませんか」→「いただけないでしょうか」→「いただけますでしょうか」순으로 더 정중해집니다
- 「〜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ないでしょうか」는 최고 수준의 격식 (편지·공식 요청)
- 회화에서는 「〜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가 최고 정중선
📊 문형 조립 흐름 (5단계 조립도)
[동사 기본형] ① ② ③ ④ ⑤
する ──▶ させる ──▶ させて ──▶ させてやる ──▶ させてやって ──▶ 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사역형) (사역 て형) (+수수) (+て형) (+정중 의뢰)
예: 挑戦(ちょうせん)する
→ 挑戦(ちょうせん)させる
→ 挑戦(ちょうせん)させて
→ 挑戦(ちょうせん)させてやる
→ 挑戦(ちょうせん)させてやって
→ 挑戦(ちょうせん)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완성)
⚠️ 한국어 학습자가 자주 하는 실수
실수 1. 수혜자가 화자 본인인 경우에 「やって」 사용
- 「やって」는 아랫사람 대상 수수 → 자기 자신에게 쓰면 비문
- 본인이 무언가를 하게 해달라는 요청은 「〜させていただけませんか」
- ❌ 私(わたし)に発表(はっぴょう)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 ✔ 私(わたし)に発表(はっぴょう)させていただけませんか。 → 제가 발표하게 해 주실 수 없겠습니까?
실수 2. 수혜자가 윗사람인 경우에 「やって」 사용
- 「やって」는 아랫사람 대상 — 윗사람에겐 실례
- 윗사람이 어떤 행위를 해 주기를 청할 때는 「〜していただけませんか」
- ❌ 先生(せんせい)に説明(せつめい)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 ✔ 先生(せんせい)に説明(せつめい)していただけませんか。 → 선생님께 설명해 주실 수 없겠습니까?
실수 3. 사역 て형과 て형의 혼동
- 「見(み)せて」(보여줘)와 「見(み)させて」(보게 해줘)는 다릅니다
- 이 문형은 사역 て형(させて)이 반드시 필요
- △ 息子(むすこ)にビデオを見(み)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감독이 아이에게 비디오를 보여줌 → 다른 뜻)
- ✔ 息子(むすこ)にビデオを見(み)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 아이가 스스로 비디오를 볼 수 있게 해 달라 (사역)
실수 4. 「〜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すか」와의 미묘한 차이 무시
- 「ませんか」(부정 의문) 쪽이 더 정중 — "~해 주실 수 없겠습니까?"의 조심스러운 뉘앙스
- 「ますか」는 조금 더 직접적 — "~해 주시겠습니까?"
- △ 息子(むすこ)を出場(しゅつじょう)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すか。 (조금 덜 조심스러움)
- ✔ 息子(むすこ)を出場(しゅつじょう)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더 정중·조심스러움)
실수 5. 수혜자를 문장에 명시하지 않음
- 이 문형은 세 사람 관계가 핵심 — 수혜자(자녀·부하)를 반드시 명시해야 자연스러움
- 수혜자 생략 시 "누구를 위해서인지" 애매해져 의도 전달 실패
- △ サッカーを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누구에게? — 애매)
- ✔ 息子(むすこ)にサッカーを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수혜자 명시로 자연스러움)
💬 자주 묻는 질문
❓ Q1. 「〜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는 어떻게 분해해서 이해하면 되나요?
A. 네 부품이 조립된 복합 표현입니다.
- させて: 사역 て형 — "~하게 시켜" (청자에게 허가·기회 요청)
- やって: 수수 て형 — "그 아이·부하에게 은혜로 베풀어" (하방 수수)
- いただく: 「もらう」의 겸양어 — "~해 주시다" (청자에 대한 경의)
- 〜ませんか: 부정 의문 — "~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조심스러운 부탁)
- 결합 결과 → "제 아이(부하)에게 그렇게 해 주는 은혜를 베풀어 주실 수 없겠습니까?"라는 최고 정중 사역 부탁이 완성
❓ Q2. 「息子にサッカーをさせてやってください」와 「息子にサッカーを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는 어떻게 다른가요?
A. 부탁의 정중도와 관계의 격이 다릅니다.
- 〜させてやってください: 일반 정중형 (레벨 4). 지도자가 이미 잘 아는 사이거나 편안한 관계에서 부탁하는 표현. 예: 학교 담임과 학부모의 정기 상담, 친한 이웃 지도자에게 부탁
- 〜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최고 정중형 (레벨 5). 초면·격식·강한 부담·전문 지도자를 상대로 하는 부탁. 예: 프로 코치, 유명 학원 원장, 회사 상위 결정권자, 첫 대면 자리
- 포인트: 「〜てください」는 명령·요청의 겸양형이지만, 「〜ていただけませんか」는 상대의 은혜를 청하는 겸양+가능+부정 의문의 세 겹 정중 구조. 「〜てください」보다 훨씬 부담 없이 부탁할 수 있음
- 회화 예시:
- 동네 축구팀 감독(잘 아는 사이): 「息子(むすこ)を出場(しゅつじょう)させてやってください」
- 지역 예선 결승, 유명 감독 앞: 「息子(むすこ)を出場(しゅつじょう)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 Q3. 「〜てやる」는 왜 아랫사람에게만 쓰나요?
A. 수수 표현의 방향성 원리 때문입니다.
- 일본어 수수 동사는 방향에 따라 세분화: 상방(〜てさしあげる) / 동등(〜てあげる) / 하방(〜てやる)
- 「やる」는 원래 "주다"의 캐주얼·거친 표현으로 아랫사람·짐승·식물 등 존중을 최소화해도 되는 대상에 사용
- 따라서 「〜させてやる」 = "내가 (아래의 누군가에게) ~하게 해 주다"는 뜻이 되며, 이 문형에선 자녀·부하가 대상이 되어 애정·은혜를 베푸는 뉘앙스
- 참고: 현대 회화에선 「やる」가 다소 강해 보여 「あげる」로 대체하는 경향 (「〜させてあげていただけませんか」)
❓ Q4. 왜 자녀·부하 관련 상황에서 이 표현이 자주 쓰이나요?
A. 세 명의 관계가 이 문형의 필수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 「〜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에는 화자·청자·수혜자 세 명이 반드시 등장
- 수혜자는 「やって」의 대상이 되므로 화자의 아랫사람이어야 함
- 화자의 아랫사람 중 가장 대표적인 존재가 자녀·부하·후배·제자
- 대표 상황 3가지:
- 학부모 → 지도자: 학원 선생, 코치, 감독, 담임 교사에게 아이 부탁
- 상사 → 상위 결정권자·거래처: 부하 직원의 성장 기회를 요청
- 선배 → 상급자: 후배·신입에게 도전 기회를 부탁
- 공통점: 화자가 수혜자를 위해 대신 부탁하는 구조 — 자녀 사랑·부하 육성·후배 배려 같은 애정·책임감이 표현의 중심 감정
- 이 감정 구조가 일본 사회의 「うちの子(こ)」「うちの部下(ぶか)」 문화(내 편·내 소속의 아랫사람을 챙기는 문화)와 잘 맞아떨어져 광범위하게 사용됩니다
❓ Q5. 「〜させてくださいませんか」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A. 수혜자가 다릅니다.
- 〜させてくださいませんか: 수혜자=화자 본인. "제가 ~하게 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 예: 私(わたし)に発表(はっぴょう)させてくださいませんか。 (제가 발표하게 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 〜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수혜자=화자의 아랫사람. "제 아이(부하)에게 ~하게 시켜 주실 수 없겠습니까?"
- 예: 息子(むすこ)に発表(はっぴょう)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제 아들에게 발표하게 해 주실 수 없겠습니까?)
- 공식 정리: 수혜자 판별이 표현 선택의 핵심 — 본인이면 「〜させて + ください/いただけませんか」, 아랫사람이면 「〜させてやって + ください/いただけませんか」
- 정중도 순위: 〜させてください < 〜させてくださいませんか < 〜させていただけませんか (본인 계열 최고) / 〜させてやってください < 〜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하방 수수 계열 최고)
❓ Q6. 실무 회화에서 얼마나 자주 쓰이나요? 격식 수준은요?
A. 특정 상황 한정이지만 그 상황에선 정형입니다.
- 사용 빈도: 일반 회화엔 잦지 않지만 학부모 상담·학원 면담·비즈니스 협상·스포츠 지도자 요청에선 매우 자주 등장
- 격식 수준: 사역 부탁 표현의 최고 정중선 — 초면 협력사·유명 학원 등 진지한 부탁에 적합
- 회화 팁: 캐주얼 상황엔 「〜させてやってくれない?」로 축약, 메일·편지엔 「〜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ないでしょうか」, 「無理を承知で」「恐れ入りますが」와 자주 조합
- 주의: 남용하면 오히려 무거워 — 진짜 부담 있는 부탁에서만 사용
🌐 일본 문화・회화 메모
「〜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가 어떤 문화적 배경에서 자주 쓰이는지 정리합니다.
- 「うちの子(こ)」 문화 — 자신이 속한 그룹의 아랫사람(자녀·부하·후배)을 「うち(우리)」로 묶고 그들의 기회를 대신 부탁하는 화법이 발달
- 학부모 상담·PTA·학원 상담의 정형 — 「息子(むすこ)を〜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는 자녀의 기회를 지도자에게 요청하는 가장 흔한 부탁 화법
- 비즈니스 육성 문화 — 상사가 부하 직원의 성장 기회를 위해 상위 부서·거래처에 대신 부탁 (「新人(しんじん)を経験(けいけん)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 스포츠·예술 지도 세계 — 프로 지도자 권한이 큰 세계(야구·축구·피아노)에서 부모가 자녀 출전·연습을 부탁하는 정형
- 「無理(むり)を承知(しょうち)で」 조합 — 앞에 붙여 미안함·간절함을 강화하는 것이 관례
- 한국어 대응 — "우리 아이 좀 시켜 주세요"의 애원 화법과 유사하지만, 일본어는 사역+수수+정중 의뢰의 세 겹 구조로 정중도를 정밀 조율
🎓 JLPT N3 출제 정보
| 항목 | 내용 |
| 출제 영역 | 문법 (괄호 채우기·문장 조립), 회화 청해, 독해 (설명문·이야기) |
| 출제 빈도 | ★★★☆☆ (복합 표현이라 응용 문제로 등장) |
| 관련 출제 표현 | 「〜させてください」「〜させてくださいませんか」「〜させていただけませんか」「〜させてやってください」와 수혜자 판별 문제로 자주 출제 |
| 학습 우선순위 | 중요 (사역·수수·경어 세 축을 통합 점검하는 표현으로 종합 문법력 평가에 이상적) |
📌 포인트 요약
- 기본 정보는 상단 "한눈에 보기" 참고 — 여기선 운용 포인트만 정리
| 항목 | 내용 |
| 주요 용법 | ① 학부모 → 지도자에게 자녀 부탁 ② 상사 → 상위 결정권자에 부하 부탁 ③ 선배 → 상급자에게 후배 부탁 |
| 접속 | 동사 사역형(させる)의 て형 + やって + いただけませんか |
| 정중도 | 사역 부탁 표현 중 최고 정중선 — 초면·격식·진지한 부탁에 적합 |
| 유사 표현 | 〜させてください / 〜させてくださいませんか / 〜させていただけませんか / 〜させてやってください / 〜させてあげていただけませんか |
| 주의점 | ① 수혜자는 반드시 화자의 아랫사람 ② 수혜자를 문장에 명시 ③ 사역 て형(させて)과 그냥 て형(して) 혼동 주의 ④ 「やって」는 아랫사람 대상 (본인·윗사람에 X) |
🔄 자주 결합되는 표현
- 「〜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와 함께 자주 쓰이는 콜로케이션 6가지
| 패턴 | 예문 (의미) |
| 無理(むり)を承知(しょうち)で + 본문형 | 無理を承知で、息子(むすこ)を出場(しゅつじょう)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무리를 알면서도 — 강한 간청) |
| 恐(おそ)れ入(い)りますが + 본문형 | 恐れ入りますが、部下(ぶか)に発表(はっぴょう)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죄송하지만 — 정중한 완충어) |
| 一度(いちど)だけでも + 본문형 | 息子(むすこ)に一度だけでも試合(しあい)を体験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한 번만이라도 — 기회 요청) |
| もし可能(かのう)であれば + 본문형 | もし可能であれば、後輩(こうはい)を担当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혹시 가능하다면 — 조건부 부탁) |
| 今回(こんかい)だけ + 본문형 | 今回だけ、娘(むすめ)を参加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이번만은 — 특별 요청) |
| お願(ねが)いします + 본문형 | 息子(むすこ)を出場(しゅつじょう)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お願いします。 (겹정중형) |
✅ 변환 연습 (기본형 → 사역 부탁 5단계)
동사 「参加(さんか)する」로 5단계 조립
- Step 1: 参加(さんか)する
- Step 2 (사역형): 参加(さんか)させる
- Step 3 (사역 て형): 参加(さんか)させて
- Step 4 (+수수): 参加(さんか)させてやって
- Step 5 (+정중 의뢰): 参加(さんか)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 완성 문장: 息子(むすこ)をキャンプに参加(さんか)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아들을 캠프에 참가시켜 주실 수 없겠습니까?)
수혜자 판별 연습 (본인 계열 ↔ 하방 계열)
- 본인이 발표하고 싶을 때 → 私(わたし)に発表(はっぴょう)させていただけませんか。
- → 제가 발표하게 해 주실 수 없겠습니까?
- 부하가 발표하도록 부탁할 때 → 部下(ぶか)に発表(はっぴょう)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 → 부하에게 발표하게 해 주실 수 없겠습니까?
- 본인이 유학하고 싶을 때 → 私(わたし)に留学(りゅうがく)させていただけませんか。
- → 제가 유학하게 해 주실 수 없겠습니까?
- 딸을 유학 보내고 싶을 때 → 娘(むすめ)に留学(りゅうがく)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 → 딸을 유학하게 해 주실 수 없겠습니까?
📝 연습 문제
- 아래 5문제로 접속·수혜자 판별·정중도 감각을 점검합니다 (정답은 토글 참고)
- Q1. 息子(むすこ)にサッカーを__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동사 「する」를 적절한 사역 て형으로)
- Q2. 部下(ぶか)__会議(かいぎ)で発表(はっぴょう)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적절한 조사 채우기)
- Q3. 私(わたし)に一度(いちど)チャレンジ__。 (본인이 부탁하는 최고 정중형은? — 挙 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 させていただけませんか)
- Q4. 「息子を出場させてやってください」와 「息子を出場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의 차이는? (한 줄로 설명)
- Q5. 先生(せんせい)に説明(せつめい)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 이 문장은 자연스러운가? (○/✕, 이유)
📖 정답 보기
정답 · 해설
| 번호 | 문항 | 정답 | 해설 |
| Q1 | 息子(むすこ)にサッカーを__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 させて | 「する」의 사역형은 「させる」, て형은 「させて」. 「〜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로 최고 정중 사역 부탁 완성. |
| Q2 | 部下(ぶか)__会議(かいぎ)で発表(はっぴょう)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 に | 사역의 수혜자(행위자)는 조사 「に」로 표시. 「部下に発表させる」의 구조 그대로 이어짐. |
| Q3 | 私(わたし)に一度(いちど)チャレンジ__。 | させていただけませんか | 수혜자가 화자 본인이므로 「やって」는 부적합. 본인 계열 최고 정중형은 「〜させていただけませんか」. 「〜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는 수혜자가 아랫사람일 때만 사용. |
| Q4 | 두 표현의 차이 | 정중도의 차이 | 「〜させてやってください」는 일반 정중형(편안한 관계, 레벨 4), 「〜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는 최고 정중형(초면·격식·부담 있는 부탁, 레벨 5). 부탁의 조심스러움과 상대에 대한 경의 강도가 다름. |
| Q5 | 先生(せんせい)に説明(せつめい)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 ✕ 부자연 | 수혜자가 「先生」(윗사람)이므로 「やって」는 실례. 윗사람에게 어떤 행위를 청할 때는 「先生に説明していただけませんか」가 자연스러움. 「やって」는 아랫사람 대상 수수 전용. |
🎯 JLPT 기출 변형 문제
- 실제 JLPT N3 문법 파트 모티브 4지선다 5문항 (각 문제별 토글에서 해설 확인)
-
Q1. 「監督(かんとく)、うちの息子(むすこ)を試合(しあい)に( )。」
① 出場(しゅつじょう)してください ② 出場(しゅつじょう)させていただけませんか ③ 出場(しゅつじょう)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④ 出場(しゅつじょう)されてください📖 Q1 정답 보기
정답: ③ 出場(しゅつじょう)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수혜자가 「息子(むすこ)」(화자의 자녀=아랫사람)이므로 「〜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가 정답. ①은 감독이 직접 나가라는 뜻이 되어 부자연, ②는 수혜자가 본인일 때 쓰는 형태라 문맥 불일치, ④는 존경형인데 감독을 나오게 하라는 이상한 뜻.
-
Q2. 「私(わたし)に来週(らいしゅう)の会議(かいぎ)で発表(はっぴょう)( )。」
① させてやってください ② 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③ させていただけませんか ④ し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Q2 정답 보기
정답: ③ させていただけませんか
수혜자가 화자 본인(私)이므로 「やって」는 부적합. 본인이 발표하게 해달라는 최고 정중형은 「〜させていただけませんか」. ①②는 아랫사람이 수혜자일 때 사용, ④는 사역형이 빠져 의미가 이상해짐.
-
Q3. 「部下(ぶか)( )このプロジェクトを担当(たんとう)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① を ② に ③ で ④ が📖 Q3 정답 보기
정답: ② に
사역문에서 행위자(수혜자)는 조사 「に」로 표시. 「部下(ぶか)にプロジェクトを担当(たんとう)させる」의 기본 구조가 유지됨. 「を」는 대상격, 「で」는 수단, 「が」는 주격이라 문법상 부적합.
-
Q4. 「先生(せんせい)、うちの娘(むすめ)にピアノを最後(さいご)まで( )。」
① 習(なら)ってください ② 習(なら)わ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③ 習(なら)わせてください ④ 習(なら)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Q4 정답 보기
정답: ② 習(なら)わ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딸(수혜자=자녀)이 피아노를 배우게 해달라"는 최고 정중 부탁이므로 「〜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가 정답. ①은 선생님이 배우라는 뜻(부자연), ③은 정중도 부족, ④는 선생님이 배우게 되어 문맥과 맞지 않음.
-
Q5. 「息子(むすこ)を試合(しあい)に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의 문장에는 어느 조사가 빠져 있는가?
① を(前) ② に(前) ③ で(前) ④ が(前)📖 Q5 정답 보기
정답: ①「を」 (「試合(しあい)に」와 「させて」 사이에 목적어가 필요) 또는 문장 개선: 息子を試合に出場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 息子にサッカーを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즉 사역 목적 동사(出場する/参加する)나 목적어(サッカーを)가 빠져 있음.
「〜させる」의 목적 행위가 「試合に」만으로는 불분명. "무엇을 시키는지"를 명시하는 동사·목적어가 필요. 「息子を試合に出場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로 완성.
💡 학습 팁 & 암기법
- "네 부품 조립"으로 외우기 — させて(사역) + やって(수수) + いただく(겸양) + ませんか(조심스러운 부탁)
- 수혜자 판별 습관 들이기 — 본인/아랫사람/윗사람 중 누가 그 행위를 하는지 먼저 확인
- 부모↔감독 상황을 대표 이미지로 기억 — 「息子(むすこ)を出場(しゅつじょう)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 정중도 사다리 5단계 순서 외우기 — 〜させてください < ください+ませんか < 〜させていただけませんか (본인) / 〜させてやってください < 〜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하방)
- 「無理(むり)を承知(しょうち)で」와 함께 세트 암기 — 강한 간청 상황의 정형 콤보
🇯🇵 현지인 사용 팁 & 발음
- 💡 학부모 상담의 왕도 — 「先生、うちの子にもう一度チャレンジ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 💡 비즈니스 육성 요청 — 「新人を今回の案件で経験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 💡 「やって」→「あげて」 — 자녀엔 「〜させてあげていただけませんか」가 더 세련된 인상
- 💡 메일·편지 — 「〜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ないでしょうか」로 한 단계 더 정중히
- 🗣️ 발음 — 「させて」/ 「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두 덩어리로 끊어 천천히, 「やっ」 촉음 살짝 정지, 마지막 「か」는 부드럽게 올려 마무리
🔗 함께 학습하면 좋은 관련 문형
| 문형 (예) | 본 문형과 차이 |
| 〜させてください 私に発表させてください。 |
수혜자=본인, 일반 정중 (기본형) |
| 〜させていただけませんか 私に説明させていただけませんか。 |
수혜자=본인, 최고 정중 |
| 〜させてやってください 息子にサッカーをさせてやってください。 |
수혜자=아랫사람, 일반 정중 |
| 〜させてあげていただけませんか 息子にサッカーをさせてあげていただけませんか。 |
본 문형의 부드러운 대체. 「やって」→「あげて」 |
| 〜ていただけませんか 説明していただけませんか。 |
사역·수수 없이 청자 본인의 행위 요청 |
🗺️ 사역·수수·경어 학습 로드맵
- 급수가 오를수록 사역·수수·경어의 복합 표현이 세분화 — 아래 순서대로 단계적으로 학습
| 급수 | 대표 표현 / 핵심 포인트 |
| N5 | 〜てください / あげる·くれる·もらう — 기본 부탁·수수 동사 |
| N4 | 사역형(〜させる) / 〜てもらえませんか / 〜てやる·〜てあげる — 사역 활용 + 수수 방향성 |
| N3 (현재) | 〜させてやっていただけませんか — 사역+수수+정중 의뢰의 복합 표현, 수혜자·정중도 판별 |
| N2 | 〜(さ)せていただけないでしょうか / お〜くださる — 더 정중한 격식 + 존경어 체계 |
| N1 | 〜させていただけますと幸(さいわ)いです / 〜賜(たまわ)る — 비즈니스 서면 격식 최고 표현 |
📔 학습 관리 가이드
✅ 자기 점검 체크리스트
- ☐ 4부품(させて·やって·いただく·ませんか)으로 분해해 설명할 수 있다
- ☐ 동사 사역형(させる) → 사역 て형(させて) 변환을 즉시 할 수 있다
- ☐ 사역 부탁의 정중도 5단계 순서를 외웠다
- ☐ 3자 관계(화자·청자·수혜자)를 상황에 대입해 설명할 수 있다
- ☐ 수혜자가 본인/윗사람/아랫사람일 때 각각의 대응 표현을 안다
- ☐ 「〜させてやってください」와 본 문형의 격식 차이를 설명할 수 있다
- ☐ JLPT N3 관련 4지선다·문장조립 문제를 풀 수 있다
🏷️ 관련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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