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눈에 보기 | |
| 문형 | A、即(すなわ)ち B (A 곧 B) |
| 의미 | 즉 / 다시 말해 / 곧 |
| 급수 | JLPT N3 (문어체·격식) |
| 출제 빈도 | ★★★☆☆ |
| 비교 대상 | つまり / 要するに / 言い換えれば / 換言すれば / いわゆる |

JLPT N3 2단계 실전 即ち
🆚 동의 접속사 비교 (即ち / つまり / 要するに / 言い換えれば)
- 한국어 "즉·다시 말해"에 대응하는 일본어 동의·요약 표현 4가지의 뉘앙스 차이 정리
📊 4가지 동의·요약 표현 비교표
| 표현 | 의미 | 특징 | 예문 |
| 即(すなわ)ち | 즉, 곧 | 문어체·격식체, A=B의 동의·정의에 특화 | 明日(あす)、即(すなわ)ち火曜日(かようび)。 |
| つまり | 즉, 다시 말해 | 회화·문어 모두 가능, 가장 범용성 높음 | つまり、彼(かれ)は反対(はんたい)なんだね。 |
| 要(よう)するに | 요컨대, 결국 | 긴 이야기의 요약·결론, 화자 의견을 정리할 때 | 要(よう)するに、金(かね)がないってこと。 |
| 言(い)い換(か)えれば | 바꿔 말하면 | 다른 표현으로 재설명, 문어체에서 자주 사용 | 言(い)い換(か)えれば、それは義務(ぎむ)である。 |
🧭 "즉·다시 말해" 판단 흐름도
- 한국어 "즉·다시 말해"를 일본어로 옮길 때의 결정 트리
한국어 "즉·다시 말해"를 일본어로?
├─ 논문·법률문·뉴스 등 격식 문서? → 即(すなわ)ち ★ 문어체 1순위
├─ 긴 이야기를 짧게 결론 짓기? → 要(よう)するに
├─ 다른 표현으로 재설명 (환언)? → 言(い)い換(か)えれば / 換言(かんげん)すれば
└─ 회화 포함 범용 (가장 무난) → つまり ★ 회화 1순위
🔍 동일 상황 비교: "그는 나의 삼촌, 즉 아버지의 형이다"
- 같은 내용이 4가지 표현으로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
| 표현 | 예문 | 뉘앙스 |
| 即ち | 彼(かれ)は私(わたし)の叔父(おじ)、即(すなわ)ち父(ちち)の兄(あに)である。 | 격식·문어체 (자기소개·소개문에 적합) |
| つまり | 彼(かれ)は私(わたし)の叔父(おじ)、つまり父(ちち)の兄(あに)。 | 회화·범용 (일상 대화에서 자연스러움) |
| 要するに | 彼(かれ)は父(ちち)の兄(あに)。要(よう)するに、私(わたし)の叔父(おじ)ということだ。 | 요약·결론 (설명 후 정리) |
| 言い換えれば | 彼(かれ)は私(わたし)の叔父(おじ)である。言(い)い換(か)えれば、父(ちち)の兄(あに)にあたる。 | 재설명 (다른 각도에서 다시 표현) |
📚 문체·격식 비교 (문어체 / 회화체 / 공식문서)
- 「即ち」는 어느 정도 격식인지, 다른 대체 표현과 어떻게 다른지 정리
| 표현 | 격식도 | 주 사용 장면 | 「即ち」와의 차이 |
| 即ち | ★★★★★ (최고 격식) | 논문·법조문·연설·뉴스 | 기준 표현. 회화 사용 시 부자연스러움 |
| つまり | ★★★☆☆ (중간) | 일상 회화·비즈니스·에세이 | 회화·문어 모두 가능, 가장 범용 |
| 要するに | ★★★☆☆ (중간) | 회의·발표·논평 | 긴 이야기의 결론 요약에 특화 |
| 換言(かんげん)すれば | ★★★★★ (최고 격식) | 논문·전문서 | 「即ち」보다 재표현 뉘앙스 더 강함 |
| いわゆる | ★★★☆☆ (중간) | 회화·문어 모두 | "이른바"로 일반적 통용 명칭 도입 |
⚠️ 주의사항 / 뉘앙스
📌 A와 B는 반드시 "같은 대상"
- 「即ち」는 동의 관계 전용 — A ≠ B이면 성립 안 함
- ✔ 明日(あす)、即ち火曜日(かようび)に会(あ)う。 (같은 날)
- ❌ 疲(つか)れた、即ち休(やす)みたい。 (인과 관계 → 「だから」 필요)
📌 회화에서는 부자연스러움
- 친구·가족 대화에 「即ち」를 쓰면 지나치게 격식체로 들림
- 회화체에선 「つまり」가 자연스러움
📌 요약 vs 정의를 구분
- 정의·재명명: 「A、即ち B」 (A는 B의 다른 이름/정의)
- 긴 이야기 결론 요약: 「要するに、〜」가 자연스러움
📊 A=B 관계 타임라인
- A와 B는 동일 대상의 다른 표현이라는 관계도 시각화
[A: 이미 언급한 개념] ═══ 即ち ═══ [B: 같은 개념의 다른 이름/정의]
(동일성)
예: [GDP (약어)] ═══ 即ち ═══ [国内総生産 (정식명)]
[明日 (상대적 시점)] ═══ 即ち ═══ [火曜日 (요일)]
[努力は報われる (원칙)] ═══ 即ち ═══ [継続が力を生む (재표현)]
⚠️ 한국어 학습자가 자주 하는 실수
실수 1. 회화에서 「即ち」를 남용
- 한국어 "즉·다시 말해"를 그대로 옮겨 회화체에도 사용해 어색해짐
- ❌ この店(みせ)は美味(おい)しい、即ちまた来(き)たい。 (친구 회화에서 부자연스러움)
- ✔ この店(みせ)は美味(おい)しい、つまりまた来(き)たい。 → 이 가게는 맛있어, 즉 또 오고 싶어.
실수 2. 인과 관계에 사용
- 「A이므로 B」 인과 관계엔 「即ち」 불가 — 「だから」「したがって」 사용
- ❌ 雨(あめ)が降(ふ)った、即ち道(みち)が濡(ぬ)れた。 (인과 관계)
- ✔ 雨(あめ)が降(ふ)った。したがって、道(みち)が濡(ぬ)れた。 → 비가 왔다. 따라서 길이 젖었다.
실수 3. 「要するに」와 혼동
- 긴 설명의 결론 요약엔 「要するに」가 자연스러움. 「即ち」는 A=B가 명확히 성립해야 함
- △ 予算(よさん)も時間(じかん)も足(た)りない、即ちできない。 (요약 뉘앙스가 강해 어색)
- ✔ 予算(よさん)も時間(じかん)も足(た)りない。要(よう)するに、できないということだ。 → 예산도 시간도 부족하다. 요컨대 할 수 없다는 것이다.
💬 자주 묻는 질문
❓ Q1. 「即ち」와 「つまり」는 어떻게 다른가요?
A. 의미는 거의 같지만 격식도가 크게 다릅니다.
- 「即ち」 — 문어체·격식체 전용. 논문·뉴스·법률·연설에서 사용
- 「つまり」 — 회화·문어 모두 가능. 가장 범용성 높음
- 친구 대화에 「即ち」를 쓰면 지나치게 딱딱해서 어색함
❓ Q2. 「即ち」와 「要するに」의 차이는?
A. 초점이 다릅니다.
- 「即ち」 — A와 B가 같은 대상이라는 동의·정의 (A = B)
- 「要するに」 — 앞의 긴 이야기를 짧게 결론지음 (A₁+A₂+A₃ → 요약 B)
- 예: 「予算不足(よさんぶそく)、人手不足(ひとでぶそく)、時間切(じかんぎ)れ。要するに実行(じっこう)不可能(ふかのう)だ。」
❓ Q3. 「即ち」는 히라가나로 「すなわち」라고 써도 되나요?
A. 네, 문제없습니다. 오히려 히라가나 표기가 더 흔합니다.
- 公用文(こうようぶん) 등 공식 문서에서는 「すなわち」 히라가나 표기가 일반적
- 학술 논문·법률문에는 「即ち」 한자 표기도 많이 등장
- 독자에게 부드러운 인상을 주고 싶으면 히라가나 선택
❓ Q4. 「即ち」 앞뒤에 반드시 반점(、)이 필요한가요?
A. 문중 삽입형은 앞에만, 문두형은 뒤에 반점을 찍는 것이 표준입니다.
- 문중: 「A、即ちB」 — A 뒤에 반점, 即ち 뒤엔 없음
- 문두: 「〜である。即ち、〜」 — 即ち 뒤에 반점
- 가독성을 위한 관례이므로 절대 규칙은 아니지만 이렇게 쓰는 편이 자연스러움
❓ Q5. 「即ち」 뒤에는 문장이 와도 되나요, 아니면 명사만인가요?
A. 명사·문장 모두 가능합니다.
- 명사: 「明日(あす)、即ち火曜日(かようび)」 — 짧고 정의적
- 문장: 「〜である。即ち、〜ということである。」 — 길고 요약적
- 문두 위치에 오면 문장 요약, 문중 위치에 오면 동격 명사 삽입
❓ Q6. 「即ち」와 「換言すれば」의 차이는?
A. 둘 다 문어체 격식 표현이지만 뉘앙스가 다릅니다.
- 「即ち」 — A = B의 동의 관계 자체를 명시
- 「換言(かんげん)すれば」 — 표현을 바꿔서 다시 말한다는 재표현 강조
- 「即ち」가 좀 더 간결·직접적이며, 「換言すれば」는 완곡·설명적
🌐 일본 문화・문장 메모
일본어 격식 문서에서 「即ち」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문화적·문체적 특징을 정리합니다.
- 격식 문서의 정의 표시 — 법률·조례·계약서에서 용어 정의를 도입할 때 자주 사용 (예: 「本契約(ほんけいやく)における『甲(こう)』、即ち発注者(はっちゅうしゃ)は〜」)
- 학술 발표의 재정의 — 전문 용어를 청중이 이해하기 쉬운 말로 풀어 줄 때 (예: 「DNA、即ちデオキシリボ核酸(かくさん)」)
- 연호·수치 환산 — 뉴스·공식 문서에서 연호 → 서기, 약어 → 정식명 변환에 사용 (예: 「令和(れいわ)5年、即ち2023年」)
- 고문·격언 인용에도 등장 — 「継続(けいぞく)は力(ちから)なり。即ち、続(つづ)けることこそが真(しん)の実力(じつりょく)を生(う)む」 같은 훈시체(訓示体)
- 공용문 표기 원칙 — 관공서 공문서는 원칙적으로 「すなわち」 히라가나 표기 권장 (常用漢字表 기준 상용도가 낮은 편)
🎓 JLPT N3 출제 정보
| 항목 | 내용 |
| 출제 영역 | 문법 (접속사 선택), 독해 (지문 이해) |
| 출제 빈도 | ★★★☆☆ (독해 지문에 종종 등장) |
| 관련 출제 표현 | 「つまり」「要するに」「言い換えれば」와의 구분 문제 |
| 학습 우선순위 | 중요 (독해·기사 이해에 필수) |
📌 포인트 요약
- 기본 정보는 상단 "한눈에 보기" 참고 — 여기선 운용 포인트만 정리
| 항목 | 내용 |
| 주요 용법 | ① 동의 관계 (A=B) ② 언어 재정의 (약어→정식명) ③ 수치·연호 환산 |
| 위치 | 문중 삽입 「A、即ちB」 / 문두 시작 「〜。即ち、〜」 |
| 문체 | 문어체·격식체 중심. 회화에선 「つまり」가 자연스러움 |
| 유사 표현 | つまり / 要するに / 言い換えれば / 換言すれば / いわゆる |
| 주의점 | 인과 관계엔 사용 불가 (「だから」「したがって」로 대체) |
🔄 자주 결합되는 표현
- 「即ち」와 함께 자주 쓰이는 콜로케이션(자주 함께 쓰이는 표현 묶음) 6가지
| 패턴 | 의미 | 예문 |
| A、即ち B である | A, 즉 B이다 (정의문) | GDP、即ち国内総生産である。 → GDP, 즉 국내총생산이다. |
| A、即ち B にあたる | A, 즉 B에 해당함 | 父(ちち)の兄(あに)、即ち私(わたし)の叔父(おじ)にあたる。 → 아버지의 형, 즉 나의 삼촌에 해당한다. |
| 即ち〜と言える | 즉 〜라고 말할 수 있다 | 即ち、これが本質(ほんしつ)と言(い)える。 → 즉 이것이 본질이라고 말할 수 있다. |
| 即ち〜のである | 즉 〜인 것이다 (강조) | 即ち、努力(どりょく)が力(ちから)なのである。 → 즉 노력이 곧 힘인 것이다. |
| 即ち〜ということだ | 즉 〜라는 것이다 (결론) | 即ち、賛成(さんせい)ということだ。 → 즉 찬성이라는 것이다. |
| A、即ち B を意味する | A, 즉 B를 의미함 | この記号(きごう)、即ち終了(しゅうりょう)を意味する。 → 이 기호, 즉 종료를 의미한다. |
✅ 변환 연습 (회화 ↔ 격식)
일상 회화체(일상 대화 표현) — 「つまり」 사용
- 明日(あした)、つまり火曜日(かようび)に会(あ)おう。
- → 내일, 즉 화요일에 만나자.
- 父(ちち)の兄(あに)、つまり僕(ぼく)の叔父(おじ)。
- → 아버지의 형, 즉 나의 삼촌.
- GDP、つまり国(くに)の経済(けいざい)の規模(きぼ)ってこと。
- → GDP, 즉 나라 경제의 규모라는 것.
격식·문어체 (공식적·문어체 표현) — 「即ち」 사용
- 明日(あす)、即(すなわ)ち火曜日(かようび)に会議(かいぎ)が開催(かいさい)される。
- → 내일, 즉 화요일에 회의가 개최된다.
- 父(ちち)の兄(あに)、即(すなわ)ち私(わたし)の叔父(おじ)にあたる人物(じんぶつ)である。
- → 아버지의 형, 즉 나의 삼촌에 해당하는 인물이다.
- GDP、即(すなわ)ち国内総生産(こくないそうせいさん)は経済規模(けいざいきぼ)を示(しめ)す指標(しひょう)である。
- → GDP, 즉 국내총생산은 경제 규모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 연습 문제
- 아래 5문제로 사용법·구분을 점검 (정답은 토글 참고)
- Q1. 令和(れいわ)5年(ねん)、__2023年(ねん)に彼(かれ)は入社(にゅうしゃ)した。 (即ち/だから 중 자연스러운 것)
- Q2. この本(ほん)の著者(ちょしゃ)、__田中先生(たなかせんせい)は言語学者(げんごがくしゃ)である。 (即ち/しかし)
- Q3. 予算(よさん)も人手(ひとで)も足(た)りない。__、実行(じっこう)不可能(ふかのう)だ。 (即ち/要するに 중 더 자연스러운 것)
- Q4. 疲(つか)れた、__休(やす)みたい。 (即ち/だから)
- Q5. 友(とも):おはよう! / 私(わたし):おはよう、今日(きょう)、__月曜日(げつようび)だね。 (会話에서 자연스러운 것: 即ち/つまり)
📖 정답 보기
정답 · 해설
| 번호 | 빈칸 / 문장 | 정답 | 해설 |
| Q1 | 令和(れいわ)5年(ねん)、__2023年(ねん)に… | 即(すなわ)ち | 연호(令和5年)와 서기(2023年)는 동일한 해를 가리키므로 A=B 관계. 격식 문어체 문장이므로 「即ち」가 정답. 「だから」는 인과 관계라 부적절. |
| Q2 | この本(ほん)の著者(ちょしゃ)、__田中先生(たなかせんせい)は… | 即(すなわ)ち | "저자"와 "다나카 선생"이 동일 인물임을 명시하는 동격 표현. 「しかし」는 역접이므로 문맥과 맞지 않음. |
| Q3 | 予算(よさん)も人手(ひとで)も足(た)りない。__、実行(じっこう)不可能(ふかのう)だ。 | 要(よう)するに | 여러 부정적 요소를 나열한 뒤 결론을 짓는 상황이므로 요약 접속사 「要するに」가 자연스럽다. 「即ち」는 A=B의 동의 관계 표현이라 이 문맥엔 어색. |
| Q4 | 疲(つか)れた、__休(やす)みたい。 | だから | "피곤함"이 원인, "쉬고 싶다"가 결과인 인과 관계이므로 「だから」가 정답. 「即ち」는 A=B의 동의 관계 전용이라 인과 관계에는 쓸 수 없다. |
| Q5 | 친구 아침 인사 회화 | つまり | 친구 사이 캐주얼 회화에 「即ち」는 지나치게 격식체라 부자연스러움. 회화체·범용 「つまり」가 정답. |
🎯 JLPT 기출 변형 문제
- 실제 JLPT N3 문법·독해 파트 모티브 4지선다 5문항 (문제별 토글에서 해설 확인)
-
Q1. 「CO2、( )二酸化炭素(にさんかたんそ)の排出量(はいしゅつりょう)が問題(もんだい)になっている。」
① だから ② 即(すなわ)ち ③ しかし ④ ところが📖 Q1 정답 보기
정답: ② 即(すなわ)ち
CO2(약어)와 二酸化炭素(정식명)는 동일 대상. 약어를 정식명으로 환언하는 전형적 「即ち」 용법. 논문·뉴스 문체이므로 격식 있는 「即ち」가 가장 자연스럽다.
-
Q2. 「彼(かれ)は父(ちち)の弟(おとうと)、( )私(わたし)の叔父(おじ)にあたる。」
① そして ② 即(すなわ)ち ③ たとえば ④ ところで📖 Q2 정답 보기
정답: ② 即(すなわ)ち
"아버지의 남동생"과 "나의 삼촌"이 같은 사람임을 밝히는 동격·정의 관계이므로 「即ち」가 정답. 「たとえば」는 예시 도입이라 부적합.
-
Q3. 「話(はなし)を三日間(みっかかん)聞(き)いた。( )、彼(かれ)の意見(いけん)には賛成(さんせい)できない。」
① 即(すなわ)ち ② 要(よう)するに ③ しかし ④ したがって📖 Q3 정답 보기
정답: ② 要(よう)するに
3일 동안 들은 이야기를 결론으로 압축하는 상황이므로 「要するに(요컨대)」가 정답. 「即ち」는 A=B의 동의 관계라 결론 요약엔 어색.
-
Q4. 「友(とも):おいしい店(みせ)、教(おし)えて。 私(わたし):あそこの角(かど)の店(みせ)、( )『花(はな)』ってお店(みせ)。」
① 即(すなわ)ち ② つまり ③ 換言(かんげん)すれば ④ しかし📖 Q4 정답 보기
정답: ② つまり
친구 간 캐주얼 회화이므로 문어체 「即ち·換言すれば」는 어색. 회화 범용의 「つまり」가 자연스럽다.
-
Q5. 「明日(あす)、( )七月(しちがつ)十一日(じゅういちにち)は当社(とうしゃ)の創立記念日(そうりつきねんび)である。」
① 即(すなわ)ち ② それでも ③ したがって ④ 一方(いっぽう)📖 Q5 정답 보기
정답: ① 即(すなわ)ち
"내일"과 "7월 11일"이 동일 날짜임을 명시하는 동격 표현. 사내 공식 문서 문체이므로 격식 있는 「即ち」가 정답. 「したがって」는 인과 관계라 부적절.
💡 학습 팁 & 암기법
- "A = B"만 기억! — 앞뒤가 반드시 같은 대상이어야 성립
- 회화에서는 「つまり」 — 「即ち」는 논문·뉴스·법률용
- 격식 필요할 땐 「即ち」 한 방 — 문어체에서 문장의 품격이 올라감
- 연호↔서기 변환에 필수 — 令和·平成 등을 서기로 옮길 때 자연스러움
- 약어·전문어 재정의에 완벽 — GDP·DNA 같은 알파벳 약어를 풀어 설명할 때 정확한 도구
🇯🇵 현지인 사용 팁
- 💡 공용문·법률문에서 자주 만남 — 공문서 읽을 때 「A、即ちB」 구조를 알면 정의 관계를 빠르게 파악
- 💡 발표·연설에서 격을 높임 — 「本日(ほんじつ)ここに、即ち〜」처럼 시작하면 격식체 무드 조성
- 💡 이메일에도 활용 가능 — 비즈니스 메일에서 정의·환산이 필요할 때 「本件(ほんけん)、即ち〇〇プロジェクトについて」처럼 시작하면 명료함
🗣️ 「即ち(すなわち)」 발음 팁
- 4음절 — す・な・わ・ち, 각 음절 균등한 길이
- 억양 (도쿄식) — 低高高高 (す↓ な↑ わ↑ ち↑) 平板型 (헤이반형)
- 「わ」는 명확히 — 「は」와 헷갈리지 말고 わ 발음
- 실전 팁 — 「A、即(すなわ)ち B」 사이에 짧은 포즈(0.3초)를 두면 A와 B의 동의 관계가 청중에게 명확히 전달됨
🔗 함께 학습하면 좋은 관련 문형
| 문형 | 의미 | 예 | 「即ち」와 차이 |
| つまり | 즉, 다시 말해 (범용) | つまり、賛成(さんせい)なんだね。 | 회화·문어 모두 가능, 가장 범용성 높음 |
| 要(よう)するに | 요컨대, 결국 | 要するに、時間(じかん)が足(た)りない。 | 긴 이야기를 결론으로 압축 |
| 言(い)い換(か)えれば | 바꿔 말하면 | 言い換えれば、それは自由(じゆう)である。 | 표현을 바꿔 재설명 |
| 換言(かんげん)すれば | 환언하면 (격식) | 換言すれば、責任(せきにん)は重(おも)い。 | 문어체 격식, 논문에 특히 자주 |
| いわゆる | 이른바 (일반 통용어 도입) | いわゆるバブル世代(せだい)である。 | "일반적으로 그렇게 부르는"의 뉘앙스 |
🗺️ 동의·요약 표현 학습 로드맵
- 급수가 오를수록 격식·문어체 동의 접속사가 세분화 — 아래 순서대로 단계적으로 학습
| 급수 | 대표 표현 | 핵심 포인트 |
| N5-N4 | つまり | 회화 범용 동의·요약 접속사 |
| N3 (현재) | 要するに / 即ち / いわゆる | 결론 요약·문어체 동의·통용어 도입까지 표현 확장 |
| N2 | 言い換えれば / 換言すれば | 재표현·환언 뉘앙스의 격식 표현 습득 |
| N1 | ひいては / 端的(たんてき)に言えば / 詰(つ)まるところ | 글말·논문에서 쓰이는 고급 요약·환언 표현 |
📔 학습 관리 가이드
✅ 자기 점검 체크리스트
- ☐ 「即ち」의 기본 의미(A=B의 동의 관계)를 설명할 수 있다
- ☐ 「即ち」와 「つまり」의 격식도 차이를 안다
- ☐ 「即ち」와 「要するに」의 초점 차이(동의 vs 결론 요약)를 설명할 수 있다
- ☐ 인과 관계엔 「即ち」를 쓸 수 없다는 것을 안다
- ☐ 회화에서 「即ち」가 부자연스러운 이유를 안다
- ☐ 연호·약어·전문어 재정의에 「即ち」를 활용할 수 있다
- ☐ JLPT N3 시험에서 「即ち」 관련 문제 유형을 안다
🏷️ 관련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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