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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た途端 - JLPT N3 일본어 문법 문형

JLPT N3 2단계 실전 ~た途端

📌 한눈에 보기
문형~た途端(とたん)(に) (動詞 た형 + 途端(に))
의미~한 순간 / ~하자마자 (의외의 일이 동시에 발생)
급수JLPT N3 (중급 필수)
출제 빈도★★★★☆
비교 대상~かと思うと / ~や否や / ~なり / ~たら / ~たらすぐに / ~次第

 

 


🆚 동시 발생 표현 비교 (~た途端 / ~かと思うと / ~や否や / ~なり)

  • 한국어 "~하자마자 / ~한 순간"에 대응하는 일본어 동시 발생 표현 4가지의 차이를 정리

📊 4가지 동시 발생 표현 비교표

표현 의미 특징 예문
~た途端(に) ~한 순간 (의외) 의외성·놀람 강조, 회화·서면 모두 사용, N3 기본 家(いえ)を出(で)た途端(に)、雨(あめ)が降(ふ)ってきた。
~かと思うと ~한가 싶더니 대조적·반전적 변화, 화자의 관찰자 시점 泣(な)いていたかと思うと、急(きゅう)に笑(わら)い出(だ)した。
~や否(いな)や ~하자마자 문어체·딱딱한 격식, 뉴스·소설 빈출, 회화에선 부자연 家(いえ)に着(つ)くや否(いな)や、雨(あめ)が降(ふ)り出(だ)した。
~なり ~하자마자 (즉시) 즉시성 최강·문어체, 같은 인물의 연속 동작 묘사 彼(かれ)は家(いえ)に帰(かえ)るなり、寝(ね)てしまった。

🧭 동시 발생 표현 판단 흐름도

  • "~하자마자"를 일본어로 옮길 때의 결정 트리
"~하자마자 / ~한 순간"을 일본어로?
├─ 회화·문서 모두 OK, 의외의 일이 일어남 → ~た途端(に) ★ 가장 무난
├─ 같은 사람이 이어서 행동, 글말 분위기   → ~なり
├─ 뉴스·소설 등 격식 있는 글              → ~や否(いな)や
├─ 앞뒤가 대조적·반전, 관찰자 시점         → ~かと思うと
└─ 단순히 "~하면 곧"이라는 순서·예고      → ~たら / ~次第

🔍 동일 상황 비교: "도착한 순간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 같은 상황이 4가지 표현으로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
표현 예문 뉘앙스·문체
~た途端(に) 家(いえ)に着(つ)いた途端(に)、雨(あめ)が降(ふ)り出(だ)した。 일상 회화·서면 모두 자연스러움. 의외성 강조
~や否(いな)や 家(いえ)に着(つ)くや否(いな)や、雨(あめ)が降(ふ)り出(だ)した。 딱딱한 문어체. 회화에서 쓰면 어색
~なり 家(いえ)に着(つ)くなり、雨(あめ)が降(ふ)り出(だ)した。 주어가 사람이면 더 자연스러움. 글말 톤
~かと思うと 家(いえ)に着(つ)いたかと思うと、雨(あめ)が降(ふ)り出(だ)した。 "~한가 싶더니" 관찰자 시점, 약간 대조감

 


⏰ 유사 표현과의 비교 (~たら / ~次第 / ~たらすぐに)

  • 의외성(예상치 못한 일) 유무와 격식(공식적 정도) 차이를 한 표로 정리
표현 의미 의외성 사용 예 「~た途端」와의 차이
~た途端(に) ~한 순간 ○ 강함 立(た)った途端(に)、めまいがした。 기준 표현. 의외 사건 + 과거 묘사
~たら ~하면 / ~했더니 △ 약함 立(た)ったら、めまいがした。 의외성·즉시성이 약함. 가정·발견 표현이 본업
~たらすぐに ~하면 곧바로 × 없음 仕事(しごと)が終(お)わったらすぐに連絡(れんらく)してね。 시간적 즉시성만 표시, 의외 사건 묘사 ×
~次第(しだい) ~하는 대로 × 없음 到着(とうちゃく)し次第(しだい)、ご連絡(れんらく)いたします。 미래·계획 + 정중·의지 (비즈니스 빈출)

 


⚠️ 주의사항 / 뉘앙스

📌 뒷 문장은 「과거형 + 무의지 사건」이 기본
  • 뒷 문장에 명령·의뢰·권유·의지·계획된 미래는 못 옴
  • ✔ ドアを開(あ)けた途端(とたん)、犬(いぬ)が飛(と)び出(だ)してきた。
  • ❌ ドアを開(あ)けた途端(とたん)、犬(いぬ)を呼(よ)んでください。
📌 앞 동작과 뒤 사건의 주체가 달라도 OK
  • 앞: 「私(わたし)が ドアを開(あ)けた」
  • 뒤: 「犬(いぬ)が 飛(と)び出(だ)した」 → 주체 달라도 자연스러움
  • ※ 반면 「~なり」는 같은 사람의 연속 동작에서 더 자연스러움
📌 「に」는 생략 가능
  • 「~た途端(に)」 ≒ 「~た途端、」 — 콤마 끊을 땐 「に」 빼는 경우 많음
  • 예: 出(で)た途端、雨(あめ)が降(ふ)ってきた。

📊 시점 타임라인

  • 앞 동작 종료 = 뒤 사건 시작의 거의 동시 관계 (틈 거의 없음)
[앞 동작 종료시점]─ 거의 0초 ─[뒤 사건 발생!] ※ 의외성 강조

예: [家(いえ)を出(で)る (집을 나섬)]──>[雨(あめ)が降(ふ)ってきた! (비가 내리기 시작)]
   완료 0초                            0초 후 (예상 밖!)

비교:
~たら       : [출발]   →   [도착]   (시간 간격 있을 수 있음)
~た途端(に) : [출발]→0초→[도착]    (거의 동시 + 의외!)
~なり       : [출발]→[즉시 다음 동작] (같은 인물, 글말)

 


⚠️ 한국어 학습자가 자주 하는 실수

실수 1. 뒷 문장에 의지·명령·계획을 씀

  • 한국어 "~하자마자 ~할게요"를 그대로 옮겨 자주 틀림
  • ❌ 駅(えき)に着(つ)いた途端(とたん)、電話(でんわ)します。 (의지 + 미래)
  • ✔ 駅(えき)に着(つ)いたら、電話(でんわ)します。 → 역에 도착하면 전화할게요. ("~たら" 사용)
  • 또는: 駅(えき)に着(つ)き次第(しだい)、ご連絡(れんらく)いたします。 (비즈니스)

실수 2. 회화에서 「~や否や」를 사용

  • 「~や否や」는 뉴스·소설 등 문어체. 일상 대화에서는 어색함
  • ❌ (친구에게) 家(いえ)に着(つ)くや否(いな)や雨(あめ)が降(ふ)ったよ。 (너무 격식)
  • ✔ (친구에게) 家(いえ)に着(つ)いた途端(とたん)、雨(あめ)が降(ふ)ってきたよ。 → 집에 도착한 순간 비가 내렸어.

실수 3. 「~た途端」를 단순 "~하면"으로 오용

  • "의외성"이 없는 일반 가정·습관에는 사용 불가
  • ❌ 春(はる)になった途端(とたん)、桜(さくら)が咲(さ)く。 (자연 법칙 — 의외성 없음)
  • ✔ 春(はる)になると、桜(さくら)が咲(さ)く。 → 봄이 되면 벚꽃이 핀다. ("~と" 사용)

 


💬 자주 묻는 질문

❓ Q1. 「~た途端(に)」와 「~たら」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의외성·즉시성의 강도가 다릅니다.

  • 「~た途端(に)」 — "~한 바로 그 순간에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났다" (놀람·황당)
  • 「~たら」 — "~하면 / ~했더니" (가정·발견 일반, 의외성 약함)
  • 예 비교: 立(た)った途端(に)めまいがした (어지러움이 갑자기 덮침) vs 立(た)ったらめまいがした (단순 발견)

❓ Q2. 뒷 문장에 미래형이나 명령형을 쓸 수 있나요?

A. 아니요, 거의 불가능합니다. 뒷 문장은 과거형 + 무의지 사건이 기본입니다.

  • ❌ ドアを開(あ)けた途端(とたん)、犬(いぬ)を呼(よ)んでください。
  • 미래·계획·의지: 「~たら」「~次第(しだい)」 사용
  • 예: 着(つ)いたら電話(でんわ)します / 着(つ)き次第(しだい)ご連絡(れんらく)します

❓ Q3. 「~た途端」와 「~や否(いな)や」는 어떻게 다른가요?

A. 의미는 비슷하지만 문체가 크게 다릅니다.

  • 「~た途端(に)」 — 회화·서면 모두 자연스러움 (가장 무난)
  • 「~や否(いな)や」 — 뉴스·소설 등 딱딱한 문어체. 회화에서는 어색
  • 예: 大臣(だいじん)が発言(はつげん)するや否(いな)や、会場(かいじょう)がざわついた。 (뉴스 톤)

❓ Q4. 「~た途端」와 「~なり」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A. 주체와 문체로 구분합니다.

  • 「~た途端(に)」 — 주체가 달라도 OK, 의외성 강조
  • 「~なり」 — 같은 사람이 연이어 행동할 때 자연스러움, 글말 톤
  • 예: 彼(かれ)は家(いえ)に帰(かえ)るなり、寝(ね)てしまった。 (같은 사람의 연속 동작)

❓ Q5. 「に」는 꼭 붙여야 하나요?

A. 생략 가능합니다. 의미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 출(で)た途端(に)、雨(あめ)が降(ふ)ってきた。 ≒ 出(で)た途端、雨(あめ)が降(ふ)ってきた。
  • 회화에서는 콤마 끊기와 함께 「に」를 빼는 경우가 더 흔함
  • 문어체·격식 자리에서는 「に」를 남겨두면 좀 더 정돈된 느낌

❓ Q6. 「~た途端」가 일반 가정·자연 법칙에도 쓰일 수 있나요?

A. 아니요. 의외성이 없는 자연 법칙·반복 현상에는 부적합합니다.

  • ❌ 春(はる)になった途端(とたん)、桜(さくら)が咲(さ)く。 (매년 반복 — 의외 X)
  • ✔ 春(はる)になると、桜(さくら)が咲(さ)く。 → 「~と」가 적절
  • 의외성·놀람이 있는 한 번뿐인 사건에 쓰는 게 핵심

 


🌐 일본 문화・회화 메모

「~た途端(に)」의 일본인 사용 패턴과 문화적 특징을 정리합니다.

  • "운나쁨" 경험담의 단골 표현 — 「家(いえ)を出(で)た途端(とたん)、雨(あめ)が…」처럼 예측 못 한 사건을 친근하게 풀어낼 때 빈출
  • 드라마·소설 묘사 빈출 — 등장인물의 감정 변화 직전 트리거(촉발 사건)를 묘사할 때 자주 사용 (예: 「彼女(かのじょ)の顔(かお)を見(み)た途端(とたん)、涙(なみだ)があふれた」)
  • 뉴스 보도 — 사건의 동시성을 짧게 전달할 때 「~た途端(に)」 또는 한 단계 격식 있는 「~や否(いな)や」 사용
  • 비즈니스 보고 — 갑작스러운 트러블 묘사에 자연스러움 (예: 「会議(かいぎ)が始(はじ)まった途端(とたん)、システムが落(お)ちました」)
  • 한국어 직역 주의 — 한국어 "~하자마자"는 「~たらすぐに」「~次第(しだい)」로 옮기는 게 자연스러울 때도 많음. 「~た途端(に)」는 "순간 + 의외 사건"이 핵심

 


🎓 JLPT N3 출제 정보

항목 내용
출제 영역 문법 1(접속·괄호 채우기), 문법 2(문장 조립), 독해
출제 빈도 ★★★★☆ (자주 출제)
관련 출제 표현 「~たら」「~たらすぐに」「~たびに」「~や否や(N2)」「~なり(N2)」와 구분 문제 빈출
학습 우선순위 필수 (N3 동시·즉시 표현의 첫 단계)

 


📌 포인트 요약

  • 기본 정보는 상단 "한눈에 보기" 참고 — 여기선 운용 포인트만 정리
항목 내용
주요 용법 ① 동시 발생(거의 0초) ② 의외 사건의 발생 ③ 과거 사건 묘사
뒷문장 과거형 + 무의지 사건이 기본. 명령·의뢰·계획·미래 불가
문체 회화·서면 모두 자연스러움. 한 번뿐인 사건 묘사에 적합
유사 표현 ~や否(いな)や / ~なり / ~かと思うと / ~たらすぐに / ~次第(しだい)
주의점 "의외성·놀람"이 없는 자연 법칙·반복 현상에는 사용 X (→ 「~と」 적절)

🔄 자주 결합되는 표현

  • 「~た途端(に)」와 자주 결합되는 뒷문장 패턴 6가지
패턴 의미 예문
~た途端(に) + 出(で)した / 始(はじ)めた ~한 순간 ~하기 시작했다 家(いえ)を出(で)た途端(とたん)、雨(あめ)が降(ふ)り出(だ)した。
~た途端(に) + てきた ~한 순간 ~해왔다 (몰려옴·다가옴) 薬(くすり)を飲(の)んだ途端(とたん)、眠気(ねむけ)が襲(おそ)ってきた。
~た途端(に) + てしまった ~한 순간 ~해 버렸다 (당황·후회) ベッドに入(はい)った途端(とたん)、寝(ね)てしまった。
~た途端(に) + 変(か)わった ~한 순간 ~이/가 바뀌었다 話(はなし)を聞(き)いた途端(とたん)、彼(かれ)の表情(ひょうじょう)が変(か)わった。
~た途端(に) + 鳴(な)った / 響(ひび)いた ~한 순간 (소리가) 났다·울렸다 電気(でんき)を消(け)した途端(とたん)、雷(かみなり)が鳴(な)った。
~た途端(に) + 倒(たお)れた / 壊(こわ)れた ~한 순간 쓰러졌다·부서졌다 (사고) 座(すわ)った途端(とたん)、椅子(いす)が壊(こわ)れた。

 


✅ 변환 연습 (회화 ↔ 문어)

일상 회화체 (~た途端(に))

  • 家(いえ)を出(で)た途端(とたん)、雨(あめ)が降(ふ)ってきた。
  •  → 집을 나선 순간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 電車(でんしゃ)に乗(の)った途端(とたん)、ドアが閉(し)まった。
  •  → 전철에 탄 순간 문이 닫혔다.
  • 立(た)ち上(あ)がった途端(とたん)、めまいがした。
  •  → 일어선 순간 어지러웠다.

문어체·뉴스체 (~や否(いな)や / ~なり)

  • 家(いえ)を出(で)るや否(いな)や、雨(あめ)が降(ふ)り出(だ)した。
  •  → 집을 나서자마자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뉴스·소설 톤)
  • 電車(でんしゃ)に乗(の)るや否(いな)や、ドアが閉(し)まった。
  •  → 전철에 타자마자 문이 닫혔다. (격식 문서)
  • 彼(かれ)は立(た)ち上(あ)がるなり、その場(ば)を立(た)ち去(さ)った。
  •  → 그는 일어서자마자 그 자리를 떠났다. (소설체)

 


📝 연습 문제

  • 아래 5문제로 접속·뉘앙스를 점검 (정답은 토글 참고)
  • Q1. 家(いえ)を__途端(とたん)、雨(あめ)が降(ふ)ってきた。 (「出(で)る」를 적절한 형으로)
  • Q2. 立(た)ち上(あ)がった途端(とたん)、(  )。 (어울리는 뒷문장 선택: ①めまいがした ②電話(でんわ)してください ③明日(あした)行(い)きます ④毎日(まいにち)走(はし)る)
  • Q3. 電車(でんしゃ)に__途端(とたん)、ドアが閉(し)まった。 (「乗(の)る」를 적절한 형으로)
  • Q4. 「~た途端(に)」 대신 더 격식 있는 문어체로 바꾸세요: 「家(いえ)を出(で)た途端(に)、雨(あめ)が降(ふ)ってきた。」
  • Q5. 春(はる)になった途端(とたん)、桜(さくら)が咲(さ)く。 — 이 문장은 자연스러운가? 부자연스럽다면 무엇으로 바꿔야 하나?
📖 정답 보기

정답 · 해설

번호 빈칸 / 문장 정답 해설
Q1 家(いえ)を__途端(とたん)、… 出(で)た 「~た途端(に)」는 동사 た형에 직접 붙습니다. 「出(で)る」 → 「出(で)た」 + 途端(に).
Q2 立(た)ち上(あ)がった途端(とたん)、(  )。 ① めまいがした 뒷문장은 과거형 + 무의지 사건이 기본. ②(명령), ③(미래 의지), ④(반복 습관)은 모두 부적절합니다.
Q3 電車(でんしゃ)に__途端(とたん)、… 乗(の)った 「乗(の)る」의 た형 「乗(の)った」를 사용합니다. 5단동사(「う/く/す/つ/ぬ/ぶ/む/る」로 끝나는 동사)이므로 「る」→「った」.
Q4 「家(いえ)を出(で)た途端(に)、雨(あめ)が降(ふ)ってきた。」 家(いえ)を出(で)るや否(いな)や、雨(あめ)が降(ふ)り出(だ)した。 문어체·뉴스체로 격식을 올릴 땐 「~や否(いな)や」를 사용. 동사는 사전형 「出(で)る」에 붙이고, 뒷문장은 격식 있는 「降(ふ)り出(だ)した」로 바꾸면 자연스럽습니다.
Q5 春(はる)になった途端(とたん)、桜(さくら)が咲(さ)く。 부자연 → 「春(はる)になると」 매년 반복되는 자연 법칙에는 의외성이 없으므로 「~た途端」 부적합. 「~と」(자연 법칙·필연)를 사용해 「春になると桜が咲く」가 자연스러움.

 


🎯 JLPT 기출 변형 문제

  • 실제 JLPT N3 문법 파트 모티브 4지선다 5문항 (각 문제별 토글에서 해설 확인)
  1. Q1. 「家(いえ)を(  )、雨(あめ)が降(ふ)ってきた。」
    ① 出(で)れば ② 出(で)ると ③ 出(で)た途端(とたん) ④ 出(で)るなら

    📖 Q1 정답 보기

    정답: ③ 出(で)た途端(とたん)

    "집을 나서자마자 의외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는 한 번뿐인 의외 사건. 의외성·동시성이 강한 「~た途端(に)」가 정답. 「~ば」「~と」「~なら」는 모두 어색.

  2. Q2. 「(  )途端(とたん)、椅子(いす)が壊(こわ)れた。」
    ① 座(すわ)れば ② 座(すわ)ると ③ 座(すわ)って ④ 座(すわ)った

    📖 Q2 정답 보기

    정답: ④ 座(すわ)った

    「~た途端(に)」는 반드시 동사 た형에 접속. 따라서 「座(すわ)った」가 정답.

  3. Q3. 「彼女(かのじょ)の顔(かお)を(  )、涙(なみだ)があふれた。」
    ① 見(み)たら ② 見(み)た途端(とたん) ③ 見(み)るなら ④ 見(み)れば

    📖 Q3 정답 보기

    정답: ② 見(み)た途端(とたん)

    "본 바로 그 순간 (예상하지 못하게) 눈물이 흘렀다"는 의외성·즉시성이 강함. 「~たら」도 의미는 통하지만 N3 문법 문제에서는 의외 사건 묘사에 「~た途端(に)」가 정답.

  4. Q4. 「(  )途端(とたん)、すぐにご連絡(れんらく)します。」
    ① 着(つ)いた ② 着(つ)けば ③ ※문법적으로 어색 ④ 着(つ)くと

    📖 Q4 정답 보기

    정답: ③ 문법적으로 어색

    뒷문장이 의지·미래의 「ご連絡(れんらく)します」이므로 「~た途端(に)」를 쓸 수 없음. 대신 「着(つ)き次第(しだい)、ご連絡(れんらく)します」 또는 「着(つ)いたらすぐにご連絡(れんらく)します」가 자연스러움.

  5. Q5. 「家(いえ)に帰(かえ)る(  )、ベッドに倒(たお)れこんだ。」
    ① 途端(とたん) ② や否(いな)や / なり ③ ば ④ と

    📖 Q5 정답 보기

    정답: ② や否(いな)や / なり

    앞 동사가 사전형 「帰(かえ)る」이므로 「途端(とたん)」(た형 접속)는 부적합. 사전형에 접속하는 「~や否(いな)や」 또는 「~なり」가 정답. 같은 사람의 연속 동작 묘사이므로 특히 「~なり」가 자연스러움.

 


💡 학습 팁 & 암기법

  • "た형 + 途端" 한 묶음 — 사전형에는 안 붙음. 반드시 た형 뒤에
  • 뒷문장은 과거 + 의외 사건 — 명령·미래·계획은 절대 X
  • "운나쁜 경험담" 떠올리며 외우기 — 비, 부서짐, 정전, 전철 도어 등
  • 「に」는 옵션 — 회화에선 자주 생략
  • 한국어 "~한 순간 ~해 버렸다"에 대응 — 직역으로 잘 통함

🇯🇵 현지인 사용 팁

  • 💡 "あー、その途端(とたん)に〜" — 친구에게 황당한 경험담 들려줄 때 단골 도입
  • 💡 비즈니스에서 사건 보고 — 「~た直後(ちょくご)に」「~たタイミングで」와 함께 자주 교체 사용
  • 💡 드라마·소설 인용 시 — 「~た途端(に)」가 들어가면 극적인 분위기로 톤이 올라감. 평범한 일상 묘사에는 「~たら」가 더 무난

🗣️ 「~た途端(に)」 발음 팁

  • 「とたん」은 [to-ta-n] 평탄하게 — 첫 음 약하게, 「ん」에서 살짝 끌어내림
  • 「た형 + とたん」 한 호흡 — 예: でたとたん / すわったとたん
  • 「に」는 가볍게 —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로 약화되는 경우도 많음
  • 뒷문장 시작 전 한 박자 쉼 — 「とたん、」 콤마에서 살짝 멈추면 의외감이 살아남

 


문형 의미 예 「~た途端」와 차이
~たら ~하면 / ~했더니 立(た)ったらめまいがした。 의외성·즉시성이 약함, 가정·발견 표현이 본업
~や否(いな)や ~하자마자 (격식) 家(いえ)に着(つ)くや否(いな)や雨(あめ)が降(ふ)り出(だ)した。 문어체·뉴스체, 회화에서는 어색 (사전형 접속)
~なり ~하자마자 (즉시) 彼(かれ)は帰(かえ)るなり寝(ね)てしまった。 같은 인물의 연속 동작, 글말 톤 (사전형 접속)
~かと思うと ~한가 싶더니 泣(な)いていたかと思うと、急(きゅう)に笑(わら)い出(だ)した。 대조·반전 변화 강조, 관찰자 시점
~次第(しだい) ~하는 대로 (정중) 到着(とうちゃく)し次第(しだい)、ご連絡(れんらく)します。 비즈니스·정중, 미래·의지 가능 (~た途端 못 표현)

🗺️ 동시 발생·즉시 표현 학습 로드맵

  • 급수가 오를수록 의외성·격식·즉시성이 세분화 — 아래 순서대로 학습
급수 대표 표현 핵심 포인트
N5~N4 ~たら / ~たらすぐに 기본 가정·발견 + 즉시성 표현 학습
N3 (현재) ~た途端(に) / ~たびに 의외 사건의 동시성 + 반복 표현 익히기
N2 ~や否(いな)や / ~なり / ~かと思うと / ~次第(しだい) 문어체·격식·즉시성을 세분화하여 운용
N1 ~が早(はや)いか / ~そばから 고급 즉시성·반복성 표현, 문학적 톤

 


📔 학습 관리 가이드

✅ 자기 점검 체크리스트

  • ☐ 「~た途端(に)」의 핵심(거의 동시 + 의외성 + 과거)을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다
  • ☐ 「~た途端」가 동사 た형에만 접속한다는 사실을 안다
  • ☐ 뒷문장에 명령·의뢰·미래 의지를 못 쓰는 이유를 안다
  • ☐ 「~た途端」 / 「~や否や」 / 「~なり」 / 「~かと思うと」의 차이를 비교할 수 있다
  • ☐ "비가 옴/문이 닫힘/정전/쓰러짐" 같은 의외 사건 예문을 3개 이상 즉시 떠올릴 수 있다
  • ☐ 한국어 "~하자마자"가 항상 「~た途端」가 아니라는 것을 안다 (「~たらすぐに」「~次第」와 구분)
  • ☐ JLPT N3에서 「~た途端」 vs 「~たら」 구분 문제 패턴을 안다

 


🏷️ 관련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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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급수 문형 — JLPT N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