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눈에 보기 | |
| 문형 | ~づらい (動詞 ます형 어간 + づらい) |
| 의미 | ~하기 괴롭다 / ~하기 거북하다 (심리·생리적 곤란) |
| 급수 | JLPT N3 (필수) |
| 출제 빈도 | ★★★★☆ |
| 비교 대상 | ~にくい / ~がたい / ~かねる |

JLPT N3 2단계 실전 ~づらい
🆚 곤란 표현 비교 (~づらい / ~にくい / ~がたい / ~かねる)
- 한국어 "~하기 어렵다 / ~하기 힘들다"에 대응하는 일본어 표현 4가지의 뉘앙스 차이
📊 4가지 곤란 표현 비교표
| 표현 | 의미 | 특징 | 예문 |
| ~づらい | ~하기 거북하다 / 괴롭다 | 심리적・생리적 부담, 주관적 평가, 회화체(일상 대화) | 本音(ほんね)が言(い)いづらい。 |
| ~にくい | ~하기 어렵다 / 힘들다 | 객관적 곤란, 대상의 성질・기술적 어려움, 의지·무의지 둘 다 | このペンは書(か)きにくい。 |
| ~がたい | ~하기 어렵다 (거의 불가능) | 거의 불가능한 일, 글에서 쓰는 격식 있는 표현(문어체), 한정 동사와만 결합 | 信(しん)じがたい話(はなし)だ。 |
| ~かねる | ~할 수 없다 (정중 거절) | 정중한 거절, 비즈니스에서 능력・입장상 못 함을 우회적으로 | お答(こた)えしかねます。 |
🧭 한국어 "~하기 어렵다" 판단 흐름도
- 한국어 "~하기 어렵다 / 거북하다"를 일본어로 옮길 때의 결정 트리
한국어 "~하기 어렵다 / 거북하다"를 일본어로?
├─ 비즈니스에서 정중하게 거절? → ~かねる
├─ "거의 불가능"・문어체(글 표현)? → ~がたい
├─ 대상의 성질・객관적 곤란? → ~にくい
└─ 화자의 심리적·생리적 부담? (회화) → ~づらい ★ 사람 마음·몸이 힘들면 이거!
🔍 「~づらい」 vs 「~にくい」 핵심 정리
이 두 표현은 한국어로는 모두 "~하기 어렵다"로 번역되지만, 일본어에서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가장 자주 헷갈리는 부분이라 별도로 정리합니다.
| 비교 항목 | ~づらい | ~にくい |
| 어원 | 辛(つら)い (괴롭다) | 難(にく)い (어렵다) |
| 본질 | 화자의 주관적 "괴로움" | 객관적 "곤란함" |
| 의지/무의지 | 의지 동사 중심 (사람이 의도적으로 하는 동작) | 의지·무의지 둘 다 가능 |
| 심리적 부담 | ○ 강함 (마음의 망설임) | × 거의 없음 |
| 물리적 곤란 | △ 생리적・몸이 힘듦에 한정 | ○ 물건의 성능·디자인 문제 중심 |
| 예시 | 言(い)いづらい (말 꺼내기 거북함) | 言(い)いにくい (발음 자체가 어려움) |
🔍 동일 동사 비교 사례
| 동사 | ~づらい | ~にくい |
| 言(い)う | 本音(ほんね)が言(い)いづらい (속마음 꺼내기 거북함 - 심리) | この名前(なまえ)は言(い)いにくい (발음이 어려움 - 객관) |
| 飲(の)む | 苦(にが)くて飲(の)みづらい (몸이 힘듦 - 생리) | この瓶(びん)は飲(の)みにくい (병 모양 때문 - 객관) |
| 書(か)く | 机(つくえ)が低(ひく)くて書(か)きづらい (몸이 불편 - 생리) | このペンは書(か)きにくい (펜 자체의 성능 - 객관) |
| 壊(こわ)れる | ❌ 壊(こわ)れづらい (무의지 - 부자연스러움) | ✔ このスマホは壊(こわ)れにくい (안 부서지는 성질) |
📌 한 줄 요약: 「づらい」 = 사람의 마음・몸이 힘듦 / 「にくい」 = 대상의 성질이 어려움
⚠️ 주의사항 / 뉘앙스
📌 의지 동사와만 결합
- 「~づらい」는 사람이 의도적으로 하는 동작에만 자연스럽게 붙음
- ✔ 言(い)いづらい / 飲(の)みづらい / 頼(たの)みづらい
- ❌ 壊(こわ)れづらい / 雨(あめ)が降(ふ)りづらい (이런 경우엔 「~にくい」 사용)
📌 회화에서는 「~づらい」가 흔히 쓰임
- 일상 회화·고민 상담·부탁 거절 등 인간 관계가 얽힌 상황에서 빈출
- 예: 「ちょっと言(い)いづらいんだけど…」 → 좀 말하기 거북한데…
📌 い형용사처럼 활용
- ~づらかった / ~づらくない / ~づらくて 등으로 자유롭게 활용
- 예: 昨日(きのう)は寝(ね)づらかった。 (어제는 자기 힘들었다.)
📊 부담 강도 스펙트럼
- 곤란의 정도와 "주관/객관" 축에서의 위치 관계
[주관・심리] [객관・물리] [거의 불가능]
~づらい ────────── ~にくい ────────── ~がたい
(마음・몸 부담) (대상의 성질 문제) (불가능에 가까움)
비즈니스 정중 거절:
~かねる (별도 축: 능력・입장상 못 함 / 격식체 전용)
⚠️ 한국어 학습자가 자주 하는 실수
실수 1. 무의지 동사에 「~づらい」 붙이기
- "잘 안 부서진다"를 「~づらい」로 옮기면 부자연스러움
- ❌ このスマホは壊(こわ)れづらい。
- ✔ このスマホは壊(こわ)れにくい。 → 이 스마트폰은 잘 안 부서진다.
실수 2. 물건의 성질 문제에 「~づらい」 사용
- 물건 자체의 디자인・성능 문제는 「~にくい」가 더 자연스러움
- △ このペンは書(か)きづらい。 (필자가 힘든 느낌만 강조하면 가능)
- ✔ このペンは書(か)きにくい。 → 이 펜은 쓰기 어렵다. (펜의 성능 문제)
실수 3. 「~がたい」와 혼동
- "믿기 어려운 이야기"처럼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경우는 「~がたい」
- ❌ 信(しん)じづらい話(はなし)だ。 (회화에선 가능하나, 문어체에선 부적절)
- ✔ 信(しん)じがたい話(はなし)だ。 → 믿기 어려운 이야기다. (격식체)
실수 4. 비즈니스 거절에 「~づらい」 사용
- 고객이나 거래처에 정중하게 거절할 때는 「~かねる」가 표준
- ❌ お答(こた)えしづらいです。 (개인 감정이 들어가 비즈니스에 부적절)
- ✔ お答(こた)えしかねます。 → 답변드리기 어렵습니다. (정중 거절)
💬 자주 묻는 질문
❓ Q1. 「~づらい」와 「~にくい」 중 헷갈리면 무엇을 써야 하나요?
A. "사람 마음/몸 ↔ 대상의 성질"로 구분하세요.
- 「~づらい」 — 화자의 심리적·생리적 부담 강조 (예: 言(い)いづらい)
- 「~にくい」 — 대상의 성질·성능 문제 강조 (예: このペンは書きにくい)
- 물건의 성질이 명확히 보이는 경우는 「~にくい」가 더 안전합니다.
❓ Q2. 「~づらい」를 비즈니스에서 써도 되나요?
A. 사내 회의나 동료끼리는 가능합니다.
- 예: 「申(もう)し上(あ)げづらいのですが…」 → 말씀드리기 거북합니다만…
- 다만, 고객·거래처 정중 거절은 「~かねる」가 표준입니다.
❓ Q3. 무의지 동사(壊(こわ)れる 등)에 「~づらい」 진짜 못 쓰나요?
A. 거의 못 씁니다. 부담을 느끼는 주체가 사람이어야 하는데, 무의지 동사는 주체가 사람이 아닐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 ❌ このスマホは壊(こわ)れづらい。
- ✔ このスマホは壊(こわ)れにくい。 → 이 스마트폰은 잘 안 부서진다.
❓ Q4. 「~づらい」는 い형용사처럼 활용되나요?
A. 네. 「~づらい」 전체가 い형용사처럼 자유롭게 활용됩니다.
- 과거형: 言(い)いづらかった (말하기 거북했다)
- 부정형: 言(い)いづらくない (말하기 거북하지 않다)
- て형: 言(い)いづらくて、ずっと黙(だま)っていた。 (거북해서 계속 입을 다물고 있었다)
❓ Q5. 「づらい」 표기는 「辛い」가 아니라 왜 히라가나가 많나요?
A. 어원은 「辛(つら)い」가 맞지만, 보조어로 쓰이면 의미가 추상화되어 히라가나로 적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 言(い)いづらい (자연스러움)
- △ 言(い)い辛(づら)い (가능하지만 한자 표기는 어색함)
❓ Q6. 「~がたい」와의 차이를 한 줄로 정리하면?
A. 「가능 정도」와 「문체」 차이입니다.
- 「~づらい」 — 부담을 느끼지만 실제로 가능 (회화체 - 일상 대화 표현)
- 「~がたい」 — 거의 불가능, 문어체(글에서 쓰는 격식 있는 표현), 限られた動詞(信じる/理解する 등)와만 결합
🌐 일본 문화・회화 메모
일본인 일상 회화에서 「~づらい」가 얼마나 자주, 어떤 맥락에서 쓰이는지 정리합니다.
- 본심을 부드럽게 말하는 도구 — 일본 사회는 직설적 표현을 피하므로, 「ちょっと言(い)いづらいんですが…」로 운을 띄움
- 거절의 완충재 — 「断(ことわ)りづらいけど…」처럼 거절 전에 미리 본인의 부담을 알려 관계를 유지
- 건강・몸 상태 표현 — 「最近(さいきん)寝(ね)づらくて」(요즘 자기 힘들어서)처럼 가벼운 호소에도 자주 사용
- 인간관계 배려 표현 — 「頼(たの)みづらいんですけど、お願(ねが)いできますか」는 정중함과 친밀감을 동시에 전달
- 「~にくい」보다 더 사람 냄새 — 회화체에서는 「~づらい」가 더 따뜻한 느낌을 주는 경우가 많음
🎓 JLPT N3 출제 정보
| 항목 | 내용 |
| 출제 영역 | 문법 1(괄호 안 채우기), 문법 2(문장 조립), 독해, 청해 |
| 출제 빈도 | ★★★★☆ (자주 출제, 특히 「~にくい」와의 구분) |
| 관련 출제 표현 | 「~にくい」「~がたい」「~かねる」와의 구분 문제 빈출 |
| 학습 우선순위 | 필수 (N3 핵심 보조 형용사) |
📌 포인트 요약
- 기본 정보는 상단 "한눈에 보기" 참고 — 여기선 운용 포인트만 정리
| 항목 | 내용 |
| 본질 | 화자의 심리적・생리적 부담으로 인한 곤란 (어원: 辛(つら)い) |
| 결합 동사 | 의지 동사 중심 (사람이 의도적으로 하는 동작) |
| 활용 | い형용사처럼 활용 가능 (~づらかった / ~づらくない / ~づらくて) |
| 유사 표현 | ~にくい(객관) / ~がたい(거의 불가능) / ~かねる(정중 거절) |
| 주의점 | 무의지 동사・자연 현상에는 거의 결합하지 않음 |
🔄 자주 결합되는 표현
- 「~づらい」 + 뒷 문장 결합 빈출 콜로케이션(자주 함께 쓰이는 표현 묶음) 5가지
| 패턴 | 의미 | 예문 |
| ~づらいんですが… | ~하기 거북합니다만… (말 꺼내기) | ちょっと言(い)いづらいんですが… → 좀 말씀드리기 거북한데요… |
| ~づらくて(困(こま)る) | ~하기 거북해서 (곤란) | 暑(あつ)くて寝(ね)づらくて困(こま)る。 → 더워서 자기 힘들어서 곤란하다. |
| ~づらい+名詞 | ~하기 거북한 ~ (수식) | 断(ことわ)りづらいお願(ねが)い → 거절하기 거북한 부탁 |
| ~づらかった | ~하기 거북했다 (과거) | 本音(ほんね)を言(い)いづらかった。 → 속마음을 말하기 거북했다. |
| ~づらくなる | ~하기 거북해지다 (변화) | 転職(てんしょく)してから連絡(れんらく)しづらくなった。 → 이직하고 나서 연락하기 거북해졌다. |
✅ 변환 연습 (~づらい ↔ ~にくい)
「~づらい」가 자연스러운 경우 (심리·생리적 부담)
- 本音(ほんね)を言(い)いづらい。
- → 속마음을 말하기 거북하다. (심리적 부담)
- 苦(にが)い薬(くすり)が飲(の)みづらい。
- → 쓴 약은 먹기 힘들다. (생리적 부담)
- 新(あたら)しい靴(くつ)で歩(ある)きづらい。
- → 새 신발이라 걷기 불편하다. (몸이 불편)
「~にくい」가 자연스러운 경우 (객관・대상 성질)
- このペンは書(か)きにくい。
- → 이 펜은 쓰기 어렵다. (펜의 성능 문제)
- このスマホは壊(こわ)れにくい。
- → 이 스마트폰은 잘 안 부서진다. (대상의 성질)
- この名前(なまえ)は発音(はつおん)しにくい。
- → 이 이름은 발음하기 어렵다. (객관적 어려움)
📝 연습 문제
- 아래 5문제로 접속(연결 방법)·뉘앙스를 점검 (정답은 토글 참고)
- Q1. 本当(ほんとう)のことは、なかなか言(い)い__。 (「~づらい」를 적절한 형으로)
- Q2. このスマホは丈夫(じょうぶ)で、壊(こわ)れ__。 (づらい/にくい 중 자연스러운 것)
- Q3. 苦(にが)くて飲(の)み__薬(くすり)だった。 (과거형으로)
- Q4. お答(こた)えし__。 (비즈니스 정중 거절)
- Q5. 信(しん)じ__話(はなし)を聞(き)いた。 (문어체로 "거의 믿기 불가능")
📖 정답 보기
정답 · 해설
| 번호 | 빈칸 / 문장 | 정답 | 해설 |
| Q1 | 本当(ほんとう)のことは、なかなか言(い)い__。 | づらい | "진심을 말하기 거북하다"는 화자의 심리적 부담이므로 「~づらい」가 자연스럽습니다. |
| Q2 | このスマホは丈夫(じょうぶ)で、壊(こわ)れ__。 | にくい | 「壊(こわ)れる」는 무의지 동사. 대상의 성질(튼튼함)을 묘사하므로 「~にくい」가 정답. 「~づらい」는 사용 불가. |
| Q3 | 苦(にが)くて飲(の)み__薬(くすり)だった。 | づらい | 약을 먹는 것은 사람의 의지 동작이고, 쓴맛 때문에 생리적 부담을 느낌. 명사 수식이라 기본형 「~づらい」 그대로 사용합니다. |
| Q4 | お答(こた)えし__。 | かねます | 비즈니스 정중 거절은 「~かねる」의 정중형 「~かねます」가 표준. 「~づらい」는 개인 감정이 들어가 어색합니다. |
| Q5 | 信(しん)じ__話(はなし)を聞(き)いた。 | がたい | "믿기 어려운"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상태이며 문어체(글의 격식 표현)이므로 「~がたい」가 정답. 「信(しん)じる」는 「~がたい」와 결합하는 대표 동사입니다. |
🎯 JLPT 기출 변형 문제
- 실제 JLPT N3 문법 파트 모티브 4지선다 5문항 (각 문제별 토글에서 해설 확인)
-
Q1. 「ちょっと( )んだけど、相談(そうだん)に乗(の)ってくれる?」
① 言(い)いにくい ② 言(い)いづらい ③ 言(い)いがたい ④ 言(い)いかねる📖 Q1 정답 보기
정답: ② 言(い)いづらい
친구에게 고민을 털어놓는 회화체 상황. 심리적 부담을 가장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づらい」가 정답. 「~にくい」도 가능하나 회화에서 인간관계가 얽힐 때는 「~づらい」가 더 자연스럽다.
-
Q2. 「このスマホは丈夫(じょうぶ)だから、( )。」
① 壊(こわ)れづらい ② 壊(こわ)れにくい ③ 壊(こわ)れがたい ④ 壊(こわ)れかねる📖 Q2 정답 보기
정답: ② 壊(こわ)れにくい
「壊(こわ)れる」는 무의지 동사. 대상(스마트폰)의 성질을 객관적으로 묘사하므로 「~にくい」가 정답. 「~づらい」는 의지 동사에만 자연스럽게 결합한다.
-
Q3. 「この字(じ)は小(ちい)さすぎて( )。」
① 読(よ)みづらい ② 読(よ)みにくい ③ どちらも自然 ④ どちらも不自然📖 Q3 정답 보기
정답: ③ どちらも自然 (둘 다 자연스러움)
"읽기 힘들다"는 ① 화자가 눈이 힘들다 (생리적, ~づらい) ② 글씨의 크기 자체가 어렵다 (객관적, ~にくい) 양쪽 해석이 가능. 회화에서는 「~づらい」가 살짝 더 자연스럽다.
-
Q4. 「申(もう)し訳(わけ)ございませんが、その件(けん)につきましてはお答(こた)え( )。」
① しづらいです ② しにくいです ③ しがたいです ④ しかねます📖 Q4 정답 보기
정답: ④ しかねます
비즈니스 정중 거절 표준 표현은 「~かねる」의 정중형 「~かねます」. 「~づらい」나 「~にくい」는 개인 감정이 들어가 격식 자리에 부적절하다.
-
Q5. 「彼(かれ)の言(い)っていることは、ちょっと信(しん)じ( )話(はなし)だ。」
① づらい ② にくい ③ がたい ④ かねる📖 Q5 정답 보기
정답: ③ がたい
「信(しん)じる」와 결합하여 "거의 믿기 불가능"을 표현하는 관용적 콜로케이션은 「信(しん)じがたい」. 문어체적 색채가 있어 격식 있는 글이나 진지한 회화에서 사용된다.
💡 학습 팁 & 암기법
- "辛(つら)い의 つ가 づ로!" — 어원은 "괴롭다", 마음·몸의 고통이 핵심
- 주체가 사람이면 「~づらい」, 대상이 문제면 「~にくい」 — 한 줄 룰
- 무의지 동사엔 절대 안 붙임 — 壊(こわ)れる, 降(ふ)る, 落(お)ちる 등은 「~にくい」 전용
- 「~づらいんですが…」 한 마디로 일본인스러운 운띄움 — 부탁·고민·거절 직전에 만능
- 「~がたい」와 헷갈리면 "회화 가능 vs 거의 불가능"으로 구분
🇯🇵 현지인 사용 팁
- 💡 회화에선 「~づらい」가 훨씬 흔함 — 「~にくい」는 약간 객관적·설명적인 인상
- 💡 「言(い)いづらいんだけど…」 — 친구・동료에게 어려운 말을 꺼낼 때 정형구
- 💡 건강 호소에 매우 자주 — 「最近(さいきん)寝(ね)づらくて」「胃(い)が痛(いた)くて食(た)べづらい」
- 💡 「~がたい」는 일상 회화엔 거의 안 씀 — 격식 있는 글, 강한 감정 표현(예: 「忘(わす)れがたい思(おも)い出(で)」)에 한정
🗣️ 「~づらい」 발음 팁
- 「づ」 발음은 「ず」와 거의 같음 — 입술을 약간 벌리고 [zu]에 가깝게
- 「い」 + 「づ」 자연 연결 — 言(い)い・づらい (이이즈라이) 한 호흡
- 억양 — 「づ」 부분에서 살짝 내려가며 「らい」로 자연스럽게 흐름
- 혼동 주의 — 「~ずらい」가 아니라 「~づらい」 (탁음 표기 「づ」 사용)
🔗 함께 학습하면 좋은 관련 문형
| 문형 | 의미 | 예 | 「~づらい」와 차이 |
| ~にくい | 객관적·물리적 곤란 | このペンは書(か)きにくい。 | 대상의 성질이 핵심, 무의지 동사 가능 |
| ~がたい | 거의 불가능 (문어체) | 忘(わす)れがたい思(おも)い出(で)。 | 결합 동사 한정 (信じる/忘れる/理解する 등) |
| ~かねる | 정중 거절 (비즈니스) | お答(こた)えしかねます。 | 격식 전용, 능력·입장상 못 함 |
| ~やすい | 반의어: ~하기 쉽다 | このペンは書(か)きやすい。 | 「~にくい」의 반의어로 자주 짝지어 학습 |
| ~ずらい(俗) | 「~づらい」의 잘못된 표기 | ×言(い)いずらい | 표기 실수에 주의 (정답은 「づ」) |
🗺️ 곤란 표현 학습 로드맵
- 급수가 오를수록 뉘앙스·격식(공식적인 정도)이 세분화 — 아래 순서대로 단계적으로 학습
| 급수 | 대표 표현 | 핵심 포인트 |
| N4 | ~にくい / ~やすい | 객관적인 곤란/용이를 표현하는 기본 보조 형용사 |
| N3 (현재) | ~づらい | 심리적・생리적 부담을 추가로 표현, 「~にくい」와의 미세한 구분 |
| N2 | ~がたい / ~かねる / ~かねない | 문어체 곤란 표현, 정중 거절 표현으로 확장 |
| N1 | ~まじき / ~るに(忍びない) | 관용적·고전적 곤란 표현, 비현실적 가정과의 결합 |
📔 학습 관리 가이드
✅ 자기 점검 체크리스트
- ☐ 「~づらい」의 본질(심리·생리적 부담)을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다
- ☐ 동사 ます형 어간에 「づらい」를 자유롭게 붙일 수 있다
- ☐ 「~づらい」와 「~にくい」의 차이를 예문으로 구분할 수 있다
- ☐ 「~がたい」「~かねる」와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다
- ☐ 무의지 동사에는 「~づらい」를 쓰지 않는다는 점을 안다
- ☐ 「~づらい」 예문을 5개 이상 즉시 떠올릴 수 있다
- ☐ JLPT N3 시험에서 「~づらい/~にくい/~がたい」 구분 문제 유형을 안다
🏷️ 관련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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