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눈에 보기 | |
| 문형 | ~ではないだろうか / ~のではないだろうか |
| 의미 | ~지 않을까 (생각한다) / ~한 것은 아닐까 |
| 급수 | JLPT N3 (중급) |
| 출제 빈도 | ★★★★☆ |
| 비교 대상 | ~と思(おも)う / ~かもしれない / ~に違(ちが)いない / ~ようだ / ~らしい |

JLPT N3 2단계 실전 ではないだろうか
🆚 추측 표현 비교 (~ではないだろうか / ~かもしれない / ~に違いない / ~と思う)
- 한국어 "~지 않을까 / ~일지도 모른다 / ~임에 틀림없다" 등에 대응하는 일본어 추측 표현 4가지를 정리
📊 4가지 추측 표현 비교표
| 표현 | 의미 | 확신도 | 특징 | 예문 |
| ~ではないだろうか | ~지 않을까 | 중~중상 | 의견 제시·완곡 비판, 단정 회피 + 청자 동의 유도 | 問題(もんだい)ではないだろうか。 |
| ~かもしれない | ~일지도 모른다 | 낮음~중 | 가능성 단순 제시, 의견 색채 없음 | 問題(もんだい)かもしれない。 |
| ~に違(ちが)いない | ~임에 틀림없다 | 매우 높음 | 강한 확신, 거의 단정에 가까움 | 問題(もんだい)に違(ちが)いない。 |
| ~と思(おも)う | ~라고 생각한다 | 중 | 자기 의견 직접 표명, 청자 동의 유도 없음 | 問題(もんだい)だと思(おも)う。 |
🧭 화자 태도 판단 흐름도
"~할 것 같다"는 의미로 일본어 표현 고르기
├─ 단순 가능성만 제시? → ~かもしれない
├─ 거의 확신, 강한 근거 있음? → ~に違いない
├─ 내 의견 직접 표명? → ~と思う
└─ 의견을 부드럽게, 청자 동의 유도? → ~ではないだろうか ★ 회의·논평 빈출
🔍 동일 상황 비교: "이건 문제다"
| 표현 | 예문 | 뉘앙스 |
| ~ではないだろうか | これは問題(もんだい)ではないだろうか。 | "문제 아닐까요?" — 부드럽게 동의를 구함 |
| ~かもしれない | これは問題(もんだい)かもしれない。 | "문제일지도 몰라" — 단순 가능성 제시 |
| ~に違いない | これは問題(もんだい)に違(ちが)いない。 | "문제임에 틀림없다" — 강한 확신 |
| ~と思う | これは問題(もんだい)だと思(おも)う。 | "문제라고 생각한다" — 자기 의견 직접 표명 |
🔎 외관·전언 표현과의 비교 (~ようだ / ~らしい / ~みたいだ)
- 근거(관찰·전언)가 있는지, 화자 의견 색채가 들어가는지를 기준으로 정리
| 표현 | 의미 | 근거 | 사용 예 | 「ではないだろうか」와의 차이 |
| ~ではないだろうか | ~지 않을까 | 화자 판단 | 問題(もんだい)ではないだろうか。 | 의견 제시·완곡 비판이 강함 |
| ~ようだ | ~인 것 같다 | ○ 관찰·체험 | 彼(かれ)は疲(つか)れているようだ。 | 관찰 근거가 있는 추측, 의견 색채 약함 |
| ~らしい | ~인 것 같다 (들은 바) | ○ 전언 | 彼(かれ)は休(やす)んだらしい。 | 남에게 들은 정보가 근거 |
| ~みたいだ | ~인 것 같다 (회화) | ○ 관찰·체험 | 疲(つか)れているみたい。 | 「~ようだ」의 회화체(일상 대화 표현) |
⚠️ 주의사항 / 뉘앙스
📌 형식은 의문문, 내용은 의견 제시
- 문장 끝이 「~か」로 끝나지만 실제로는 청자에게 답을 구하는 게 아니라 화자의 의견을 부드럽게 전달
- 예: 検討(けんとう)し直(なお)す必要(ひつよう)があ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 →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는 의견
📌 「ではないでしょうか」=정중체 (공식 표현)
- 회의·발표·이메일에선 거의 「ではないでしょうか」로 교체
- 예: ご意見(いけん)を伺(うかが)った方(ほう)がよろしい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 의견을 여쭙는 편이 좋지 않을까요.
📌 명사·な형용사는 「だ」를 빼고 연결
- ❌ 問題(もんだい)だではないだろうか
- ✔ 問題(もんだい)ではないだろうか / ✔ 問題(もんだい)なのではないだろうか
📌 동사·い형용사는 「の」 끼우는 게 자연스러움
- ❌ 忘(わす)れたではないだろうか (어색)
- ✔ 忘(わす)れたのではないだろうか → 잊은 게 아닐까
📊 화자 태도 강도 비교
[확신·단정] ─────────────────────────── [추측·완곡]
~に違いない > ~と思う > ~ではないだろうか > ~かもしれない
* ~ではないだろうか: 의견을 가지고 있으나 청자에게도 판단 여지를 남기는 위치
* 회의·논평·사설에서 가장 사랑받는 톤
⚠️ 한국어 학습자가 자주 하는 실수
실수 1. 「だ」를 빼지 않음
- 한국어 "~이지 않을까"의 "이"를 그대로 「だ」로 옮기는 실수
- ❌ 問題(もんだい)だではないだろうか。
- ✔ 問題(もんだい)ではないだろうか。 → 문제이지 않을까.
실수 2. 동사·い형용사에 「の」를 빼먹음
- 동사·い형용사는 「の(ん)」를 끼우는 것이 자연스러움
- ❌ 彼(かれ)は忘(わす)れたではないだろうか。 (어색)
- ✔ 彼(かれ)は忘(わす)れたのではないだろうか。 → 그는 잊은 게 아닐까.
실수 3. 「ではないだろうか」와 「ではないだろう」 혼동
- 「か」가 빠지면 의미가 정반대가 됨에 주의
- 問題(もんだい)ではないだろう。 → 문제는 아닐 것이다. (부정 추측)
- 問題(もんだい)ではないだろうか。 → 문제이지 않을까. (긍정 의견 제시)
실수 4. 「~と思う」와 같은 톤으로 사용
- 「~と思う」는 직접적 자기 의견, 「~ではないだろうか」는 청자 동의를 유도하는 완곡 표현
- 「~と思う」: 私(わたし)は問題(もんだい)だと思(おも)います。 → 저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ではないでしょうか」: これは問題(もんだい)ではないでしょうか。 → 이건 문제이지 않을까요? (회의에서 부드럽게 의견 제시)
💬 자주 묻는 질문
❓ Q1. 「ではないだろうか」와 「ではないでしょうか」는 어떻게 다른가요?
A. 의미는 같고 정중도(공식적인 정도)만 다릅니다.
- 「ではないだろうか」 — 보통체(반말체) — 논문·신문·일기·논평에서 사용
- 「ではないでしょうか」 — 정중체(공식 표현) — 회의·발표·이메일·접객에서 사용
- 예: お時間(じかん)が必要(ひつよう)ではないでしょうか。 →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 Q2. 「のではないだろうか」와 「ではないだろうか」 중 어느 쪽을 쓰면 되나요?
A. 앞에 오는 품사로 정해집니다.
- 명사·な형용사 어간 → 「ではないだろうか」 (예: 問題(もんだい)ではないだろうか)
- 동사·い형용사 보통형 → 「のではないだろうか」 (예: 忘(わす)れたのではないだろうか)
- 명사·な형용사도 「の」를 끼우면 근거가 있는 판단 뉘앙스가 됩니다 (예: 問題(もんだい)なのではないだろうか)
❓ Q3. 「ではないだろうか」와 「と思う」는 어떻게 다른가요?
A. 자기 의견을 직접 표명하느냐, 청자에게 부드럽게 동의를 구하느냐의 차이입니다.
- 「~と思う」 — "~라고 생각한다" (직접적 자기 의견)
- 「~ではないだろうか」 — "~지 않을까" (완곡한 의견, 동의 유도)
- 회의에서 강하게 자기 주장을 펴고 싶지 않을 때 「ではないでしょうか」가 유용
❓ Q4. 「ではないだろうか」와 「かもしれない」 중 확신도가 높은 쪽은?
A. 일반적으로 「ではないだろうか」 쪽이 확신도가 더 높습니다.
- 「かもしれない」 — 단순한 가능성 제시 (50% 이하의 느낌도 가능)
- 「ではないだろうか」 — 화자가 어느 정도 그렇게 생각함을 표시 (60~80% 정도)
- 완곡 표현이지만 "내 생각으론 ~인 것 같다"는 분명한 의견 색채가 들어 있음
❓ Q5. 「じゃないかな」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A. 둘 다 같은 계열이지만 격식(공식적인 정도)이 다릅니다.
- 「ではないだろうか」 — 문어체(글에서 쓰는 격식 있는 표현)·논평
- 「じゃないかな」 — 친근한 회화체(일상 대화 표현), 친구끼리
- 중간에 「じゃないだろうか」도 있음 — 일상 회화이지만 「かな」보다 살짝 정중
❓ Q6. 비판을 부드럽게 하고 싶을 때 써도 되나요?
A. 네, 정확히 그 용도로 자주 쓰입니다.
- "~は間違(まちが)っている。"라고 단정하면 강한 비판
- "~は間違(まちが)ってい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라고 하면 의문 형식으로 비판을 부드럽게
- 회의·메일·논평에서 매우 사랑받는 톤
🌐 일본 문화・회화 메모
일본어에서 「ではないだろうか」가 갖는 문화적 특징을 정리합니다.
- "단정 회피" 문화의 대표 표현 — 일본어는 "내 생각이 무조건 맞다"고 단정하는 표현을 꺼리는 경향이 강함. 「ではないでしょうか」는 그 회피 욕구를 만족시키는 핵심 도구
- 회의에서 의견 낼 때 1순위 — 부하가 상사에게, 신입이 선배에게 의견 낼 때 「~ではないでしょうか」로 시작하면 거의 안전
- 신문 사설·논평의 단골 — "~지 않을까. 우리는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하는 게 아닐까"처럼 마무리에서 화자의 입장을 부드럽게 던지는 데 사용
- 고객 응대에서 빈출 — 점원이 손님에게 "이쪽이 더 적합하지 않으실까요"라고 제안할 때 「ではないでしょうか」
- 친구 회화에선 「じゃない?/じゃないかな」 — 가까운 사이에선 캐주얼 변형을 많이 씀
🎓 JLPT N3 출제 정보
| 항목 | 내용 |
| 출제 영역 | 문법 1(괄호 채우기), 문법 2(문장 조립), 독해(논평·사설) |
| 출제 빈도 | ★★★★☆ (자주) |
| 관련 출제 표현 | 「~と思う」「~かもしれない」「~に違いない」와의 구분, 「~でしょうか/だろうか」 정중도 구별 |
| 학습 우선순위 | 중상 (논평·독해에서 빈출) |
📌 포인트 요약
- 기본 정보는 상단 "한눈에 보기" 참고 — 여기선 운용 포인트만 정리
| 항목 | 내용 |
| 주요 용법 | ① 완곡한 추측 ② 의견·제언 ③ 반어법 비판 |
| 접속 | 명사·な형용사 어간 + ではないだろうか / 동사·い형용사 + のではないだろうか |
| 문체 | 논문·신문·논평·회의에 잘 어울림 (회화는 「じゃないかな/じゃないだろうか」) |
| 정중도 변형 | ではないでしょうか > ではないだろうか > じゃないだろうか > じゃないかな |
| 주의점 | 「か」를 빼면 부정 추측이 됨, 「だ」 그대로 두지 말 것 |
🔄 자주 결합되는 표현
| 패턴 | 의미 | 예문 |
| 必要(ひつよう)があ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 | ~할 필요가 있는 게 아닐까 (제언) | 見直(みなお)す必要(ひつよう)があ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 |
| ~方(ほう)がいいのではないだろうか | ~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 (조언) | 休(やす)んだ方(ほう)がいいのではないだろうか。 |
| ~べきではないだろうか | ~해야 하지 않을까 (제안·요청) | 考(かんが)え直(なお)すべきではないだろうか。 |
| ~こそ~ではないだろうか | 바로 ~이 ~지 않을까 (강조) | これこそが真(しん)の原因(げんいん)ではないだろうか。 |
| ~すぎ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 | 너무 ~하는 게 아닐까 (지적) | 値段(ねだん)が高(たか)すぎ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 |
✅ 변환 연습 (일상 ↔ 격식)
일상 회화체(일상 대화 표현)
- これ、ちょっと高(たか)いんじゃない?
- → 이거 좀 비싸지 않아?
- 彼(かれ)、もう寝(ね)てるんじゃないかな。
- → 그 사람, 벌써 자고 있는 거 아닐까.
- 休(やす)んだ方(ほう)がいいんじゃない?
- → 쉬는 게 좋지 않아?
논문・논평 (보통체)
- この価格(かかく)は適正水準(てきせいすいじゅん)を超(こ)えてい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
- → 이 가격은 적정 수준을 넘은 게 아닐까.
- 彼(かれ)はすでに就寝(しゅうしん)してい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
- → 그는 이미 취침했을 가능성이 있는 게 아닐까.
- 休息(きゅうそく)が必要(ひつよう)なのではないだろうか。
- → 휴식이 필요한 게 아닐까.
회의・정중 표현 (공식적·정중한 표현)
- この価格(かかく)は少(すこ)し高(たか)い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 → 이 가격은 좀 비싸지 않을까요.
- 彼(かれ)はもうお休(やす)みになってい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 → 그분은 이미 주무시고 계시는 게 아닐까요.
- 少(すこ)しお休(やす)みになった方(ほう)がよろしい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 → 좀 쉬시는 편이 좋지 않을까요.
📝 연습 문제
- 아래 5문제로 접속(앞뒤 단어의 연결)·뉘앙스를 점검 (정답은 토글 참고)
- Q1. これは大(おお)きな___だろうか。 (명사 「問題(もんだい)」 + 「ではない」)
- Q2. 彼(かれ)はもう___のではないだろうか。 (「帰(かえ)る」를 과거형으로)
- Q3. この値段(ねだん)、ちょっと___のではないだろうか。 (い형용사 「高(たか)い」)
- Q4. もう少(すこ)し___のではないだろうか。 (「考(かんが)える」 + 「必要(ひつよう)がある」)
- Q5. 회의에서 의견을 부드럽게 낼 때 「ではないだろうか」를 어떻게 바꾸나요?
📖 정답 보기
정답 · 해설
| 번호 | 빈칸 / 문장 | 정답 | 해설 |
| Q1 | これは大(おお)きな___だろうか。 | 問題(もんだい)ではない | 명사 「問題(もんだい)」 뒤에 바로 「ではない」를 붙여 「問題(もんだい)ではないだろうか」가 완성됩니다. 「だ」를 넣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
| Q2 | 彼(かれ)はもう___のではないだろうか。 | 帰(かえ)った | 동사는 보통형(과거형 가능)에 「の」를 끼워 연결합니다. 「帰(かえ)る」의 과거형 「帰(かえ)った」 + 「のではないだろうか」가 자연스럽습니다. |
| Q3 | この値段(ねだん)、ちょっと___のではないだろうか。 | 高(たか)い | い형용사는 사전형에 바로 「の」를 끼워 「高(たか)いのではないだろうか」가 됩니다. 「~すぎる」를 결합해 「高(たか)すぎ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도 자주 쓰입니다. |
| Q4 | もう少(すこ)し___のではないだろうか。 | 考(かんが)える必要(ひつよう)がある | "필요가 있는 게 아닐까"라는 제언 표현. 「~する必要(ひつよう)があ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는 회의·논평에서 매우 자주 쓰이는 결합 패턴입니다. |
| Q5 | 회의에서 의견을 부드럽게 낼 때 「ではないだろうか」를 어떻게 바꾸나요? | ではないでしょうか | 「だろうか」를 정중형(공식 표현) 「でしょうか」로 바꾸면 정중도가 한 단계 올라갑니다. 회의·발표·이메일에선 거의 「ではないでしょうか」로 사용합니다. |
🎯 JLPT 기출 변형 문제
- 실제 JLPT N3 문법 파트 모티브 4지선다 5문항 (각 문제별 토글에서 해설 확인)
-
Q1. 「これは大(おお)きな問題(もんだい)( )だろうか。」
① だ ② な ③ ではない ④ じゃないか📖 Q1 정답 보기
정답: ③ ではない
「~ではないだろうか」는 명사 + 「ではない」+ 「だろうか」로 구성됩니다. ①의 「だ」를 넣으면 비문이 됩니다.
-
Q2. 「彼(かれ)はもう家(いえ)に( )のではないだろうか。」
① 帰(かえ)る ② 帰(かえ)って ③ 帰(かえ)った ④ 帰(かえ)り📖 Q2 정답 보기
정답: ③ 帰(かえ)った
"이미 ~한 게 아닐까"는 과거형 + 「の」 + 「ではないだろうか」. "벌써 집에 돌아간 게 아닐까"라는 추측입니다.
-
Q3. 다음 중 가장 강한 확신을 나타내는 표현은?
① 問題(もんだい)かもしれない ② 問題(もんだい)ではないだろうか ③ 問題(もんだい)に違(ちが)いない ④ 問題(もんだい)だと思(おも)う📖 Q3 정답 보기
정답: ③ 問題(もんだい)に違(ちが)いない
「~に違(ちが)いない」는 거의 단정에 가까운 강한 확신. 「~ではないだろうか」는 의견 제시, 「~かもしれない」는 가능성, 「~と思(おも)う」는 중간 확신입니다.
-
Q4. 회의에서 부드럽게 제안할 때 가장 자연스러운 것은?
① 見直(みなお)すべきだ ② 見直(みなお)すべきではないだろうか ③ 見直(みなお)すべきだろう ④ 見直(みなお)せばいい📖 Q4 정답 보기
정답: ② 見直(みなお)すべきではないだろうか
"재검토해야 하지 않을까"는 단정적인 ①·③보다 부드러운 제안. 회의에서는 「~でしょうか」 형태로 「見直(みなお)すべきではないでしょうか」가 더 정중합니다.
-
Q5. 「彼(かれ)は問題(もんだい)ではないだろう」와 「彼(かれ)は問題(もんだい)ではないだろうか」의 차이는?
① 의미 같음 ② 앞은 단정·부정 추측, 뒤는 의견 제시 ③ 앞은 가능성, 뒤는 단정 ④ 앞이 정중함, 뒤가 캐주얼📖 Q5 정답 보기
정답: ② 앞은 단정·부정 추측, 뒤는 의견 제시
「ではないだろう」 — "(그는) 문제가 아닐 것이다" (부정 추측). 「ではないだろうか」 — "(그는) 문제이지 않을까" (긍정 의견 제시). 「か」 한 글자로 의미가 완전히 달라지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학습 팁 & 암기법
- "의문문 모양 = 의견 표명"으로 외우기 — 형식만 의문, 내용은 화자의 부드러운 의견
- 회의에선 무조건 「ではないでしょうか」 — 정중형으로 한 단계 격상하여 사용
- 명사·な형용사는 「だ」 없이, 동사·い형용사는 「の」 끼우기 — 접속 규칙은 이 두 줄로 정리
- 「か」를 빼면 정반대 의미 — 「ではないだろう」(부정 추측) ↔ 「ではないだろうか」(긍정 의견)
- "~지 않을까"를 그대로 옮기는 표현 — 한국어 직관과 잘 맞아 외우기 쉬움
🇯🇵 현지인 사용 팁
- 💡 회사 회의에선 「~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한 마디 — 상사에게 의견 낼 때 가장 안전한 톤
- 💡 친구끼리는 「じゃないかな」 — 동일 의미를 캐주얼하게
- 💡 신문·사설 마무리 패턴 — "我々(われわれ)は~を見直(みなお)すべきではないだろうか。"라는 형식이 무수히 등장
🗣️ 발음·억양 팁
- 「だろうか」의 「か」 — 마지막에 살짝 올렸다가 부드럽게 내리며 마무리 (강한 의문문 톤과 구별)
- 의문문이지만 응답 기대 없음 — 억양은 평서문에 가깝게
- 「ではない」 발음 — 「では」 부분은 [데와]에 가까운 부드러운 연결
- 「のではないだろうか」 호흡 — 한 호흡에 흘리듯, 중간에 끊지 않기
🔗 함께 학습하면 좋은 관련 문형
| 문형 | 의미 | 예 | 「ではないだろうか」와의 차이 |
| ~と思(おも)う | ~라고 생각한다 (자기 의견) | 問題(もんだい)だと思(おも)う。 | 직접적, 청자 동의 유도 없음 |
| ~かもしれない | ~일지도 모른다 (단순 가능성) | 問題(もんだい)かもしれない。 | 의견 색채 없음, 확신도 낮음 |
| ~に違(ちが)いない | ~임에 틀림없다 (강한 확신) | 問題(もんだい)に違(ちが)いない。 | 거의 단정에 가까움 |
| ~ようだ / ~みたいだ | ~인 것 같다 (관찰 근거) | 疲(つか)れているようだ。 | 관찰 근거 강조, 의견 색채 약함 |
| ~らしい | ~인 것 같다 (전언 근거) | 休(やす)んだらしい。 | 들은 정보가 근거 |
🗺️ 추측・의견 표현 학습 로드맵
- 급수가 오를수록 화자 태도·근거·격식(공식적인 정도)이 세분화 — 아래 순서대로 단계적으로 학습
| 급수 | 대표 표현 | 핵심 포인트 |
| N5 | ~と思(おも)う / ~でしょう | 가장 기본적인 추측·의견 표현 |
| N4 | ~かもしれない / ~だろう / ~ようだ | 가능성·관찰 근거에 기반한 추측 학습 |
| N3 (현재) | ~ではないだろうか / ~らしい / ~に違いない | 완곡 의견 제시 + 강한 확신·전언 근거 구분 |
| N2 | ~わけがない / ~に相違(そうい)ない / ~とは限(かぎ)らない | 부정 단정·반박 표현으로 표현력 확장 |
| N1 | ~まい / ~ないものでもない / ~とも限(かぎ)らない | 고급 부정·반어 추측 표현, 문어체 활용 |
📔 학습 관리 가이드
✅ 자기 점검 체크리스트
- ☐ 「ではないだろうか」의 3가지 용법(완곡 추측·의견 제시·완곡 비판)을 설명할 수 있다
- ☐ 명사·な형용사·동사·い형용사의 접속(연결) 공식을 외웠다
- ☐ 「だろうか」와 「だろう」의 의미 차이를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다
- ☐ 「ではないだろうか」 예문을 3개 이상 즉시 떠올릴 수 있다
- ☐ 회의에서 「ではないでしょうか」로 의견을 부드럽게 낼 수 있다
- ☐ 「~と思う」「~かもしれない」「~に違いない」와의 차이를 안다
- ☐ JLPT N3 시험에서 「ではないだろうか」 관련 문제 유형을 안다
🏷️ 관련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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