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형 | お + 動詞ます形 + 申(もう)し上(あ)げます / ご + 漢語 + 申(もう)し上(あ)げます |
| 의미 | ~해 드립니다 / ~올립니다 |
| 급수 | JLPT N3 (중급) |
| 출제 빈도 | ★★★☆☆ |
| 비교 대상 | お/ご〜する / お/ご〜致(いた)す / お/ご〜申(もう)し上(あ)げる / お/ご〜になる |
🆚 유사 문형 비교
お/ご〜申し上げます ↔ お/ご〜する (~하다 (겸양))
겸양의 기본 꼴이다. 가장 가볍다.
| 꼴 | 정중함 | 쓰이는 자리 |
| お〜する | 보통 | 사내 · 가벼운 응대 |
| お〜致(いた)す | 높음 | 손님 응대 · 안내 |
| お〜申(もう)し上(あ)げる | 가장 높음 | 식사 · 서면 인사 |
| お〜になる | 존경어 | 상대의 행동 |
보기 — お荷物(にもつ)をお持(も)ちします。
お/ご〜申し上げます ↔ お/ご〜致(いた)す (~해 드리다)
「する」를 겸양어 致す로 바꿔 한 단 높였다. 손님 응대의 기본이다.
보기 — ご案内(あんない)致(いた)します。
お/ご〜申し上げます ↔ お/ご〜申(もう)し上(あ)げる (~해 드리다)
가장 정중하다. 인사말·서면에 쓰이고 말로 전하는 명사와 잘 어울린다.
보기 — お礼(れい)申(もう)し上(あ)げます。
お/ご〜申し上げます ↔ お/ご〜になる (~하시다)
존경어다. 높이는 쪽이 반대라 내 행동에는 쓰지 않는다.
보기 — 部長(ぶちょう)がご覧(らん)になる。
⚠️ 주의사항 / 뉘앙스
⚠️ 한국어 학습자 자주 하는 실수
| ✕ 틀린 표현 | ○ 바른 표현 | 왜 |
| お荷物(にもつ)をお持(も)ち申(もう)し上(あ)げます | お荷物(にもつ)をお持(も)ち致(いた)します | 일상 동작에는 「致す」 |
| ご送(おく)り申(もう)し上(あ)げます | お送(おく)り申(もう)し上(あ)げます | 고유어에는 「お」 |
| 部長(ぶちょう)がご覧(らん)申(もう)し上(あ)げます | 部長(ぶちょう)がご覧(らん)になる | 상대의 행동에는 존경어 |
| お送(おく)る申(もう)し上(あ)げます | お送(おく)り申(もう)し上(あ)げます | ます형이 온다 |
❓ 자주 묻는 질문
📖 「お/ご〜致す」와 무엇이 다른가요?
정중함이 다릅니다. 「申し上げます」가 겸양의 최상급이라 식사·서면 인사에 쓰이고, 「お持(も)ちする」 같은 일상 동작에는 잘 붙지 않습니다.
📖 존경어와 어떻게 가리나요?
누가 하는가를 봅니다. 내가 하면 겸양어, 상대가 하면 존경어입니다. 「ご案内(あんない)致します」는 내가, 「ご覧(らん)になる」는 상대가 합니다.
📖 お와 ご는 어떻게 가리나요?
고유어 동사에는 お, 한자어에는 ご를 붙입니다. 다만 「お電話(でんわ)」「お返事(へんじ)」처럼 굳은 예외도 있습니다.
📖 「させていただく」와는?
「させていただく」는 허락을 받아 한다는 결이 더해집니다. 「申(もう)し上(あ)げます」는 그 결 없이 정중하게 낮춥니다.
🏯 문화 노트
일본의 연하장과 사업 편지에는 「謹(つつし)んでお祝(いわ)い申(もう)し上(あ)げます」 「心(こころ)よりお詫(わ)び申(もう)し上(あ)げます」 같은 굳은 틀이 쓰입니다.
「申(もう)す」는 「言(い)う」의 겸양어라 「お礼(れい)」「お詫(わ)び」「お祝(いわ)い」처럼 말로 전하는 명사와 짝을 이룹니다.
📊 JLPT 출제 정보
| 항목 | 내용 |
| 급수 | N3 |
| 갈래 | 경어/인사/문법 |
| 출제 빈도 | ★★★☆☆ |
| 함께 묻는 것 | お/ご〜する · お/ご〜致(いた)す · お/ご〜申(もう)し上(あ)げる · お/ご〜になる |
📋 핵심 요약
- ~해 드립니다 — 겸양의 최상급
- 고유어에는 お, 한자어에는 ご, 앞에는 ます형
- 짝이 되는 꼴 — お/ご〜致(いた)す (한 단 아래로 두루 쓰는 꼴)
- 내 쪽의 행동에만 쓴다
- 정중함은 お〜する < お〜致す < お〜申し上げ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