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눈에 보기 | |
| 문형 | お/ご + ます形/한어 + 申(もう)し上(あ)げる |
| 의미 | ~해 드리다 / ~올리다 (최상급 겸양 기본형) |
| 급수 | JLPT N3 (경어 심화 필수) |
| 출제 빈도 | ★★★☆☆ |
| 비교 대상 | 言う / 申す / 申し上げる / 申し上げます(정중형) / 述(の)べる / 語(かた)る |

JLPT N3 2단계 실전 お/ご〜申し上げる
🆚 「申(もう)し上(あ)げる vs 申(もう)す vs 言(い)う」 격식 3단계 비교
- "말하다"라는 같은 뜻의 「言う」계열 3단계의 격식(공식적·정중한 정도) 차이를 정리
📊 3단계 비교표
| 단계 | 표현 | 격식 | 사용 장면 | 예문 |
| 1단계 | 言(い)う | ★☆☆ | 일상 대화·기본 서술 | お礼(れい)を言(い)う。 |
| 2단계 | 申(もう)す | ★★☆ | 자기 소개·공식 대화에서 자기 말을 낮춤 | 田中(たなか)と申(もう)します。 |
| 3단계 | 申(もう)し上(あ)げる | ★★★ | 문어·연설·수기·격식 인사장 | お礼(れい)申(もう)し上(あ)げる次第(しだい)である。 |
🧭 3단계 판단 흐름도
- "말하다"를 어느 표현으로 옮길지 결정하는 트리
"말하다"의 격식을 어떻게 정할까?
├─ 일상 대화·기본 서술? → 言(い)う (~하다)
├─ 자기 소개·공식 자리 자기 말? → 申(もう)す (~라고 하다)
└─ 문어·연설·수기·격식 인사? → 申(もう)し上(あ)げる (~드리다) ★ 최상급
🔍 동일 상황 비교: "감사 인사를 드리다"
- 같은 감사 상황이 격식 3단계로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
| 단계 | 예문 | 뉘앙스 |
| 1단계 | お礼(れい)を言(い)う。 | 일상적 서술, 캐주얼 |
| 2단계 | お礼(れい)を申(もう)す。 | 다소 격식 있음, 공식 대화 |
| 3단계 | お礼(れい)申(もう)し上(あ)げる次第(しだい)である。 | 문어 격식 최상급, 수기·연설 |
⏰ 기본형과 정중형의 차이 (申し上げる vs 申し上げます)
- 같은 「申し上げ~」 라도 기본형(사전형)과 정중형(「~ます」형)의 사용 장면이 다름
| 형태 | 문체 | 주요 장면 | 사용 예 | 대표 결어 |
| 申(もう)し上(あ)げる (기본형) | 문어체 | 수기·회고록·소설·연설문 서면 | お礼(れい)申(もう)し上(あ)げる次第(しだい)である。 | ~次第(しだい)である / ~ものである / ~所存(しょぞん)である |
| 申(もう)し上(あ)げます (정중형) | 구어·서면 정중체 | 이메일·인사장·공식 발화·공문서 | お礼(れい)申(もう)し上(あ)げます。 | 단독 문장 종료로 자연스러움 |
| 申(もう)し上(あ)げた (과거형) | 문어·구어 양용 | 이전 발언 인용, 과거 사건 서술 | 先(さき)ほど申(もう)し上(あ)げた通(とお)り、方針(ほうしん)に変更(へんこう)はございません。 | ~通り / ~件 / ~ように 등과 결합 |
| 申(もう)し上(あ)げる + 명사 (연체형) | 문어체 | 명사구 형성, 문어 격식 | お礼(れい)申(もう)し上(あ)げる次第·お願(ねが)い申(もう)し上(あ)げるところ | 뒤에 형식명사 결합 |
📌 실전 규칙
- 구두·이메일 → 「申し上げます」 (정중형)
- 연설·수기·문학 → 「申し上げる」 (기본형) + 「次第である·ものである·所存である」 등 문어 결어
⚠️ 주의사항 / 뉘앙스
📌 기본형 단독으로 문장을 끝내지 않음
- 「申し上げる」기본형만으로 문장을 끝내면 미완성 느낌. 반드시 「~次第である·ものである·所存である」 등 문어 결어와 결합
- ❌ ここにお礼申(もう)し上(あ)げる。 (문장 미완성 인상)
- ✔ ここにお礼申(もう)し上(あ)げる次第(しだい)である。
📌 상대 행동에는 절대 사용 금지
- 「申し上げる」는 겸양어 — 자기 행동만 낮출 수 있음
- ❌ (상대의 행동) 先生(せんせい)が説明(せつめい)申(もう)し上(あ)げる。
- ✔ (상대의 행동) 先生(せんせい)がご説明(せつめい)くださる。
📌 일상 대화에서는 어색함
- 기본형 「申し上げる」는 문어·연설 중심 — 일상 대화에서 사용하면 극도로 딱딱하고 부자연스러움
- 친구·동료 대화에는 「言う」/「申す」 정도가 자연스러움
📊 문어 결어 결합 다이어그램
- 기본형 「申し上げる」는 문어 결어와 세트로 문장이 완성됨
[申(もう)し上(あ)げる] + [문어 결어]
├─ 次第(しだい)である (~하는 바이다)
├─ ものである (~하는 것이다)
├─ 所存(しょぞん)である (~할 생각이다)
├─ ところである (~하는 참이다)
└─ 通(とお)り (~한 대로)
예: お礼(れい)申(もう)し上(あ)げる + 次第(しだい)である
= "감사드리는 바이다" (문어 격식 완성)
⚠️ 한국어 학습자가 자주 하는 실수
실수 1. 기본형을 이메일에 그대로 사용
- 이메일·인사장은 정중형 「申し上げます」가 표준. 기본형은 문어체 자리에만 사용
- ❌ (이메일에) よろしくお願(ねが)い申(もう)し上(あ)げる。
- ✔ (이메일에) よろしくお願(ねが)い申(もう)し上(あ)げます。 → 잘 부탁드립니다.
실수 2. 「申す」와 「申し上げる」 혼동
- 「申す」는 겸양 기본, 「申し上げる」는 겸양 최상급 — 격식이 다름
- △ (자기 소개) 田中(たなか)と申(もう)し上(あ)げます。 → 지나치게 격식, 부자연스러움
- ✔ (자기 소개) 田中(たなか)と申(もう)します。 → 다나카라고 합니다.
- ✔ (격식 인사장) 心(こころ)よりお礼(れい)申(もう)し上(あ)げます。 →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실수 3. 문어 결어 없이 기본형 단독 사용
- 기본형 단독으로 문장을 끝내면 미완성 인상을 줌 — 반드시 문어 결어와 결합
- ❌ (수기 결어에) 深(ふか)くお詫(わ)び申(もう)し上(あ)げる。 (문장 미완성 인상)
- ✔ (수기 결어에) 深(ふか)くお詫(わ)び申(もう)し上(あ)げる次第(しだい)である。 → 깊이 사과드리는 바이다.
- ✔ (일반 격식) 深(ふか)くお詫(わ)び申(もう)し上(あ)げます。 → 깊이 사과드립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Q1. 「申し上げる」와 「申し上げます」는 어떻게 다른가요?
A. 같은 겸양 최상급이지만 문체와 사용 장면이 다릅니다.
- 申し上げる — 기본형(사전형). 문어·연설·수기·문학에서 사용, 반드시 「次第である·ものである·所存である」 등 문어 결어와 결합
- 申し上げます — 정중형. 이메일·인사장·공식 발화·공문서에서 표준
- 실무 학습 우선순위: 「申し上げます」 > 「申し上げる」
❓ Q2. 「申す」와 「申し上げる」의 차이는요?
A. 둘 다 「言う」의 겸양어이지만 격식 강도가 다릅니다.
- 申す — 겸양 기본. 자기 이름 소개(「~と申します」)나 공식 대화에서 자기 말을 낮출 때
- 申し上げる — 겸양 최상급. 상대를 최대한 높여야 하는 격식 인사·문어체
- 자기 소개엔 「申します」로 충분. 「申し上げます」는 지나치게 격식
❓ Q3. 「次第(しだい)である」는 무슨 뜻인가요?
A. 문어체에서 자주 쓰이는 격식 결어로, "~하는 바이다·~하게 된 것이다"의 의미입니다.
- 「申し上げる」기본형과 자주 결합해 문어 격식 최상급을 완성
- 예: お礼(れい)申(もう)し上(あ)げる次第(しだい)である → 감사드리는 바이다
- 「所存(しょぞん)である」(~할 생각이다), 「ものである」(~하는 것이다)도 유사한 문어 결어
❓ Q4. 언제 기본형을 써야 하나요?
A. 다음 세 가지 서면 상황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 ① 공식 연설문 — 「ご説明申し上げる所存であります」 등
- ② 수기·회고록·에세이 — 「お礼申し上げる次第である」 등
- ③ 문학·소설의 격식 서술 — 「お礼を申し上げるべく」 등
- 일반 이메일·구두에서는 정중형 「申し上げます」가 표준
❓ Q5. 「先ほど申し上げた通り」는 어떤 상황에서 쓰나요?
A. 공식 회의·프레젠테이션에서 이전 발언을 인용할 때 쓰는 정형 표현입니다.
- 「申し上げる」과거형 「申し上げた」 + 「通り」(~한 대로)
- 구두 발표에서도 자연스럽게 사용 가능 (기본형이지만 인용 형태)
- 예: 先(さき)ほど申(もう)し上(あ)げた通(とお)り、方針(ほうしん)に変更(へんこう)はございません。 → 앞서 말씀드린 대로 방침에 변경은 없습니다.
❓ Q6. 「申し上げる」기본형이 나오는 문학 작품은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A. 주로 메이지·다이쇼 시대 문학이나 현대의 격식 있는 수기·회고록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격식 있는 인사장·부고 문서·정치 연설문
- 천황·황실 관련 공식 문서에서 자주 등장
- 현대 소설에서는 등장인물의 격식 있는 대사나 격식 서면 편지 장면에 사용
🌐 문어·연설 문화 메모
일본의 격식 있는 서면·연설 문화에서 「申し上げる」 기본형이 차지하는 위상과 실제 사용 관행을 정리합니다.
- 공식 연설의 상징 — 「~申し上げる所存であります」는 정치 연설·기업 총회 인사의 정형구. 이 표현 하나로 연설이 격식을 갖춘 것으로 인식됨
- 수기·회고록의 격식 결어 — 「~申し上げる次第である」는 회고록·수기의 마무리 표현으로 자주 등장. 저자의 겸손함을 전달
- 문학의 격식 서술 — 메이지·다이쇼 시대 소설, 그리고 현대 격식 있는 편지 장면에서 「~申し上げるべく」「~申し上げたところ」 형태로 사용
- 공식 문서 서두 — 지자체·법조문·회사 정관 등 공문서 서두에 「ここに~ご報告申し上げる」 형태로 등장
- 연하장·부고 서면 — 「謹んでお慶び申し上げる」 「お悔やみ申し上げる」 형태는 연하장·부고 정형구. 손으로 쓴 서면에서 격식을 최대한 표현
- 일상 실무엔 정중형이 표준 — 회사 이메일·상담 등 일상 실무에서는 「申し上げます」로 충분. 기본형 남용은 부자연스러움
🎓 JLPT N3 출제 정보
| 항목 | 내용 |
| 출제 영역 | 문법 1(문법 형식 판단), 독해(격식 있는 서면·공지문) |
| 출제 빈도 | ★★★☆☆ (경어 파트에서 등장) |
| 관련 출제 표현 | 「申す」「申し上げます」「言う」와의 격식 단계 구분 문제, 문어 결어 결합 문제 |
| 학습 우선순위 | 필수 (특히 독해에서 문어체 이해 필수) |
📌 포인트 요약
- 기본 정보는 상단 "한눈에 보기" 참고 — 여기선 운용 포인트만 정리
| 항목 | 내용 |
| 주요 용법 | ① 문어 격식 결어와 결합 ② 연설문·수기·회고록 ③ 격식 명사구 형성 |
| 주어 | 반드시 자기(화자) — 상대 행동에는 사용 불가 |
| 문체 | 문어체 중심, 반드시 문어 결어(次第である·ものである·所存である)와 결합 |
| 유사 표현 | 申(もう)し上(あ)げます / 申(もう)す / 述(の)べる / 語(かた)る |
| 주의점 | 일반 이메일·회화에서 남용 금지. 문어 결어 없이 단독 사용 시 미완성 인상 |
🔄 자주 결합되는 표현
- 「お/ご~申し上げる」기본형 결합 빈출 문어 콜로케이션(자주 함께 쓰이는 표현 묶음) 6가지
| 패턴 | 의미 | 예문 |
| ~申し上げる + 次第(しだい)である | ~드리는 바이다 (수기·회고 결어) | 心(こころ)よりお礼(れい)申(もう)し上(あ)げる次第(しだい)である。 → 마음 깊이 감사드리는 바이다. |
| ~申し上げる + 所存(しょぞん)である | ~드릴 생각이다 (연설·공식 발표) | ここにご説明(せつめい)申(もう)し上(あ)げる所存(しょぞん)である。 → 이 자리에서 설명드릴 생각이다. |
| ~申し上げる + ものである | ~드리는 것이다 (수기·수필) | ご発展(はってん)をお祈(いの)り申(もう)し上(あ)げるものである。 → 발전을 기원하는 바이다. |
| ~申し上げる + ところである | ~드리는 참이다 (공식 문서) | ここにご報告(ほうこく)申(もう)し上(あ)げるところである。 → 이 자리에서 보고드리는 바이다. |
| 先(さき)ほど + 申し上げた + 通(とお)り | 앞서 말씀드린 대로 (회의 인용) | 先(さき)ほど申(もう)し上(あ)げた通(とお)り、方針(ほうしん)に変更(へんこう)はない。 → 앞서 말씀드린 대로 방침에 변경 없음. |
| ~申し上げる + べく | ~드리기 위해 (문학·수기 목적) | お礼(れい)を申(もう)し上(あ)げるべく、彼(かれ)は訪(たず)ねた。 → 감사드리기 위해 그는 방문했다. |
✅ 변환 연습 (기본형 ↔ 정중형 ↔ 문어체)
1단계 (일상 정중 — 정중형)
- 心(こころ)よりお礼(れい)申(もう)し上(あ)げます。
- →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 深(ふか)くお詫(わ)び申(もう)し上(あ)げます。
- → 깊이 사과드립니다.
- ご発展(はってん)をお祈(いの)り申(もう)し上(あ)げます。
- → 발전을 기원합니다.
2단계 (문어 격식 — 기본형 + 次第である)
- 心(こころ)よりお礼(れい)申(もう)し上(あ)げる次第(しだい)である。
- → 마음 깊이 감사드리는 바이다.
- 深(ふか)くお詫(わ)び申(もう)し上(あ)げる次第(しだい)である。
- → 깊이 사과드리는 바이다.
- ご発展(はってん)をお祈(いの)り申(もう)し上(あ)げるものである。
- → 발전을 기원하는 바이다.
3단계 (연설·공식 발표 — 기본형 + 所存である)
- ここに新事業(しんじぎょう)についてご説明(せつめい)申(もう)し上(あ)げる所存(しょぞん)であります。
- → 이 자리에서 신사업에 관해 설명드릴 생각입니다.
- 皆様(みなさま)にご協力(きょうりょく)をお願(ねが)い申(もう)し上(あ)げる次第(しだい)であります。
- → 여러분께 협조를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 ここに謹(つつし)んでお慶(よろこ)び申(もう)し上(あ)げる次第(しだい)であります。
- → 이 자리에서 삼가 축하드리는 바입니다.
📝 연습 문제
- 아래 5문제로 접속(연결)·문어 결어 결합을 점검 (정답은 토글 참고)
- Q1. 心(こころ)よりお礼(れい)申(もう)し上(あ)げる( )である。 (문어 격식 결어)
- Q2. ここに新事業(しんじぎょう)についてご説明(せつめい)申(もう)し上(あ)げる( )である。 (연설문 결어)
- Q3. 先(さき)ほど( )通(とお)り、方針(ほうしん)に変更(へんこう)はない。 (「申し上げる」의 적절한 형태)
- Q4. 私(わたし)は田中(たなか)と( )ます。 (자기 소개에 적절한 형태)
- Q5. 先生(せんせい)がご説明(せつめい)( )ました。 (「申し上げる」/「くださる」 중 자연스러운 것)
📖 정답 보기
정답 · 해설
| 번호 | 빈칸 / 문장 | 정답 | 해설 |
| Q1 | 心(こころ)よりお礼(れい)申(もう)し上(あ)げる( )である。 | 次第(しだい) | 「~申し上げる次第である」는 수기·회고록의 정형 결어입니다. 「ものである」도 가능하지만 「次第である」가 가장 일반적. |
| Q2 | ここに新事業(しんじぎょう)についてご説明(せつめい)申(もう)し上(あ)げる( )である。 | 所存(しょぞん) | 「所存である」는 "~할 생각이다"의 겸양 표현으로, 연설·공식 발표에서 앞으로 할 일을 미리 밝힐 때 자주 사용합니다. |
| Q3 | 先(さき)ほど( )通(とお)り、方針(ほうしん)に変更(へんこう)はない。 | 申(もう)し上(あ)げた | 과거형 「申し上げた」+「通り」로 이전 발언을 인용하는 정형 표현. 회의·프레젠테이션에서 자주 사용. |
| Q4 | 私(わたし)は田中(たなか)と( )ます。 | 申(もう)し | 자기 소개에는 「申す」가 적절. 「申し上げる」는 지나치게 격식으로 부자연스럽습니다. 「申します」가 정답. |
| Q5 | 先生(せんせい)がご説明(せつめい)( )ました。 | くださり | 주어가 「先生」(상대)이므로 존경어 「くださる」를 사용. 「申し上げる」는 겸양어라 자기 행동에만 씀. |
🎯 JLPT 기출 변형 문제
- 실제 JLPT N3 문법 파트 모티브 4지선다 5문항 (각 문제별 토글에서 해설 확인)
-
Q1. 「ここに新事業(しんじぎょう)の開始(かいし)を( )次第(しだい)であります。」
① ご報告(ほうこく)申(もう)し上(あ)げる ② ご報告(ほうこく)申(もう)します ③ ご報告(ほうこく)言(い)う ④ ご報告(ほうこく)する📖 Q1 정답 보기
정답: ① ご報告(ほうこく)申(もう)し上(あ)げる
뒤에 문어 결어 「次第であります」가 오므로 기본형 「申し上げる」가 정답. ②「申します」는 정중형이라 「次第である」와 결합 부적절.
-
Q2. 「私(わたし)は営業部(えいぎょうぶ)の山田(やまだ)と( )ます。」
① 申(もう)し上(あ)げ ② 申(もう)し ③ 言(い)い ④ おっしゃい📖 Q2 정답 보기
정답: ② 申(もう)し
자기 소개는 「~と申します」가 표준. 「申し上げます」는 지나치게 격식이라 어색. ④「おっしゃる」는 존경어라 자기 소개에 쓰면 큰 오류.
-
Q3. 「先(さき)ほど( )通(とお)り、方針(ほうしん)に変更(へんこう)はございません。」
① 申(もう)す ② 申(もう)し上(あ)げる ③ 申(もう)し上(あ)げた ④ おっしゃった📖 Q3 정답 보기
정답: ③ 申(もう)し上(あ)げた
이전 자기 발언을 인용하는 정형 「先ほど申し上げた通り」. 화자 자신이 앞서 한 말이므로 겸양어 과거형 「申し上げた」가 정답. ④「おっしゃった」는 존경어라 자기 발언엔 부적절.
-
Q4. 「皆様(みなさま)のご健勝(けんしょう)を心(こころ)よりお祈(いの)り( )ものである。」
① 申(もう)し上(あ)げる ② 申(もう)し上(あ)げます ③ 言(い)う ④ される📖 Q4 정답 보기
정답: ① 申(もう)し上(あ)げる
뒤에 문어 결어 「ものである」가 오므로 기본형 「申し上げる」가 정답. 「~申し上げるものである」는 격식 인사장·수기의 정형구.
-
Q5. 「先生(せんせい)にお目(め)にかかり、お礼(れい)を( )べく参(まい)った。」
① 申(もう)し上(あ)げる ② 申(もう)し上(あ)げます ③ 言(い)う ④ おっしゃる📖 Q5 정답 보기
정답: ① 申(もう)し上(あ)げる
「~べく」(~하기 위해)는 기본형에 붙는 문어 표현. 자기가 감사 인사를 드리는 목적이므로 겸양 최상급 기본형 「申し上げる」가 정답. 문학·수기에 자주 등장.
💡 학습 팁 & 암기법
- "기본형은 세트로 통암기" — 「~申し上げる次第である」「~申し上げる所存である」「~申し上げるものである」 3세트만 외우면 대부분 해결
- 격식 3단계는 「言う·申す·申し上げる」로 짝지어 기억 — 상황별로 골라 쓰기
- 기본형은 서면 전용 — 이메일에는 「申し上げます」, 연설·수기에는 「申し上げる + 문어 결어」로 구분
- 「先ほど申し上げた通り」는 회의 필수 표현 — 이 한 문장은 통째로 외워서 즉시 사용
- 과거형 「申し上げた」는 유일한 실용 형태 — 기본형 중에서 실제 회화에서도 자주 쓰이는 유일한 형태
🇯🇵 현지인 사용 팁
- 💡 일반인은 기본형을 거의 쓰지 않음 — 회사원·학생 등 일반인의 실무 표현은 「申し上げます」 정중형이 대부분. 기본형은 아나운서·정치인·기업 임원의 연설·인사장에서 주로 등장
- 💡 「次第です·所存です」로 부드럽게 사용 가능 — 「である」는 딱딱하지만 「です」로 바꾸면 이메일·구두에도 사용 가능. 예: 「~申し上げる次第です」
- 💡 연설·인사말 자주 등장 3세트 — 次第であります / 所存であります / ものであります — 이 세 개만 알아도 연설 청취 이해도 상승
- 💡 독해 지문 필수 — JLPT N3 독해의 격식 있는 공지·안내문에서 기본형 문장이 자주 등장. 뜻만 이해하면 충분
🗣️ 「申し上げる」 발음 팁
- 「もうしあげる」 = 6음절 — も-う-し-あ-げ-る, 「う」는 장음(길게 늘여주는 소리)
- 연설에서는 또박또박 — 청중에게 정확히 전달되어야 하므로 각 음절을 분명히 발음
- 「げ」의 비탁음 — 격식 있는 연설·아나운서 발화에서는 「ge」가 아닌 「nge」에 가까운 비탁음으로 발음
- 「げる」에서 억양 하강 — 문어 결어 「次第である」로 이어질 때 억양이 자연스럽게 내려감
🔗 함께 학습하면 좋은 관련 문형
| 문형 | 의미 | 예 | 「申し上げる」와 차이 |
| お/ご~申し上げます | 최상급 겸양 정중형 | お礼(れい)申(もう)し上(あ)げます。 | 정중형, 이메일·인사장 표준 |
| 申(もう)す | 겸양 기본 (자기 소개·공식 대화) | 田中(たなか)と申(もう)す。 | 격식 한 단계 낮음, 자기 소개 표준 |
| ~次第(しだい)である | 문어 결어 (~하는 바이다) | お礼(れい)申(もう)し上(あ)げる次第(しだい)である。 | 기본형과 결합해 문어 격식 완성 |
| ~所存(しょぞん)である | 문어 결어 (~할 생각이다) | ご説明(せつめい)申(もう)し上(あ)げる所存(しょぞん)である。 | 연설·공식 발표에서 자주 결합 |
| ~べく | 문어 목적 (~하기 위해) | お礼(れい)を申(もう)し上(あ)げるべく。 | 문학·수기에서 목적 표현으로 결합 |
🗺️ 경어·문어 표현 학습 로드맵
- 급수가 오를수록 경어와 문어 표현이 세분화 — 아래 순서대로 단계적 학습
| 급수 | 대표 표현 | 핵심 포인트 |
| N5 | ~です / ~ます | 정중어 기본, 격식 있는 대화의 최소 단위 |
| N4 | お~する / お~ください / 申(もう)す | 겸양 기본 형식, 자기 소개 「~と申します」 학습 |
| N3 (현재) | お~申(もう)し上(あ)げます / お~申(もう)し上(あ)げる / 次第である | 겸양 최상급 정중형/기본형 구분, 문어 결어 결합 학습 |
| N2 | ~所存である / ~ものである / ~べく / ~申す(문어) | 문어 결어 표현과 인용·목적 표현 확장 |
| N1 | ~賜(たまわ)る / ~奉(たてまつ)る / 고전 문어체 | 고전 격식·법조문·공식 연설 최상급 서면 표현 |
📔 학습 관리 가이드
✅ 자기 점검 체크리스트
- ☐ 「お/ご~申し上げる」가 겸양어의 최상급 기본형임을 이해했다
- ☐ 기본형과 정중형(申し上げる vs 申し上げます)의 사용 장면 차이를 설명할 수 있다
- ☐ 「言う·申す·申し上げる」 격식 3단계를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 ☐ 문어 결어 「次第である·所存である·ものである」와 결합해 문어 격식 문장을 만들 수 있다
- ☐ 「先ほど申し上げた通り」 등 회의 인용 표현을 즉시 사용할 수 있다
- ☐ 자기 행동에만 쓴다는 규칙을 이해했고, 상대 행동에는 존경어(お~くださる)를 쓴다
- ☐ 연설·수기 예문에서 「申し上げる」기본형이 등장할 때 뜻을 정확히 해석할 수 있다
🏷️ 관련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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