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형 | 雨(あめ) · 風(かぜ) · 音(おと) + が + 止(や)む |
| 의미 | 그치다 / 멎다 (저절로 멈춘다) |
| 급수 | JLPT N3 (중급) |
| 출제 빈도 | ★★★☆☆ |
| 난이도 | ★★★☆☆ |
📖 어려운 용어 쉽게 풀어보기
본문에 나올 일본어 문법 용어들을 미리 한 표에 모아 쉽게 풀어 설명합니다. 헷갈릴 때 다시 돌아와 확인하세요.
| 용어 | 쉬운 풀이 | 예시 |
| 보통형 | 정중하지 않은 기본 꼴. 반말 형태 | 行(い)く · 行(い)った |
| た형 | 동사의 과거 꼴 | 着(つ)いた · 開(あ)けた |
| 순서 | 먼저와 나중의 차례 | 確認(かくにん)の上(うえ)で決(き)める |
| 동시성 | 두 일이 겹쳐 일어남 | 開(あ)けた途端(とたん)に |
| 변화 | 시간에 따라 달라짐 | 次第(しだい)に暖(あたた)かくなる |
📌 문형
동사 연용형 + 止む
접속 — 동사 연용형에 접속
✅ 의미
비나 바람 등의 자연 현상이나 소리, 통증 등이 멈추거나 그치는 것을 나타내는 자동사입니다. 주로 좋지 않은 상태가 끝나는 것을 표현하며, 자연스럽게 멈추는 경우에 사용합니다. 「止む」로 표기합니다.
✅ 형태 / 접속
| 품사 | 접속 방법 | 예 |
| 자연 현상 | 雨(あめ) + が + 止(や)む | 雨が止む (비가 그치다) |
| 소리 | 音(おと) + が + 止(や)む | 音が止む |
| た형 | 止(や)んだ | 雨(あめ)が止(や)んだ (비가 그쳤다) |
| 참고 — 止(と)める | 사람이 멈추는 것은 「止(と)める」 | 車(くるま)を止(と)める |
| 참고 — やむを得(え)ない | 「어쩔 수 없다」로 뜻이 다르다 | 굳은 말 |
짚어 둘 것
- 동작의 중단·정지
- ~するのをやめる와 유사
✅ 예문 (목록형)
雨(あめ)が止(や)んだので、出(で)かけることにした。
비가 그쳐서 나가기로 했다. — 날씨
비가 그친 후의 행동을 나타냅니다.
風(かぜ)が止(や)むまで、ここで待(ま)ちましょう。
바람이 그칠 때까지 여기서 기다립시다. — 날씨
바람이 그치기를 기다리는 상황입니다.
痛(いた)みが止(や)まなくて、病院(びょういん)に行(い)った。
통증이 가라앉지 않아서 병원에 갔다. — 건강
통증이 계속되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雪(ゆき)が止(や)んだら、雪(ゆき)かき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
눈이 그치면 눈을 치워야 한다. — 날씨
눈이 그친 후의 계획을 말합니다.
騒音(そうおん)が止(や)んで、やっと眠(ねむ)れた。
소음이 멈춰서 겨우 잘 수 있었다. — 생활
소음이 멈추어 안도하는 상황입니다.
台風(たいふう)が止(や)むのを待(ま)っている。
태풍이 그치기를 기다리고 있다. — 날씨
태풍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상황입니다.
✅ 예문 (표 형식)
| 일본어 | 한국어 해석 |
| 雨(あめ)が止(や)んだので、出(で)かけることにした。 | 비가 그쳐서 나가기로 했다. |
| 風(かぜ)が止(や)むまで、ここで待(ま)ちましょう。 | 바람이 그칠 때까지 여기서 기다립시다. |
| 痛(いた)みが止(や)まなくて、病院(びょういん)に行(い)った。 | 통증이 가라앉지 않아서 병원에 갔다. |
| 雪(ゆき)が止(や)んだら、雪(ゆき)かき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 | 눈이 그치면 눈을 치워야 한다. |
| 騒音(そうおん)が止(や)んで、やっと眠(ねむ)れた。 | 소음이 멈춰서 겨우 잘 수 있었다. |
| 台風(たいふう)が止(や)むのを待(ま)っている。 | 태풍이 그치기를 기다리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