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눈에 보기 | |
| 문형 | ~た拍子(ひょうし)に (動詞 た형 + 拍子に) |
| 의미 | ~한 순간에 / ~한 김에 (우연한 계기) |
| 급수 | JLPT N2 (격식·문어 중심) |
| 출제 빈도 | ★★★★☆ |
| 비교 대상 | ~た弾(はず)みに / ~た瞬間(しゅんかん)に / ~とたん(に) / ~なり / ~や否(いな)や |

JLPT N2 2단계 실전 ~た拍子に
🆚 핵심 비교 (~た拍子に / ~た弾みに / ~た瞬間に)
- N2 시험에서 가장 자주 출제되는 3종 비교. 한국어 번역은 모두 "~한 순간"이지만 뉘앙스가 다르다.
📊 3종 비교표
| 표현 | 핵심 뉘앙스 | 우연·반동성 | 대표 예문 |
| ~た拍子(ひょうし)に | 그 순간의 우연한 계기로 비의도적 결과 | ◎ 우연성·계기 강조 (반동 의미는 약함) | くしゃみをした拍子(ひょうし)に、ぎっくり腰(ごし)になった。 |
| ~た弾(はず)みに | 물리적·기세에 의한 반동으로 비의도적 결과 | ◎ 반동·기세 강조 | 転(ころ)んだ弾(はず)みに、足(あし)を捻(ひね)った。 |
| ~た瞬間(しゅんかん)に | 시간상 동시(찰나) — 우연·반동 의미 없음 | × 시간 동시성만 | ドアを開(あ)けた瞬間(しゅんかん)、犬(いぬ)が飛(と)び出(だ)した。 |
🧭 "한국어 ~한 순간" 판단 흐름도
한국어 "~한 순간/~한 김에"를 일본어로?
├─ 단순 시간상 동시 (그 찰나, 의도/우연 무관)? → ~た瞬間(しゅんかん)に
├─ 물리적 반동·기세(몸이 튕기는 힘)로 결과 발생? → ~た弾(はず)みに
└─ 반사·무심코 한 동작이 우연한 계기가 되어 결과 발생? → ~た拍子(ひょうし)に ★
🔍 동일 상황 비교: "재채기를 했더니 ~"
| 표현 | 예문 | 뉘앙스 |
| ~た拍子(ひょうし)に | くしゃみをした拍子(ひょうし)に、ぎっくり腰(ごし)になった。 | 재채기 그 순간의 계기에 우연히 부상 (우발성 ◎, 가장 자연스러움) |
| ~た弾(はず)みに | くしゃみをした弾(はず)みに、コーヒーをこぼした。 | 재채기의 몸의 반동이 컵을 흘리게 함 (물리 반동 ◎) |
| ~た瞬間(しゅんかん)に | くしゃみをした瞬間(しゅんかん)、誰(だれ)かに見(み)られた。 | 재채기와 동시에 누군가가 봄 (시간 동시성만, 인과 없음) |
⏰ 유사 즉시 표현 비교 (~とたん / ~なり / ~や否や)
- "~하자마자·~한 순간"으로 번역되는 다른 N2~N1 표현들과의 차이
| 표현 | 의미 | 우연성 | 사용 예 | 「~た拍子に」와의 차이 |
| ~た拍子(ひょうし)に | ~한 순간에 (우연한 계기) | ◎ 있음 | くしゃみをした拍子(ひょうし)に、ぎっくり腰(ごし)になった。 | 기준 표현. 우연한 계기가 핵심 |
| ~たとたん(に) | ~하자마자 | × 없음 | 家(いえ)を出(で)たとたん、雨(あめ)が降(ふ)り出(だ)した。 | 단순 직후, 의외성 강조. 인과·우발 약함 |
| ~なり | ~하자마자 (글말) | × 없음 | 家(いえ)に帰(かえ)るなり、ベッドに倒(たお)れ込(こ)んだ。 | 소설·문어 직후성. 같은 주어 필수 |
| ~や否(いな)や | ~하자마자 (격식 글말) | × 없음 | ベルが鳴(な)るや否(いな)や、生徒(せいと)は飛(と)び出(だ)した。 | 매우 격식적·문어적. 예기치 못한 직후 |
| ~た弾(はず)みに | ~한 반동에 | ◎ 있음 | 転(ころ)んだ弾(はず)みに、足(あし)を捻(ひね)った。 | 물리적 반동이 핵심. 拍子보다 몸의 움직임 강조 |
⚠️ 주의사항 / 뉘앙스
📌 뒷 문장은 무의지·우발적 결과만
- 명령·의뢰·권유·의지(~하자) 표현은 거의 불가. てしまう와 결합 빈출
- ✔ くしゃみをした拍子(ひょうし)に、コップを倒(たお)してしまった。
- ❌ くしゃみをした拍子(ひょうし)に、休憩(きゅうけい)しよう。 (의지)
📌 앞 동사는 순간 동작 위주
- 상태・지속 동사(知る/分かる/住む/愛する 등)는 어색
- ✔ 立(た)ち上(あ)がった拍子(ひょうし)に、頭(あたま)をぶつけた。
- ❌ 住(す)んでいた拍子(ひょうし)に、隣人(りんじん)と仲良(なかよ)くなった。 (상태)
📌 「弾(はず)みに」보다 우연성·계기성이 강함
- 「拍子」는 본래 "박자"라는 뜻 → 그 순간의 리듬·계기를 강조
- 물리적 반동이 약하고 우발적 분위기가 강한 상황은 「拍子に」가 더 자연스러움
- 심신 반사(재채기·하품·기침)나 무심코 한 발언은 특히 「拍子に」가 강함
📊 시점 타임라인
- 앞 동작 A → 그 순간의 계기로 B 발생 (인과성 ○, 우발성 ◎, 의지성 ×)
[순간 동작 A] ──그 순간 우연 계기── [비의도적 결과 B]
예: [くしゃみ (재채기)] ─우연 계기─> [ぎっくり腰(ごし) (허리 삠)]
예: [振(ふ)り返(かえ)る (뒤돌아봄)] ─그 순간 계기─> [隣(となり)とぶつかる (옆 사람과 부딪힘)]
비교:
[転(ころ)ぶ] ─물리 반동─> [グラスを落(お)とす] ← 弾みに (반동)
[ドアを開(あ)ける] ─단순 동시─> [犬(いぬ)が飛(と)び出(だ)す] ← 瞬間に
[くしゃみをする] ─우연 계기─> [ぎっくり腰(ごし)] ← 拍子に (우발) ★
⚠️ 한국어 학습자가 자주 하는 실수
실수 1. 「~한 김에」를 모두 「~た拍子に」로 옮김
- 한국어 "~한 김에"는 의지적 행동(예: "온 김에 사 가자")일 때가 많은데, 그건 「~ついでに」가 맞음
- 「~た拍子に」는 우발 결과일 때만 가능
- ❌ 来(き)た拍子(ひょうし)に、ついでに買(か)い物(もの)もしよう。 (의지)
- ✔ 来(き)たついでに、買(か)い物(もの)もしよう。 → 온 김에 쇼핑도 하자.
- ✔ 振(ふ)り返(かえ)った拍子(ひょうし)に、知人(ちじん)とぶつかってしまった。 → (우발) 뒤돌아본 순간에 지인과 부딪치고 말았다.
실수 2. 「~た瞬間に」와 혼용
- 인과·우발성이 없는 단순 동시 상황엔 「~た瞬間に」를 써야 자연스러움
- ❌ ドアを開(あ)けた拍子(ひょうし)に、彼(かれ)が立(た)っていた。 (우연 결과 아님)
- ✔ ドアを開(あ)けた瞬間(しゅんかん)、彼(かれ)が立(た)っていた。 → 문을 연 순간 그가 서 있었다.
실수 3. 회화체로 남용
- 「~た拍子に」는 격식·문어 중심. 일상 캐주얼 회화에서는 「~たら~ちゃった」가 자연스러울 때가 많음
- 친구 회화: ✔ くしゃみしたらギックリ腰(ごし)になっちゃってさ。 (자연)
- 리포트·소설: ✔ くしゃみをした拍子(ひょうし)に、ぎっくり腰(ごし)を発症(はっしょう)した。 (격식 적합)
💬 자주 묻는 질문
❓ Q1. 「~た拍子(ひょうし)に」와 「~た弾(はず)みに」의 차이를 한 문장으로?
A. 둘 다 "~한 순간 비의도적 결과"지만, 「拍子に」는 그 순간의 우연한 계기가 핵심이고, 「弾みに」는 물리적 반동·기세가 핵심입니다.
- 재채기·하품·웃음·무심코 한 발언 → 「拍子に」가 우선
- 전도·충돌·들어올림 같은 몸의 반동 → 「弾みに」가 우선
- 실제 사용에서는 거의 호환 가능한 문맥도 많음
❓ Q2. 「~た瞬間(しゅんかん)に」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A. 「瞬間に」는 단순 동시성(같은 찰나에 두 사건이 일어남)만 표현하고, 인과·우연성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 ドアを開(あ)けた瞬間(しゅんかん) → 단순히 문을 연 그 찰나
- ドアを開(あ)けた拍子(ひょうし)に → 문을 연 우연한 계기로 무언가가 일어남
❓ Q3. 일상 회화에서도 자주 쓰나요?
A. 친구끼리의 캐주얼 회화에선 사용 빈도가 낮습니다. 사고 보고·소설 묘사·뉴스 기사·의사·간호사의 환자 진료 기록에 압도적으로 많이 등장합니다.
- 회화: くしゃみで腰(こし)やっちゃってさ。 (자연)
- 리포트: くしゃみをした拍子(ひょうし)に、急性(きゅうせい)腰痛(ようつう)を発症(はっしょう)した。 (격식)
❓ Q4. 명사 + 「の拍子に」 형태도 가능한가요?
A. 네, 「何(なに)かの拍子(ひょうし)に」(어떤 계기로), 「ちょっとした拍子に」(사소한 계기에) 같은 관용 표현이 자주 쓰입니다.
- 예: 何(なに)かの拍子(ひょうし)に、急(きゅう)に昔(むかし)を思(おも)い出(だ)した。 → 어떤 계기로 갑자기 옛 일을 떠올렸다.
- 예: ちょっとした拍子(ひょうし)に、ぎっくり腰(ごし)になることがある。 → 사소한 계기에 허리를 삘 때가 있다.
❓ Q5. 뒤에 명령형이나 의지를 쓸 수 없는 이유는?
A. 「~た拍子に」의 본질이 "의도하지 않은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화자가 의도하거나 명령하는 행위는 의미상 모순입니다.
- ❌ 振(ふ)り返(かえ)った拍子(ひょうし)に、声(こえ)をかけよう。 (의지)
- ✔ 振(ふ)り返(かえ)った拍子(ひょうし)に、知人(ちじん)と目(め)が合(あ)ってしまった。 (무의지)
❓ Q6. 「拍子(ひょうし)」 단어 자체의 의미는?
A. 명사 「拍子(ひょうし)」는 본래 "음악의 박자·리듬·박수"를 뜻합니다. 이 의미가 확장되어 "그 순간의 리듬·계기"라는 비유적 용법으로 사용됩니다.
- 음악: 三拍子(さんびょうし)、四拍子(よんびょうし) (3박자, 4박자)
- 관용: 拍子(ひょうし)を取(と)る (박자를 맞추다)
- 비유: 何(なに)かの拍子(ひょうし)に (어떤 계기에)
- 이 비유적 의미가 본 문형의 출발점
🌐 일본 문화·사용 메모
「~た拍子に」가 일본 사회에서 어떤 맥락에서 자주 쓰이는지 정리합니다.
- 의료·진료 기록에 빈출 — 「くしゃみをした拍子(ひょうし)にぎっくり腰(ごし)になった」와 같이 발병 계기를 객관적으로 기록할 때 거의 정형구처럼 사용
- 사고·산재 보고서 — 「机(つくえ)に手(て)をついた拍子(ひょうし)に指(ゆび)を挫(くじ)いた」 같은 우발 사고 묘사
- 소설·수필 묘사문 단골 — 등장인물의 미세한 몸짓·표정이 사건 전환의 계기가 되는 장면
- 속마음 누설 장면의 미적 표현 — 「ふと口(くち)にした拍子(ひょうし)に本音(ほんね)が漏(も)れる」 — 본인 의지가 아니었음을 부드럽게 드러냄
- 「ちょっとした拍子に」형태로 일상화 — "사소한 계기에"라는 의미의 빈출 관용 표현. 의료 상식 안내문에도 자주 등장
🎓 JLPT N2 출제 정보
| 항목 | 내용 |
| 출제 영역 | 문법 7(괄호 안 채우기), 문법 8(문장 조립), 독해 묘사문 |
| 출제 빈도 | ★★★★☆ (꾸준히 등장, 「弾みに」와의 구분이 핵심 출제 포인트) |
| 관련 출제 표현 | 「~た弾みに」「~た瞬間に」「~たとたん」「~なり」「~や否や」 등과의 구분 문제 |
| 학습 우선순위 | 중상위 (사고·우연 표현군 묶어서 학습할 것) |
📌 포인트 요약
| 항목 | 내용 |
| 주요 용법 | ① 우연한 계기 → 우발 결과 ② 반사·무심코 한 동작이 사고로 ③ 그 순간의 무심코 발언 |
| 앞 동사 | 순간 동작/반사 동사 (くしゃみ・あくび・笑う・咳・振り返る・立ち上がる・つまずく 등) |
| 뒷 문장 | 무의지·우발적 결과 (てしまう 빈출). 명령·의지·권유는 × |
| 문체 | 격식적·문어적 (보고서·소설·진료기록·뉴스 적합) |
| 유사 표현 | ~た弾みに / ~た瞬間に / ~たとたん / ~なり / ~や否や |
🔄 자주 결합되는 표현
| 패턴 | 의미 | 예문 |
| ~た拍子に + てしまう | ~한 순간에 ~해 버리다 (후회) | くしゃみをした拍子(ひょうし)に、グラスを倒(たお)してしまった。 |
| ~た拍子に + 思(おも)わず | ~한 순간에 무심코 ~ | 驚(おどろ)いた拍子(ひょうし)に、思(おも)わず声(こえ)が出(で)た。 |
| ~た拍子に + つい | ~한 순간에 그만 ~ | 本(ほん)を読(よ)んでいた拍子(ひょうし)に、つい寝(ね)てしまった。 |
| 何(なに)かの拍子に | 어떤 계기로 (관용) | 何(なに)かの拍子(ひょうし)に、急(きゅう)に昔(むかし)を思(おも)い出(だ)した。 |
| ちょっとした拍子に | 사소한 계기에 (관용) | ちょっとした拍子(ひょうし)に、関節(かんせつ)を痛(いた)めることがある。 |
| その拍子に | 그 계기에 (앞 문장 받기) | 電車(でんしゃ)が止(と)まった。その拍子(ひょうし)に立(た)っていた人(ひと)が前(まえ)に倒(たお)れた。 |
✅ 변환 연습 (회화 ↔ 문어)
일상 회화체
- くしゃみで腰(こし)やっちゃってさ。
- → 재채기에 허리 다쳤어.
- 振(ふ)り返(かえ)ったら隣(となり)の人(ひと)とぶつかっちゃって。
- → 뒤돌아봤더니 옆 사람이랑 부딪쳐서.
- 笑(わら)いすぎて顎(あご)外(はず)れそうになった。
- → 너무 웃어서 턱 빠질 뻔했어.
격식·문어 표현
- くしゃみをした拍子(ひょうし)に、ぎっくり腰(ごし)を発症(はっしょう)してしまった。
- → 재채기를 한 순간에 허리를 삐고 말았다.
- 急(きゅう)に振(ふ)り返(かえ)った拍子(ひょうし)に、隣席(りんせき)の方(かた)と接触(せっしょく)してしまった。
- → 갑자기 뒤돌아본 순간에 옆자리 분과 접촉하고 말았다.
- 大笑(おおわら)いした拍子(ひょうし)に、顎関節(がくかんせつ)を外(はず)してしまった。
- → 크게 웃은 순간에 턱관절이 빠지고 말았다.
📝 연습 문제
- 아래 5문제로 접속·뉘앙스를 점검
- Q1. くしゃみを__拍子(ひょうし)に、ぎっくり腰(ごし)になった。 (「する」를 적절한 형으로)
- Q2. 立(た)ち上(あ)がった拍子(ひょうし)に、頭(あたま)を棚(たな)に__。 (「ぶつける」를 「~てしまう」형으로)
- Q3. 何(なに)__拍子(ひょうし)に、昔(むかし)の名前(なまえ)を思(おも)い出(だ)した。 (조사)
- Q4. 振(ふ)り返(かえ)った__に、隣(となり)とぶつかった。 (拍子/瞬間/弾み 중 가장 자연스러운 것)
- Q5. 大笑(おおわら)いした拍子(ひょうし)に、お腹(なか)の傷(きず)が__。 (「痛(いた)む」를 자연스러운 형으로)
📖 정답 보기
정답 · 해설
| 번호 | 빈칸 / 문장 | 정답 | 해설 |
| Q1 | くしゃみを__拍子(ひょうし)に、ぎっくり腰(ごし)になった。 | した | 「する」의 た형은 「した」. 「~た拍子に」는 た형 + 拍子に. 재채기라는 반사 동작이 우연한 계기가 되어 부상을 일으키는 가장 전형적 패턴. |
| Q2 | 立(た)ち上(あ)がった拍子(ひょうし)に、頭(あたま)を棚(たな)に__。 | ぶつけてしまった | 「~た拍子に」 뒤엔 무의지·후회의 결과가 자연스럽다. 「ぶつける」 + 「てしまう」 결합이 가장 모범적. |
| Q3 | 何(なに)__拍子(ひょうし)に、昔(むかし)の名前(なまえ)を思(おも)い出(だ)した。 | かの | 「何(なに)かの拍子(ひょうし)に」는 "어떤 계기로"라는 관용 표현. 명사 + 「の」 + 「拍子に」 형태. |
| Q4 | 振(ふ)り返(かえ)った__に、隣(となり)とぶつかった。 | 拍子(ひょうし) | 뒤돌아본 그 순간이 우연한 계기가 되어 옆 사람과 부딪힘. 「弾み」도 사용 가능하지만 우연성을 강조하는 「拍子」가 더 자연스럽다. 「瞬間」은 단순 동시성만 표현해서 인과·우발성이 약하다. |
| Q5 | 大笑(おおわら)いした拍子(ひょうし)に、お腹(なか)の傷(きず)が__。 | 痛(いた)んだ | 「痛(いた)む」의 た형은 「痛(いた)んだ」. 무의지·우발적 결과(통증)는 「~た拍子に」 뒤에 자연스럽다. |
🎯 JLPT 기출 변형 문제
- 실제 JLPT N2 문법 파트 모티브 4지선다 5문항
-
Q1. 「くしゃみをし( )、ぎっくり腰(ごし)になってしまった。」
① た瞬間(しゅんかん) ② た拍子(ひょうし)に ③ たばかりに ④ たところで📖 Q1 정답 보기
정답: ② た拍子(ひょうし)に
재채기라는 반사 동작이 우연한 계기가 되어 허리를 삐는 결과. ① 瞬間은 단순 동시성이라 인과성이 약하고, ③ ばかりに(N2)는 부정적 원인을, ④ ところで(N1)는 역접 가정이라 의미가 맞지 않는다.
-
Q2. 「立(た)ち上(あ)がった( )、めまいがして座(すわ)り込(こ)んでしまった。」
① 拍子(ひょうし)に ② 拍子(ひょうし)を ③ 拍子(ひょうし)が ④ 拍子(ひょうし)で📖 Q2 정답 보기
정답: ① 拍子(ひょうし)に
「~た拍子(ひょうし)に」가 정형 형태. 격조사 「に」가 시점·계기를 나타냄. 「で」「を」「が」는 모두 부자연스럽다.
-
Q3. 「ドアを開(あ)けた( )、犬(いぬ)が立(た)っていた。」
① 拍子(ひょうし)に ② 弾(はず)みに ③ 瞬間(しゅんかん) ④ ばかりに📖 Q3 정답 보기
정답: ③ 瞬間(しゅんかん)
문을 연 그 찰나에 개가 서 있는 모습을 발견한 단순 동시 상황. 우발 결과나 반동이 아니므로 「~た瞬間」이 가장 자연스럽다. 「拍子に」「弾みに」는 부자연.
-
Q4. 「( )拍子(ひょうし)に、急(きゅう)に昔(むかし)のことを思(おも)い出(だ)した。」
① 何(なに)かの ② 何(なに)もの ③ 何(なに)よりの ④ 何(なに)もない📖 Q4 정답 보기
정답: ① 何(なに)かの
「何(なに)かの拍子(ひょうし)に」는 "어떤 계기로"라는 빈출 관용 표현. 명사 + 「の」 + 「拍子に」 형태가 가능한 대표적인 예외 패턴.
-
Q5. 「電車(でんしゃ)が揺(ゆ)れた( )、立(た)っていた乗客(じょうきゃく)が転倒(てんとう)した。」
① 拍子(ひょうし)に ② 反面(はんめん) ③ 際(さい)に ④ かたわら📖 Q5 정답 보기
정답: ① 拍子(ひょうし)に
전철이 흔들린 그 순간이 우연한 계기가 되어 승객이 넘어진 사고 묘사. ② 反面은 역접, ③ 際に는 단순 시점 격식 표현이라 우발성이 약하다. ④ かたわら는 "~한편으로"라는 의미.
💡 학습 팁 & 암기법
- "음악의 박자"를 떠올려라 — 「拍子(ひょうし)」의 본뜻이 "박자·리듬". 그래서 그 순간의 리듬·계기 이미지가 자연스러움
- てしまう와 세트로 외우기 — 「~た拍子に ~てしまった」가 가장 빈출되는 결합 패턴
- 반사적 동작 + 사고 결과 — 재채기·하품·웃음·기침·뒤돌아봄 + 사고 결과
- 「弾みに」와 헷갈리면 동사로 판단 — 몸의 큰 반동(전도·충돌)이 강조되면 「弾み」, 그 외 우발적 계기는 「拍子」
- 「瞬間」은 인과 없음 — 단순 동시 묘사용. 결과가 앞 동작에서 비롯되지 않으면 「瞬間」이 정답
🇯🇵 현지인 사용 팁
- 💡 회화에서는 빈도 낮음 — 친구끼리는 「くしゃみでぎっくり腰(ごし)になっちゃってさ」가 압도적
- 💡 의료·진료 기록에서 강함 — 의사·간호사가 발병 경위를 적을 때 「~した拍子に発症(はっしょう)した」 형식 빈출
- 💡 「ちょっとした拍子に」가 일상 관용 — "사소한 계기에"라는 의미로 안전 안내문·건강 칼럼에 빈출
- 💡 드라마·소설 내레이션 — 인물의 우발 사건·감정 전환 묘사에 분위기 있게 사용
🗣️ 「拍子(ひょうし)」 발음 팁
- ひょうし(平板/頭高) — 도쿄식은 「ヒョ」가 살짝 높고 평탄(HLLL). 지역에 따라 평탄형(LHHH)도 사용
- ~た拍子に 발음 시 「た」 뒤에 한 호흡 두지 않고 "~타효-시니"로 연결
- 장음(ょう) 길이 정확히 — 「ひょ」+ 장음 「う」 → "효~"라고 한 박자 길게
🔗 함께 학습하면 좋은 관련 문형
| 문형 | 의미 | 예 | 「~た拍子に」와 차이 |
| ~た弾(はず)みに | ~한 반동에 (물리적) | 転(ころ)んだ弾(はず)みに、足(あし)を捻(ひね)った。 | 물리적 반동·기세가 강함 |
| ~た瞬間(しゅんかん)に | ~한 순간 (단순 동시) | ドアを開(あ)けた瞬間(しゅんかん)、犬(いぬ)が飛(と)び出(だ)した。 | 인과·우연 없음, 시간만 |
| ~たとたん(に) | ~하자마자 (의외 직후) | 家(いえ)を出(で)たとたん、雨(あめ)が降(ふ)り出(だ)した。 | 시간 직후 의외성, 우발 결과 약함 |
| ~ついでに | ~한 김에 (의지적) | 買(か)い物(もの)に行(い)くついでに郵便局(ゆうびんきょく)に寄(よ)る。 | 의지적 행동, 「拍子に」와 정반대 |
| ~なり | ~하자마자 (글말) | 家(いえ)に帰(かえ)るなり、寝(ね)てしまった。 | 동일 주어 연속 동작, 문어적 |
🗺️ 직후·우연 표현 학습 로드맵
| 급수 | 대표 표현 | 핵심 포인트 |
| N4 | ~たら / ~時(とき)に | 가장 기본 조건·시점 표현 |
| N3 | ~たところ / ~た瞬間(しゅんかん)に / ~ついでに | "~했더니/~한 찰나/~한 김에" 표현 |
| N2 (현재) | ~た拍子(ひょうし)に / ~た弾(はず)みに / ~たとたん | 우연·반동·직후 표현의 미세 구분 |
| N1 | ~なり / ~や否(いな)や / ~が早(はや)いか | 문어·격식 직후 표현 |
📔 학습 관리 가이드
✅ 자기 점검 체크리스트
- ☐ 「~た拍子(ひょうし)に」의 핵심 의미(우연한 계기·우발 결과)를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다
- ☐ 「弾みに」「瞬間に」와의 차이를 예문으로 구분할 수 있다
- ☐ 앞 동사가 순간·반사 동작이어야 한다는 제약을 안다
- ☐ 뒷 문장에 의지·명령이 올 수 없다는 점을 안다
- ☐ 「てしまう」와의 빈출 결합 패턴을 안다
- ☐ 「何(なに)かの拍子(ひょうし)に」「ちょっとした拍子に」 같은 관용 표현을 안다
- ☐ JLPT N2 4지선다에서 「弾みに」와의 구분 문제를 풀 수 있다
🏷️ 관련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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