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눈에 보기 | |
| 문형 | なんという + (형용사 +) 명사 + ~だろう / ~でしょう / ~ことか |
| 의미 | 얼마나 ~한 ~인가 / 정말이지 ~한 ~로구나 |
| 급수 | JLPT N2 (격식 감탄 명사 수식) |
| 출제 빈도 | ★★★☆☆ |
| 난이도 | ★★★☆☆ (감탄 / 비난 / 의문 3가지 색채 구분 주의) |

JLPT N2 1단계 학습 なんとい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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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운 용어 쉽게 풀어보기
본문에 나올 일본어 문법 용어들을 미리 한 표에 모아 쉽게 풀어 설명합니다. 헷갈릴 때 다시 돌아와 확인하세요.
| 용어 | 쉬운 풀이 | 예시 |
| 명사 수식 | 앞에서 명사를 꾸며 그 명사의 성질을 설명하는 것 | なんという美(うつく)しさ |
| 감탄 명사구 | 화자의 감정을 담아 명사 자체에 강한 평가를 부여하는 구문 | なんという奇跡(きせき) |
| 호응 표현 | 앞과 짝이 되어 의미를 완성하는 종결 표현 | なんという ~ だろう/ことか |
| 비난 색채 | 화자의 부정적·실망의 감정을 담는 어조 | なんという失礼(しつれい)な人(ひと)だ |
| 수사 의문 | 답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을 강조하는 의문 형태 | なんという日(ひ)だ |
| な형용사 | 「だ/な」를 붙여 명사를 꾸미는 형용사 | 立派(りっぱ)な, 不思議(ふしぎ)な |
| い형용사 | 「い」로 끝나는 형용사 | 美(うつく)しい, 素晴(すば)らしい |
| 격식체 | 공식 자리·문어에서 쓰는 정중한 표현 | なんという光景(こうけい)でしょう |
| 회화체 | 친구·가족 사이에서 쓰는 가벼운 표현 | なんていう人(ひと)! |
| 축약형 | 발음을 줄여 빠르게 말하는 형태 | なんという → なんて (회화) |
| 호응어 호환 | 「なんという」와 짝이 되는 종결 표현 규칙 | なんという ~ だろう/ことか |
| 의외성 | 예상 밖이라는 놀라움의 뉘앙스 | なんという結末(けつまつ)だろう |
📌 문형: なんという
✅ 의미
기본 의미
「なんという」 = 얼마나 ~한 ~인가 / 정말이지 ~한 ~로구나
「なんと」의 명사 수식 전용 형태입니다. 「(형용사 +) 명사」 앞에 놓여 그 명사 자체에 대한 강한 감탄·평가를 표현합니다. 종결부에는 「~だろう」「~でしょう」「~ことか」가 호응합니다.
| 용법 | 의미 | 예 |
| ① 감탄·찬탄 | "얼마나 ~한 ~인가" — 명사가 가진 인상에 대한 감동 | なんという美(うつく)しい景色(けしき)だろう。 |
| ② 비난·실망 | "정말이지 ~한 ~로구나" — 부정적 평가 | なんという失礼(しつれい)な発言(はつげん)だ。 |
| ③ 의외·놀라움 | "이 무슨 ~인가" — 예상치 못한 사태에 대한 놀라움 | なんという結末(けつまつ)だろう。 |
- 회화에서는 「なんて(いう)」로 축약 — 격식이 떨어진 회화체
- 긍정·부정 양쪽 가능 — 감탄·비난·의외 어느 감정이든 명사에 결부
- 핵심은 "명사 수식" — 「なんと」가 형용사·동사 수식이면, 이쪽은 명사 직접 수식
✅ 형태 / 접속 (앞뒤 단어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접속 공식
① なんという + 명사 + だろう / でしょう / ことか
② なんという + い형용사(사전형) + 명사 + だろう / でしょう / ことか
③ なんという + な형용사(어간 + な) + 명사 + だろう / でしょう / ことか
④ なんという + 명사 + だ / である ※ 비난·의외 색채에서 평서 종결 가능
📌 핵심: 반드시 뒤에 "명사"가 와야 함 — 형용사·동사를 직접 수식하려면 「なんと」를 사용합니다.
| 구조 | 만드는 방법 | 예시 |
| 명사 직접 수식 | なんという + 명사 + だろう | なんという奇跡(きせき)だろう |
| い형용사 + 명사 | なんという + 사전형 + 명사 + だろう/ことか | なんという美(うつく)しい眺(なが)めだろう |
| な형용사 + 명사 | なんという + 어간 + な + 명사 + だろう/ことか | なんという立派(りっぱ)な人物(じんぶつ)だろう |
| 비난 (평서 종결) | なんという + 명사구 + だ / である | なんという無礼(ぶれい)な態度(たいど)だ |
| 회화 축약형 | なんという → なんて(いう) | なんて(いう)きれいな夕日(ゆうひ)! |
🔧 종결 호응 표현 4가지
- 「なんという ~」 문장 끝에 자주 오는 종결 표현 정리
| 호응 표현 | 뉘앙스 | 예문 |
| ~だろう | 감탄 + 추량 (시적·문어) | なんという美(うつく)しさだろう。 |
| ~でしょう | 「だろう」의 정중형 (격식 대화) | なんという素敵(すてき)な作品(さくひん)でしょう。 |
| ~ことか | 강한 감정·정도 강조 (문어 격조) | なんという幸(しあわ)せな人生(じんせい)であることか。 |
| ~だ / である | 비난·의외에서 단정 종결 | なんという身勝手(みがって)な言(い)い分(ぶん)だ。 |
🚫 「なんという」를 쓸 수 없는 경우
- 형용사·동사를 직접 수식 — 명사가 빠지면 어색 (「なんと」 사용)
- 수량 자체를 강조 — 「なんと + 수치」가 정형 (「なんという + 수치」는 거의 사용 안 됨)
- 일상 친구 회화 — 격식이 강해 「なんて」로 대체
| 오류 패턴 | 수정 | 이유 |
| ❌ なんという美(うつく)しいだろう。 | ✔ なんという美(うつく)しい景色(けしき)だろう。 / なんと美(うつく)しいだろう。 | 「なんという」 뒤에는 반드시 명사 필요 |
| ❌ なんという100万円(まんえん)だ。 | ✔ なんと100万円(まんえん)だ。 | 수치 강조엔 「なんと」가 정형 |
| ❌ (친구에게) なんという素敵(すてき)なバッグだろう。 | ✔ なんて素敵(すてき)なバッグなんだろう。 | 친구 대화엔 너무 격식 |
📋 「なんという」 + 빈출 명사·형용사 20개 도표
- N2 빈출 결합형 20개 — 감탄·비난·의외 색채로 분류
| 색채 | 결합 표현 | 완성형 | 의미 |
| 감탄(+) | 美(うつく)しい景色(けしき) | なんという美(うつく)しい景色(けしき)だろう | 얼마나 아름다운 경치인가 |
| 감탄(+) | 奇跡(きせき) | なんという奇跡(きせき)だろう | 정말 굉장한 기적인가 |
| 감탄(+) | 幸(しあわ)せな人生(じんせい) | なんという幸(しあわ)せな人生(じんせい)だろう | 얼마나 행복한 인생인가 |
| 감탄(+) | 立派(りっぱ)な人物(じんぶつ) | なんという立派(りっぱ)な人物(じんぶつ)だろう | 정말 훌륭한 인물인가 |
| 감탄(+) | 素晴(すば)らしい演奏(えんそう) | なんという素晴(すば)らしい演奏(えんそう)だろう | 얼마나 훌륭한 연주인가 |
| 감탄(+) | 壮大(そうだい)な景色(けしき) | なんという壮大(そうだい)な景色(けしき)だろう | 정말 장대한 경치인가 |
| 감탄(+) | 優(やさ)しさ | なんという優(やさ)しさだろう | 정말이지 다정함이로구나 |
| 감탄(+) | 光栄(こうえい) | なんという光栄(こうえい)でしょう |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가요 |
| 비난(-) | 失礼(しつれい)な発言(はつげん) | なんという失礼(しつれい)な発言(はつげん)だ | 이 무슨 무례한 발언인가 |
| 비난(-) | 無責任(むせきにん)な態度(たいど) | なんという無責任(むせきにん)な態度(たいど)だ | 정말 무책임한 태도다 |
| 비난(-) | 愚(おろ)かな選択(せんたく) | なんという愚(おろ)かな選択(せんたく)だろう | 얼마나 어리석은 선택인가 |
| 비난(-) | 身勝手(みがって)な言(い)い分(ぶん) | なんという身勝手(みがって)な言(い)い分(ぶん)だ | 이 무슨 제멋대로의 변명인가 |
| 비난(-) | 無礼(ぶれい) | なんという無礼(ぶれい)だ | 이 무슨 무례인가 |
| 비난(-) | 恥(は)ずべき行為(こうい) | なんという恥(は)ずべき行為(こうい)だろう | 얼마나 부끄러운 행위인가 |
| 의외(?) | 結末(けつまつ) | なんという結末(けつまつ)だろう | 이 무슨 결말인가 |
| 의외(?) | 巡(めぐ)り合(あ)わせ | なんという巡(めぐ)り合(あ)わせだろう | 정말 신기한 인연이로구나 |
| 의외(?) | 運命(うんめい) | なんという運命(うんめい)だろう | 이 무슨 운명인가 |
| 의외(?) | 皮肉(ひにく) | なんという皮肉(ひにく)だろう | 이 무슨 아이러니인가 |
| 의외(?) | 日(ひ) | なんという日(ひ)だ | 이 무슨 날인가 (좋든 나쁘든) |
| 의외(?) | 不思議(ふしぎ)な縁(えん) | なんという不思議(ふしぎ)な縁(えん)だろう | 정말 신기한 인연인가 |
✅ 예문 (목록형)
일본어 → 한국어 번역
- 頂上(ちょうじょう)から見下(みお)ろすと、なんという壮大(そうだい)な眺(なが)めだろう。
- → 정상에서 내려다보니, 얼마나 장대한 경치인가.
- 戦地(せんち)から無事(ぶじ)に戻(もど)ってきた息子(むすこ)を抱(だ)きしめながら、母(はは)は「なんという奇跡(きせき)でしょう」とつぶやいた。
- → 전장에서 무사히 돌아온 아들을 끌어안으며, 어머니는 "이 무슨 기적인가"라고 중얼거렸다.
- 謝罪(しゃざい)もせずに席(せき)を立(た)つとは、なんという失礼(しつれい)な人(ひと)だろう。
- → 사과도 없이 자리를 뜨다니, 이 무슨 무례한 사람인가.
- 二十年(にじゅうねん)ぶりに偶然(ぐうぜん)再会(さいかい)するとは、なんという巡(めぐ)り合(あ)わせだろう。
- → 2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다니, 정말 신기한 인연이로구나.
- 主人公(しゅじんこう)が最後(さいご)に裏切(うらぎ)られるとは、なんという皮肉(ひにく)な結末(けつまつ)であろうか。
- → 주인공이 마지막에 배신당하다니, 이 무슨 아이러니한 결말인가.
✅ 예문 (표 형식)
| 일본어 | 한국어 해석 |
| 長年(ながねん)の研究(けんきゅう)がついに認(みと)められたとは、なんという名誉(めいよ)でしょう。 | 오랜 연구가 마침내 인정받다니,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가요. |
| 困(こま)っている人(ひと)を見(み)て見(み)ぬふりをするとは、なんという冷(つめ)たい態度(たいど)だろう。 | 곤란해하는 사람을 보고 못 본 척하다니, 이 무슨 차가운 태도인가. |
| 子(こ)を守(まも)るために命(いのち)を懸(か)けた母親(ははおや)の姿(すがた)に、なんという強(つよ)さを感(かん)じたことか。 | 아이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어머니의 모습에, 얼마나 강한 힘을 느꼈는가. |
| 事故(じこ)から奇跡的(きせきてき)に生還(せいかん)した彼(かれ)の話(はなし)は、なんという感動的(かんどうてき)な実話(じつわ)だろう。 | 사고에서 기적적으로 생환한 그의 이야기는, 얼마나 감동적인 실화인가. |
| 百年(ひゃくねん)に一度(いちど)の大雪(おおゆき)とは、なんという異常(いじょう)な気象(きしょう)であろうか。 | 100년 만의 폭설이라니, 이 무슨 이상한 기상인가. |
📚 예문 어휘 정리
- 본문 예문·회화 시나리오의 주요 어휘를 한자·발음·의미·품사 4컬럼으로 정리
| 한자 | 발음 | 의미 | 품사 |
| 頂上 | ちょうじょう | 정상 | 명사 |
| 見下ろす | みおろす | 내려다보다 | 1그룹 동사 |
| 壮大 | そうだい | 장대함 | な형용사 |
| 眺め | ながめ | 경치, 풍경 | 명사 |
| 戦地 | せんち | 전쟁터 | 명사 |
| 抱きしめる | だきしめる | 끌어안다 | 2그룹 동사 |
| 奇跡 | きせき | 기적 | 명사 |
| 謝罪 | しゃざい | 사죄, 사과 | 명사 / する동사 |
| 失礼 | しつれい | 실례, 무례함 | な형용사 / 명사 |
| 偶然 | ぐうぜん | 우연히 | 부사 / 명사 |
| 再会 | さいかい | 재회 | 명사 / する동사 |
| 巡り合わせ | めぐりあわせ | 인연, 운명 | 명사 |
| 主人公 | しゅじんこう | 주인공 | 명사 |
| 裏切る | うらぎる | 배신하다 | 1그룹 동사 |
| 皮肉 | ひにく | 아이러니, 비꼼 | な형용사 / 명사 |
| 結末 | けつまつ | 결말 | 명사 |
| 長年 | ながねん | 오랜 세월 | 명사 |
| 名誉 | めいよ | 명예 | 명사 |
| 冷たい | つめたい | 차갑다 | い형용사 |
| 命を懸ける | いのちをかける | 목숨을 걸다 | 관용 표현 |
| 生還 | せいかん | 생환 | 명사 / する동사 |
| 感動的 | かんどうてき | 감동적 | な형용사 |
| 実話 | じつわ | 실화 | 명사 |
| 異常 | いじょう | 이상함 | な형용사 / 명사 |
| 気象 | きしょう | 기상 | 명사 |
🗣️ 미니 회화 시나리오
- 전시회 감상의 격식 감탄과 비즈니스 비난 두 장면을 비교
시나리오 1: 미술관 감상 (감탄 용법)
| 화자 | 일본어 |
| 来館者(らいかんしゃ)A | 「この最後(さいご)の一枚(いちまい)、ご覧(らん)になりましたか。」 |
| 来館者(らいかんしゃ)B | 「ええ、息(いき)を呑(の)みました。なんという繊細(せんさい)な筆使(ふでづか)いでしょう。」 |
| 学芸員(がくげいいん) | 「これは画家(がか)が晩年(ばんねん)、視力(しりょく)を失(うしな)いつつ描(えが)いた一作(いっさく)でして。」 |
| 来館者(らいかんしゃ)A | 「なんと…、なんという執念(しゅうねん)に満(み)ちた作品(さくひん)であろうか。」 |
한국어 번역:
관람객 A: 이 마지막 한 점, 보셨나요?
관람객 B: 네, 숨이 막혔습니다. 얼마나 섬세한 붓놀림인지요.
큐레이터: 이는 화가가 만년에 시력을 잃어가면서 그린 한 점입니다.
관람객 A: 정말이지…, 얼마나 집념으로 가득 찬 작품인가요.
📌 포인트: 예술 작품·자연 풍경에 대한 격식 있는 감탄에서 「なんという + 명사 + でしょう/だろう」가 정통적으로 사용됩니다.
시나리오 2: 비즈니스 분쟁 (비난 용법)
| 화자 | 일본어 |
| 部長(ぶちょう) | 「先方(せんぽう)に無断(むだん)で契約条件(けいやくじょうけん)を変更(へんこう)したとは、なんという軽率(けいそつ)な判断(はんだん)だ。」 |
| 担当者(たんとうしゃ) | 「申(もう)し訳(わけ)ございません。私(わたし)の独断(どくだん)でした。」 |
| 部長(ぶちょう) | 「会社(かいしゃ)の信用(しんよう)を、なんという形(かたち)で損(そこ)なってくれたことか。今後(こんご)は必(かなら)ず確認(かくにん)を取(と)りなさい。」 |
한국어 번역:
부장: 거래처에 무단으로 계약 조건을 변경하다니, 이 무슨 경솔한 판단인가.
담당자: 죄송합니다. 제 독단이었습니다.
부장: 회사의 신용을, 이 무슨 형태로 훼손해 준 것인가. 앞으로는 반드시 확인을 받도록 하게.
📌 포인트: 비난 용법에서는 종결을 「だ」「ことか」 등으로 마쳐 강한 실망·질책의 어조를 만듭니다.
🎁 상황별 보너스 예문
- 장면별로 입에 붙여 두면 즉시 응용 가능
✨ 감탄 (긍정적)
| 일본어 | 한국어 해석 |
| 朝焼(あさや)けに染(そ)まる富士山(ふじさん)を見(み)て、なんという荘厳(そうごん)な光景(こうけい)だろう。 | 아침놀에 물든 후지산을 보고, 얼마나 장엄한 광경인가. |
| 先生(せんせい)に再会(さいかい)できた今日(きょう)は、なんという幸運(こううん)な一日(いちにち)だろう。 | 선생님과 재회할 수 있었던 오늘은, 정말 행운의 하루로구나. |
| 数(かず)ある作品(さくひん)の中(なか)で本賞(ほんしょう)に選(えら)ばれるとは、なんという栄誉(えいよ)だろう。 | 수많은 작품 중에서 본상에 선정되다니, 얼마나 큰 영예인가. |
| 子(こ)を見守(みまも)る母(はは)のまなざしには、なんという深(ふか)い愛情(あいじょう)が宿(やど)っていることか。 | 아이를 지켜보는 어머니의 시선에는, 얼마나 깊은 애정이 깃들어 있는가. |
| 三十年(さんじゅうねん)ぶりに故郷(こきょう)に戻(もど)って眺(なが)めた田園(でんえん)は、なんという穏(おだ)やかな風景(ふうけい)であろうか。 | 30년 만에 고향에 돌아와 바라본 전원은, 얼마나 평온한 풍경인가. |
⚡ 비난 (부정적)
| 일본어 | 한국어 해석 |
| 事情(じじょう)も聞(き)かずに決(き)めつけるとは、なんという短絡的(たんらくてき)な発想(はっそう)だろう。 | 사정도 듣지 않고 단정 짓다니, 이 무슨 단순한 발상인가. |
| 高齢者(こうれいしゃ)の財産(ざいさん)を狙(ねら)う詐欺(さぎ)とは、なんという卑劣(ひれつ)な犯行(はんこう)だ。 | 고령자의 재산을 노리는 사기라니, 이 무슨 비열한 범행인가. |
| 公(おおやけ)の場(ば)で同僚(どうりょう)を罵倒(ばとう)するとは、なんという品位(ひんい)に欠(か)けた態度(たいど)だろう。 | 공식 자리에서 동료를 욕설로 비난하다니, 정말 품격이 결여된 태도인가. |
| あれだけ世話(せわ)になっておきながら恩(おん)を仇(あだ)で返(かえ)すとは、なんという薄情(はくじょう)な人間(にんげん)だ。 | 그렇게 신세를 졌으면서 은혜를 원수로 갚다니, 이 무슨 박정한 사람인가. |
| 命(いのち)を軽(かろ)んじるそのような発言(はつげん)は、なんという無神経(むしんけい)な物言(ものい)いであろうか。 | 생명을 가벼이 여기는 그런 발언은, 이 무슨 무신경한 말투인가. |
📖 문학·수필 (의외·운명)
| 일본어 | 한국어 해석 |
| 幼(おさな)き日(ひ)に別(わか)れた友(とも)と異国(いこく)の地(ち)で再会(さいかい)するとは、なんという不思議(ふしぎ)な縁(えん)だろう。 | 어린 시절 헤어진 친구와 이국 땅에서 재회하다니, 정말 신기한 인연이로구나. |
| 追(お)い続(つづ)けた夢(ゆめ)が最後(さいご)の一瞬(いっしゅん)で崩(くず)れ去(さ)るとは、なんという残酷(ざんこく)な運命(うんめい)であろうか。 | 계속 좇아온 꿈이 마지막 순간에 무너져 사라지다니, 이 무슨 잔혹한 운명인가. |
| 敵(てき)であったはずの男(おとこ)に命(いのち)を救(すく)われるとは、なんという皮肉(ひにく)な巡(めぐ)り合(あ)わせだろう。 | 적이었어야 할 남자에게 목숨을 구원받다니, 정말 아이러니한 운명인가. |
| 人生(じんせい)とは、なんという儚(はかな)く、なんという尊(とうと)いものであることか。 | 인생이란, 얼마나 덧없고,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 |
| 時(とき)の流(なが)れの中(なか)で一人(ひとり)取(と)り残(のこ)された彼(かれ)の姿(すがた)は、なんという孤独(こどく)な存在(そんざい)であろうか。 | 시간의 흐름 속에 홀로 남겨진 그의 모습은, 이 무슨 고독한 존재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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