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형 | 普通形 + のは + 名詞 + くらいだ |
| 의미 | ~하는 것은 ~정도(뿐)이다 |
| 급수 | JLPT N2 (중상급) |
| 출제 빈도 | ★★★☆☆ |
| 난이도 | ★★★★☆ |
📖 어려운 용어 쉽게 풀어보기
본문에 나올 일본어 문법 용어들을 미리 한 표에 모아 쉽게 풀어 설명합니다. 헷갈릴 때 다시 돌아와 확인하세요.
| 용어 | 쉬운 풀이 | 예시 |
| 주제 세우기 | 「は」로 앞말을 콕 집음 | 〜は抜(ぬ)きにして |
| 제외 | 따로 떼어 놓음 | 〜は別(べつ)にして |
| 당연 포함 | 말할 것도 없이 들어감 | 〜はもちろん |
| 원망 | 지나치다고 서운해함 | 〜はあんまりだ |
| 강한 부정 | 그럴 리 없음 | 〜はずがない |
📌 문형
동사 보통형 + のは + 명사 + くらいだ
접속 — 동사 보통형
✅ 의미
어떤 행위나 상태가 그 정도에 이를 만큼 심하거나 극단적임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 형태 / 접속
| 품사 | 접속 방법 | 예 |
| 보통형 + のは + 명사 + くらいだ | 料理(りょうり)ができる + のは + 母(はは) + くらいだ | 料理ができるのは母くらいだ |
| 같은 뜻 | 〜のは〜ぐらいだ | 「ぐ」와 「く」 둘 다 |
| 뜻 | 그것 하나뿐 · 기껏해야 그 정도 | 한정 |
| 뒤에 오는 명사 | 하나 · 적은 것 | 母 · 週末(しゅうまつ) · 一回(いっかい) |
| 비슷한 말 | 〜のは〜だけだ | 더 딱 잘라 말함 |
짚어 둘 것
- 접속: 동사 보통형
✅ 예문 (목록형)
驚(おどろ)いたのは腰(こし)を抜(ぬ)かすくらいだった。
놀란 것은 허리를 빼놓을 정도였다. — 매우 놀랐을 때
놀라움의 극심함을 과장하여 표현합니다.
嬉(うれ)しいのは飛(と)び上(あ)がるくらいだ。
기쁜 것은 날뛸 정도다. — 매우 기쁠 때
기쁨의 정도를 극대화하여 표현합니다.
美味(おい)しいのは毎日(まいにち)食(た)べたいくらいだ。
맛있는 것은 매일 먹고 싶을 정도다. — 매우 맛있는 음식을 먹었을 때
맛의 훌륭함을 강조합니다.
疲(つか)れたのは倒(たお)れそうなくらいだ。
피곤한 것은 쓰러질 것 같을 정도다. — 매우 피곤할 때
피로의 극심함을 표현합니다.
暑(あつ)いのは溶(と)けそうなくらいだった。
더운 것은 녹을 것 같을 정도였다. — 폭염을 겪었을 때
더위의 정도를 과장하여 표현합니다.
簡単(かんたん)なのは子供(こども)でもできるくらいだ。
쉬운 것은 아이도 할 수 있을 정도다. — 매우 쉬운 일을 설명할 때
쉬움의 정도를 비유적으로 표현합니다.
悲(かな)しいのは泣(な)き崩(くず)れるくらいだった。
슬픈 것은 주저앉아 울 정도였다. — 매우 슬플 때
슬픔의 극심함을 표현합니다.
怖(こわ)いのは逃(に)げ出(だ)したくなるくらいだ。
무서운 것은 도망치고 싶을 정도다. — 매우 무서울 때
두려움의 정도를 강조합니다.
忙(いそが)しいのは休(やす)む暇(ひま)もないくらいだ。
바쁜 것은 쉴 틈도 없을 정도다. — 매우 바쁠 때
바쁨의 정도를 표현합니다.
寒(さむ)いのは凍(こお)りそうなくらいだった。
추운 것은 얼어붙을 것 같을 정도였다. — 매우 추울 때
추위의 극심함을 표현합니다.
楽(たの)しいのは時間(じかん)を忘(わす)れるくらいだ。
즐거운 것은 시간을 잊을 정도다. — 매우 즐거울 때
즐거움의 정도를 표현합니다.
難(むずか)しいのは頭(あたま)が痛(いた)くなるくらいだ。
어려운 것은 머리가 아플 정도다. — 매우 어려울 때
어려움의 정도를 표현합니다.
外(そと)に出(で)るのは買(か)い物(もの)のときくらいです。
밖에 나가는 것은 장 보러 갈 때 정도입니다. — 정중
정중형(です·ます) 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