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눈에 보기 | |
| 문형 | ~ものとする (普通形 + ものとする) |
| 의미 | ~로 한다 / ~로 정한다 / ~하기로 한다 |
| 급수 | JLPT N2 (격식 규정·결정) |
| 출제 빈도 | ★★★☆☆ |
| 비교 대상 | ~ものとして / ~こととする / ~とする / ~とみなす / ~ことになっている / ~ことにする |

JLPT N2 2단계 실전 ~ものとする
🆚 핵심 비교 (~ものとする vs ~ものとして)
- 가장 헷갈리는 짝꿍. 「종지형(규정)」인지 「て형(연결)」인지로 갈림
📊 한눈 비교표
| 항목 | ~ものとする | ~ものとして |
| 형태 | 종지형 (문장 끝) | て형 (문장 중간 연결) |
| 핵심 의미 | ~로 한다 / ~로 정한다 (규정·결정 선언) | ~로 간주하고 / ~로 치고 (전제로 두고 다음 행위) |
| 주요 장면 | 계약서·법령·규약·회의 의결·취업규칙 | 회의·업무 진행·학술 논증의 사고 흐름 |
| 뒷 문장 | 없음 (그 자체로 규정·종결) | 진행·처리·판단 등 다음 동작이 이어짐 |
| 화자 태도 | "이것을 ~로 정한다"는 단정·규정적 선언 | "일단 그렇다고 보자"는 잠정적 합의 |
| 예문 | 会費(かいひ)は月額(げつがく)5,000円(えん)とするものとする。 | 承認(しょうにん)されたものとして進(すす)める。 |
🧭 어느 쪽을 쓸지 판단 흐름도
「~ものとする」 vs 「~ものとして」?
├─ 문장이 그 자리에서 끝나며 규정·결정이 되나? → ~ものとする ★
├─ 계약서·규약·조문에서 "본 항목은 ~로 한다"? → ~ものとする
├─ 뒤에 다른 행위(進める·扱う·考える)가 이어지나? → ~ものとして
└─ 회의·업무 진행에서 "일단 ~로 보고 진행"? → ~ものとして
🔍 동일 내용 비교: "납기 준수"
| 표현 | 예문 | 뉘앙스 |
| ~ものとする | 納期(のうき)は厳守(げんしゅ)するものとする。 | "엄수하기로 한다"는 계약상 규정 (단정·종결) |
| ~ものとして | 納期(のうき)は守(まも)られるものとして発注(はっちゅう)を進(すす)めます。 | "지켜질 것으로 보고" 다음 행위로 연결 (잠정 전제) |
📊 결정·규정 표현 비교 (~こととする / ~とする / ~ことになっている / ~ことにする)
- 「결정·규정」 계열 5가지 표현의 의미·격식·주체를 한 표로 정리
| 표현 | 의미 | 격식 | 결정 주체 | 예문 |
| ~ものとする | ~로 한다 (규정·결정) | ★★★★ (최고 격식) | 조직·계약·법령의 객관적 규정 | 本(ほん)契約(けいやく)は無効(むこう)とするものとする。 |
| ~こととする | ~하기로 한다 (방침 결정) | ★★★ (격식) | 조직·기관의 방침 결정 | 今後(こんご)は週休(しゅうきゅう)二日制(ふつかせい)を導入(どうにゅう)することとする。 |
| ~とする | ~로 한다 (간단 규정) | ★★★ (격식) | 짧은 규정·정의에 사용 | 本(ほん)契約(けいやく)は無効(むこう)とする。 |
| ~ことになっている | ~하기로 되어 있다 (관례·규칙) | ★★ (중간) | 이미 정해진 규칙·관례를 전달 | 月末(げつまつ)に報告書(ほうこくしょ)を提出(ていしゅつ)することになっている。 |
| ~ことにする | ~하기로 하다 (개인 결정) | ★ (일상) | 화자 개인의 결정 | 明日(あした)から早起(はやお)きすることにする。 |
🔍 「~ものとする」 vs 「~とする」 정밀 비교
| 항목 | ~ものとする | ~とする |
| 격식 강도 | 최고급 격식 (계약서·법령) | 격식이지만 「~ものとする」보다 가벼움 |
| 문장 길이 | 긴 조문·약관에 적합 | 짧은 정의·간단 규정에 적합 |
| 강조 정도 | 「확정·구속」 색채 강함 (「もの」가 격식 강조) | 「정의·표현」 색채 (담담히 「~로 한다」) |
| 예문 | 本(ほん)条項(じょうこう)の解釈(かいしゃく)は当社(とうしゃ)の判断(はんだん)によるものとする。 | A := 1, B := 2 とする。 (수학·논리 정의) |
⚠️ 주의사항 / 뉘앙스
📌 て형 「~ものとして」와 절대 혼동 금지
- 「~ものとする」는 문장 종결(규정·결정으로 끝남)
- 「~ものとして」는 중간 연결(뒤에 행위가 이어짐)
- ✔ 会費(かいひ)は月額(げつがく)5,000円(えん)とするものとする。 (조문 종결)
- ✔ 承認(しょうにん)されたものとして進(すす)めます。 (뒤 동작 있음)
- ❌ 会費(かいひ)は月額(げつがく)5,000円(えん)とするものとして。 (뒤 동작 없음 → 비문)
📌 일상 회화·메일에는 부적합
- 문어체·조문 전용 표현. 일상 대화·일반 비즈니스 메일에는 어색
- 일반 메일: 「~こととする」「~ことにする」로 풀어 쓰는 것이 자연스러움
- 예 (메일): 来週(らいしゅう)から在宅勤務(ざいたくきんむ)を導入(どうにゅう)することとします。
- 예 (조문): 在宅勤務(ざいたくきんむ)は週(しゅう)3日(にち)を上限(じょうげん)とするものとする。
📌 명사 처리는 두 가지
- ① である형: 명사 + であるものとする (예: 無効(むこう)であるものとする)
- ② とする형: 명사 + とするものとする (예: 無効(むこう)とするものとする)
- 둘 다 사용 가능. 조문에서는 「とするものとする」가 더 빈번
📊 규정의 강도 스펙트럼
- 왼쪽으로 갈수록 약함, 오른쪽으로 갈수록 강함·격식
[일상 결정] [조문 규정]
~ことにする → ~ことになっている → ~こととする → ~とする → ~ものとする
(개인) (관례·전달) (방침 결정) (간단 규정) (확정·구속) ★
같은 "8시 출근"도:
- 8時(じ)に出社(しゅっしゃ)することにしている (개인 습관)
- 8時(じ)に出社(しゅっしゃ)することになっている (회사 관례)
- 8時(じ)に出社(しゅっしゃ)するものとする (취업규칙 조문)
⚠️ 한국어 학습자가 자주 하는 실수
실수 1. 「~ものとする」와 「~ものとして」 형태 혼동
- "~로 한다" vs "~로 하고"는 한국어 직역만 보면 비슷해 보이지만 일본어에서는 문장 위치와 기능이 다름
- ❌ 本(ほん)契約(けいやく)は1年間(ねんかん)とするものとして。 (뒤 동작 없이 종결 → 비문)
- ✔ 本(ほん)契約(けいやく)は1年間(ねんかん)とするものとする。 → 본 계약은 1년간으로 하는 것으로 정한다. (조문 종결)
- ✔ 本(ほん)契約(けいやく)を1年間(ねんかん)とするものとして話(はなし)を進(すす)めます。 → 본 계약을 1년간으로 한다는 전제로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뒤 동작 있음)
실수 2. 일상 회화·메일에서 남용
- 「~ものとする」는 조문 전용. 일반 메일·대화에서는 매우 딱딱하고 어색
- ❌ (사내 메일) 来週(らいしゅう)から在宅勤務(ざいたくきんむ)を導入(どうにゅう)するものとする。 (조문 같아 위압적)
- ✔ (사내 메일) 来週(らいしゅう)から在宅勤務(ざいたくきんむ)を導入(どうにゅう)することといたします。 → 다음 주부터 재택근무를 도입하기로 하겠습니다.
- ✔ (취업규칙 조문) 在宅勤務(ざいたくきんむ)は週(しゅう)3日(にち)を上限(じょうげん)とするものとする。 → 재택근무는 주 3일을 상한으로 하는 것으로 한다.
실수 3. 부정 형태 혼동
- 「~ないものとする」(현재·일반 부정 규정)와 「~なかったものとする」(과거 사실 무효 처리) 구분
- ✔ 返金(へんきん)には応(おう)じないものとする。 → 환불에는 응하지 않는 것으로 한다. (앞으로의 규정)
- ✔ 期限切(きげんぎ)れの申請(しんせい)は提出(ていしゅつ)されなかったものとする。 → 기한 지난 신청은 제출되지 않은 것으로 한다. (과거 사실 무효)
실수 4. 「~ことにする」와 혼동 (주체 차이)
- 「~ものとする」는 조직·계약의 객관적 규정, 「~ことにする」는 화자 개인의 결정
- ❌ (개인 결심) 私(わたし)は明日(あした)から早起(はやお)きするものとする。 (조문 같아 부자연스러움)
- ✔ (개인 결심) 私(わたし)は明日(あした)から早起(はやお)きすることにする。 → 나는 내일부터 일찍 일어나기로 한다.
- ✔ (조직 규정) 全社員(ぜんしゃいん)は8時(じ)に出社(しゅっしゃ)するものとする。 → 전 사원은 8시에 출근하는 것으로 한다.
💬 자주 묻는 질문
❓ Q1. 「~ものとする」와 「~ものとして」의 차이를 한 줄로 정리하면?
A. 「~ものとする」는 "그것을 규정·결정으로 정함"(종결), 「~ものとして」는 "전제로 두고 다음 행위"(연결).
- 「~ものとする」: 本(ほん)契約(けいやく)は無効(むこう)とするものとする。 (조문 종결)
- 「~ものとして」: 承認(しょうにん)されたものとして進(すす)めます。 (다음 동작이 있음)
❓ Q2. 「~ものとする」와 「~とする」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둘 다 「~로 한다」는 규정 표현이지만 격식 강도가 다릅니다.
- ~とする: 짧은 정의·간단한 규정 (예: A := 1 とする)
- ~ものとする: 계약서·법령·약관 조문의 최고급 격식 (확정·구속 색채)
- 긴 조문의 종결은 거의 항상 「~ものとする」
❓ Q3. 일상 회화나 메일에서 「~ものとする」를 써도 되나요?
A. 권장하지 않습니다. 조문 같아 부자연스럽고 위압적으로 들립니다.
- 일상 회화: 「~ことにする」「~ことにしました」
- 사내 메일: 「~こととします」「~こととなりました」
- 조문·계약서: 「~ものとする」가 자연스러움
❓ Q4. 가능형 「~できるものとする」와 의무형 「~するものとする」의 차이는?
A. 계약상 권리·재량 vs 의무를 가리는 핵심 차이입니다.
- ~できるものとする — "~할 수 있는 것으로 한다" (권리·재량 부여)
- 예: 乙(おつ)は本(ほん)契約(けいやく)を解除(かいじょ)できるものとする。 → 을은 본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 ~するものとする — "~해야 한다" (의무·강행 규정)
- 예: 甲(こう)は納期(のうき)を厳守(げんしゅ)するものとする。 → 갑은 납기를 엄수해야 한다.
❓ Q5. 「~ものとする」 앞에 「である」를 끼우는 명사·な형용사 처리가 헷갈립니다.
A. 두 가지 형태가 모두 가능합니다.
- ① 명사/な형용사 + であるものとする: 무난한 표준 형태
- 예: 本(ほん)契約(けいやく)は無効(むこう)であるものとする。 → 본 계약은 무효인 것으로 한다.
- ② 명사 + とするものとする: 조문에 더 빈번한 격식 형태
- 예: 本(ほん)契約(けいやく)は無効(むこう)とするものとする。 → 본 계약은 무효로 하는 것으로 한다.
- 실제 계약서에서는 ②가 압도적으로 많이 쓰입니다
❓ Q6. JLPT N2에서 「~ものとする」가 어떻게 출제되나요?
A. 주로 비슷한 표현 구분 문제와 독해(약관·규정문)로 출제됩니다.
- 혼동 선택지: 「~ものとして」「~こととする」「~とする」「~ことになっている」
- 판별 포인트: 문장이 그 자리에서 종결되는가, 계약·규약 장면인가
- 독해 문제에서 조문 문장의 의미 파악 형태로 자주 등장
🌐 일본 법률·계약 문화 메모
일본 법률·계약 문서에서 「~ものとする」의 사용 빈도와 문화적 특징을 정리합니다.
- 조문 종결의 디폴트 — 일본의 계약서·약관·취업규칙·법령에서 거의 모든 조항이 「~ものとする」로 종결되는 압도적 표준 표현
- 「もの」가 강조 효과 — 단순 「~とする」보다 「もの」가 들어가면 확정·구속 색채가 강화되어 법적 효력이 강조됨
- 의무·권리·면책 3종 세트 — 「するものとする」(의무), 「できるものとする」(권리·재량), 「~ないものとする」(금지·면책)가 계약서의 3대 패턴
- 회의록의 의결 사항 기재 — 이사회·총회 회의록은 「~ものとする」로 의결 사항을 명문화
- 약관 동의 시 빈출 — 사용자 약관(利用(りよう)規約(きやく))에 거의 매 줄 등장 — 「당사는 ~의 책임을 지지 않는 것으로 한다」 형태
- 읽을 줄 알아야 할 표현 — 일본에서 일하거나 거주하면 계약서·취업규칙을 반드시 읽게 되므로, 의미를 정확히 이해해야 함
🎓 JLPT N2 출제 정보
| 항목 | 내용 |
| 출제 영역 | 문법 7(괄호 채우기), 문법 8(문장 조립), 독해(약관·규정·계약서) |
| 출제 빈도 | ★★★☆☆ (자주, 특히 비즈니스·약관 독해) |
| 관련 출제 표현 | 「~ものとして」「~こととする」「~とする」「~ことになっている」와의 구분 문제가 빈출 |
| 학습 우선순위 | 중요 (특히 일본 취업·일본어 문서 작성 시 필수) |
| 독해 포인트 | 약관·계약서 문장이 지문으로 자주 나옴 → 조항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는 능력 평가 |
📌 포인트 요약
- 기본 정보는 상단 "한눈에 보기" 참고 — 여기선 운용 포인트만 정리
| 항목 | 내용 |
| 주요 용법 | ① 규정 (계약·법령) ② 의무·강행 (해야 한다) ③ 회의·결의 사항 ④ 권리·재량 부여(できるものとする) ⑤ 면책(ないものとする) |
| 위치 | 문장 종결 — 뒤에 다른 행위가 오지 않음 |
| 문체 | 최고급 격식체·문어체, 일상 회화 부적합 |
| 유사 표현 | ~ものとして / ~こととする / ~とする / ~ことになっている / ~ことにする |
| 주의점 | 「~ものとして」(연결)와 형태가 매우 비슷 — 뒤 행위 유무로 구분 |
🔄 자주 결합되는 표현
- 「~ものとする」 빈출 콜로케이션(자주 함께 쓰이는 표현 묶음) 6가지
| 패턴 | 의미 | 예문 |
| ~するものとする | ~해야 한다 (의무·강행) | 納期(のうき)は厳守(げんしゅ)するものとする。 → 납기는 엄수해야 한다. |
| ~できるものとする | ~할 수 있는 것으로 한다 (권리·재량) | 乙(おつ)は契約(けいやく)を解除(かいじょ)できるものとする。 → 을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
| ~ないものとする | ~하지 않는 것으로 한다 (금지·면책) | 当社(とうしゃ)は責任(せきにん)を負(お)わないものとする。 →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는 것으로 한다. |
| ~とするものとする | ~로 하는 것으로 정한다 (명사 규정) | 本(ほん)契約(けいやく)は無効(むこう)とするものとする。 → 본 계약은 무효로 하는 것으로 정한다. |
| ~されるものとする | ~되는 것으로 한다 (수동 규정) | 違反者(いはんしゃ)は処分(しょぶん)されるものとする。 → 위반자는 처분되는 것으로 한다. |
| ~による(ものとする) | ~에 따른다 (준거·기준) | 解釈(かいしゃく)は当社(とうしゃ)の判断(はんだん)によるものとする。 → 해석은 당사의 판단에 따른다. |
✅ 변환 연습 (구어 ↔ 격식)
구어·일상 표현
- 会費(かいひ)は月(つき)5,000円(えん)にする。
- → 회비는 월 5,000엔으로 한다. (일상)
- うちの会社(かいしゃ)は8時(じ)出社(しゅっしゃ)になってるよ。
- → 우리 회사는 8시 출근으로 되어 있어. (관례 전달)
- 遅刻(ちこく)3回(かい)で欠席扱(けっせきあつか)いになるって。
- → 지각 3번이면 결석 취급된대. (구어)
격식 표현 (규약·조문)
- 会費(かいひ)は月額(げつがく)5,000円(えん)とするものとする。
- → 회비는 월액 5,000엔으로 하는 것으로 한다. (규약 조문)
- 全社員(ぜんしゃいん)は午前(ごぜん)8時(じ)に出社(しゅっしゃ)するものとする。
- → 전 사원은 오전 8시에 출근하는 것으로 한다. (취업규칙)
- 遅刻(ちこく)が3回(かい)に達(たっ)した場合(ばあい)は、欠席(けっせき)1回(かい)とみなすものとする。
- → 지각이 3회에 도달한 경우, 결석 1회로 간주하는 것으로 한다. (학칙)
📝 연습 문제
- 아래 5문제로 접속·뉘앙스를 점검 (정답은 토글 참고)
- Q1. 本(ほん)契約(けいやく)の有効期間(ゆうこうきかん)は1年間(ねんかん)__。 (「~ものとする」 형으로)
- Q2. 当社(とうしゃ)は商品(しょうひん)発送(はっそう)後(ご)の返金(へんきん)には__。 (「応(おう)じる」를 부정 형태로)
- Q3. 乙(おつ)は本(ほん)契約(けいやく)を解除(かいじょ)__。 (가능형 + 「~ものとする」)
- Q4. 本(ほん)規程(きてい)の改定(かいてい)は理事会(りじかい)の決議(けつぎ)に__。 (「よる」를 적절한 형으로)
- Q5. 承認(しょうにん)された__、業務(ぎょうむ)を進(すす)めます。 (「~ものとする」 / 「~ものとして」 중 자연스러운 것)
📖 정답 보기
정답 · 해설
| 번호 | 빈칸 / 문장 | 정답 | 해설 |
| Q1 | 本(ほん)契約(けいやく)の有効期間(ゆうこうきかん)は1年間(ねんかん)__。 | とするものとする | 명사 「1年間(ねんかん)」 뒤에는 「とするものとする」가 계약서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형태입니다. 「であるものとする」도 가능하지만 조문에서는 「とするものとする」가 표준. |
| Q2 | 当社(とうしゃ)は商品(しょうひん)発送(はっそう)後(ご)の返金(へんきん)には__。 | 応(おう)じないものとする | 면책 규정의 정형 패턴. 동사 ない형 「応(おう)じない」 + 「ものとする」가 약관에서 빈출. "~하지 않는 것으로 한다"는 강한 거부·면책 표현. |
| Q3 | 乙(おつ)は本(ほん)契約(けいやく)を解除(かいじょ)__。 | できるものとする | "~할 수 있는 것으로 한다"는 권리·재량 부여 패턴. 가능형 「できる」 + 「ものとする」가 계약 조문의 권리 규정 표준 형태. |
| Q4 | 本(ほん)規程(きてい)の改定(かいてい)は理事会(りじかい)の決議(けつぎ)に__。 | よるものとする | "~에 따른다"는 준거 규정. 동사 「よる」 사전형에 「ものとする」를 붙여 「~による ものとする」 형태로 종결. 규약·법령에서 매우 빈출. |
| Q5 | 承認(しょうにん)された__、業務(ぎょうむ)を進(すす)めます。 | ものとして | 뒤에 「業務(ぎょうむ)を進(すす)めます」라는 다음 행위가 이어지므로 て형 「~ものとして」가 정답. 「~ものとする」를 쓰면 종결형이라 뒤 문장과 연결되지 않습니다. |
🎯 JLPT 기출 변형 문제
- 실제 JLPT N2 문법 파트 모티브 4지선다 5문항 (각 문제별 토글에서 해설 확인)
-
Q1. 「本(ほん)契約(けいやく)の有効期間(ゆうこうきかん)は締結日(ていけつび)より1年間(ねんかん)( )。」
① とするものとして ② とするものとする ③ とすればよい ④ となっている📖 Q1 정답 보기
정답: ② とするものとする
계약서 조문의 종결 형태로는 「~とするものとする」가 표준. ①「とするものとして」는 뒤에 다른 행위가 와야 하므로 종결로는 비문. ④「となっている」도 가능하나, 정식 계약서 조문에는 「~ものとする」가 격식상 적합합니다.
-
Q2. 「乙(おつ)は本(ほん)契約(けいやく)に違反(いはん)した場合(ばあい)、契約(けいやく)を解除(かいじょ)( )。」
① するものとして ② するものとする ③ できるものとする ④ できることになっている📖 Q2 정답 보기
정답: ③ できるものとする
계약상 권리·재량 부여는 「~できるものとする」(가능형 + ものとする)가 정형 표현. ②「するものとする」는 의무 규정으로 의미가 다릅니다. ④「~ことになっている」는 격식이 낮아 조문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
Q3. 「当社(とうしゃ)は天災(てんさい)などの不可抗力(ふかこうりょく)による損害(そんがい)については一切(いっさい)の責任(せきにん)を( )。」
① 負(お)うものとして ② 負(お)うものとする ③ 負(お)わないものとする ④ 負(お)わないものとして📖 Q3 정답 보기
정답: ③ 負(お)わないものとする
「~ないものとする」는 면책·금지 규정의 정형 표현. ④「~ないものとして」는 종결할 수 없는 형태(뒤에 다른 동작 필요). 약관에서 자주 등장하는 패턴입니다.
-
Q4. 「全員(ぜんいん)の合意(ごうい)が得(え)られた( )、本件(ほんけん)を進(すす)めることといたします。」
① ものとする ② ものとして ③ こととする ④ こととして📖 Q4 정답 보기
정답: ② ものとして
뒤에 「進(すす)めることといたします」라는 다음 행위가 이어지므로 て형 「~ものとして」가 정답. ①「~ものとする」는 종결형이라 뒤 문장과 연결되지 않습니다. 「~ものとして」와 「~ものとする」의 위치·기능 차이가 핵심 출제 포인트.
-
Q5. 「会議(かいぎ)の議事録(ぎじろく)は事務局(じむきょく)が( )。」
① 作成(さくせい)することになる ② 作成(さくせい)するものとする ③ 作成(さくせい)するものとして ④ 作成(さくせい)するとした📖 Q5 정답 보기
정답: ② 作成(さくせい)するものとする
규약·운영 규정의 종결 표현은 「~ものとする」가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①「~ことになる」는 자연 변화·결과의 뉘앙스로 규정 색채가 약하고, ③「~ものとして」는 뒤 동작이 필요해서 종결로는 비문. ④「~とした」는 단순 과거 결정으로 규약 조문 형태가 아닙니다.
💡 학습 팁 & 암기법
- "문장 종결의 조문 도장" — 「~ものとする」가 보이면 거기서 문장이 끝남
- 「もの = 격식 강조 도장」 — 「~とする」보다 무거운 법적·계약적 확정 효력
- 3대 패턴 묶음 기억: ① 의무(~するものとする) ② 권리(~できるものとする) ③ 면책(~ないものとする)
- 「~ものとして」와 항상 함께 외우기 — 두 표현은 항상 짝으로 비교하며 학습
- 실제 계약서 1장만 읽어보기 — 거의 모든 줄이 「~ものとする」로 끝나는 것을 보면 한 번에 익숙해짐
🇯🇵 현지인 사용 팁
- 💡 「~ものとする」는 말로는 거의 안 씀 — 글로만 등장. 의사가 회의록을 낭독할 때만 들음
- 💡 약관 문장 = 「~ものとする」 천국 — 일본에서 앱·서비스를 사용하면 매번 보게 됨, 의미만 정확히 파악하면 충분
- 💡 일본 입사 시 취업규칙 확인 — 「8時(じ)に出社(しゅっしゃ)するものとする」를 "출근하기로 한다"가 아니라 "출근해야 한다(의무)"로 정확히 이해해야 함
- 💡 「~できるものとする」는 권리 표시 — 계약서를 읽을 때 「できる」가 보이면 권리 항목, 「する」가 보이면 의무 항목
🗣️ 「~ものとする」 발음 팁
- 「もの」와 「とする」 사이에 살짝 호흡 — 격식 표현이므로 명확히 발음
- 「とする」의 「す」를 살짝 약화 — 자연스러운 일본어 발화에서는 「する」가 거의 「す」에 가깝게 들림
- 억양 — 문장 끝이므로 평탄하게 마무리, 단정적 어조 유지
- 회의 낭독 시 — 한 조항씩 끊어 읽으며 「~ものとする」 부분을 분명히 발음하여 의결 사항임을 강조
🔗 함께 학습하면 좋은 관련 문형
| 문형 | 의미 | 예 | 「~ものとする」와 차이 |
| ~ものとして | ~로 간주하고 (전제 연결) | 承認(しょうにん)されたものとして進(すす)める。 | 중간 연결형, 뒤에 다음 행위가 이어짐 |
| ~こととする | ~하기로 한다 (방침 결정) | 在宅勤務(ざいたくきんむ)を導入(どうにゅう)することとする。 | 방침 발표 색채. 「~ものとする」보다 격식 약함 |
| ~とする | ~로 한다 (간단 규정·정의) | A := 1, B := 2 とする。 | 짧은 정의·정의문에 적합. 격식은 약간 낮음 |
| ~ことになっている | ~하기로 되어 있다 (관례) | 月末(げつまつ)に報告書(ほうこくしょ)を提出(ていしゅつ)することになっている。 | 이미 정해진 관례 전달, 조문이 아닌 설명 색채 |
| ~とみなす | ~로 간주하다 | 無回答(むかいとう)は同意(どうい)とみなす。 | 처리·판정의 단정 동사. 「~ものとする」와 결합되어 「~とみなすものとする」 형태로 빈출 |
🗺️ 결정·규정 표현 학습 로드맵
- 급수가 오를수록 격식·구속력이 강해짐 — 아래 순서대로 단계적 학습
| 급수 | 대표 표현 | 핵심 포인트 |
| N4 | ~にする / ~ことにする | 개인 선택·결정 표현 습득 |
| N3 | ~ことになる / ~ことになっている | 관례·외부 결정 전달 |
| N2 (현재) | ~ものとする / ~ものとして / ~こととする / ~とする | 격식 규정·전제·결정 표현의 구분 학습 |
| N1 | ~とあらば / ~であれ / ~を旨(むね)とする / ~とおりとする | 문어·관용적 결정·취지 표현, 한정·자격 부여 등 고급 활용 |
📔 학습 관리 가이드
✅ 자기 점검 체크리스트
- ☐ 「~ものとする」의 기본 의미 3가지(규정·의무·결의 사항)를 설명할 수 있다
- ☐ 동사·い형용사·な형용사·명사의 접속 공식을 외웠다 (である / とする 끼우는 곳 포함)
- ☐ 「~ものとする」와 「~ものとして」의 차이를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다
- ☐ 3대 패턴(~するものとする / ~できるものとする / ~ないものとする)의 의미를 안다
- ☐ 일상 회화·메일에서는 「~こととする」「~ことにする」로 풀어 써야 한다는 것을 안다
- ☐ 실제 계약서·약관에서 「~ものとする」 문장을 읽고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
- ☐ JLPT N2 시험에서 「~ものとする」 관련 4지선다 문제 유형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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