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を~とする - JLPT N2 일본어 문법 문형

JLPT N2 2단계 실전 を~とする

📌 한눈에 보기
문형名詞A + を + 名詞B + とする
의미A를 B로 하다 / A를 B로 삼다 / A를 B로 간주하다
급수JLPT N2 (빈출)
출제 빈도★★★★☆
비교 대상~として / ~とみなす / ~に定(さだ)める / ~とされる / ~を~にする

 

 


🆚 빈출 패턴 완전 비교 (を対象 / を中心 / を目的 / を基準 / を前提 / を条件)

  • 「を~とする」 학습의 핵심 — B 자리에 들어가는 명사 6종의 뉘앙스 차이를 한 표로 정리

📊 빈출 패턴 6종 비교표

패턴 의미 핵심 뉘앙스 대표 예문 주요 사용 영역
を対象(たいしょう)とする ~을 대상으로 하다 행위·연구·서비스가 향하는 사람·집단 高校生(こうこうせい)を対象(たいしょう)とする調査(ちょうさ)。 조사·서비스·이벤트
を中心(ちゅうしん)とする ~을 중심으로 하다 활동·범위의 핵·중심축 アジアを中心(ちゅうしん)とする市場(しじょう)。 시장·집단·범위
を目的(もくてき)とする ~을 목적으로 하다 달성하려는 최종 목표 交流(こうりゅう)を目的(もくてき)とする団体(だんたい)。 규정·법률·정관
を基準(きじゅん)とする ~을 기준으로 하다 판단·평가의 잣대 前年度(ぜんねんど)を基準(きじゅん)とする評価(ひょうか)。 평가·심사·통계
を前提(ぜんてい)とする ~을 전제로 하다 논리·계약의 필수 출발점 合意(ごうい)を前提(ぜんてい)とする契約(けいやく)。 계약·논리·논의
を条件(じょうけん)とする ~을 조건으로 하다 자격·요건의 충족 사항 経験者(けいけんしゃ)を条件(じょうけん)とする採用(さいよう)。 채용·계약·자격

🧭 6패턴 선택 흐름도

  • B 자리 명사를 결정할 때의 선택 트리
「を~とする」 B 자리에 무엇을 넣을까?
├─ 향하는 사람·집단 (조사·서비스의 타깃)        → 対象(たいしょう)
├─ 활동·범위의 핵·중심축                       → 中心(ちゅうしん)
├─ 달성하려는 최종 목표 (단체·규정 정관)        → 目的(もくてき)
├─ 평가·판단의 잣대                            → 基準(きじゅん)
├─ 논리·계약의 필수 출발점                     → 前提(ぜんてい)
├─ 자격·요건의 충족 사항                       → 条件(じょうけん)
└─ 사업·활동의 핵심 분야                       → 主(おも) / 専門(せんもん) / 強(つよ)み

🔍 동일 회사 소개에 6패턴 응용

  • 같은 회사를 소개하는 한 문장에 6패턴을 각각 적용하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
패턴 예문 의미
を対象(たいしょう)とする 当社(とうしゃ)は中小企業(ちゅうしょうきぎょう)を対象(たいしょう)とするコンサル業務(ぎょうむ)を行(おこな)っています。 중소기업이 서비스 타깃
を中心(ちゅうしん)とする 当社(とうしゃ)はIT業界(ぎょうかい)を中心(ちゅうしん)とする事業(じぎょう)を展開(てんかい)しています。 IT가 사업의 중심축
を目的(もくてき)とする 当社(とうしゃ)は地域社会(ちいきしゃかい)への貢献(こうけん)を目的(もくてき)とする企業(きぎょう)です。 사회 공헌이 최종 목표
を基準(きじゅん)とする 当社(とうしゃ)は国際規格(こくさいきかく)を基準(きじゅん)とする品質管理(ひんしつかんり)を行(おこな)っています。 국제 규격이 품질 잣대
を前提(ぜんてい)とする 当社(とうしゃ)は長期(ちょうき)パートナーシップを前提(ぜんてい)とする取引(とりひき)を重視(じゅうし)します。 장기 관계가 거래 출발점
を条件(じょうけん)とする 当社(とうしゃ)は5年以上(ねんいじょう)の経験(けいけん)を条件(じょうけん)とする採用(さいよう)を行(おこな)います。 경력이 채용 요건

 


⏰ 유의 표현과의 비교 (として / とみなす / に定める / とされる / を~にする)

  • 「を~とする」와 비슷한 N2 빈출 5표현의 미묘한 뉘앙스 차이를 한 표로 정리
표현 의미 핵심 뉘앙스 대표 예 「を~とする」와의 차이
を~とする A를 B로 하다·삼다·간주하다 공식적·의도적 지정 10時(じ)を集合時間(しゅうごうじかん)とする。 기준이 되는 격식 지정 표현
~として ~로서 (자격·입장) 행위자의 자격·입장 医者(いしゃ)として診断(しんだん)する。 B가 행위자의 역할·자격이지 대상이 아님
~とみなす ~으로 간주하다 실제가 아니어도 그렇게 취급 無回答(むかいとう)は欠席(けっせき)とみなす。 법률·계약에서 "사실상 ~로 처리"한다는 강한 뉘앙스
~に定(さだ)める ~로 정하다 규정·법으로 명문화 条例(じょうれい)に定める事項(じこう)。 「に定める」는 법조문 안에 명시한다는 강한 격식 표현
~とされる / ~とされている ~으로 여겨진다·정해져 있다 수동·일반론·통념 緑茶(りょくちゃ)は健康(けんこう)に良(よ)いとされている。 행위자 불명 / 사회·통념상 그렇게 알려짐
を~にする A를 B로 하다 (회화체) 일상·구체적 선택 飲(の)み物(もの)はコーヒーにする。 회화체·일상 선택 표현, 격식 톤 없음

 


⚠️ 주의사항 / 뉘앙스

📌 조사 「を」와 「と」 위치는 절대 바뀌지 않음
  • A(대상)는 「を」, B(역할·자격)는 「と」 — 순서 고정
  • ✔ 学生(がくせい)を対象(たいしょう)とする。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 ❌ 学生(がくせい)と対象(たいしょう)をする。 (성립 불가)
📌 「を~とする」 vs 「を~にする」
  • 두 표현 모두 "A를 B로 하다"로 번역되지만 뉘앙스가 다름
  • 「を~とする」 — 공식적·격식, 지정·간주 (회의·규정·발표)
  • 「を~にする」 — 일상·회화, 구체적 선택 (메뉴·약속)
  • 예: 「これを最終決定(さいしゅうけってい)とする」(○ 격식) / 「ランチを定食(ていしょく)にする」(○ 회화)
📌 「~として」와 혼동 금지
  • 「を~とする」 — A를 B로 지정·간주 (B는 A의 역할·속성)
  • 「~として」 — ~로서 (행위자의 자격·입장)
  • 예: 学生(がくせい)を対象とする調査(ちょうさ) (학생이 조사 대상)
    vs 学生(がくせい)として意見(いけん)を述(の)べる (학생의 입장에서 의견을 말함)

📊 구조 시각화

  • 「A를 B로 지정·간주한다」의 구조
[ A (대상) ] ── を ── [ B (역할·자격·속성) ] ── と ── する
   |                          |
   대상이 되는 것             A에 부여하는 의미·역할

예: [ 10時 ] ── を ── [ 集合時間 ] ── と ── する
    [ 学生 ] ── を ── [ 対象 ]     ── と ── する
    [ 合意 ] ── を ── [ 前提 ]     ── と ── する

 


⚠️ 한국어 학습자가 자주 하는 실수

실수 1. 「を~とする」와 「~として」 혼동

  • 두 표현은 형태가 비슷해 보이지만 의미·구조가 완전히 다름
  • ❌ 学生(がくせい)として調査(ちょうさ)を行(おこな)う。 (학생의 자격으로 조사한다)
  • ✔ 学生(がくせい)を対象(たいしょう)とする調査(ちょうさ)を行(おこな)う。 →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조사를 한다.
  • "학생이 조사 타깃"이라는 의미를 표현하려면 반드시 「を~とする」 사용

실수 2. 회화에서 「とする」를 남용

  • 「を~とする」는 격식 톤이라 일상 회화에서 쓰면 부자연스러움. 일상 선택은 「を~にする」
  • △ ランチをラーメンとする。 (회식·회의 안건 같은 톤이라 어색)
  • ✔ ランチをラーメンにする。 → 점심은 라면으로 한다.
  • 일상에서 메뉴·물건을 선택할 땐 「~にする」

실수 3. 명사 수식 시 「とする」를 그대로 사용

  • 뒤에 명사가 오면 반드시 과거형 「とした」로 바꿔야 자연스러움
  • △ 学生(がくせい)を対象(たいしょう)とする調査(ちょうさ) (약간 어색, 진행 중 행위로 들림)
  • ✔ 学生(がくせい)を対象(たいしょう)とした調査(ちょうさ) → 학생을 대상으로 한 조사
  • 완료·정착된 명사 수식엔 과거형 「とした」가 더 자연스러움 (단, 정관·규정에서는 「とする」도 OK)

실수 4. 수동형 「とされる」 의미 오해

  • 「とされる」는 "사회·일반적으로 그렇게 여겨진다"라는 통념 표현. 한국어 "~된다"를 그대로 옮기지 말 것
  • 예: 富士山(ふじさん)は日本(にほん)で一番(いちばん)高(たか)い山(やま)とされている。 → 후지산은 일본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여겨지고 있다.
  • "객관적 사실"이라기보다 "통념·일반적 인식"이라는 어감

 


💬 자주 묻는 질문

❓ Q1. 「を~とする」와 「を~にする」 어떻게 구분하나요?

A. 핵심 차이는 "격식이냐, 일상이냐".

  • 「を~とする」 — 공식적·격식 지정 (회의·규정·발표·논문)
  • 「を~にする」 — 일상·회화 선택 (메뉴·약속·간단 결정)
  • 예: 「10時(じ)を集合時間(しゅうごうじかん)とする」(회의 결정 톤) / 「集合(しゅうごう)は10時(じ)にする」(친구 약속 톤)

❓ Q2. 「を~とする」와 「~として」는 어떻게 다른가요?

A. 구조와 의미가 완전히 다른 별개 문형입니다.

  • 「A를 Bとする」 — A가 대상, B가 A에 부여하는 역할 (예: 学生を対象とする =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 「~として」 — ~의 자격·입장으로서 (예: 学生として意見(いけん)を述(の)べる = 학생으로서 의견을 말한다)
  • 한국어로 비슷해 보여도 일본어 구조는 전혀 다름 — 한국어 "~으로서/~로 하다" 구분과 동일

❓ Q3. 명사를 꾸밀 때는 「とする」와 「とした」 중 무엇을 쓰나요?

A. 일반적으로 「とした + 명사」가 자연스럽지만, 정관·규정·법률에서는 「とする」도 사용됩니다.

  • 일반 문장: 学生(がくせい)を対象とした調査(ちょうさ) (○ 자연스러움)
  • 정관·규정: 本会(ほんかい)は~を目的とする団体(だんたい)である。 (○ 격식 표현 유지)
  • 현대 일본어에서는 「とした+명사」가 더 보편적

❓ Q4. 「とされる」와 「とされている」의 차이는?

A. 두 표현 모두 수동·통념을 나타내지만 "상태의 지속" 강조 정도가 다릅니다.

  • 「とされる」 — 단순 수동 (~으로 여겨진다·정해진다)
  • 「とされている」 — "현재 그러한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강조
  • 예: 「日本一(にほんいち)とされる富士山(ふじさん)」(객관 묘사) / 「日本一(にほんいち)とされている富士山(ふじさん)」(통념 인식 강조)
  • 실제 사용에서는 거의 호환되며, 「とされている」 쪽이 더 자주 쓰임

❓ Q5. 「を~とみなす」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A. 「とみなす」는 "사실은 아니지만 그렇게 처리한다"는 법률·계약 뉘앙스가 강합니다.

  • 「を~とする」 — 공식적·중립적 지정
  • 「を~とみなす」 — 사실과 다르더라도 그렇게 취급 (법률·계약 강제)
  • 예: 「期限内(きげんない)に提出(ていしゅつ)しない場合(ばあい)は、辞退(じたい)とみなします」 → 기한 내에 제출하지 않으면 사퇴로 간주합니다 (실제로 사퇴 의사 표시가 없어도 그렇게 처리)

❓ Q6. 「を~とする」를 회화에서 써도 되나요?

A. 일상 회화에선 어색하지만, 회의·업무·발표·세미나 같은 격식 자리에서는 자연스럽게 사용됩니다.

  • OK 장면: 회의에서 "今回(こんかい)のテーマを環境問題(かんきょうもんだい)とします" (이번 테마는 환경 문제로 합니다)
  • NG 장면: 친구와 점심 메뉴 결정에서 「ランチをラーメンとする」 (어색)
  • 회화에서 자연스럽게 들리는 영역: 업무 회의·기획 미팅·세미나 발표·면접·강연

 


🌐 일본어 문화·문체 메모

「を~とする」가 일본 사회·비즈니스·공식 문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정리합니다.

  • 회사 정관·단체 규칙의 단골 표현 — 「本会(ほんかい)は~を目的(もくてき)とする」는 일본 단체 정관의 거의 정형 문구
  • 비즈니스 회의에서 의제 정리 — 「今回(こんかい)のテーマを~とします」는 회의 시작 시 매우 빈출
  • 채용 공고·자격 요건 — 「~を条件(じょうけん)とする採用(さいよう)」 형태로 자격 명시
  • 학술 논문 서두 — 「本研究(ほんけんきゅう)は~を対象(たいしょう)とする」로 연구 범위를 정의
  • 법조문·계약서 — 「~を前提(ぜんてい)とする」「~を基準(きじゅん)とする」가 조항 도입부에 빈출
  • 「とされる」는 신문·뉴스에 빈출 — 단정을 피하면서 통념·정보를 전달할 때 사용 (예: 「健康(けんこう)に良(よ)いとされる食品(しょくひん)」)

 


🎓 JLPT N2 출제 정보

항목 내용
출제 영역 문법 1(괄호 채우기), 문법 2(문장 조립), 독해(설명문·논설문)
출제 빈도 ★★★★☆ (자주, 특히 「として」와 묶어 출제)
관련 출제 표현 「として」「とみなす」「に定(さだ)める」「とされる」와의 구분, 활용형(とする/とした/としている/とされる) 변환 문제 빈출
학습 우선순위 필수 (8가지 빈출 패턴 + 4종 활용형 암기)

 


📌 포인트 요약

  • 기본 정보는 상단 "한눈에 보기" 참고 — 여기선 운용 포인트만 정리
항목 내용
주요 용법 ① 지정·결정 ② 역할 부여 ③ 간주·취급
활용 변형 ① とする ② としている ③ とした(+명사) ④ とされる/とされている(수동)
문체 회의·규정·발표·논문 등 격식 톤에서 자연스러움, 일상 회화엔 부적합
유사 표현 ~として / ~とみなす / ~に定(さだ)める / ~とされる / ~を~にする
주의점 「を」와 「と」 위치 고정, 명사 수식 시 「とした」, 회화는 「を~にする」

🔄 빈출 패턴 8선 (반드시 통째 암기)

  • B 자리에 들어가는 N2 시험·실무 핵심 명사 8개
패턴 의미 예문
を対象(たいしょう)とする ~을 대상으로 하다 学生(がくせい)を対象とする調査(ちょうさ)。
を中心(ちゅうしん)とする ~을 중심으로 하다 アジアを中心とする市場(しじょう)。
を目的(もくてき)とする ~을 목적으로 하다 交流(こうりゅう)を目的とする団体(だんたい)。
を基準(きじゅん)とする ~을 기준으로 하다 前年度(ぜんねんど)を基準とする評価(ひょうか)。
を前提(ぜんてい)とする ~을 전제로 하다 合意(ごうい)を前提とする契約(けいやく)。
を条件(じょうけん)とする ~을 조건으로 하다 経験者(けいけんしゃ)を条件とする採用(さいよう)。
を専門(せんもん)とする ~을 전문으로 하다 日本文学(にほんぶんがく)を専門とする研究者(けんきゅうしゃ)。
をモットーとする ~을 모토로 하다 「正直(しょうじき)」をモットーとする会社(かいしゃ)。

 


✅ 변환 연습 (とする ↔ としている ↔ とした ↔ とされる)

「とする」(기본형: 결정·선언)

  • 今回(こんかい)のテーマを「環境保護(かんきょうほご)」とする。
  •  → 이번 테마를 「환경 보호」로 한다.
  • 応募(おうぼ)はメールでの提出(ていしゅつ)を原則(げんそく)とする。
  •  → 응모는 메일 제출을 원칙으로 한다.

「としている」(현재 상태·관행)

  • 当社(とうしゃ)は顧客満足(こきゃくまんぞく)を最優先(さいゆうせん)としている。
  •  → 당사는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
  • 政府(せいふ)は2030年(ねん)までの達成(たっせい)を目標(もくひょう)としている。
  •  → 정부는 2030년까지의 달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

「とした + 명사」(명사 수식)

  • 高齢者(こうれいしゃ)を対象(たいしょう)としたサービス。
  •  →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
  • 環境問題(かんきょうもんだい)をテーマとしたシンポジウム。
  •  → 환경 문제를 테마로 한 심포지엄.

「とされる / とされている」(수동·일반론)

  • 富士山(ふじさん)は日本(にほん)で一番(いちばん)高(たか)い山(やま)とされている。
  •  → 후지산은 일본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여겨지고 있다.
  • この方法(ほうほう)が最(もっと)も効果的(こうかてき)だとされる。
  •  → 이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여겨진다.

 


📝 연습 문제

  • 아래 5문제로 빈출 패턴·활용형·유의 표현 구분을 점검 (정답은 토글 참고)
  • Q1. この本(ほん)は初心者(しょしんしゃ)__対象(たいしょう)__している。 (「を」「と」 적절히)
  • Q2. 当社(とうしゃ)は環境保護(かんきょうほご)__目的(もくてき)とする企業(きぎょう)です。 (조사 채우기)
  • Q3. 高齢者(こうれいしゃ)を対象___サービスを開始(かいし)した。 (적절한 활용형으로)
  • Q4. 緑茶(りょくちゃ)は健康(けんこう)に良(よ)い____。 (수동·통념 표현으로)
  • Q5. 「ランチはパスタ___。」 (회화체에서 자연스러운 것)
📖 정답 보기

정답 · 해설

번호 빈칸 / 문장 정답 해설
Q1 この本(ほん)は初心者(しょしんしゃ)__対象(たいしょう)__している。 を / と A(初心者)에는 대상 조사 「を」, B(対象)에는 역할 조사 「と」를 붙입니다. 「を~としている」는 현재 상태를 표현.
Q2 当社(とうしゃ)は環境保護(かんきょうほご)__目的(もくてき)とする企業(きぎょう)です。 を 대상 명사 「環境保護(かんきょうほご)」에는 반드시 「を」를 붙입니다. 「に」나 「が」는 어색합니다.
Q3 高齢者(こうれいしゃ)を対象___サービスを開始(かいし)した。 とした 뒤에 명사 「サービス」가 오므로 과거형 연체형 「とした」가 자연스럽습니다. 「とする+명사」는 어색합니다.
Q4 緑茶(りょくちゃ)は健康(けんこう)に良(よ)い____。 とされている "사회적·일반적으로 그렇게 여겨진다"는 통념 표현이므로 「とされている」가 정답. 단순 「とする」나 「としている」는 행위 주체가 모호해 부자연스럽습니다.
Q5 「ランチはパスタ___。」 にする 일상 회화에서 메뉴 선택은 「を~にする」가 자연스럽습니다. 「とする」는 격식 톤이라 일상 메뉴 선택엔 어울리지 않습니다.

 


🎯 JLPT 기출 변형 문제

  • 실제 JLPT N2 문법 파트 모티브 4지선다 5문항 (각 문제별 토글에서 해설 확인)
  1. Q1. 「本会(ほんかい)は会員相互(かいいんそうご)の親睦(しんぼく)(  )目的(もくてき)とする団体(だんたい)である。」
    ① が ② を ③ に ④ で

    📖 Q1 정답 보기

    정답: ② を

    「を~とする」 구조에서 A(対象)에는 반드시 「を」를 붙인다. 「を目的とする」는 단체 정관의 정형 표현.

  2. Q2. 「この調査(ちょうさ)は20代(だい)の女性(じょせい)を対象(たいしょう)(  )行(おこな)われた。」
    ① とする ② とした ③ として ④ とされる

    📖 Q2 정답 보기

    정답: ③ として

    뒤에 동사 「行われた」가 와서 부사적으로 수식해야 하므로 「として」(연용형, ~로 하여)가 정답. 「とする」는 종지형, 「とした」는 명사 수식형이라 부자연스럽다.

  3. Q3. 「日本(にほん)では桜(さくら)が国(くに)の象徴(しょうちょう)(  )。」
    ① とする ② としている ③ とされている ④ とした

    📖 Q3 정답 보기

    정답: ③ とされている

    "사회·일반적으로 그렇게 여겨진다"는 통념 표현이므로 수동형 「とされている」가 정답. 행위 주체가 명시되지 않은 일반론이라 능동형은 부자연스럽다.

  4. Q4. 「ランチは何(なに)に(  )?」「私(わたし)はカレー(  )。」
    ① とする / とする ② にする / にする ③ とする / にする ④ にする / とする

    📖 Q4 정답 보기

    정답: ② にする / にする

    일상 메뉴 선택 회화이므로 「を~にする」가 자연스럽다. 「を~とする」는 격식 톤이라 친구 간 메뉴 결정에선 부자연스럽다.

  5. Q5. 「期限内(きげんない)に提出(ていしゅつ)しない場合(ばあい)は、辞退(じたい)(  )。」
    ① とします ② とみなします ③ にします ④ としています

    📖 Q5 정답 보기

    정답: ② とみなします

    "실제 사퇴 의사 표시가 없어도 사퇴로 처리한다"는 강제 간주의 뉘앙스가 명확하므로 「とみなす」가 정답. 「とする」는 일반적 지정으로 부적절.

 


💡 학습 팁 & 암기법

  • "A를 B로 정한다"는 격식 표현 — 회의·규정·발표 톤이라는 점만 잡으면 8할 OK
  • 빈출 8패턴은 통째 암기 — 対象/中心/目的/基準/前提/条件/専門/モットー
  • 활용 4종 자동 결정 — 동사 종지면 「とする」, 현재 상태면 「としている」, 명사 수식이면 「とした」, 일반론·통념이면 「とされる/とされている」
  • 회화·일상 선택은 「を~にする」 — 격식 톤 「とする」와 절대 혼동 금지
  • 「として」(자격·입장)와 형태 비슷하지만 별개 문형 — 한국어 "~으로서" vs "~으로 한다"의 차이

🇯🇵 현지인 사용 팁

  • 💡 회의 시작 시 자주 쓰는 「今回(こんかい)のテーマは~とします」 — 의제 정리 정형 표현
  • 💡 「とされる/とされている」은 신문 기사에 빈출 — 단정을 피하면서 정보를 전달할 때 사용
  • 💡 회사 소개에서 「~を中心とする / ~を目的とする / ~を強みとする」가 거의 정형
  • 💡 「をモットーとする」는 기업·개인 신조 소개의 캐치프레이즈 — 자기소개·홈페이지 빈출

🗣️ 발음·억양 팁

  • 「とする」는 한 호흡으로 — 「と」와 「する」 사이를 끊지 않음
  • 「とした」는 「た」에서 살짝 내림 — 명사 앞 수식 시 자연스럽게 연결
  • 「とされている」는 4박자로 — to-sa-re-te-i-ru, 평탄하게 흘리듯
  • 격식 발표에서는 한 단어처럼 또렷이 — 회의·발표 톤에서는 「を」「と」도 명확히 발음

 


문형 의미 예 「を~とする」와 차이
~として ~로서 (자격·입장) 医者(いしゃ)として診断(しんだん)する。 B가 행위자의 역할·자격
~とみなす ~으로 간주하다 無回答(むかいとう)は欠席(けっせき)とみなす。 법률·계약의 강제 간주
~に定(さだ)める ~로 정하다 (법·규정 명문화) 条例(じょうれい)に定める事項(じこう)。 법조문·규정 명시 표현
~とされる ~으로 여겨진다 (수동·통념) この食品(しょくひん)は健康(けんこう)に良(よ)いとされる。 행위자 불명 / 사회 통념
を~にする A를 B로 하다 (회화·일상) ランチをカレーにする。 일상·구체적 선택, 격식 톤 없음

🗺️ 지정·간주 표현 학습 로드맵

  • 급수가 오를수록 격식·미세 뉘앙스가 세분화 — 아래 순서대로 단계적으로 학습
급수 대표 표현 핵심 포인트
N5 ~にする 일상 선택의 가장 기본 표현 (메뉴·약속·간단 결정)
N4 ~ことにする / ~ようにする 의도적 결정·습관 만들기 표현으로 확장
N3 ~として 자격·입장 표현, 「~とする」와 구분 학습 시작
N2 (현재) ~を~とする / ~とされる / ~とみなす 공식 지정·간주·통념 표현의 본격 분화, 8패턴·4활용형이 핵심
N1 ~をもって / ~に位置(いち)づける 법조·논문의 더 고급 격식 표현, 위치 부여·자격 정함 등 추상적 표현

 


📔 학습 관리 가이드

✅ 자기 점검 체크리스트

  • ☐ 「を~とする」의 기본 의미 3가지(지정·역할 부여·간주)를 설명할 수 있다
  • ☐ 빈출 8패턴 (対象/中心/目的/基準/前提/条件/専門/モットー)을 외웠다
  • ☐ 활용 4종 (とする/としている/とした/とされる)을 자유롭게 변환할 수 있다
  • ☐ 「を~とする」와 「~として」의 차이를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다
  • ☐ 「を~とする」 예문을 3개 이상 즉시 떠올릴 수 있다
  • ☐ 명사를 꾸밀 땐 「とした」를 써야 한다는 것을 안다
  • ☐ 회화·일상 선택은 「を~にする」가 더 자연스러움을 안다
  • ☐ JLPT N2 시험에서 「を~とする」 관련 문제 유형을 안다

 


🏷️ 관련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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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급수 문형 — JLPT 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