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눈에 보기 | |
| 문법 용어 | 受身形 (うけみけい) — 수동형 |
| 의미 | "~받다·~당하다·~되다" |
| 급수 | JLPT N4 (필수) |
| 출제 빈도 | ★★★★★ |
| 비교 대상 | 使役形(사역형) / 使役受身(사역수동) / 可能形(가능형) |

JLPT N4 2단계 실전 〜うけみけい (受身形)
🆚 수동 vs 사역 비교 (受身形 / 使役形)
- 수동형과 사역형은 활용이 비슷해서 자주 혼동됨 — 정확한 구분 필수
📊 수동형 vs 사역형 활용 비교표
| 그룹 | 수동형(~받다) | 사역형(~시키다) | 예 (書く의 경우) |
| 1그룹 | あ단 + れる | あ단 + せる | 수동: 書(か)かれる / 사역: 書(か)かせる |
| 2그룹 | る 제거 + られる | る 제거 + させる | 수동: 食(た)べられる / 사역: 食(た)べさせる |
| 3그룹 | される / 来(こ)られる | させる / 来(こ)させる | 수동: 呼(よ)ばれる / 사역: 呼(よ)ばせる |
📌 핵심 구분법
- 수동형 = 「~れる/られる」 — "당한다·받는다" (내가 당하는 쪽)
- 사역형 = 「~せる/させる」 — "시킨다" (내가 시키는 쪽)
- 한 글자 차이(れる vs せる)로 의미가 정반대!
🧭 "선생님이 학생에게 책을 읽~"를 어떻게?
- 같은 상황을 능동·수동·사역·사역수동으로 표현하는 흐름
[능동] 先生(せんせい)が学生(がくせい)に本(ほん)を読(よ)ませる。 ← 사역 (시킨다)
↑
[관점 전환] 학생 입장에서 보면?
↓
[수동] 学生(がくせい)は先生(せんせい)に本(ほん)を読(よ)まれる。 (달갑지 않음: 피해수동)
[사역수동] 学生(がくせい)は先生(せんせい)に本(ほん)を読(よ)まされる。 (억지로 시켜서 함)
🔍 동일 문장 비교: "책을 읽~"
| 형태 | 일본어 | 번역 | 주어의 입장 |
| 능동 | 先生(せんせい)が本(ほん)を読(よ)む。 | 선생님이 책을 읽는다. | 선생님(행동자) |
| 수동 | 本(ほん)が先生(せんせい)に読(よ)まれる。 | 책이 선생님에게 읽힌다. | 책(대상) |
| 사역 | 先生(せんせい)が学生(がくせい)に本(ほん)を読(よ)ませる。 | 선생님이 학생에게 책을 읽게 한다. | 선생님(시키는 사람) |
| 사역수동 | 学生(がくせい)は先生(せんせい)に本(ほん)を読(よ)まされる。 | 학생은 선생님이 시켜서 책을 (억지로) 읽게 된다. | 학생(시켜서 하는 사람) |
🔍 3용법 상세 비교 (직접·간접·피해)
- 같은 수동형이라도 어떤 용법인지 구별하는 것이 뉘앙스 파악의 열쇠
| 용법 | 구조 | 뉘앙스 | 대표 예 |
| ① 직접수동 | A는 B에 ~된다 (대상 = 주어) | 중립·긍정 (칭찬받다, 초대받다 등) | パーティーに招待(しょうたい)された。 → 파티에 초대받았다. |
| ② 간접수동(소유) | A는 B에 ~を ~된다 (소유물이 영향) | 주로 달갑지 않은 느낌 | 泥棒(どろぼう)に財布(さいふ)を盗(ぬす)まれた。 → 도둑에게 지갑을 도둑맞았다. |
| ③ 피해수동(迷惑) | 자동사·타동사 모두 가능, 곤란함 표현 | 확실한 부정·피해 뉘앙스 | 雨(あめ)に降(ふ)られた。 → 비를 맞았다. 子(こ)供(ども)に泣(な)かれた。 → 아이가 울어서 힘들었다. |
💡 한국어와 대응 관계
| 일본어 용법 | 한국어 대응 | 번역 팁 |
| 직접수동 | "~받다·~당하다" | 한국어 수동과 거의 1:1 대응 |
| 간접수동 | "~를 ~당하다·~를 ~버렸다" | 한국어 능동문+피해 표현으로 번역하는 것이 자연 (예: "지갑을 도둑맞았다") |
| 피해수동 | "~서 곤란했다·~해 버렸다" | 한국어에는 이 문법이 없어 의역 필수 |
⚠️ 주의사항 / 뉘앙스
📌 「う」 동사의 예외
- 「う」로 끝나는 1그룹 동사는 「あ」가 아니라 「わ」로 바뀜
- ❌ 買(か)あれる / ✔ 買(か)われる (사이다)
- ❌ 言(い)あれる / ✔ 言(い)われる (라고 말해지다)
📌 2그룹 「られる」의 다의성
- 2그룹의 「~られる」는 수동·가능·존경·자발 네 가지 의미 모두 있음
- 예: 食(た)べられる → ① 먹히다(수동) ② 먹을 수 있다(가능) ③ 드시다(존경)
- 문맥으로 구분 — 가능은 회화에서 「食(た)べれる」(れる만 붙임, "らぬき言葉")로도 사용
📌 자동사도 수동 가능 (피해수동 전용)
- 자동사(스스로 일어나는 동작)도 수동형이 존재 — 오직 피해수동으로만 사용
- 예: 降(ふ)る → 降(ふ)られる (비 맞다), 泣(な)く → 泣(な)かれる (울려서 힘들다)
- 한국어에 없는 용법이라 특히 주의
📊 수동 판별 흐름
- 수동문 만들 때 주어·동작주 정리 순서
[능동문] 先生(せんせい)が 学生(がくせい)を 褒(ほ)めた。
↓ 관점을 학생 쪽으로 전환
[수동문] 学生(がくせい)は 先生(せんせい)に 褒(ほ)められた。
(주어) (동작주 + に) (수동형)
원칙:
① 능동의 목적어(を) → 수동의 주어(は/が)
② 능동의 주어(が) → 수동의 동작주(に)
③ 동사 → 수동형(~れる/られる)
⚠️ 한국어 학습자가 자주 하는 실수
실수 1. 「う」 동사에 「あれる」 사용
- 「う」로 끝나는 동사는 「わ」로 바뀜 (예외)
- ❌ みんなに思(おも)あれた。
- ✔ みんなに思(おも)われた。 → 모두에게 그렇게 여겨졌다.
실수 2. 수동형과 사역형 혼동
- 「~れる」(수동) vs 「~せる」(사역) — 한 글자 차이지만 의미 정반대
- ❌ 私(わたし)は先生(せんせい)に本(ほん)を読(よ)ませた。 (뜻: 내가 선생님에게 책을 읽게 시켰다 — 어색)
- ✔ 私(わたし)は先生(せんせい)に本(ほん)を読(よ)まれた。 → 나는 선생님이 (내) 책을 (마음대로) 읽어서 곤란했다.
실수 3. 피해수동을 한국어로 직역
- 피해수동은 한국어에 없어 직역하면 어색 — 능동으로 옮기고 "곤란·피해" 뉘앙스를 살려야 함
- ❌ 雨(あめ)に降(ふ)られた。 → "비에 내려졌다" (어색)
- ✔ 雨(あめ)に降(ふ)られた。 → "비를 맞았다 (그래서 곤란했다)" (자연스러운 번역)
실수 4. 동작주 조사를 「が」로 표시
- 수동문에서 동작주는 반드시 「に」 — 「が」는 사용하지 않음
- ❌ 私(わたし)は先生(せんせい)が褒(ほ)められた。
- ✔ 私(わたし)は先生(せんせい)に褒(ほ)められた。 → 나는 선생님에게 칭찬받았다.
- * 예외: 사물이 유래·기원을 나타낼 때는 「によって」 사용 (예: 富士山(ふじさん)は火山(かざん)によって作(つく)られた)
💬 자주 묻는 질문
❓ Q1. 수동형과 사역형은 어떻게 구별하나요?
A. 어미(끝)의 「れる」와 「せる」가 결정적 차이입니다.
- 수동형: 「~れる/られる」 — "당한다·받는다" (당하는 쪽)
- 사역형: 「~せる/させる」 — "시킨다·하게 한다" (시키는 쪽)
- 예: 書(か)かれる(써지다·써 버려짐) vs 書(か)かせる(쓰게 시키다)
❓ Q2. 피해수동은 언제 사용하나요?
A. 달갑지 않은 일·곤란함·피해를 강조하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 한국어에는 없는 용법이라 번역 시 의역 필요
- 자동사(스스로 일어나는 동작)도 피해수동으로 사용 가능 (예: 泣(な)かれる, 降(ふ)られる)
- 예: 忙(いそが)しいときに友達(ともだち)に来(こ)られた。 → 바쁠 때 친구가 (하필) 와서 곤란했다.
❓ Q3. 「~られる」가 수동인지 가능인지 어떻게 구별하나요?
A. 2그룹 동사의 「~られる」는 문맥으로 판단합니다.
- 수동: 동작주(に)가 있음 — 泥棒(どろぼう)に財布(さいふ)を取(と)られた (도둑에게 지갑을 뺏겼다)
- 가능: 동작주가 없고 능력 문맥 — 私(わたし)は納豆(なっとう)が食(た)べられる。 (나는 낫토를 먹을 수 있다)
- 회화에서는 가능만 「食(た)べれる」(ら 생략, "らぬき言葉")로 구별하기도 함
❓ Q4. 동작주를 「に」가 아닌 「によって」로 쓰는 경우는?
A. 창작·발견·발명·건설 등 유래·기원을 강조할 때 사용합니다.
- 이 소설은 무라카미 하루키에 의해 쓰였다: この小説(しょうせつ)は村上春樹(むらかみはるき)によって書(か)かれた。
- 전화는 벨에 의해 발명되었다: 電話(でんわ)はベルによって発明(はつめい)された。
- 일반적 수동은 「に」를 사용, 창작·기원 강조는 「によって」
❓ Q5. 자동사에도 수동형이 있나요?
A. 있습니다. 하지만 오직 피해수동으로만 사용됩니다.
- 降(ふ)る(내리다) → 降(ふ)られる: 雨(あめ)に降(ふ)られた (비를 맞아 곤란)
- 泣(な)く(울다) → 泣(な)かれる: 赤(あか)ちゃんに泣(な)かれた (아기가 울어서 힘들었다)
- 来(く)る(오다) → 来(こ)られる: 友達(ともだち)に来(こ)られた (친구가 와서 곤란했다)
- 이런 표현은 한국어에는 없어 특히 주의해서 학습
🌐 일본어 수동 표현 문화 메모
일본어에서 수동형이 사용되는 문화적 배경과 실제 회화 특징을 정리합니다.
- 수동을 많이 쓰는 언어 — 일본어는 한국어보다 수동 사용 빈도가 훨씬 높음 (특히 뉴스·설명문)
- 주어를 흐리게 하는 특성 — 행위자를 명시하지 않고도 문장을 만들 수 있어 완곡한 표현이 됨 (예: よく言(い)われる → "자주 그런 말을 듣는다")
- 피해수동 = 감정 표현 — 「~られた」 한마디로 "힘들었다·곤란했다"의 감정 톤이 자연스럽게 전달됨
- 뉴스·설명문 필수 — 「~と言(い)われている」「~と考(かんが)えられている」 등 객관적 서술에 빈출
- 비즈니스 완곡화 — 직접 "누가 잘못했다"라고 하지 않고 「~されている」로 완곡하게 표현 (예: 進(すす)められています)
🎓 JLPT N4 출제 정보
| 항목 | 내용 |
| 출제 영역 | 문법 4(활용형 채우기), 문법 5(문장 조립), 독해(수동 문장 이해) |
| 출제 빈도 | ★★★★★ (매우 자주 — N4 활용형 파트의 핵심) |
| 관련 출제 표현 | 受身形 ↔ 使役形(사역형)·可能形(가능형) 구분 문제 자주 출제 |
| 학습 우선순위 | 필수 (사역형·가능형과 함께 활용형 3대장으로 반드시 마스터) |
📌 포인트 요약
- 기본 정보는 상단 "한눈에 보기" 참고 — 여기선 운용 포인트만 정리
| 항목 | 내용 |
| 주요 용법 | ① 직접수동 ② 간접수동(소유물) ③ 피해수동(迷惑) |
| 활용 공식 | 1그룹: あ단+れる (う→わ 예외) / 2그룹: られる / 3그룹: される·来られる |
| 동작주 표시 | 일반: 「に」, 창작·기원 강조: 「によって」 |
| 사역과 구분 | 수동 「~れる/られる」 vs 사역 「~せる/させる」 — 한 글자 차이 주의 |
| 주의점 | 「う」→「わ」 예외 필수 암기, 피해수동은 한국어에 없어 의역 필요 |
🔄 자주 결합되는 표현
- 수동형 + 뒷 문장 결합 빈출 콜로케이션(자주 함께 쓰이는 표현 묶음) 6가지
| 패턴 | 의미 | 예문 |
| ~と言(い)われている | ~라고 말해지고 있다 (일반적 견해) | 富士山(ふじさん)は日本一(にほんいち)の山(やま)だと言われている。 → 후지산은 일본 최고 산이라고 한다. |
| ~と考(かんが)えられている | ~라고 여겨지고 있다 | 健康(けんこう)にいいと考えられている。 → 건강에 좋다고 여겨진다. |
| ~によって + 수동 | ~에 의해 ~되다 (창작·기원) | この歌(うた)は彼(かれ)によって作(つく)られた。 → 이 노래는 그에 의해 만들어졌다. |
| ~に + 수동 (피해) | ~해서 힘들었다·곤란했다 | 夜(よる)、子(こ)供(ども)に泣(な)かれて眠(ねむ)れなかった。 → 밤에 아이가 울어서 못 잤다. |
| ~を + 수동 (간접·소유) | ~을 ~당하다 (소유물 피해) | 泥棒(どろぼう)に財布(さいふ)を盗(ぬす)まれた。 → 도둑에게 지갑을 도둑맞았다. |
| 수동 + ている | ~되고 있다 (상태·현재 진행) | この本(ほん)は多(おお)くの人(ひと)に読(よ)まれている。 → 이 책은 많은 사람에게 읽히고 있다. |
✅ 변환 연습 (능동 ↔ 수동)
능동문
- 先生(せんせい)が私(わたし)を褒(ほ)めた。
- → 선생님이 나를 칭찬했다.
- 友達(ともだち)が私(わたし)のケーキを食(た)べた。
- → 친구가 내 케이크를 먹었다.
- 1000年前(ねんまえ)にこのお寺(てら)を建(た)てた。
- → 1000년 전에 이 절을 세웠다.
수동문
- 私(わたし)は先生(せんせい)に褒(ほ)められた。
- → 나는 선생님에게 칭찬받았다. (직접수동)
- 私(わたし)は友達(ともだち)にケーキを食(た)べられた。
- → 나는 친구에게 케이크를 먹혔다. (간접수동·피해)
- このお寺(てら)は1000年前(ねんまえ)に建(た)てられた。
- → 이 절은 1000년 전에 세워졌다. (사물 수동)
📝 연습 문제
- 아래 5문제로 활용·용법을 점검 (정답은 토글 참고)
- Q1. 私(わたし)は先生(せんせい)に___。 (「叱(しか)る」의 수동형으로)
- Q2. 電車(でんしゃ)の中(なか)で足(あし)を___。 (「踏(ふ)む」의 수동형으로 — 피해 뉘앙스)
- Q3. みんなに___。 (「思(おも)う」의 수동형으로 — 예외 주의)
- Q4. この歌(うた)は彼(かれ)___作(つく)られた。 (창작 강조 조사)
- Q5. 弟(おとうと)に___、ケーキがなくなった。 (「食(た)べる」의 수동형으로)
📖 정답 보기
정답 · 해설
| 번호 | 빈칸 / 문장 | 정답 | 해설 |
| Q1 | 私(わたし)は先生(せんせい)に___。 | 叱(しか)られた | 「叱(しか)る」는 1그룹 동사(る로 끝남). あ단(ら) + れる = 「叱(しか)られる」. 과거형은 「叱(しか)られた」. 나(주어)는 선생님(동작주·に)에게 혼나는 직접수동. |
| Q2 | 電車(でんしゃ)の中(なか)で足(あし)を___。 | 踏(ふ)まれた | 「踏(ふ)む」의 수동형은 あ단(ま) + れる = 「踏(ふ)まれる」. 「~을 밟혔다」는 소유물(발) 피해의 간접수동 예시. |
| Q3 | みんなに___。 | 思(おも)われた | 「思(おも)う」는 「う」로 끝나는 1그룹 예외. 「あ」가 아니라 「わ」로 바뀌어 「思(おも)われる」. 「思(おも)あれた」는 오답. |
| Q4 | この歌(うた)は彼(かれ)___作(つく)られた。 | によって | 창작·발명·건설 등 유래·기원을 강조할 때 사용하는 조사구. 일반 수동의 「に」와 구분해야 함. 이 노래의 창작자를 강조. |
| Q5 | 弟(おとうと)に___、ケーキがなくなった。 | 食(た)べられて | 「食(た)べる」는 2그룹 동사. る 제거 + られる = 「食(た)べられる」. 뒤에 이유·결과를 연결하므로 て형으로 활용. 남동생이 (마음대로) 먹어서 곤란한 간접수동·피해수동. |
🎯 JLPT 기출 변형 문제
- 실제 JLPT N4 문법 파트 모티브 4지선다 5문항 (각 문제별 토글에서 해설 확인)
-
Q1. 「私(わたし)は電車(でんしゃ)で足(あし)を( )。」
① 踏(ふ)ませた ② 踏(ふ)まれた ③ 踏(ふ)ませられた ④ 踏(ふ)める📖 Q1 정답 보기
정답: ② 踏(ふ)まれた
발이 밟히는(당하는) 상황이므로 수동형. 1그룹 「踏(ふ)む」의 수동형은 「踏(ふ)まれる」이고 과거형은 「踏(ふ)まれた」. ①은 사역(밟게 했다), ③은 사역수동, ④는 가능형이라 문맥과 안 맞음.
-
Q2. 「泥棒(どろぼう)( )財布(さいふ)を盗(ぬす)まれた。」
① が ② を ③ に ④ で📖 Q2 정답 보기
정답: ③ に
수동문의 동작주는 반드시 「に」로 표시. 「が」는 능동문의 주어, 「を」는 목적어, 「で」는 수단·장소 조사라 문맥에 맞지 않는다. 도둑(동작주) + に + 財布(さいふ)を盗(ぬす)まれた 구조.
-
Q3. 「みんなに親切(しんせつ)な人(ひと)だと( )。」
① 思(おも)あれた ② 思(おも)われた ③ 思(おも)える ④ 思(おも)わせた📖 Q3 정답 보기
정답: ② 思(おも)われた
「思(おも)う」는 「う」로 끝나는 1그룹 예외. 「あ」가 아니라 「わ」로 바뀌어 「思(おも)われる」가 정답. ①은 존재하지 않는 활용, ③은 가능형("생각할 수 있다"), ④는 사역형("생각하게 만들다").
-
Q4. 「この橋(はし)は明治時代(めいじじだい)に( )。」
① 作(つく)った ② 作(つく)らせた ③ 作(つく)られた ④ 作(つく)らせられた📖 Q4 정답 보기
정답: ③ 作(つく)られた
주어가 사물(橋)이므로 사물 수동형이 필요. 1그룹 「作(つく)る」의 수동형은 「作(つく)られる」. ①은 능동, ②는 사역, ④는 사역수동으로 사물 주어와 맞지 않는다.
-
Q5. 「昨日(きのう)、雨(あめ)に( )、ずぶ濡(ぬ)れになった。」
① 降(ふ)って ② 降(ふ)られて ③ 降(ふ)らせて ④ 降(ふ)れて📖 Q5 정답 보기
정답: ② 降(ふ)られて
"비에 맞아 흠뻑 젖었다"는 피해수동. 「降(ふ)る」는 자동사지만 피해수동으로 사용 가능. 1그룹 「降(ふ)る」 → あ단(ら) + れる = 「降(ふ)られる」의 て형. 한국어에는 없는 용법이라 특별히 암기.
💡 학습 팁 & 암기법
- "あ단 + れる" — 1그룹은 어미(끝)를 あ단으로 바꾸고 「れる」를 붙이면 완성
- "う → わ 예외 4음" — 買う·思う·言う·使う 같은 「う」 동사 특히 주의
- 수동 = れる, 사역 = せる — 한 글자 차이 정확히 구분
- 피해수동은 감정 톤 — 「~られた」 = "곤란·힘듦" 뉘앙스 함께 이해
- 자동사도 수동 가능 — 降(ふ)られる·泣(な)かれる·来(こ)られる는 피해수동 전용
🇯🇵 현지인 사용 팁
- 💡 「よく言(い)われる」 — "자주 그런 말 들어" 라는 뜻으로 회화 필수 정형
- 💡 「~と言(い)われている」 — 뉴스·설명에서 "~라고 한다" 완곡 서술 표현
- 💡 「泣(な)かれた」한마디로 피곤함 표현 — 예: 昨日(きのう)は赤(あか)ちゃんに泣(な)かれて…
🗣️ 「~れる/られる」 발음 팁
- 「れる」는 2음절 — れ・る 확실히 발음 (한국어의 "레"보다 짧게)
- 「られる」는 3음절 — ら・れ・る, 「らぬき言葉」와 구별하여 정확히 발음
- 「~れた」의 「た」 — 촉음 없이 부드럽게 이어짐 (예: 褒(ほ)め・ら・れ・た)
- 억양 — 수동 어미 「られる」는 앞 단어보다 살짝 낮은 톤으로
🔗 함께 학습하면 좋은 관련 문형
| 문형 | 의미 | 예 | 수동형과 차이 |
| 使役形(사역형) | ~시키다·~하게 하다 | 先生(せんせい)が学生(がくせい)に書(か)かせる。 | 시키는 쪽 관점 (반대 관점) |
| 使役受身(사역수동) | 시켜서 억지로 ~하게 됨 | 学生(がくせい)は先生(せんせい)に書(か)かされる。 | 사역과 수동이 결합, "억지로" 뉘앙스 |
| 可能形(가능형) | ~할 수 있다 | 私(わたし)は納豆(なっとう)が食(た)べられる。 | 2그룹은 수동과 형태 같음, 문맥으로 구분 |
| ~てもらう / ~ていただく | ~해 받다 (호의적 수동 표현) | 先生(せんせい)に教(おし)えていただいた。 | 긍정적·감사 뉘앙스 (受身와 대비) |
| ~と言(い)われている | ~라고 여겨지고 있다 | 健康(けんこう)にいいと言われている。 | 수동을 활용한 객관적 서술 정형 |
🗺️ 활용형 학습 로드맵
- 급수가 오를수록 활용형이 세분화·복잡화 — 아래 순서대로 단계적으로 학습
| 급수 | 대표 활용 | 핵심 포인트 |
| N5 | ます형 / ない형 / て형 | 기본 정중형·부정형·연결형 습득 |
| N4 (현재) | 受身形 / 使役形 / 可能形 / 意志形 | 활용형 4대장 마스터, 관점 전환·능력·의지 표현 |
| N3 | 使役受身 / ~てもらう / ~ていただく | 수동·사역·수수 표현의 조합 활용 |
| N2 | ~ざるを得ない / ~れざるを得ない | 수동+당위 결합, 격식체 활용 |
| N1 | ~べく / ~しめる (문어체 사역·수동) | 글말·관용적 활용형의 고급 사용 |
📔 학습 관리 가이드
✅ 자기 점검 체크리스트
- ☐ 1그룹·2그룹·3그룹 동사의 수동형 활용 공식을 외웠다
- ☐ 「う」 동사 예외(う→わ)를 정확히 안다
- ☐ 수동형(れる)과 사역형(せる)의 차이를 즉시 구분할 수 있다
- ☐ 직접수동·간접수동·피해수동 3용법을 예로 설명할 수 있다
- ☐ 자동사도 피해수동으로 사용될 수 있음을 안다 (예: 降(ふ)られる)
- ☐ 「に」와 「によって」의 사용 구분을 안다
- ☐ JLPT N4 시험에서 수동형 관련 문제 유형을 안다
🏷️ 관련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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