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눈에 보기 | |
| 문형 | ~嫌(きら)いがある (動詞 사전형/명사の + 嫌いがある) |
| 의미 | ~하는 (좋지 않은) 경향이 있다 / ~하는 면이 있다 |
| 급수 | JLPT N1 (필수) |
| 출제 빈도 | ★★★★☆ |
| 비교 대상 | ~傾向(けいこう)がある / ~がちだ / ~ぎみだ / ~きらいがある(ひらがな) / ~ふしがある |

JLPT N1 2단계 실전 ~嫌いがある
🆚 경향 표현 비교 (嫌いがある / 傾向がある / がち / ぎみ)
- "~하는 경향이 있다"를 표현하는 일본어 표현 4가지의 뉘앙스·문체 차이를 정리
📊 4가지 경향 표현 비교표 (핵심)
| 표현 | 의미 | 평가 방향 | 문체 | 예문 |
| ~嫌(きら)いがある | ~하는 (좋지 않은) 경향이 있다 | 반드시 부정적 (비판·우려) | N1 격식·문어체 (글에서 격식 있는 표현) | 独断(どくだん)で決(き)める嫌(きら)いがある |
| ~傾向(けいこう)がある | ~하는 경향이 있다 | 중립 (긍정·부정 모두 OK) | 중급·표준 격식 (문서·논문·뉴스) | 独学(どくがく)する傾向(けいこう)がある |
| ~がちだ | 자주 ~하기 쉽다 / ~하는 일이 잦다 | 주로 부정적 (가벼운 비판·우려) | N3 회화·일상 모두 가능 | 忘(わす)れがちだ (자주 잊는다) |
| ~ぎみだ | ~인 듯하다 / 약간 ~한 기색이다 | 주로 부정적·상태성 (몸 상태·기분) | N3 회화 가능 | 風邪(かぜ)ぎみだ (감기 기운이 있다) |
🧭 한국어 "~하는 경향이 있다" 판단 흐름도
- 한국어 "~경향"을 일본어로 옮길 때의 결정 트리
한국어 "~하는 경향이 있다"를 일본어로?
├─ 격식 글·평론·논평에서 부정적 결점 지적? → ~嫌(きら)いがある ★ (N1)
├─ 중립적·통계적 경향 (좋고 나쁨 무관)? → ~傾向(けいこう)がある
├─ 일상 회화에서 가벼운 부정 경향? → ~がちだ (N3)
├─ 몸 상태·기분 등 일시적 상태? → ~ぎみだ (N3)
└─ "~할 만한 정황·기색이 보인다"? → ~ふしがある (정황 추측)
🔍 동일 상황 비교: "그는 결론을 서두른다"
- 같은 내용이 4가지 표현으로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
| 표현 | 예문 | 뉘앙스 |
| ~嫌いがある | 彼(かれ)は結論(けつろん)を急(いそ)ぐ嫌(きら)いがある。 | 격식 비판 (평론·논평) — 화자가 명확히 결점이라고 평가 |
| ~傾向がある | 彼(かれ)は結論(けつろん)を急(いそ)ぐ傾向(けいこう)がある。 | 중립 관찰 — 좋고 나쁨을 평가하지 않음 |
| ~がちだ | 彼(かれ)は結論(けつろん)を急(いそ)ぎがちだ。 | 일상적·가벼운 비판 — 회화에서도 OK |
| ~ぎみだ | (부적합) 「急ぎぎみだ」는 어색 | 「ぎみ」는 주로 상태성에 어울리고, 행동 경향에는 잘 안 씀 |
🔍 「~嫌いがある」 vs 「~ふしがある」 (경향 vs 정황)
- 둘 다 N1 격식 표현이지만 의미 축이 다름 — 시험 빈출 구분 포인트
| 표현 | 의미 | 핵심 차이 | 예문 |
| ~嫌(きら)いがある | ~하는 (좋지 않은) 경향이 있다 | 반복적 성향(자주 그렇게 됨)을 비판 | 独断(どくだん)で決(き)める嫌(きら)いがある (독단으로 정하는 경향이 있다) |
| ~ふしがある | ~할 만한 정황·기색이 있다 | 그렇게 보이는 단서·정황을 근거로 추측 | 何(なに)か隠(かく)しているふしがある (뭔가 숨기고 있는 듯한 정황이 있다) |
📌 핵심 구분
- 「嫌いがある」 = 반복되는 성향·습성을 비판 (성격·태도)
- 「ふしがある」 = 한 번의 행동·태도에서 추측 가능한 정황 (단서·낌새)
- 혼동 예: 彼(かれ)は嘘(うそ)をついているふしがある (정황상 거짓말하는 듯) ≠ 彼(かれ)は嘘(うそ)をつく嫌(きら)いがある (평소 거짓말하는 경향이 있다)
⚠️ 주의사항 / 뉘앙스
📌 부정적 평가에만 사용
- 「嫌いがある」 앞에는 좋지 않은 행동·태도·성향만 옴
- ✔ 独断(どくだん)で決(き)める嫌(きら)いがある (독단 결정 = 부정)
- ❌ 親切(しんせつ)にする嫌(きら)いがある (친절 = 긍정 → 부자연)
📌 일시적 사건엔 사용 불가
- "오늘 ~한다"처럼 일회성 사건에는 못 씀 (성향·습성 표현이므로 반복성 필요)
- ❌ 今日(きょう)、雨(あめ)が降(ふ)る嫌(きら)いがある (X)
- ✔ この地方(ちほう)は雨(あめ)が多(おお)い嫌(きら)いがある (반복적 자연 현상 → OK)
📌 자기 자신에게는 잘 안 씀
- "제3자에 대한 비판" 화법 — 자기 분석에 쓰면 격식이 안 맞음
- ❌ 私(わたし)は感情的(かんじょうてき)になる嫌(きら)いがある (자기 표현은 어색)
- ✔ 私(わたし)は感情的(かんじょうてき)になりがちだ (자기 표현은 「がち」가 자연스러움)
📌 회화체에서는 부자연
- 친구·가족 일상 대화엔 거의 안 씀 — 「~がち」「~ところがある」로 대체
- 예: ❌ 「あいつ独断(どくだん)で決(き)める嫌(きら)いがあるよね」 (회화에선 어색)
- 예: ✔ 「あいつ独断(どくだん)で決(き)めがちだよね」 (회화 OK)
📊 의미 구조 시각화
- [주어]가 [좋지 않은 행동]을 반복하는 성향이 있음을 화자가 비판
[주어] ─── [좋지 않은 행동·태도] ─── 嫌(きら)いがある
↓
화자: "그건 좋지 않은 성향이다"라고 평가
예: [彼] ─── [独断で決める] ─── 嫌いがある
(= 그는 평소 자주 독단으로 정하는 좋지 않은 성향이 있다)
대비 (~傾向がある):
[주어] ─── [어떤 행동] ─── 傾向(けいこう)がある
↓
화자: 좋고 나쁨 판단 없이 단순 관찰
⚠️ 한국어 학습자가 자주 하는 실수
실수 1. 「嫌(きら)い」를 "싫음"으로 오해
- 여기서 「嫌い」는 "경향·성향"이라는 옛 일본어 명사 — "싫음"이 아님
- ❌ "彼(かれ)は独断(どくだん)で決(き)める嫌(きら)いがある" → "그는 독단으로 결정하는 싫음이 있다" (오역)
- ✔ "彼(かれ)は独断(どくだん)で決(き)める嫌(きら)いがある" → "그는 독단으로 결정하는 경향이 있다" (정답)
실수 2. 긍정 평가에 사용
- 「嫌いがある」 앞에는 반드시 부정적 행동·태도가 와야 함
- ❌ 彼(かれ)は親切(しんせつ)にする嫌(きら)いがある。(친절은 긍정 평가 → 부자연)
- ✔ 彼(かれ)は親切(しんせつ)にしすぎる嫌(きら)いがある。 → "지나치게 친절하다"는 부정 평가 (도가 지나치다는 결점)
- 혹은 ✔ 彼(かれ)は親切(しんせつ)にする傾向(けいこう)がある。 (중립 표현으로 교체)
실수 3. 자기 자신에게 사용
- 「嫌いがある」는 격식 비판 표현이므로 자기 분석에는 어색
- ❌ 私(わたし)は結論(けつろん)を急(いそ)ぐ嫌(きら)いがある。 (자기 표현은 부자연)
- ✔ 私(わたし)は結論(けつろん)を急(いそ)ぎがちだ。 → 나는 결론을 서두르기 쉽다. (자기 표현은 「がち」)
- ✔ 私(わたし)には結論(けつろん)を急(いそ)ぐところがある。 → 나에게는 결론을 서두르는 면이 있다. (자기 분석에 「ところがある」)
실수 4. 「ふしがある」와 혼동
- "경향"인지 "정황·기색"인지로 판단
- ❌ 彼(かれ)は今(いま)、嘘(うそ)をつく嫌(きら)いがある。 (지금 한 번의 거짓말에는 어색)
- ✔ 彼(かれ)は今(いま)、嘘(うそ)をついているふしがある。 → 그는 지금 거짓말하고 있는 듯한 정황이 있다. (한 번의 정황 추측)
- ✔ 彼(かれ)はよく嘘(うそ)をつく嫌(きら)いがある。 → 그는 자주 거짓말하는 경향이 있다. (반복 성향)
💬 자주 묻는 질문
❓ Q1. 「嫌(きら)い」가 "싫다"는 뜻 아닌가요?
A. 일반적으로는 "싫다"가 맞지만, 이 문형의 「嫌い」는 옛 일본어의 "경향·성향"이라는 명사 의미가 남은 것입니다.
- 고어 "嫌い" = "구별·차이·경향" (え어원)
- 현대어 "嫌(きら)いがある" → "(좋지 않은) 경향이 있다"
- 현대어 "嫌(きら)いだ" → "싫다" (전혀 다른 의미)
- 완전히 다른 표현으로 외워 두세요.
❓ Q2. 「~傾向(けいこう)がある」와의 가장 큰 차이는?
A. 평가의 방향성이 다릅니다.
- 「嫌いがある」 — 반드시 부정적 평가 (비판·우려)
- 「傾向がある」 — 중립 (긍정·부정 모두 가능)
- 예 (긍정): 寄付(きふ)する傾向(けいこう)がある (기부하는 경향이 있다) → ✔ 「傾向」/ ❌ 「嫌い」
- 예 (부정): 独断(どくだん)で決(き)める嫌(きら)いがある → ✔ 둘 다 가능, 단 「嫌い」가 더 강한 비판
❓ Q3. 「~がちだ」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A. 의미는 비슷하지만 문체·강도가 다름.
- 「嫌いがある」 — N1 격식 표현, 강한 비판 (문어체)
- 「~がちだ」 — N3 회화 가능, 가벼운 부정 (일상)
- 예: 忘(わす)れがち (자주 잊는 편) → 회화 OK
- 예: 独断(どくだん)で決(き)める嫌いがある (독단으로 정하는 경향) → 평론·논평에서만 사용
❓ Q4. 자기 자신에게도 쓸 수 있나요?
A. 원칙적으로 잘 쓰지 않습니다. 격식 비판 화법이므로 자기 분석에는 어색.
- 자기 표현은 「~がちだ」「~ところがある」가 자연스러움
- 예: 私(わたし)は感情的(かんじょうてき)になりがちだ → 나는 감정적이 되기 쉽다.
- 예: 私(わたし)には焦(あせ)るところがある → 나에겐 조급한 면이 있다.
❓ Q5. 「ふしがある」와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A. "반복적 성향"인지 "한 번의 정황 추측"인지로 판단.
- 「嫌いがある」 = 평소 자주 그렇게 됨 (성향·습성)
- 「ふしがある」 = 그렇게 보이는 단서·정황이 있음 (한 번의 추측)
- 예: 嘘(うそ)をつく嫌いがある (자주 거짓말한다) ≠ 嘘(うそ)をついているふしがある (지금 거짓말하는 듯하다)
❓ Q6. 자주 함께 쓰이는 부사가 있나요?
A. 네, 「やや」「どうも」「とかく」「ともすれば」가 자주 결합합니다.
- やや — "다소·약간" (부드러운 비판): やや結論(けつろん)を急(いそ)ぐ嫌いがある
- どうも — "아무래도" (모호한 단정): どうも独断(どくだん)に走(はし)る嫌いがある
- とかく — "곧잘·자칫" (지적): とかく感情的(かんじょうてき)になる嫌いがある
- ともすれば — "자칫 잘못하면" (위험 경고): ともすれば誤解(ごかい)される嫌いがある
❓ Q7. JLPT N1 시험에 어떤 식으로 출제되나요?
A. 「~傾向がある」「~ふしがある」「~がちだ」와의 4지선다 구분 문제가 빈출.
- 가장 자주 출제: "부정 평가가 명확한지" 여부로 「嫌いがある」 선별
- 판단 키: 문맥이 "비판·우려"면 「嫌いがある」, 단순 관찰이면 「傾向がある」
- 독해 영역에서도 평론·논설문에 자주 등장
🌐 일본 비판 화법 메모
「~嫌いがある」는 일본의 완곡 비판 화법을 상징하는 표현입니다. 그 문화적 배경을 정리합니다.
- 완곡 비판 문화 — 일본은 직접 "당신은 틀렸다"라고 말하지 않고, "~하는 면이 있다"로 부드럽게 돌려 말함
- 인사 평가 미팅 단골 표현 — 부하의 단점을 지적할 때 "彼(かれ)は~嫌いがある"로 완곡하게 표현
- 학술 평론·논설 빈출 — 다른 연구자·작품의 결점을 비판할 때 격식 있게 사용
- 신문 칼럼·사설 빈출 — 정치인·기업·사회 풍조를 비판할 때 「最近(さいきん)の~は~嫌いがある」 정형구
- 3인칭 비판 한정 — 자기 자신·면전 대화에는 잘 안 씀, 거리를 두고 평가하는 화법
- 「やや」「どうも」와 결합 — 더욱 부드럽고 격조 있는 비판이 됨, 강도 조절 도구
🎓 JLPT N1 출제 정보
| 항목 | 내용 |
| 출제 영역 | 문법 5(괄호 안 채우기), 문법 7(문장 조립), 독해(평론·논설) |
| 출제 빈도 | ★★★★☆ (자주, N1 빈출 격식 표현 중 하나) |
| 관련 출제 표현 | 「~傾向(けいこう)がある」「~ふしがある」「~がちだ」와의 4지선다 구분이 빈출 |
| 독해 빈출 | 평론·논설·사설 단락에서 사회 비판, 인물 평가에 등장 |
| 학습 우선순위 | 필수 (격식 비판 표현 N1 핵심) |
📌 포인트 요약
- 기본 정보는 상단 "한눈에 보기" 참고 — 여기선 운용 포인트만 정리
| 항목 | 내용 |
| 구조 | 동사 사전형 + 嫌いがある / 명사 + の + 嫌いがある |
| 평가 | 반드시 부정적 (긍정 평가에 사용 불가) |
| 주어 | 주로 3인칭 (자기 자신엔 부자연) |
| 문체 | 격식체·문어체 — 평론·논설·인사 평가에 적합 |
| 유사 표현 | ~傾向(けいこう)がある / ~がちだ / ~ぎみだ / ~ところがある |
| 대비 표현 | ~ふしがある (정황 추측, 의미 축이 다름) |
🔄 자주 결합하는 패턴
- 「~嫌(きら)いがある」 + 자주 함께 쓰이는 부사·표현 콜로케이션(자주 함께 쓰이는 표현 묶음) 6가지
| 패턴 | 의미 | 예문 |
| やや~嫌いがある | 다소 ~하는 경향이 있다 (부드러운 비판) | やや結論(けつろん)を急(いそ)ぐ嫌いがある |
| どうも~嫌いがある | 아무래도 ~하는 경향이 있다 (모호한 단정) | どうも独断(どくだん)に走(はし)る嫌いがある |
| とかく~嫌いがある | 곧잘 ~하는 경향이 있다 (지적) | とかく感情的(かんじょうてき)になる嫌いがある |
| ともすれば~嫌いがある | 자칫하면 ~하는 경향이 있다 (위험 경고) | ともすれば誤解(ごかい)される嫌いがある |
| ~嫌いがあるので注意が必要 | ~경향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조언) | 結論(けつろん)を急(いそ)ぐ嫌いがあるので注意(ちゅうい)が必要(ひつよう)だ |
| ~嫌いがあると指摘される | ~경향이 있다고 지적받다 (평론 빈출) | 独断(どくだん)的(てき)である嫌いがあると指摘(してき)される |
✅ 변환 연습 (직설 ↔ 완곡)
직설적 비판 (회화·일상)
- 彼(かれ)はいつも独断(どくだん)で決(き)めてしまう。
- → 그는 항상 독단으로 결정해 버린다.
- 若者(わかもの)は他人(たにん)の評価(ひょうか)を気(き)にしすぎだ。
- → 젊은이는 남의 평가를 너무 신경 쓴다.
- このメディアは事実(じじつ)を大袈裟(おおげさ)に伝(つた)える。
- → 이 매체는 사실을 과장해서 전한다.
완곡 비판 (격식·평론)
- 彼(かれ)は独断(どくだん)で決(き)める嫌(きら)いがある。
- → 그는 독단으로 결정하는 경향이 있다.
- 若者(わかもの)は他人(たにん)の評価(ひょうか)を気(き)にしすぎる嫌(きら)いがある。
- → 젊은이는 남의 평가를 지나치게 신경 쓰는 경향이 있다.
- このメディアは事実(じじつ)を誇張(こちょう)する嫌(きら)いがある。
- → 이 매체는 사실을 과장하는 경향이 있다.
📝 연습 문제
- 아래 5문제로 접속(앞뒤 단어 연결)·뉘앙스를 점검 (정답은 토글 참고)
- Q1. 彼(かれ)は独断(どくだん)で物事(ものごと)を___。 (「決める」을 「嫌いがある」와 결합)
- Q2. 最近(さいきん)の報道(ほうどう)は事実(じじつ)を__。 (誇張する/誇張) — 적절한 형태로
- Q3. 彼(かれ)は寄付(きふ)する__。 (嫌いがある/傾向がある 중 자연스러운 것)
- Q4. 私(わたし)は感情的(かんじょうてき)になる__。 (嫌いがある/がちだ 중 자연스러운 것)
- Q5. 彼(かれ)は今(いま)、何(なに)か隠(かく)している__。 (嫌いがある/ふしがある 중 자연스러운 것)
📖 정답 보기
정답 · 해설
| 번호 | 빈칸 / 문장 | 정답 | 해설 |
| Q1 | 彼(かれ)は独断(どくだん)で物事(ものごと)を___。 | 決(き)める嫌(きら)いがある | 동사 「決める」를 사전형 그대로 두고 「嫌いがある」를 붙입니다. 「独断で決める」(독단 결정)은 부정 평가이므로 「嫌いがある」가 자연스럽습니다. |
| Q2 | 最近(さいきん)の報道(ほうどう)は事実(じじつ)を__。 | 誇張(こちょう)する嫌(きら)いがある | 「誇張」은 명사이므로 「する」를 붙여 동사화하거나 「誇張の嫌いがある」로도 가능합니다. 평론·언론 비판 정형구. |
| Q3 | 彼(かれ)は寄付(きふ)する__。 | 傾向(けいこう)がある | "기부하다"는 긍정 행동이므로 「嫌いがある」(부정 평가 한정)는 사용 불가. 중립 표현 「傾向がある」가 정답. |
| Q4 | 私(わたし)は感情的(かんじょうてき)になる__。 | がちだ | 주어가 자기 자신(私)이므로 격식 비판 표현 「嫌いがある」는 어색. 자기 분석에는 「~がちだ」가 자연스러움. |
| Q5 | 彼(かれ)は今(いま)、何(なに)か隠(かく)している__。 | ふしがある | "지금 한 번의 행동에서 단서·정황을 추측"하는 문맥이므로 「ふしがある」(정황 추측)가 정답. 「嫌いがある」는 반복 성향이라 부자연. |
🎯 JLPT 기출 변형 문제
- 실제 JLPT N1 문법 파트 모티브 4지선다 5문항 (각 문제별 토글에서 해설 확인)
-
Q1. 「彼(かれ)は物事(ものごと)を独断(どくだん)で( )嫌(きら)いがある。」
① 決(き)めて ② 決(き)めた ③ 決(き)める ④ 決(き)めれば📖 Q1 정답 보기
정답: ③ 決(き)める
「~嫌(きら)いがある」 앞에는 동사 사전형이 옴. 「決める」 그대로 붙는 것이 정답.
-
Q2. 「最近(さいきん)の若者(わかもの)は他人(たにん)の評価(ひょうか)を気(き)にしすぎる( )。」
① 嫌(きら)いがある ② ふしがある ③ うらみがある ④ 場合(ばあい)がある📖 Q2 정답 보기
정답: ① 嫌(きら)いがある
"젊은이 세대"라는 집단의 반복적·부정적 성향(타인 평가를 지나치게 의식)을 비판하는 격식 표현이므로 「嫌いがある」가 정답. 「ふしがある」는 한 번의 정황 추측이라 부자연.
-
Q3. 「彼(かれ)はボランティア活動(かつどう)に積極的(せっきょくてき)に参加(さんか)する( )。」
① 嫌(きら)いがある ② 傾向(けいこう)がある ③ ふしがある ④ ところがない📖 Q3 정답 보기
정답: ② 傾向(けいこう)がある
"자원봉사 활동에 적극 참가"는 긍정 행동이므로 부정 평가 한정의 「嫌いがある」는 사용 불가. 중립 표현 「傾向がある」가 정답.
-
Q4. 「彼(かれ)はどうも何(なに)か隠(かく)している( )。」
① 嫌(きら)いがある ② ふしがある ③ 傾向(けいこう)がある ④ がちだ📖 Q4 정답 보기
정답: ② ふしがある
"지금 그가 무언가 숨기고 있는 듯한 정황·단서가 보인다"라는 한 번의 추측 문맥이므로 「ふしがある」가 정답. 「嫌いがある」는 반복 성향이라 어색.
-
Q5. 「私(わたし)は焦(あせ)って結論(けつろん)を出(だ)してしまう( )。」
① 嫌(きら)いがある ② がちだ ③ きらいだ ④ ふしがある📖 Q5 정답 보기
정답: ② がちだ
주어가 자기 자신(私)이므로 격식 비판 표현 「嫌いがある」는 어색. 자기 자신의 가벼운 결점은 「~がちだ」로 표현. 「きらいだ」(싫다)는 전혀 다른 의미.
💡 학습 팁 & 암기법
- "嫌い = 경향" (특수 용법) — "싫음"이 아니라 옛 일본어의 "경향" 의미
- "부정 평가 + 3인칭 + 격식 문체" 3박자 — 셋 다 충족할 때만 자연스러움
- 회화는 「~がち」, 격식은 「嫌いがある」 — 문체 구분
- 중립은 「傾向がある」, 정황은 「ふしがある」 — 의미 축으로 구분
- 평론·인사 평가에서 만나면 비판 신호 — 독해 시점 단서
🇯🇵 현지인 사용 팁
- 💡 인사 평가 회의 빈출 — 부하 단점을 부드럽게 지적할 때 「~嫌いがあります」 정형구
- 💡 학술 논평·서평 단골 — 동료 연구자 비판은 「~嫌いがある」, 직설 표현은 거의 안 씀
- 💡 「やや」「ともすれば」와 묶어 외우기 — 함께 쓰면 더 격식 있고 부드러움 (실전 빈출 결합)
🗣️ 「嫌(きら)いがある」 발음 팁
- 「きらい」의 억양 — 「き」에 강세, 「らい」 평탄 (히라가나 박자 3박)
- 「が」「ある」 한 호흡으로 — 「きらいが・ある」 두 어절로 끊지 말고 「きらいがある」 한 덩어리
- "嫌(きら)い" 발음과 동사 "嫌(きら)い" 발음 동일 — 의미만 다름 (문맥으로 판단)
- 앞 동사와 분리 — 例: 「決(き)める | きらいがある」로 살짝 끊으면 문법 경계가 분명
🔗 함께 학습하면 좋은 관련 문형
| 문형 | 의미 | 예 | 「嫌いがある」와 차이 |
| ~傾向(けいこう)がある | ~하는 경향이 있다 (중립) | 寄付(きふ)する傾向(けいこう)がある | 긍정·부정 평가 모두 가능 |
| ~がちだ | 자주 ~하기 쉽다 | 忘(わす)れがちだ | 회화 OK, 가벼운 비판 (N3) |
| ~ぎみだ | ~인 듯하다 / 약간 ~한 기색 | 風邪(かぜ)ぎみだ | 주로 상태성 (몸·기분), 행동 경향에는 부자연 |
| ~ふしがある | ~할 만한 정황·기색이 있다 | 隠(かく)しているふしがある | 한 번의 정황 추측 (반복 성향이 아님) |
| ~ところがある | ~한 면이 있다 | 焦(あせ)るところがある | 자기 자신에게도 사용 OK, 보다 평이 |
🗺️ 경향·비판 표현 학습 로드맵
- 급수가 오를수록 격식·뉘앙스가 세분화 — 아래 순서대로 단계적으로 학습
| 급수 | 대표 표현 | 핵심 포인트 |
| N5 | ~やすい / ~にくい | "~하기 쉽다/어렵다" 기본 경향 표현 |
| N4 | ~ことがある / ~方(ほう)が多(おお)い | "~하는 경우가 있다" 빈도 표현 |
| N3 | ~がちだ / ~ぎみだ / ~傾向がある | 가벼운 부정 경향, 회화·문서 모두 가능 |
| N2 | ~気味(ぎみ)だ / ~ところがある / ~ものだ | 경향과 일반화 표현의 세분화 |
| N1 (현재) | ~嫌(きら)いがある / ~ふしがある / ~まじき / ~に値(あたい)する | 격식 비판·평가 표현의 정점, 평론·논설에 빈출 |
📔 학습 관리 가이드
✅ 자기 점검 체크리스트
- ☐ 「~嫌(きら)いがある」의 기본 의미("~하는 좋지 않은 경향이 있다")를 설명할 수 있다
- ☐ 「嫌い」가 "싫음"이 아닌 "경향" 의미라는 것을 안다
- ☐ 동사 사전형/명사+の의 두 가지 접속 방법을 외웠다
- ☐ 자주 결합하는 동사 5개 이상을 떠올릴 수 있다
- ☐ 「~嫌いがある」와 「~傾向がある」의 차이(부정 vs 중립)를 설명할 수 있다
- ☐ 「~嫌いがある」와 「~ふしがある」의 차이(성향 vs 정황)를 설명할 수 있다
- ☐ 「~嫌いがある」가 자기 자신에게 어색한 이유를 안다
- ☐ 회화체에서는 「~がち」로 바꾸면 된다는 것을 안다
- ☐ 자주 결합하는 부사(やや·どうも·とかく·ともすれば)를 안다
- ☐ JLPT N1 시험에서 「~嫌いがある」 관련 문제 유형(4지선다 구분)을 안다
🏷️ 관련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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