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눈에 보기 | |
| 문형 | ~損(そん)じる (動詞 ます형 어간 + 損じる / 名詞を + 損じる) |
| 의미 | ~을 망치다 / ~하는 데 실패하다 (격식·문어 강함) |
| 급수 | JLPT N1 (격식 문어체) |
| 출제 빈도 | ★★★☆☆ |
| 비교 대상 | ~損(そこ)なう / ~損(そこ)ねる / ~そびれる / ~忘(わす)れる / ~かねる / ~あぐねる |

JLPT N1 2단계 실전 ~損じる
🆚 損(そこ)なう vs 損(そこ)ねる vs 損(そん)じる 핵심 비교
- 「損」 3형제 — 회화/문어/격식의 위계. 「損(そん)じる」는 위계 최상단의 격식 형태
📊 3형제 비교표 (損じる 중심 시점)
| 표현 | 문체 | 현대 회화 빈도 | 대표 장면 | 대표 예 |
| ~損(そん)じる | 격식·고풍 강함 | 낮음 (정형 표현·사극·서류 한정) | 우체국 용어·사극 대사·격식 논설 | 書(か)き損(そん)じる / 御機嫌(ごきげん)を損(そん)じる |
| ~損(そこ)なう | 문어·중립 | 중간 (서면·뉴스 기준) | 신문·논설·정형 보도 | 健康(けんこう)を損(そこ)なう / 機会(きかい)を損(そこ)なう |
| ~損(そこ)ねる | 회화·중립 | 매우 높음 (디폴트 표현) | 일상 회화·SNS·드라마 | 乗(の)り損(そこ)ねた / 機嫌(きげん)を損(そこ)ねた |
🧭 어느 것을 쓸지 판단 흐름도
"~을 망치다 / ~을 못 했다"를 어떻게 쓸까?
├─ 사극·고풍 대사·격식 인사·관청 정형구? → ~損(そん)じる ★ 본 문형
├─ 신문·논설·공문서·건강/명예 표현? → ~損(そこ)なう
└─ 친구·가족 일상 대화·SNS? → ~損(そこ)ねる
🔍 동일 상황 비교: "서류를 잘못 썼다"
| 표현 | 예문 | 적합 상황 |
| ~損(そん)じる | 契約書(けいやくしょ)を書(か)き損(そん)じた。 | 공문·서류·격식 보고서에 가장 자연스러움 |
| ~損(そこ)なう | 契約書(けいやくしょ)を書(か)き損(そこ)なった。 | 문어·뉴스·논설에 자연스러움 |
| ~損(そこ)ねる | 書類(しょるい)、書(か)き損(そこ)ねちゃった。 | 캐주얼 회화에 자연 (동료 간) |
🆚 격식 실패 표현 비교 (~損じる / ~あぐねる / ~かねる / ~忘れる)
- "잘 안 됐다"는 격식 표현 인접 문형 — 미세한 차이를 한 표로 정리
| 표현 | 의미 | 실패 유형 | 예 | 「~損じる」와의 차이 |
| ~損(そん)じる | 잘못 ~하다 / 그르치다 | 결과물 손상·격식 | 書(か)き損(そん)じる。 | 기준 표현 — 손상된 결과물이 남음 |
| ~あぐねる | ~하기 곤란해하다 / 결정을 못 내리다 | 고민·망설임 | 決(き)めあぐねる。 | 실패가 아니라 결정 자체를 못 내리는 상태 |
| ~かねる | ~하기 어렵다 / ~할 수 없다 (완곡 거절) | 심리·도덕적 불가능 | 承知(しょうち)しかねます。 | "잘못함"이 아닌 "응할 수 없음" |
| ~忘(わす)れる | ~하는 것을 잊다 | 기억 누락 | 記入(きにゅう)を忘(わす)れる。 | 의도 자체가 사라진 경우 (損じる는 의도 후 실패) |
| ~そびれる | 타이밍·계기를 놓치다 | 망설임 | 言(い)いそびれる。 | 회화체 강함, 결과물 손상이 아님 |
⚠️ 주의사항 / 뉘앙스
📌 「~損(そん)じる」는 일상 회화에서 거의 안 씀
- 친구·동료 대화에서 「書(か)き損(そん)じた」를 쓰면 옛스럽고 딱딱한 인상
- 자연스러운 대체: 회화 → 「書(か)き間違(まちが)えた」 / 「書(か)き損(そこ)ねた」
- 「損(そん)じる」가 자연스러운 곳: 공문·서류·사극·관청·격식 논설
📌 정형 표현 위주로 살아남음
- 「書(か)き損(そん)じはがき」(우체국 공식 용어)
- 「急(せ)いては事(こと)を仕損(しそん)じる」(속담)
- 「御機嫌(ごきげん)を損(そん)じる」(격식 정형구)
- 위와 같은 정형 표현은 현대에도 그대로 쓰임
📌 ます형 접속만 가능 — 사전형/た형 접속 불가
- ✔ 書(か)き損(そん)じる (○)
- ❌ 書(か)く損(そん)じる / 書(か)いた損(そん)じる (×)
📌 명사형(~損(そん)じ)이 가장 흔히 살아남은 형태
- 「書(か)き損(そん)じ」「読(よ)み損(そん)じ」「言(い)い損(そん)じ」「仕損(しそん)じ」
- 일상 회화에서도 명사형으로는 자주 등장 (예: 「ちょっとした書(か)き損(そん)じ」)
📊 격식 위계 타임라인
일상 회화 ──────────────────── 격식 / 고풍
~損(そこ)ねる < ~損(そこ)なう < ~損(そん)じる
(디폴트) (문어·뉴스) (격식·사극·정형)
같은 의미를 표현해도, 사용 장면에 따라 자연스러움이 달라짐
※ 회화에서 損(そん)じる는 거의 사용 X (정형 표현 제외)
⚠️ 한국어 학습자가 자주 하는 실수
실수 1. 회화에서 「~損(そん)じる」를 그대로 사용
- JLPT 단어장에서 외운 그대로 친구·동료에게 쓰면 매우 딱딱한 인상
- △ (친구에게) 電車(でんしゃ)に乗(の)り損(そん)じた。 (어색·고풍)
- ✔ (친구에게) 電車(でんしゃ)に乗(の)り損(そこ)ねた。 → 전철 놓쳤어.
- ✔ (공식 보고서) 出席(しゅっせき)を仕損(しそん)じる結果(けっか)となりました。 → 출석을 그르친 결과가 되었습니다.
실수 2. 「損(そん)じる」와 「損(そこ)なう」의 한자 같음 → 발음 혼동
- 한자가 동일「損」이라도 읽기가 다름 — そんじる / そこなう / そこねる로 정확히 구분
- ❌ 損(そこ)じる (예전 형태로 가능하지만 표준 발음은 そんじる)
- ✔ 「書(か)き損(そん)じはがき」는 「かきそんじはがき」로 읽음 (うちぼう 우체국 공식 발음)
- 발음을 모르면 격식 글에서 어색해질 수 있음
실수 3. "잊었다"를 「損(そん)じる」로 표현
- 「損(そん)じる」는 "잘못된 결과물"이 남는 실패 — 단순 망각은 「忘(わす)れる」
- ❌ 鍵(かぎ)を閉(し)め損(そん)じた。 (의도가 있었는데 잘못 잠갔다는 어색한 의미)
- ✔ 鍵(かぎ)を閉(し)め忘(わす)れた。 → 잠그는 걸 잊었다.
- ✔ 一文字(いちもじ)書(か)き損(そん)じた。 → 한 글자 잘못 썼다. (실제 잘못된 결과물이 있음)
실수 4. "타이밍을 놓쳤다"를 「損(そん)じる」로 표현
- "타이밍·기회 상실" 의미는 「~損(そこ)ねる」 또는 「~そびれる」가 자연스러움
- △ 言(い)い損(そん)じた。 (말실수 의미는 가능, 단순 "타이밍 놓침" 의미로는 어색)
- ✔ 言(い)いそびれた。 → 말할 타이밍을 놓쳤다.
- ✔ 言(い)い損(そこ)ねた。 → 말 못 했다. (회화)
💬 자주 묻는 질문
❓ Q1. 「~損(そん)じる」를 굳이 외워야 하나요?
A. 네, JLPT N1과 격식 독해를 위해 필수입니다. 일상 회화 사용 빈도는 낮지만 정형 표현·사극·논설·공문에서 자주 마주칩니다.
- 속담 「急(せ)いては事(こと)を仕損(しそん)じる」는 N1 독해 단골
- 우체국 「書(か)き損(そん)じはがき」는 공문서·생활 안내에 빈출
- 「御機嫌(ごきげん)を損(そん)じる」는 사극·드라마·소설에 자주 등장
❓ Q2. 「そんじる」와 「そこじる」, 어느 쪽이 맞나요?
A. 표준은 「そんじる」입니다. 다만 옛 형태로 「そこじる」도 일부 정형 표현에서 잔존합니다.
- 현대 표준: 損(そん)じる, 書(か)き損(そん)じ
- 옛 형태: 損(そこ)じる (일부 사극·고전 텍스트)
- JLPT 학습용으로는 「そんじる」로 외우면 충분
❓ Q3. 「~損(そん)じる」와 「~損(そこ)なう」, 격식 자리에서 무엇을 쓰는 게 안전한가요?
A. 현대 비즈니스·신문 기준에서는 「~損(そこ)なう」가 더 무난합니다.
- 비즈니스 메일·보고서: 損(そこ)なう 우선
- 사극·관청 정형구: 損(そん)じる가 필수
- 두 단어 모두 의미는 통하지만 "옛스러움"의 정도가 다름
❓ Q4. 「仕損(しそん)じる」는 무슨 의미인가요?
A. "일을 그르치다 / 실패하다"는 의미의 고풍·격식 표현입니다.
- 대표 속담: 「急(せ)いては事(こと)を仕損(しそん)じる」 → 서두르면 일을 그르친다
- 한국 속담 "급할수록 돌아가라"와 유사
- 「失敗(しっぱい)する」보다 무게가 있는 격식 표현
❓ Q5. 「書(か)き損(そん)じはがき」가 실제로 우체국에서 교환되나요?
A. 네, 일본 우체국에서는 잘못 쓴 엽서·우표를 소정의 수수료로 교환해 줍니다.
- 공식 용어: 「書(か)き損(そん)じはがき・切手(きって)交換(こうかん)」
- 이 표현이 일상에 살아남은 가장 큰 이유 — 관청 공식 용어
- 일본 거주자에게는 매우 친숙한 단어
❓ Q6. 「御機嫌(ごきげん)を損(そん)じる」를 현대 회화에서 써도 되나요?
A. 매우 격식·고풍스러운 인상을 줍니다. 일상 회화에서는 어색합니다.
- 현대 비즈니스 권장: 「ご機嫌(きげん)を損(そこ)ねる」 또는 「ご機嫌(きげん)を損(そこ)なう」
- 사극·극화 대사·격식 사과 편지: 「御機嫌(ごきげん)を損(そん)じた」가 어울림
- SNS·드라마 패러디에서 의도적으로 사용되는 경우도 있음
❓ Q7. JLPT N1에서 「~損(そん)じる」가 정답으로 나오는 경우는 어떤 상황인가요?
A. 다음 세 가지 패턴이 특히 자주 출제됩니다.
- ① 속담형: 「急(せ)いては事(こと)を__」 → 仕損(しそん)じる
- ② 관청·정형 표현: 「書(か)き__はがき」 → 損(そん)じ
- ③ 격식 문장: 「不適切(ふてきせつ)な発言(はつげん)が信用(しんよう)を__」 → 損(そん)じる (또는 손(そこ)なう)
🌐 일본 문화·언어 메모
「~損(そん)じる」가 일본어에서 차지하는 문화적 위치를 정리합니다.
- 관청 용어로서 잔존 — 일본우체국(JP)의 공식 용어 「書(か)き損(そん)じはがき」는 한정된 격식 표현이 일상에 남은 대표 사례
- 속담 문화의 핵심 어휘 — 「急(せ)いては事(こと)を仕損(しそん)じる」는 학교 교과서·강연 단골 인용구
- 시대극·역사 소설의 핵심 표현 — 「御機嫌(ごきげん)を損(そん)じる」「言(い)い損(そん)じる」「見(み)損(そん)じる」는 사극 대사에 빈출
- 법률·논설의 격식 표현 — "신용을 손상하다, 명예를 손상하다" 등 법적·격식 표현에서 「損(そん)じる/損(そこ)なう」가 핵심 어휘
- "잘못된 결과물"의 명사화 문화 — 「書(か)き損(そん)じ」「読(よ)み損(そん)じ」「言(い)い損(そん)じ」 처럼 실수를 명사로 표현하는 일본어 특성을 잘 보여줌
🎓 JLPT N1 출제 정보
| 항목 | 내용 |
| 출제 영역 | 문법(괄호 채우기·문장 조립), 독해(논설·고전 인용·관청 안내문) |
| 출제 빈도 | ★★★☆☆ (損ねる·損なう에 비해 낮으나 독해 매복 빈출) |
| 관련 출제 표현 | 「~損(そこ)なう」「~損(そこ)ねる」「~あぐねる」「~かねる」와 격식 구분 |
| 독해 빈출 표현 | 急(せ)いては事(こと)を仕損(しそん)じる / 書(か)き損(そん)じ / 御機嫌(ごきげん)を損(そん)じる |
| 학습 우선순위 | 중간 — 損(そこ)ねる·損(そこ)なう를 먼저 익히고, 격식 보충용으로 損(そん)じる 학습 |
📌 포인트 요약
- 기본 정보는 상단 "한눈에 보기" 참고 — 여기선 운용 포인트만 정리
| 항목 | 내용 |
| 주요 용법 | ① 복합동사(잘못 ~/그르치다) ② 타동사(감정·체면 손상) ③ 명사형(~損じ) |
| 문체 | 격식·문어·고풍 — 일상 회화에서는 거의 사용 X |
| 전제 조건 | "하려는 의도"가 있었음 + "잘못된 결과물이 남음" |
| 대표 정형 표현 | 書(か)き損(そん)じはがき / 急(せ)いては事(こと)を仕損(しそん)じる / 御機嫌(ごきげん)を損(そん)じる |
| 유사 표현 | ~損(そこ)なう / ~損(そこ)ねる / ~あぐねる / ~かねる |
| 주의점 | 회화에 쓰면 옛스러움. 격식·서면·정형구에 한정하여 사용 |
🔄 자주 결합되는 표현
| 패턴 | 의미 | 예문 |
| 書(か)き損(そん)じる | 잘못 쓰다 | 大事(だいじ)な書類(しょるい)を書(か)き損(そん)じた。 → 중요한 서류를 잘못 썼다. |
| 仕損(しそん)じる | 일을 그르치다 | 急(せ)いては事(こと)を仕損(しそん)じる。 → 서두르면 일을 그르친다. |
| 御機嫌(ごきげん)を損(そん)じる | (높임) 심기를 거스르다 | 殿(との)の御機嫌(ごきげん)を損(そん)じた。 → 주군의 심기를 거슬렀다. |
| 感情(かんじょう)を損(そん)じる | 감정을 상하게 하다 | 無礼(ぶれい)な発言(はつげん)が感情(かんじょう)を損(そん)じた。 → 무례한 발언이 감정을 상하게 했다. |
| 名誉(めいよ)を損(そん)じる | 명예를 손상하다 | 虚偽(きょぎ)報道(ほうどう)が名誉(めいよ)を損(そん)じた。 → 허위 보도가 명예를 손상시켰다. |
| 書(か)き損(そん)じはがき | 잘못 쓴 엽서 (관청 정형구) | 書(か)き損(そん)じはがきは郵便局(ゆうびんきょく)で交換(こうかん)できる。 → 잘못 쓴 엽서는 우체국에서 교환할 수 있다. |
✅ 변환 연습 (損じる ↔ 損なう ↔ 損ねる)
격식·고풍 (損じる)
- 書類(しょるい)を書(か)き損(そん)じた。
- → 서류를 잘못 썼다.
- 御機嫌(ごきげん)を損(そん)じる無礼(ぶれい)、お許(ゆる)しください。
- → 심기를 거스른 무례, 용서해 주십시오.
- 急(せ)いては事(こと)を仕損(しそん)じる。
- → 서두르면 일을 그르친다.
문어·격식 (損なう)
- 書類(しょるい)を書(か)き損(そこ)なった。
- → 서류를 잘못 썼다.
- 不適切(ふてきせつ)な発言(はつげん)が信用(しんよう)を損(そこ)なった。
- → 부적절한 발언이 신용을 해쳤다.
- 過剰(かじょう)な労働(ろうどう)は健康(けんこう)を損(そこ)なう。
- → 과도한 노동은 건강을 해친다.
회화체 (損ねる)
- 書類(しょるい)、書(か)き損(そこ)ねちゃった。
- → 서류 잘못 써 버렸어.
- 部長(ぶちょう)の機嫌(きげん)を損(そこ)ねた。
- → 부장님 심기를 거슬렀다.
- 無理(むり)して体(からだ)を損(そこ)ねた。
- → 무리해서 몸을 상하게 했다.
📝 연습 문제
- 아래 5문제로 격식·뉘앙스를 점검 (정답은 토글 참고)
- Q1. 急(せ)いては事(こと)を__。 (속담 — 仕損(しそん)じる의 적절한 형태로)
- Q2. 書(か)き__はがきは郵便局(ゆうびんきょく)で交換(こうかん)できる。 (정형 표현 — 손(そん)ね/손(そん)じ 중)
- Q3. 軽率(けいそつ)な発言(はつげん)が会社(かいしゃ)の信用(しんよう)を__。 (격식 — 損(そん)じる의 た형)
- Q4. 大事(だいじ)な契約書(けいやくしょ)を__、再(さい)提出(ていしゅつ)となった。 (書(か)く + 損(そん)じる, て형)
- Q5. 殿(との)の御機嫌(ごきげん)を__無礼(ぶれい)、平(ひら)にお許(ゆる)しください。 (損(そん)じる의 사전형 또는 た형)
📖 정답 보기
정답 · 해설
| 번호 | 빈칸 / 문장 | 정답 | 해설 |
| Q1 | 急(せ)いては事(こと)を__。 | 仕損(しそん)じる | 고전 속담 "急(せ)いては事(こと)を仕損(しそん)じる". 사전형 그대로 사용합니다. |
| Q2 | 書(か)き__はがきは郵便局(ゆうびんきょく)で交換(こうかん)できる。 | 損(そん)じ | 일본 우체국 공식 용어 「書(か)き損(そん)じはがき」. 명사형 「損(そん)じ」가 정답입니다. |
| Q3 | 軽率(けいそつ)な発言(はつげん)が会社(かいしゃ)の信用(しんよう)を__。 | 損(そん)じた | 「信用(しんよう)を損(そん)じる」는 격식 보도·논설 빈출. 과거 사실 보고이므로 た형 「損(そん)じた」가 자연. |
| Q4 | 大事(だいじ)な契約書(けいやくしょ)を__、再(さい)提出(ていしゅつ)となった。 | 書(か)き損(そん)じて | 「書(か)く」 ます형 어간 「書(か)き」 + 損(そん)じる. 뒷 문장과 연결되므로 て형이 필요합니다. |
| Q5 | 殿(との)の御機嫌(ごきげん)を__無礼(ぶれい)、平(ひら)にお許(ゆる)しください。 | 損(そん)じた (또는 損(そん)じる) | 「御機嫌(ごきげん)を損(そん)じる」는 사극·격식 정형구. 과거 행위에 대한 사죄이므로 「損(そん)じた」가 자연스러우며, 사전형 「損(そん)じる」를 그대로 명사 수식으로 써도 가능합니다. |
🎯 JLPT 기출 변형 문제
- 실제 JLPT N1 문법·독해 파트 모티브 4지선다 5문항
-
Q1. 「ことわざに、『急(せ)いては事(こと)を( )』とある。」
① 仕損(しそん)じる ② 仕損(しそん)ねる ③ 仕忘(しわす)れる ④ 仕損(しそん)なう📖 Q1 정답 보기
정답: ① 仕損(しそん)じる
속담 「急(せ)いては事(こと)を仕損(しそん)じる」는 고정된 표현이라 「損(そん)じる」 외의 다른 형태는 부자연스럽습니다. ②④는 속담 표현으로 굳어지지 않았습니다.
-
Q2. 「申請書(しんせいしょ)を書(か)き( )てしまった場合(ばあい)、新(あたら)しい用紙(ようし)で再(さい)提出(ていしゅつ)してください。」
① 損(そこ)ね ② 損(そん)じ ③ 忘(わす)れ ④ そびれ📖 Q2 정답 보기
정답: ② 損(そん)じ
관청·격식 안내문이므로 「書(か)き損(そん)じる」의 て형 「書(か)き損(そん)じて」가 가장 자연. ①「書(か)き損(そこ)ねる」도 의미상 가능하지만 공식 안내문 문체에서는 ②가 우세합니다.
-
Q3. 「軽率(けいそつ)な行動(こうどう)が、長年(ながねん)築(きず)いてきた信用(しんよう)を( )。」
① 損(そん)じた ② 損(そん)じきれない ③ 損(そん)じそびれた ④ 損(そん)じかねた📖 Q3 정답 보기
정답: ① 損(そん)じた
「信用(しんよう)を損(そん)じる」 격식 정형 표현. 과거형 「損(そん)じた」가 자연스러움. 다른 선택지는 형태 자체가 부자연스럽거나 의미가 통하지 않음.
-
Q4. 「次(つぎ)の文(ぶん)の意味(いみ)に最(もっと)も近(ちか)いものは? 『この行為(こうい)は組織(そしき)の名誉(めいよ)を損(そん)じる。』」
① 組織(そしき)の名誉(めいよ)を高(たか)める ② 組織(そしき)の名誉(めいよ)を傷(きず)つける ③ 組織(そしき)の名誉(めいよ)を守(まも)る ④ 組織(そしき)の名誉(めいよ)を忘(わす)れる📖 Q4 정답 보기
정답: ② 組織(そしき)の名誉(めいよ)を傷(きず)つける
「名誉(めいよ)を損(そん)じる」 = "명예를 손상시키다 / 훼손하다". 「傷(きず)つける」가 가장 가까운 동의 표현. ①「高(たか)める」, ③「守(まも)る」는 정반대 의미.
-
Q5. 「次(つぎ)の( )に入(はい)る最(もっと)も自然(しぜん)な語(ご)は? 部下(ぶか):『大変(たいへん)申(もう)し訳(わけ)ございません。会議(かいぎ)資料(しりょう)を( )てしまいました。』」
① 書(か)き損(そん)じ ② 書(か)き忘(わす)れ ③ 書(か)きそびれ ④ 書(か)きかね📖 Q5 정답 보기
정답: ① 書(か)き損(そん)じ
"잘못 작성된 결과물"이 있는 상황이므로 「書(か)き損(そん)じる」의 て형 「書(か)き損(そん)じて」가 자연. ②「書(か)き忘(わす)れる」는 "쓰는 것을 잊다"라 의미가 다름. 격식 사과 장면이라 「損(そん)じる」가 적합합니다.
💡 학습 팁 & 암기법
- "잘못된 결과물이 남는다 = 損(そん)じる" — 한 줄 정리
- 회화체는 損(そこ)ねる, 문어체는 損(そこ)なう, 격식은 損(そん)じる — 3형제 위계
- 외워두면 즉시 N1 점수가 오르는 4세트: 書(か)き損(そん)じ / 仕損(しそん)じる / 御機嫌(ごきげん)を損(そん)じる / 名誉(めいよ)を損(そん)じる
- 속담 「急(せ)いては事(こと)を仕損(しそん)じる」 통째로 암기 — N1 빈출 인용
- "~損じ"의 명사형이 회화에서도 살아남음 — 「ちょっとした書(か)き損(そん)じ」 등
🇯🇵 현지인 사용 팁
- 💡 현대 회화에선 거의 안 쓰지만, 격식 메일에선 "信用(しんよう)を損(そん)じる"가 자연
- 💡 드라마·시대극에선 「御機嫌(ごきげん)を損(そん)じる」가 단골 — 시청 시 캐치하면 학습 효과 ↑
- 💡 속담은 통째로 외우기 — 「急(せ)いては事(こと)を仕損(しそん)じる」는 격언으로 자주 인용됨
🗣️ 「~損じる」 발음 팁
- 「そんじる」 4박자 — そ・ん・じ・る를 일정 박자로 발음
- 「ん」 발음 — 입을 다물지 않고 코로 소리 보내는 콧소리 「ん」
- 「しそんじる」 발음 — し↗そんじ↘る (3박째에서 살짝 내려감)
- 「かきそんじ」 명사형 억양 — か↗きそんじ↘ (마지막 음에서 자연스럽게 내림)
🔗 함께 학습하면 좋은 관련 문형
| 문형 | 의미 | 예 | 「~損じる」와 차이 |
| ~損(そこ)なう | 실패·손상 (문어 중심) | 健康(けんこう)を損(そこ)なう。 | 현대 격식·뉴스에서는 損(そこ)なう가 더 자연 |
| ~損(そこ)ねる | 실패·손상 (회화 중심) | 乗(の)り損(そこ)ねる。 | 일상 회화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디폴트 |
| ~あぐねる | 결정·결단을 못 내리다 | 決(き)めあぐねる。 | 실패 결과가 아닌 망설임의 지속 상태 |
| ~かねる | ~하기 어렵다 (완곡 거절) | 承知(しょうち)しかねます。 | "잘못함"이 아닌 "응할 수 없음" 표현 |
| ~忘(わす)れる | ~하는 것을 잊다 | 記入(きにゅう)を忘(わす)れる。 | 의도 자체가 사라진 경우 (損じる는 의도 후 실패) |
🗺️ 실패·손상 표현 학습 로드맵
| 급수 | 대표 표현 | 핵심 포인트 |
| N4 | ~忘(わす)れる / 失敗(しっぱい)する | 잊음·기본 실패 표현 |
| N3 | ~きれない / ~がたい | "다 못 ~", "~하기 어렵다" 표현 |
| N2 | ~かねる / ~ようがない / ~そびれる | 완곡 거절·수단 없음·타이밍 놓침 |
| N1 (현재) | ~損(そこ)ねる / ~損(そこ)なう / ~損(そん)じる | 실패·손상 3형제 — 회화/문어/격식 위계 완성 |
| N1+ (확장) | ~あぐねる / ~あぐむ / 仕損(しそん)じる | 결단 곤란·관용 격언의 격식 표현 |
📔 학습 관리 가이드
✅ 자기 점검 체크리스트
- ☐ 「~損(そん)じる」가 격식·문어 표현이라는 것을 안다
- ☐ 「損(そこ)ねる / 損(そこ)なう / 損(そん)じる」의 위계를 설명할 수 있다
- ☐ 정형 표현 4세트(書き損じ / 仕損じる / 御機嫌を損じる / 名誉を損じる)를 즉시 떠올릴 수 있다
- ☐ 속담 「急(せ)いては事(こと)を仕損(しそん)じる」를 외웠다
- ☐ ます형 접속 외 사전형·た형 접속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안다
- ☐ 회화에서 「~損(そん)じる」를 쓰면 옛스럽게 들린다는 것을 안다
- ☐ 「書(か)き損(そん)じはがき」가 우체국 공식 용어임을 안다
- ☐ JLPT N1 4지선다에서 격식 문맥에 따라 損(そん)じる/損(そこ)なう/損(そこ)ねる를 골라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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