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눈에 보기 | |
| 문형 | ~なるもの (名詞 + なるもの) |
| 의미 | ~이라는 것 / 무릇 ~란 |
| 급수 | JLPT N1 (고급 문어체) |
| 출제 빈도 | ★★★☆☆ |
| 비교 대상 | ~というもの / ~たるもの / ~と称される / ~とやら / ~なる + 後続名詞 |

JLPT N1 2단계 실전 なるもの
🆚 유사 표현 비교 (~なるもの / ~というもの / ~たるもの / ~と称される)
- 한국어 "~이라는 것"으로 모두 번역될 수 있는 표현들의 미묘한 차이를 정리
📊 4가지 표현 비교표
| 표현 | 의미 | 핵심 특징 | 예문 |
| ~なるもの | ~이라는 것 / 무릇 ~란 | 격식 문어, 정의·소개·거리감. 고어 「なり」의 흔적 | 学問(がくもん)なるものは… |
| ~というもの | ~이라는 것 | 중립·평이. 회화·글 모두 자연스러움. 감회·일반화에 자주 사용 | 親(おや)の愛(あい)というものは… |
| ~たるもの | ~된 자/것은 (마땅히) | 의무·자격 강조. 뒤에 "이러해야 한다"가 와야 함 | 男(おとこ)たるもの、約束(やくそく)は守(まも)れ |
| ~と称される | ~라고 불리는 | 제3자의 칭호를 객관적으로 인용. 「なるもの」보다 중립 | 「賢者(けんじゃ)」と称される人物 |
🧭 "~이라는 것"을 일본어로 옮길 때의 판단 흐름
한국어 "~이라는 것"을 일본어로?
├─ 마땅히 그래야 한다(의무·자격)? → ~たるもの
├─ 제3자가 그렇게 부른다(객관 인용)? → ~と称される / ~と呼(よ)ばれる
├─ 평이·중립·일반화(감회 포함)? → ~というもの
└─ 격식 문어로 정의·소개·거리감 부여? → ~なるもの ★ N1 핵심
🔍 동일 명사 비교: 「親(おや)」 + 4가지 표현
| 표현 | 예문 | 뉘앙스 |
| ~なるもの | 親(おや)なるものの責任(せきにん)は重(おも)い。 | 사설·강연. 부모라는 존재 전반을 격조 있게 논함 |
| ~というもの | 親(おや)の愛(あい)というものは、ありがたい。 | 에세이·감회. 평이하고 자연스러움 |
| ~たるもの | 親(おや)たるもの、子(こ)を守(まも)らねばならない。 | 의무·도덕. "부모 된 자라면 마땅히" |
| ~と称される | 「育(いく)メン」と称される父親(ちちおや)が増(ふ)えている。 | 제3자가 부르는 호칭을 객관 보도 |
🔁 후속 명사별 비교 (~なる + 人物/存在/概念/制度/事業)
- 「なる」 뒤에 오는 명사에 따라 의미·문맥이 미묘하게 바뀜
| 후속 명사 | 뉘앙스 | 전형 문맥 | 예문 |
| もの | 가장 일반적인 "라는 것" | 사설·논설·강연 | 学問なるものは… |
| 人物(じんぶつ) | 정체불명·낯선 인물 (살짝 거리감) | 뉴스·소설·사건 보도 | 「鈴木」なる人物が… |
| 存在(そんざい) | "~라는 존재" (가치·역할 논의) | 학술·평론 | 芸術家なる存在とは… |
| 概念(がいねん) | "~라는 개념" (정의·재검토) | 학술·논문 | 「自由」なる概念を再考する |
| 制度(せいど)/事業(じぎょう) | "~라는 제도/사업" (정식 명칭 소개) | 공문서·뉴스 | 「特区」なる制度が新設された |
| 団体(だんたい)/組織(そしき) | "~라는 단체/조직" (의혹·거리감 포함 가능) | 뉴스·취재 | 「○○協会」なる団体が結成された |
⚠️ 주의사항 / 뉘앙스
📌 일상 회화에는 사용 불가
- 「なるもの」는 문어·강연·뉴스 전용. 친구·가족 대화에서 쓰면 부자연스러움
- ✔ 글: 「メタバース」なるものが話題(わだい)を呼(よ)んでいる。
- ❌ 회화: ねえ、お弁当(べんとう)なるもの食(た)べた?
📌 화자의 거리감을 동반함
- 대상을 한 발 떨어져서 본다는 어조 → 정의·관찰·비평에 적합
- 찬양·옹호 일색의 문맥에서는 「~というもの」가 더 자연스러울 수도 있음
📌 「だ/である」와 중복 금지
- 「なる」 자체가 단정 조동사 「なり」의 연체형 → 「だ」/「である」와 같이 쓰지 않음
- ❌ 学問だなるもの / ❌ 学問であるなるもの
📊 문체 적합도 매트릭스
[일상 회화] ─── 적합도: ✗ (거의 사용하지 않음)
[비즈니스 메일] ─── 적합도: △ (정중하지만 무거움. 평이한 「~というもの」를 권장)
[뉴스 보도] ─── 적합도: ○ (새 개념·인물 소개 시 빈출)
[사설·논설] ─── 적합도: ◎ (개념의 본질을 논할 때 최적)
[강연·학술 논문] ─── 적합도: ◎ (정의·총칭 표현으로 정통)
[격언·고풍 표현] ─── 적합도: ◎ (「~なるは~なり」 같은 고전적 결합)
⚠️ 한국어 학습자가 자주 하는 실수
실수 1. 「なる」를 동사 「成る」로 오해
- 「~に成る」(~이 되다)와 전혀 다른 어원. 고어 단정 조동사 「なり」의 연체형임
- ❌ 「学問(がくもん)になるもの」 = "학문이 되는 것" — 전혀 다른 의미
- ✔ 「学問(がくもん)なるもの」 = "학문이라는 것" — 정의·총칭
실수 2. 동사·형용사에 직접 붙임
- 「なるもの」 앞에는 반드시 명사가 와야 함
- ❌ 走(はし)るなるもの / ❌ 美(うつく)しいなるもの
- ✔ 走(はし)ることなるもの (명사화 필요) / ✔ 美(うつく)しさなるもの
실수 3. 캐주얼 문맥에서 남용
- 친근하거나 평범한 사물에 대해 「なるもの」를 쓰면 우스꽝스럽거나 야유처럼 들림
- ❌ 友達(ともだち)とラーメンなるものを食(た)べに行(い)った。
- ✔ ラーメンを食(た)べに行(い)った。 / もしくは글이라면 「ラーメンというもの」
실수 4. 「~たるもの」와 혼동
- 「たるもの」는 "~된 자라면 마땅히"라는 의무·자격. 후반부에 명령·당위가 필요
- ❌ 男(おとこ)なるもの、約束(やくそく)は守(まも)れ。 (의무 강조 문맥에는 「たるもの」)
- ✔ 男(おとこ)たるもの、約束(やくそく)は守(まも)れ。 → 사내라면 약속은 지켜라.
💬 자주 묻는 질문
❓ Q1. 「なるもの」와 「というもの」는 같은 의미인가요?
A. 의미는 거의 같지만 문체 격조와 화자의 태도가 다릅니다.
- 「なるもの」 — 격식 문어, 거리감·객관화 어조. 사설·강연·뉴스
- 「というもの」 — 중립·평이. 회화·글 모두 자연스러움
- 예: 親(おや)の愛というもの(에세이) / 親なるものの責任(사설)
❓ Q2. 「なる」 뒤에 「もの」 외에 다른 명사도 올 수 있나요?
A. 네, 「人物・存在・概念・制度・団体・機械・装置」 등 다양하게 결합 가능합니다.
- 예: 「鈴木」なる人物(인물), 「自由」なる概念(개념), 「特区」なる制度(제도)
- 후속 명사가 구체적일수록 "정체불명·낯선" 뉘앙스가 살아남
❓ Q3. 「なるもの」를 사용하면 좋은 인상을 줍니까, 나쁜 인상을 줍니까?
A. 문맥에 따라 양면적입니다.
- 긍정적 — 격조·교양·정통성 (논설·학술)
- 중립적 — 새 개념·인물의 객관적 소개 (뉴스)
- 부정적 — 살짝 비꼬는 어조 ("이른바 ~라는 것"이라는 거리감)도 만들 수 있음
- 예: 「専門家(せんもんか)」なるものの意見(いけん) → 전문가라는 (자칭) 사람들의 의견
❓ Q4. 비즈니스 메일에서 「なるもの」를 써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무겁기 때문에 권장되지 않습니다.
- 일반 비즈니스 — 「~というもの」 또는 「~につきまして」가 더 자연스러움
- 예외 — 정식 보고서·기획서·연차 보고에서 새 개념 소개 시 사용 가능
- 예: 当社(とうしゃ)が提唱(ていしょう)する「○○」なる新(あら)たな概念(がいねん)について
❓ Q5. 「なる」와 「たる」의 어원은 같은가요?
A. 둘 다 고전 일본어의 단정 조동사이며, 모두 연체형(뒤 명사 수식형)입니다.
- 「なり」 → 연체형 「なる」 — 평이한 단정 ("~である"에 가까움)
- 「たり」 → 연체형 「たる」 — 자격·신분을 강조하는 단정 ("~로서 있다"에서 파생)
- 결과: 「なるもの」는 정의·총칭, 「たるもの」는 의무·자격
❓ Q6. 「○○なる人物」가 부정적으로 들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화자가 그 인물을 직접 알지 못한다는 거리감이 깔려 있기 때문입니다.
- "내가 보증하는 인물"이 아니라 "그렇게 칭한다는 인물" 정도의 거리감
- 그래서 사건 보도·고발 기사에서 자주 사용됨
- 예: 「○○」なる人物が詐欺(さぎ)を働(はたら)いた疑(うたが)いがある。
❓ Q7. JLPT N1 시험에서 「なるもの」는 어떤 형태로 출제되나요?
A. 주로 다음 세 가지 형태로 출제됩니다.
- ① 유사 표현 식별 — 「なるもの/たるもの/というもの/と称される」 중 적절한 것 고르기
- ② 독해 어휘 — 사설·논문 지문에서 「なるもの」의 함의를 묻는 문제
- ③ 문장 조립 — 「○○なる + 명사」를 문장 안 어디에 배치할지
🌐 문체·문화 메모
일본의 문어체 전통과 「なるもの」가 현대 일본어에서 차지하는 위치를 정리합니다.
- 고전 문법의 생존 — 고어 단정 조동사 「なり」가 현대어에 살아남은 드문 형태. 「である」「だ」의 옛 모습
- 신문·잡지 헤드라인 — 「『○○』なるもの」 형태로 새 개념·트렌드를 격조 있게 소개하는 관용 표현
- 출판·서적 제목 — 「学問(がくもん)なるもの」「教養(きょうよう)なるもの」 같은 에세이·평론 제목에서 자주 등장
- 고전 격언 — 「沈黙(ちんもく)なるは金(きん)なり」(침묵은 금이다) 등 옛 문체 그대로 남은 표현
- 풍자·아이러니 — 따옴표와 함께 쓰면 "이른바 ~라는 것"이라는 비판적 어조로 활용 가능
- 현대 회화 부재 — 일상 대화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음. TV 드라마·다큐멘터리 내레이션 정도
🎓 JLPT N1 출제 정보
| 항목 | 내용 |
| 출제 영역 | 문법 5(괄호 채우기), 문법 6(문장 조립), 독해(논설문·평론) |
| 출제 빈도 | ★★★☆☆ (안정적으로 자주 출제) |
| 관련 출제 표현 | 「~たるもの」「~というもの」「~と称される」 등과의 식별 문제 |
| 학습 우선순위 | 중상 — 독해 이해를 위해 필수, 작문 활용은 선택 |
| 독해 빈출 | 사설·평론·서평 지문에서 「○○なるもの」가 핵심 키워드로 등장 |
📌 포인트 요약
- 기본 정보는 상단 "한눈에 보기" 참고 — 여기선 운용 포인트만 정리
| 항목 | 내용 |
| 주요 용법 | ① 정의·총칭("무릇 ~란") ② 소개·제시("~라는 낯선 것") ③ 화자 거리감("이른바 ~") |
| 접속 | 명사 + なるもの (동사·형용사 직결 불가, 「だ/である」 중복 불가) |
| 문체 | 격식 문어 — 사설·논설·뉴스·강연·학술. 일상 회화 불가 |
| 유사 표현 | ~というもの / ~たるもの / ~と称される / ~とやら / ~とかいう |
| 주의점 | 「なる」는 동사 「成る」가 아닌 고어 단정 「なり」의 연체형 |
🔄 자주 결합되는 패턴
- 「なるもの」 + 후속 표현 빈출 콜로케이션 6가지
| 패턴 | 의미·기능 | 예문 |
| ~なるものは…である | 정의·총칭 ("무릇 ~란 …이다") | 学問なるものは不断の探究である。 |
| ~なるものを問う | 본질 질문 ("~의 본질을 묻다") | 正義なるものを問う。 |
| 「○○」なるものが登場する | 새 개념·기술의 등장 보도 | 「メタバース」なるものが登場した。 |
| 「○○」なる人物から | 정체불명 인물의 행위 보도 | 「鈴木」なる人物から連絡(れんらく)があった。 |
| ~なるものを疑う | 상식·통념에 대한 비판적 검토 | 「常識」なるものを疑う。 |
| ~なるものを再考する | 학술적 재정의 | 「自由」なる概念を再考する。 |
✅ 변환 연습 (구어 ↔ 문어)
일상 회화체
- 愛(あい)って、本当(ほんとう)に難(むずか)しいよね。
- → 사랑이란 정말 어렵네.
- 「メタバース」って、最近(さいきん)よく聞(き)くけど何(なに)?
- → '메타버스'라는 거, 요즘 자주 듣는데 뭐야?
- 「鈴木(すずき)」さんって人(ひと)から手紙(てがみ)が来(き)たよ。
- → '스즈키'라는 사람한테서 편지가 왔어.
격식 문어체 (なるもの)
- 愛(あい)なるものは、容易(ようい)に語(かた)り尽(つ)くせるものではない。
- → 사랑이라는 것은 쉽사리 다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 近頃(ちかごろ)、「メタバース」なるものが世間(せけん)を賑(にぎ)わせている。
- → 요즈음 '메타버스'라는 것이 세간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다.
- 「鈴木(すずき)」なる人物(じんぶつ)から、奇妙(きみょう)な手紙(てがみ)が届(とど)いた。
- → '스즈키'라는 인물에게서 기묘한 편지가 도착했다.
📝 연습 문제
- 5문제로 접속·뉘앙스·식별 능력 점검 (정답은 토글)
- Q1. 学問(がくもん)__は、一朝(いっちょう)一夕(いっせき)に成(な)るものではない。 (「なるもの」 형으로 채우기)
- Q2. 「メタバース」__が、近年(きんねん)注目(ちゅうもく)を集(あつ)めている。 (なるもの/というもの/たるもの 중 가장 자연스러운 것)
- Q3. 男(おとこ)__、約束(やくそく)は守(まも)れ。 (なるもの/たるもの 중)
- Q4. 美(うつく)しい__なるもの → 빈칸을 명사화하여 자연스럽게 만들기
- Q5. 「鈴木(すずき)」__から、奇妙(きみょう)な手紙(てがみ)が届(とど)いた。 (なる人物/と呼ばれる人物/たる人物 중)
📖 정답 보기
정답 · 해설
| 번호 | 빈칸 / 문장 | 정답 | 해설 |
| Q1 | 学問__は、一朝一夕に成るものではない。 | なるもの | "학문이라는 것은…"이라는 격조 있는 정의·총칭 문맥. 명사 「学問」에 곧바로 「なるもの」가 붙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
| Q2 | 「メタバース」__が、近年注目を集めている。 | なるもの | 청자에게 새 개념을 소개하는 뉴스·기사 문맥이므로 「なるもの」가 적합. 「たるもの」는 의무·자격 문맥에서만 사용. 「というもの」도 가능하나 정체불명·소개 어조는 「なるもの」가 더 격조 있음. |
| Q3 | 男__、約束は守れ。 | たるもの | 뒤 문장이 명령형(「守れ」)이며 의무·자격을 강조하는 문맥이므로 「たるもの」가 정답. 「なるもの」는 의무 문맥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
| Q4 | 美(うつく)しい__なるもの | 美(うつく)しさ | 「なるもの」 앞은 명사여야 함. 형용사 「美しい」를 명사화한 「美(うつく)しさ」로 바꾸면 「美しさなるもの」(아름다움이라는 것)가 됩니다. |
| Q5 | 「鈴木」__から、奇妙な手紙が届いた。 | なる人物 | 화자가 그 인물을 모른다는 거리감을 살리는 격식 문어. 사건·뉴스에서 정체불명 인물을 소개할 때 가장 자연스러움. 「たる人物」는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
🎯 JLPT 기출 변형 문제
- 실제 JLPT N1 문법 파트 모티브 4지선다 5문항
-
Q1. 「正義(せいぎ)( )は、時代(じだい)とともに姿(すがた)を変(か)える。」
① たるもの ② なるもの ③ と称(しょう)されるもの ④ になるもの📖 Q1 정답 보기
정답: ② なるもの
"정의라는 것은…"이라는 정의·총칭 문맥. 「たるもの」는 의무 문맥, 「と称されるもの」는 호칭 인용, 「になるもの」는 "~이 되는 것"이라는 전혀 다른 의미.
-
Q2. 「『○○協会(きょうかい)』( )団体(だんたい)が、抗議(こうぎ)声明(せいめい)を発表(はっぴょう)した。」
① たる ② になる ③ なる ④ という📖 Q2 정답 보기
정답: ③ なる
뉴스에서 정체불명 단체를 객관·격식적으로 소개하는 문맥이므로 「なる団体」가 정답. ④ 「という」도 가능하지만 「なる」가 더 격식적이며 거리감을 살림.
-
Q3. 「( )、約束(やくそく)を守(まも)らねばならない。」
① 男(おとこ)なるもの ② 男(おとこ)たるもの ③ 男(おとこ)というもの ④ 男(おとこ)になるもの📖 Q3 정답 보기
정답: ② 男たるもの
"사내라면 마땅히 ~해야 한다"라는 의무·자격 문맥에는 「たるもの」가 정답. 「なるもの」는 정의·총칭이고 의무 강조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
Q4. 「『永久機関(えいきゅうきかん)』( )装置(そうち)を販売(はんばい)していた業者(ぎょうしゃ)が摘発(てきはつ)された。」
① たる ② なる ③ となる ④ にある📖 Q4 정답 보기
정답: ② なる
"『영구기관』이라는 (정체불명) 장치"라는 거리감·의혹 문맥. 화자가 그 장치의 실재성을 의심하는 어조이므로 「なる装置」가 가장 적합.
-
Q5. 「親(おや)の愛(あい)( )は、何(なに)ものにも代(か)えがたい。」
① たるもの ② なるもの ③ というもの ④ と称されるもの📖 Q5 정답 보기
정답: ③ というもの
감회·일반화 어조이며 평이한 표현이 어울리므로 「というもの」가 가장 자연스러움. 「なるもの」도 문법상 가능하나 너무 무거워 에세이적 분위기와 어긋남.
💡 학습 팁 & 암기법
- "なる = なり(である)의 옛 모습" — 「学問であるもの」를 격식 있게 줄였다고 생각하면 직관적
- 회화에서는 절대 쓰지 않기 — 친구와의 대화에서 「なるもの」를 쓰면 어색·과장
- 독해 키워드 — 사설·평론에서 「なるもの」가 나오면 그 단락 전체의 주제가 그 개념의 정의·재검토
- 「と」(따옴표)와 자주 동반 — 「『○○』なるもの」 패턴을 통째로 외우기
- 거리감 어조 — 화자가 대상을 옹호하지 않고 객관화한다는 신호로 읽기
🇯🇵 현지인 사용 팁
- 💡 뉴스 헤드라인 단골 — 「『○○』なるもの登場(とうじょう)」류 표현이 빈출
- 💡 평론·서평 — 책 제목에 「○○なるもの」가 자주 등장 (예: 「教養なるもの」)
- 💡 의혹·풍자 어조 — 「『専門家(せんもんか)』なるもの」처럼 따옴표와 함께 쓰면 비꼬는 어조가 강해짐
🗣️ 「なるもの」 발음 팁
- な·る·も·の 4음절을 또렷이 — 한 호흡에 흘리지 말 것
- 억양 패턴 — 「な」에서 살짝 올렸다가 「もの」에서 내려옴 (헤이반/평탄 + 미세 강세)
- 朗読(낭독) 시 — 사설·논설을 읽을 때 「なるもの」 앞에서 한 박자 쉬어 강조
- 회화에선 부자연스러우니 굳이 발음 연습할 필요는 없음 — 듣고 이해하는 데 집중
🔗 함께 학습하면 좋은 관련 문형
| 문형 | 의미 | 예 | 「なるもの」와 차이 |
| ~たるもの | ~된 자(라면 마땅히) | 男たるもの、約束は守れ。 | 의무·자격 강조. 뒤에 명령·당위가 옴 |
| ~というもの | ~이라는 것 | 親の愛というものはありがたい。 | 중립·평이. 회화·글 모두 자연스러움 |
| ~と称される | ~라고 불리는 | 「賢者」と称される人物。 | 제3자의 호칭을 객관 인용 |
| ~とやら | ~라던가 (불확실) | 「○○」とやらいう本(ほん)。 | 출처가 더 모호하고 캐주얼함 |
| ~とかいう | ~라고 한다는 | 「○○」とかいう店(みせ)。 | 회화체. 거리감이 가벼움 |
🗺️ 격식 정의·소개 표현 학습 로드맵
- 급수가 오를수록 격식·문어체로 확장됨
| 급수 | 대표 표현 | 핵심 포인트 |
| N5~N4 | ~という (~라는) | 고유명사·낯선 사물을 소개하는 가장 기본 표현 |
| N3 | ~というもの / ~とか / ~とかいう | 평이·캐주얼한 정의·소개 표현 확장 |
| N2 | ~というものは / ~ものだ | 일반론·감회 표현, 글말 진입 |
| N1 (현재) | ~なるもの / ~たるもの / ~と称される | 격식 문어, 의무·자격, 거리감 어조 표현의 분화 |
📔 학습 관리 가이드
✅ 자기 점검 체크리스트
- ☐ 「なる」가 고어 「なり」의 연체형임을 설명할 수 있다
- ☐ 「なるもの」의 세 가지 용법(정의·소개·거리감)을 예와 함께 들 수 있다
- ☐ 「なるもの」와 「たるもの」의 차이를 한 문장으로 구분할 수 있다
- ☐ 「なるもの」와 「というもの」의 문체 적합도를 설명할 수 있다
- ☐ 「なる + 人物/存在/概念/制度」의 뉘앙스 차이를 안다
- ☐ 동사·형용사에 직접 붙일 수 없다는 제약을 안다
- ☐ JLPT N1 독해에서 「なるもの」가 단락 주제 신호임을 안다
🏷️ 관련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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