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형 | 名詞 + はいざしらず |
| 의미 | ~은 몰라도 / ~은 그렇다 치고 |
| 급수 | JLPT N1 (상급) |
| 출제 빈도 | ★★☆☆☆ |
| 난이도 | ★★★★★ |
📖 어려운 용어 쉽게 풀어보기
본문에 나올 일본어 문법 용어들을 미리 한 표에 모아 쉽게 풀어 설명합니다. 헷갈릴 때 다시 돌아와 확인하세요.
| 용어 | 쉬운 풀이 | 예시 |
| 양보 | 그렇다 해도 소용없음 | ~ようとも |
| 의지형 | 「~하려고」를 나타내는 꼴 | 行(い)こう · 食(た)べよう |
| 부정 의지형 | 「~하지 않으려고」를 나타내는 옛 꼴 | 行(い)くまい |
| 차치 | 일단 젖혀 둠 | ~はいざしらず |
| 보통형 | 정중하지 않은 기본 꼴 | 行(い)く · 行(い)った |
📌 문형
명사 + はいざしらず
접속 — 명사 + は
✅ 의미
어떤 것은 인정하거나 예외로 하되, 다른 것은 그렇지 않다는 대조나 한정의 의미를 나타냅니다. 주로 극단적인 경우를 제시하고 그것과 대비되는 일반적인 경우를 부정할 때 사용합니다.
✅ 형태 / 접속
| 품사 | 접속 방법 | 예 |
| 명사 + はいざしらず | 子供(こども) + はいざしらず | 子供はいざしらず |
| 짝을 이룬다 | 앞은 젖혀 두고, 뒤가 본론 | 大人(おとな)なら~ |
| 비슷한 말 | ~ならまだしも · ~はともかく | 뜻이 가깝다 |
| 앞에 오는 것 | 봐줄 만한 쪽 | 子供(こども) · 昔(むかし) |
| 참고 | 굳은 문어체다 | 「いざ知(し)らず」로도 쓴다 |
짚어 둘 것
- ならいざしらず와 동의
- は로 주제 표시
✅ 예문 (목록형)
専門家(せんもんか)はいざしらず、一般人(いっぱんじん)にはこの論文(ろんぶん)は難(むずか)しすぎる。
전문가는 몰라도, 일반인에게는 이 논문은 너무 어렵다. — 전문 논문의 난이도에 대해 평가할 때
전문가와 일반인의 능력 차이를 대조합니다.
昔(むかし)はいざしらず、今(いま)の時代(じだい)にそんな考(かんが)え方(かた)は通用(つうよう)しない。
옛날은 몰라도, 지금 시대에 그런 생각은 통하지 않는다. — 시대 변화에 따른 의식 변화를 말할 때
과거와 현재의 가치관 변화를 나타냅니다.
若(わか)い人(ひと)はいざしらず、高齢者(こうれいしゃ)にスマートフォンの操作(そうさ)は難(むずか)しい。
젊은 사람은 몰라도, 고령자에게 스마트폰 조작은 어렵다. — 고령자의 IT 기기 사용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할 때
세대 간 기술 습득 능력의 차이를 지적합니다.
都会(とかい)はいざしらず、田舎(いなか)では車(くるま)がないと生活(せいかつ)できない。
도시는 몰라도, 시골에서는 차가 없으면 생활할 수 없다. — 지역별 교통 인프라 차이에 대해 논할 때
도시와 시골의 생활 환경 차이를 설명합니다.
冬(ふゆ)はいざしらず、夏(なつ)にこんな厚(あつ)いコートを着(き)る人(ひと)はいない。
겨울은 몰라도, 여름에 이렇게 두꺼운 코트를 입는 사람은 없다. — 계절에 맞지 않는 옷차림에 대해 말할 때
계절에 따른 적절한 복장을 언급합니다.
プロはいざしらず、アマチュアレベルでそこまで求(もと)めるのは酷(こく)だ。
프로는 몰라도, 아마추어 레벨에서 거기까지 요구하는 건 가혹하다. — 아마추어에게 과도한 요구를 할 때
프로와 아마추어의 기준 차이를 강조합니다.
外国人(がいこくじん)はいざしらず、日本人(にほんじん)ならこの言葉(ことば)の意味(いみ)がわかるはずだ。
외국인은 몰라도, 일본인이라면 이 말의 의미를 알 것이다. — 일본 고유 문화나 언어에 대해 설명할 때
문화적 배경에 따른 이해도 차이를 나타냅니다.
10年前(ねんまえ)はいざしらず、現在(げんざい)では環境(かんきょう)問題(もんだい)への意識(いしき)が高(たか)まっている。
10년 전은 몰라도, 현재는 환경 문제에 대한 의식이 높아지고 있다. — 사회 트렌드의 변화를 논할 때
시간 경과에 따른 사회 의식 변화를 묘사합니다.
大企業(だいきぎょう)はいざしらず、中小(ちゅうしょう)企業(きぎょう)には新(あたら)しいシステムを導入(どうにゅう)する余裕(よゆう)がない。
대기업은 몰라도, 중소기업에는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할 여유가 없다. — 기업 규모별 IT 투자 여력에 대해 논의할 때
기업 규모에 따른 투자 능력 차이를 설명합니다.
緊急時(きんきゅうじ)はいざしらず、通常時(つうじょうじ)にそこまでする必要(ひつよう)はない。
긴급 시는 몰라도, 평상시에 거기까지 할 필요는 없다. — 과도한 조치에 대해 의견을 제시할 때
상황에 따른 적절한 대응 수준을 제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