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형 | 名詞 + を余儀(よぎ)なくされる |
| 의미 | ~하지 않을 수 없게 되다 |
| 급수 | JLPT N1 (상급) |
| 출제 빈도 | ★★★★☆ |
| 비교 대상 | を余儀なくさせる / をせざるを得ない |
🆚 유사 문형 비교
を余儀なくされる ↔ を余儀なくさせる (~하지 않을 수 없게 하다)
능동형으로 수동형보다 덜 사용됩니다.
| 구분 |
を余儀なくされる |
を余儀なくさせる |
| 형태 | 수동형 | 능동형 (사역) |
| 빈도 | 매우 높음 | 낮음 |
| 예문 | 中止を余儀なくされた | 台風が中止を余儀なくさせた |
を余儀なくされる ↔ をせざるを得ない (~하지 않을 수 없다)
を余儀なくされる가 더 격식 있습니다.
| 구분 |
を余儀なくされる |
をせざるを得ない |
| 격식 | 매우 높음 | 높음 |
| 사용 | 수동적 상황 | 능동적 선택 |
| 예문 | 中止を余儀なくされた | 中止せざるを得ない |
🔧 활용형
- 기본형에서 갈라져 나오는 꼴들. 시제와 부정이 어디에 붙는지를 본다
| 꼴 |
뜻 |
접속 |
보기 |
| を余儀なくさせる | ~하지 않을 수 없게 하다 / ~을 강요하다 | 명사 + を | 台風がイベントの中止を余儀なくさせた。 태풍이 행사의 중지를 불가피하게 했다. |
⚠️ 주의사항 / 뉘앙스
⚠️ 수동 표현
を余儀なくされる는 ~하지 않을 수 없게 되다라는 수동(강제당함)을 나타낸다.
⚠️ 한국어 학습자 자주 하는 실수
| ✕ 틀린 표현 |
○ 바른 표현 |
왜 |
| 中止(ちゅうし)に余儀(よぎ)なくされる | 中止(ちゅうし)を余儀(よぎ)なくされる | 「を」를 쓴다 |
| 台風(たいふう)が中止(ちゅうし)を余儀(よぎ)なくされた | 台風(たいふう)が中止(ちゅうし)を余儀(よぎ)なくさせた | 시키는 쪽이 주어면 「させる」 |
| 友達(ともだち)に「余儀(よぎ)なくされた」 | 「~するしかなかった」 | 굳은 글말투라 딱딱하다 |
❓ 자주 묻는 질문
📖 무엇을 나타내나요?
사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리 되었음을 나타냅니다. 「中止(ちゅうし)を余儀(よぎ)なくされた」는 「부득이 중지되었다」입니다.
📖 「させる」와 무엇이 다른가요?
누가 주어냐가 다릅니다. 「される」는 당하는 쪽이, 「させる」는 시키는 쪽이 주어가 됩니다.
📖 앞에 무엇이 오나요?
한자 명사가 옵니다. 「中止 · 変更(へんこう) · 撤退(てったい)」 등입니다.
📖 입말에서도 쓰나요?
드뭅니다. 기사·보고에 쓰이는 굳은 글말투입니다. 입말에서는 「~するしかなかった」가 자연스럽습니다.
🏯 문화 노트
「余儀(よぎ)なくされる」는 기사에서 부득이한 사정을 알릴 때 쓰입니다. 누구의 잘못도 아님을 담담히 전하는 말씨입니다.
「余儀(よぎ)ない」는 「어쩔 수 없다」는 뜻이므로 「어쩔 수 없게 되었다」로 풀어 읽으면 뜻이 잡힙니다.
📊 JLPT 출제 정보
| 항목 |
내용 |
| 급수 | N1 |
| 갈래 | 가능/난이도/자발 |
| 출제 빈도 | ★★★★☆ |
| 함께 묻는 것 | を余儀なくさせる · をせざるを得ない |
📋 핵심 요약
- ~하지 않을 수 없게 되다 — 부득이
- 조사는 を를 쓴다
- 당하는 쪽이 주어가 된다
- 짝은 を余儀なくさせる (시키는 쪽이 주어)
- 기사·보고에 잦은 굳은 글말투
✅ 변환 연습 (일상 ↔ 격식)
일상 회화체
- 台風(たいふう)で中止(ちゅうし)するしかなかったよ。
- → 태풍 때문에 중지할 수밖에 없었어.
- 予定(よてい)変(か)えるしかなかった。
- → 예정을 바꿀 수밖에 없었어.
격식체 (일터·문서)
- 悪天候(あくてんこう)により中止(ちゅうし)を余儀(よぎ)なくされました。
- → 악천후로 부득이 중지되었습니다.
- 計画(けいかく)の変更(へんこう)を余儀(よぎ)なくされております。
- → 계획 변경이 불가피해지고 있습니다.
📝 연습 문제
- 아래 5문제로 접속(앞뒤 단어의 연결)과 뉘앙스를 점검 (정답은 토글 참고)
- Q1. 大会(たいかい)は中止(ちゅうし)_余儀(よぎ)なくされた。 (조사)
- Q2. 시키는 쪽이 주어면?
- Q3. 앞에 오는 것은?
- Q4. 입말투로 바꾸면?
- Q5. 무엇을 나타내나요?
📖 정답 보기
Q1. を — 「を」를 씁니다.
Q2. を余儀なくさせる — 짝이 되는 꼴입니다.
Q3. 한자 명사 — 「中止 · 変更」 등입니다.
Q4. するしかなかった — 굳은 글말투입니다.
Q5. 어쩔 수 없이 그리 됨 — 사정 때문입니다.
🎯 JLPT 기출 변형 문제
- 실제 JLPT N1 문법 파트 모티브 문항 5개 (각 문제별 토글에서 해설 확인)
-
Q. 「大会(たいかい)は中止(ちゅうし)( )余儀(よぎ)なくされた。」
① を ② に ③ が ④ で
📖 정답 보기
-
Q. 「される」의 주어가 되는 쪽은?
① 당하는 쪽 ② 시키는 쪽 ③ 둘 다 ④ 없다
📖 정답 보기
정답: ① 당하는 쪽
「させる」는 시키는 쪽입니다.
-
Q. 앞에 오기 알맞은 것은?
① 変更(へんこう) ② とても ③ かなり ④ ずっと
📖 정답 보기
-
Q. 입말투로 알맞은 것은?
① 中止(ちゅうし)するしかなかった ② 中止(ちゅうし)を余儀(よぎ)なくした ③ 中止(ちゅうし)を余儀(よぎ)なくさせた ④ 中止(ちゅうし)を余儀(よぎ)なくされる
📖 정답 보기
정답: ① 中止するしかなかった
굳은 글말투를 풀어 씁니다.
-
Q. 이 문형이 잦은 자리는?
① 기사·보고 ② 잡담 ③ 인사말 ④ 명령
📖 정답 보기
💡 학습 팁
1.명사+を余儀なくされる = ~을 강요받다, ~하지 않을 수 없게 되다
2.計画変更を余儀なくされた(계획 변경을 강요받았다)
3.させる(사역) vs される(수동) 쌍으로 학습
| 문형 |
뜻 |
이 문형과의 관계 |
| を余儀なくさせる | ~하지 않을 수 없게 하다 | 능동형으로 수동형보다 덜 사용됩니다. |
| をせざるを得ない | ~하지 않을 수 없다 | を余儀なくされる가 더 격식 있습니다. |
📅 학습 관리
| 단계 |
할 일 |
가늠 |
| 1일차 | 의미와 접속 표를 읽고 예문을 소리 내어 읽기 | 접속 규칙을 보지 않고 말할 수 있다 |
| 2일차 | 회화를 역할을 바꿔 두 번씩 읽기 | 입에 붙는다 |
| 3일차 | 연습 문제와 기출 변형을 풀고 틀린 것만 다시 보기 | 10문제 중 8개 이상 |
| 1주 뒤 | 유사 문형과 섞어 놓고 가려내기 | 차이를 한 줄로 말할 수 있다 |
🔍 검색 키워드
JLPT N1 문법 · を余儀なくされる · を余儀なくさせる · 부득이 · N1 문법 연습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