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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にしたら / 〜にすれば / 〜にしてみれば - JLPT N2 일본어 문법 문형

JLPT N2 2단계 실전 〜にしたら / 〜にすれば / 〜にしてみれば

문형人・組織 + にしたら / にすれば / にしてみれば
의미~의 입장에서 보면
급수JLPT N2 (중상급)
출제 빈도★★★☆☆
비교 대상〜にしてみれば / 〜にとって / 〜としては / 〜の立場(たちば)から言(い)うと

 

 


🆚 유사 문형 비교

〜にしたら / 〜にすれば / 〜にしてみれば ↔ 〜にしてみれば (~의 입장이 되어 보면)

세 꼴 중 가장 짙은 꼴만 다룬 대표 문형이다.

꼴 결 예
〜にしてみれば그 사람 입장이 되어 보면 (가장 강함)親にしてみれば
〜にすれば그 사람 입장에서는会社にすれば
〜にしたら그 사람 입장에서는 (조금 입말)子供にしたら
〜にとって평가의 기준 (헤아림 아님)私にとって大切だ

보기 — 親(おや)にしてみれば、寂(さび)しいだろう。

〜にしたら / 〜にすれば / 〜にしてみれば ↔ 〜にとって (~에게 있어서)

평가의 기준이다.

보기 — 学生(がくせい)にとって試験(しけん)は大事(だいじ)だ。

〜にしたら / 〜にすれば / 〜にしてみれば ↔ 〜としては (~로서는)

자기 입장·자격의 의견이다.

보기 — 担当者(たんとうしゃ)としては反対(はんたい)です。

〜にしたら / 〜にすれば / 〜にしてみれば ↔ 〜の立場(たちば)から言(い)うと (~의 입장에서 말하면)

입장을 또렷이 밝히는 풀어 쓴 말이다.

보기 — 消費者(しょうひしゃ)の立場から言うと、高(たか)すぎる。


⚠️ 주의사항 / 뉘앙스

⚠️ 앞에는 사람·단체
앞에는 사람·단체(親 · 会社 · 外国人)가 옵니다. 그 사람의 입장·기분이 되어 헤아리는 말입니다.
⚠️ 말하는 이 자신에게는 잘 안 씀
「私にしたら」도 쓰지만, 주로 남의 입장을 헤아릴 때 씁니다. 자기 의견은 「私としては」가 자연스럽습니다.
⚠️ 「にとって」와 구별
「にとって」는 평가의 기준(私にとって大切だ)이고, 「にしたら」는 그 사람 마음이 되어 보면이라는 헤아림입니다.

⚠️ 한국어 학습자 자주 하는 실수

✕ 틀린 표현 ○ 바른 표현 왜
雨(あめ)にしてみれば農家(のうか)にしてみれば앞에는 사람·단체
外国人(がいこくじん)にしたら、日本(にほん)の満員電車(まんいんでんしゃ)は大切(たいせつ)だ外国人(がいこくじん)にしたら、日本(にほん)の満員電車(まんいんでんしゃ)は驚(おどろ)きだろう뒤에는 기분·사정
私(わたし)にしてみればこの本(ほん)は大切(たいせつ)だ (평가)私(わたし)にとってこの本(ほん)は大切(たいせつ)だ평가의 기준은 「にとって」
親(おや)にしてみるとば親(おや)にしてみれば「みれば」로 쓴다

❓ 자주 묻는 질문

📖 세 꼴은 어떻게 다른가요?

뜻은 모두 「~의 입장에서 보면」입니다. にしてみれば는 「그 사람이 되어 보면」으로 헤아림이 가장 짙고, にしたら는 조금 입말, にすれば는 두루 씁니다.

📖 앞에는 무엇이 오나요?

사람·단체(親 · 会社 · 外国人)가 옵니다. 물건이나 날짜가 오면 「~으로 하면」이라는 다른 뜻이 됩니다.

📖 「にとって」와는?

「にとって」는 평가의 기준이고, 이 세 꼴은 그 사람 마음이 되어 기분·사정을 헤아림입니다.

📖 자기 자신에게도 쓰나요?

「私にしてみれば」도 쓰지만 주로 남의 입장을 헤아릴 때 씁니다. 자기 의견은 「私としては」가 자연스럽습니다.


🏯 문화 노트

일본어에서 「相手(あいて)の立場(たちば)に立(た)つ」(상대 입장에 서다)는 중요한 배려로 여겨져, 「向(む)こうにしてみれば…」로 남의 사정을 먼저 헤아리는 말투가 자주 쓰입니다.

문법 사전에서 세 꼴을 한데 적는 것은 뜻이 같고 헤아림의 정도만 조금씩 다르기 때문입니다.


📊 JLPT 출제 정보

항목 내용
급수N2
갈래대상/관계/기점
출제 빈도★★★☆☆
함께 묻는 것〜にしてみれば · 〜にとって · 〜としては · 〜の立場(たちば)から言(い)うと

📋 핵심 요약

  • ~의 입장에서 보면 — 그 사람의 기분·사정을 헤아림
  • にしてみれば(가장 짙음) · にすれば(두루) · にしたら(조금 입말)
  • 앞에는 사람·단체
  • 뒤는 だろう · かもしれない로 맺는 경우가 많다
  • 「にとって」는 평가 기준, 자기 의견은 としては

✅ 변환 연습 (일상 ↔ 격식)

일상 회화체

  • お母(かあ)さんにしたら、心配(しんぱい)なんだよ。
  •  → 엄마 입장에선 걱정되는 거야.
  • 向(む)こうにしてみれば、いい迷惑(めいわく)だよね。
  •  → 상대 입장에선 참 민폐겠다.

격식체 (일터·문서)

  • 利用者(りようしゃ)の皆様(みなさま)にしてみれば、今回(こんかい)の変更(へんこう)はご不便(ふべん)かと存(ぞん)じます。
  •  → 이용자 여러분 입장에서는 이번 변경이 불편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 取引先(とりひきさき)にすれば、価格(かかく)の据(す)え置(お)きが最優先(さいゆうせん)でしょう。
  •  → 거래처 입장에서는 가격 동결이 최우선일 것입니다.

📝 연습 문제

  • 아래 5문제로 접속(앞뒤 단어의 연결)과 뉘앙스를 점검 (정답은 토글 참고)
  • Q1. 親(おや)______、子供(こども)の独立(どくりつ)は嬉(うれ)しくも寂(さび)しい。
  • Q2. 조금 입말에 가까운 꼴은?
  • Q3. 평가의 기준을 말하는 말은?
  • Q4. 앞에 오는 말은?
  • Q5. 남의 기분을 말할 때 맺음은?
📖 정답 보기

Q1. にしてみれば — 헤아림이 짙습니다.

Q2. にしたら — 회화에서 흔합니다.

Q3. にとって — 결이 다릅니다.

Q4. 사람·단체 — 입장입니다.

Q5. だろう · かもしれない — 추측입니다.


🎯 JLPT 기출 변형 문제

  • 실제 JLPT N2 문법 파트 모티브 문항 5개 (각 문제별 토글에서 해설 확인)
  1. Q. 「毎日(まいにち)残業(ざんぎょう)させられる社員(しゃいん)(  )、たまったものではない。」
    ① にしてみれば ② によって ③ にわたって ④ に沿(そ)って

    📖 정답 보기

    정답: ① にしてみれば

    입장입니다.

  2. Q. 세 꼴 중 헤아림이 가장 짙은 것은?
    ① にしてみれば ② にしたら ③ にすれば ④ 모두 같다

    📖 정답 보기

    정답: ① にしてみれば

    「되어 보면」입니다.

  3. Q. 「にとって」와의 차이로 맞는 것은?
    ① 세 꼴은 그 사람 기분을 헤아림, 「にとって」는 평가 기준 ② 뜻이 같다 ③ 「にとって」가 헤아림 ④ 둘 다 결정

    📖 정답 보기

    정답: ① 세 꼴은 그 사람 기분을 헤아림, 「にとって」는 평가 기준

    결이 다릅니다.

  4. Q. 앞에 오기 알맞은 것은?
    ① 近所(きんじょ)の人(ひと) ② 明日(あした) ③ このプラン ④ 10時(じゅうじ)

    📖 정답 보기

    정답: ① 近所の人

    사람입니다.

  5. Q. 자기 의견을 말할 때 더 자연스러운 것은?
    ① 私(わたし)としては ② 私(わたし)にしてみれば ③ 私(わたし)にしたら ④ 私(わたし)にすれば

    📖 정답 보기

    정답: ① 私としては

    자기 입장의 의견입니다.


💡 학습 팁

1.「親にしてみれば、心配なのは当然だ」를 통째로 외운다.
2.세 꼴의 강도: にしてみれば > にすれば ≒ にしたら.
3.「にとって」는 평가, 「にしたら」는 헤아림.
4.뒤에는 그 사람의 기분·사정(嬉しい · 迷惑だ · 当然だ)이 온다.

문형 뜻 이 문형과의 관계
〜にしてみれば~의 입장이 되어 보면세 꼴 중 가장 짙은 꼴만 다룬 대표 문형이다.
〜にとって~에게 있어서평가의 기준이다.
〜としては~로서는자기 입장·자격의 의견이다.
〜の立場(たちば)から言(い)うと~의 입장에서 말하면입장을 또렷이 밝히는 풀어 쓴 말이다.

📅 학습 관리

단계 할 일 가늠
1일차의미와 접속 표를 읽고 예문을 소리 내어 읽기접속 규칙을 보지 않고 말할 수 있다
2일차회화를 역할을 바꿔 두 번씩 읽기입에 붙는다
3일차연습 문제와 기출 변형을 풀고 틀린 것만 다시 보기10문제 중 8개 이상
1주 뒤유사 문형과 섞어 놓고 가려내기차이를 한 줄로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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