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형 | 普通形(た形) + と思(おも)ったら / 名詞 + かと思(おも)ったら |
| 의미 | ~했다 싶더니 / ~인가 했더니 |
| 급수 | JLPT N2 (중상급) |
| 출제 빈도 | ★★★☆☆ |
| 비교 대상 | 〜かと思(おも)ったら / 〜かと思(おも)うと / 〜かと思(おも)いきや / 〜たとたん(に) |
🆚 유사 문형 비교
〜と思ったら ↔ 〜かと思(おも)ったら (~인가 했더니)
「か」로 반신반의한 결이 더해진다. 명사 뒤에는 이 꼴을 쓴다.
| 꼴 |
중심 |
말맛 |
| 〜と思ったら | 곧바로 바뀜 · 착각 | 입말 |
| 〜かと思ったら | 반신반의 · 명사 | 입말 |
| 〜かと思うと | 곧바로 다음 일 | 글 · 말 |
| 〜かと思いきや | 예상 반전 | 글말 |
보기 — 田中(たなか)さんかと思ったら、別人(べつじん)だった。
〜と思ったら ↔ 〜かと思(おも)うと (~하자마자)
곧바로 다음 일이 일어났다는 쪽이다. 글에도 쓴다.
보기 — 空(そら)が光(ひか)ったかと思うと、雷(かみなり)が鳴(な)った。
〜と思ったら ↔ 〜かと思(おも)いきや (~인 줄 알았는데)
예상이 빗나간 놀라움이 중심인 글말이다.
보기 — 終(お)わったかと思いきや、延長戦(えんちょうせん)に入(はい)った。
〜と思ったら ↔ 〜たとたん(に) (~하자마자)
바로 그 순간에 다른 일이 일어났다는 쪽이다.
보기 — ドアを開(あ)けたとたん、猫(ねこ)が飛(と)び出(だ)した。
⚠️ 주의사항 / 뉘앙스
⚠️ 한국어 학습자 자주 하는 실수
| ✕ 틀린 표현 |
○ 바른 표현 |
왜 |
| 田中(たなか)さんと思(おも)ったら、別人(べつじん)だった | 田中(たなか)さんかと思(おも)ったら、別人(べつじん)だった | 명사에는 「か」 |
| 晴(は)れたと思(おも)ったら、出(で)かけよう | 晴(は)れたと思(おも)ったら、また雨(あめ)が降(ふ)り出(だ)した | 뒤는 이미 일어난 일 |
| 私(わたし)が寝(ね)たと思(おも)ったら起(お)きた | 子(こ)どもが寝(ね)たと思(おも)ったら起(お)きた | 남·눈앞의 일에 쓴다 |
| 晴(は)れると思(おも)ったら (곧바로 바뀐 과거) | 晴(は)れたと思(おも)ったら | 일어난 일은 た형 |
❓ 자주 묻는 질문
📖 무엇을 나타내나요?
그리 여겼는데 곧바로 다른 일이 벌어졌다거나, 여긴 것이 틀렸다는 뜻입니다. 「晴(は)れたと思(おも)ったら、また雨(あめ)が降(ふ)り出(だ)した」처럼 씁니다.
📖 「〜かと思ったら」와는?
「か」가 있으면 그런가 하고 반신반의한 결이 조금 더해집니다. 명사 뒤에는 「か」를 넣습니다.
📖 뒤에 무엇이 오나요?
이미 일어난 일이 옵니다. 말하는 이의 의지나 앞으로의 계획은 오지 않습니다.
📖 말하는 이 자신의 행동에도 쓰나요?
잘 쓰지 않습니다. 눈앞의 일이나 남의 모습에 씁니다.
🏯 문화 노트
일본어 일상 대화에서 「来(き)たと思(おも)ったらもう帰(かえ)るの?」는 방금 왔는데 벌써 가느냐는 아쉬움을 담은 흔한 말입니다.
「〜かと思ったら」로 착각을 말할 때는 놀라움이나 멋쩍음이 함께 실립니다.
📊 JLPT 출제 정보
| 항목 |
내용 |
| 급수 | N2 |
| 갈래 | 시점/순서 |
| 출제 빈도 | ★★★☆☆ |
| 함께 묻는 것 | 〜かと思(おも)ったら · 〜かと思(おも)うと · 〜かと思(おも)いきや · 〜たとたん(に) |
📋 핵심 요약
- ~했다 싶더니 — 그리 여겼는데 곧 딴 일이 벌어졌다
- 여긴 것이 틀렸다(착각)는 뜻으로도 쓴다
- 앞에는 주로 た형, 명사에는 かと思ったら
- 뒤에는 이미 일어난 일 — 의지·명령은 오지 않는다
- 말하는 이 자신의 행동에는 잘 쓰지 않는다
✅ 변환 연습 (일상 ↔ 격식)
일상 회화체
- 来(き)たと思(おも)ったら、もう帰(かえ)るの?
- → 왔나 싶더니 벌써 가?
- 本物(ほんもの)かと思(おも)ったら、偽物(にせもの)だったよ。
- → 진짜인 줄 알았더니 가짜였어.
격식체 (일터·문서)
- 回復(かいふく)したかと存(ぞん)じましたところ、再(ふたた)び不具合(ふぐあい)が発生(はっせい)いたしました。
- → 복구된 줄 알았는데 다시 결함이 발생했습니다.
- ご到着(とうちゃく)かと思(おも)いましたら、別(べつ)のお客様(きゃくさま)でございました。
- → 도착하신 줄 알았더니 다른 손님이었습니다.
📝 연습 문제
- 아래 5문제로 접속(앞뒤 단어의 연결)과 뉘앙스를 점검 (정답은 토글 참고)
- Q1. やっと寝(ね)た______、すぐに泣(な)き出(だ)した。
- Q2. 명사에 붙일 때 넣는 말은?
- Q3. 뒤에 오는 것은?
- Q4. 두 쓰임은?
- Q5. 앞에 흔히 오는 꼴은?
📖 정답 보기
Q1. と思ったら — 곧바로 바뀝니다.
Q2. か — 「田中さんかと思ったら」입니다.
Q3. 이미 일어난 일 — 의지·명령은 오지 않습니다.
Q4. 곧바로 바뀜 · 착각 — 앞뒤로 가립니다.
Q5. た형 — 「寝た」입니다.
🎯 JLPT 기출 변형 문제
- 실제 JLPT N2 문법 파트 모티브 문항 5개 (각 문제별 토글에서 해설 확인)
-
Q. 「晴(は)れた( )、また急(きゅう)に雨(あめ)が降(ふ)り出(だ)した。」
① と思(おも)ったら ② と思(おも)っても ③ と思(おも)うなら ④ と思(おも)えば
📖 정답 보기
-
Q. 「あれ、田中(たなか)さん( )思(おも)ったら、別人(べつじん)だった。」
① かと ② と ③ に ④ が
📖 정답 보기
-
Q. 뒤에 오기 알맞은 것은?
① もう帰(かえ)ってしまった ② 帰(かえ)ってください ③ 一緒(いっしょ)に帰(かえ)ろう ④ 帰(かえ)りたい
📖 정답 보기
정답: ① もう帰ってしまった
이미 일어난 일입니다.
-
Q. 쓰기 어색한 것은?
① 私(わたし)が座(すわ)ったと思(おも)ったら、立(た)った ② 彼(かれ)が座(すわ)ったと思(おも)ったら、立(た)った ③ 雨(あめ)が止(や)んだと思(おも)ったら、また降(ふ)った ④ 犬(いぬ)が寝(ね)たと思(おも)ったら、吠(ほ)えた
📖 정답 보기
정답: ① 私が座ったと思ったら、立った
말하는 이 자신의 행동입니다.
-
Q. 「착각」의 쓰임으로 맞는 것은?
① 本物(ほんもの)かと思(おも)ったら、偽物(にせもの)だった ② 晴(は)れたと思(おも)ったら、雨(あめ)だった ③ 来(き)たと思(おも)ったら、帰(かえ)った ④ 寝(ね)たと思(おも)ったら、起(お)きた
📖 정답 보기
정답: ① 本物かと思ったら、偽物だった
여긴 것이 틀렸습니다.
💡 학습 팁
| 문형 |
뜻 |
이 문형과의 관계 |
| 〜かと思(おも)ったら | ~인가 했더니 | 「か」로 반신반의한 결이 더해진다. 명사 뒤에는 이 꼴을 쓴다. |
| 〜かと思(おも)うと | ~하자마자 | 곧바로 다음 일이 일어났다는 쪽이다. 글에도 쓴다. |
| 〜かと思(おも)いきや | ~인 줄 알았는데 | 예상이 빗나간 놀라움이 중심인 글말이다. |
| 〜たとたん(に) | ~하자마자 | 바로 그 순간에 다른 일이 일어났다는 쪽이다. |
📅 학습 관리
| 단계 |
할 일 |
가늠 |
| 1일차 | 의미와 접속 표를 읽고 예문을 소리 내어 읽기 | 접속 규칙을 보지 않고 말할 수 있다 |
| 2일차 | 회화를 역할을 바꿔 두 번씩 읽기 | 입에 붙는다 |
| 3일차 | 연습 문제와 기출 변형을 풀고 틀린 것만 다시 보기 | 10문제 중 8개 이상 |
| 1주 뒤 | 유사 문형과 섞어 놓고 가려내기 | 차이를 한 줄로 말할 수 있다 |
🔍 검색 키워드
JLPT N2 문법 · と思ったら · かと思ったら · かと思うと 차이 · N2 문법 연습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