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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れはそうと - JLPT N2 일본어 문법 문형

JLPT N2 2단계 실전 それはそうと

📌 한눈에 보기
문형それはそうと (접속사구, 단독 사용)
의미그건 그렇고 / 그건 그렇다 치고
급수JLPT N2 (회화·서면 빈출)
출제 빈도★★★★☆
비교 대상そういえば / ところで / さて / それはさておき / 話(はなし)は変(か)わるけど

 

 


🆚 화제 전환 표현 비교 (それはそうと / ところで / そういえば / さて)

  • 한국어 "그건 그렇고" "그런데" "그러고 보니" "자, 그럼"에 대응하는 일본어 화제 전환 접속사 4가지의 뉘앙스 차이를 정리

📊 4가지 화제 전환 표현 비교표

표현 의미 화자 의도 예문
それはそうと 그건 그렇고 / 그건 그렇다 치고 능동적 단절·본론 진입 (앞을 마무리) それはそうと、お願(ねが)いがあるんですが。
ところで 그런데 중립적 화제 전환 (관련성 없음, 단순 전환) ところで、ご家族(かぞく)はお元気(げんき)ですか?
そういえば 그러고 보니 수동적 연상·회상 (앞에서 떠오른 일) そういえば、田中(たなか)も京都(きょうと)行(い)ったらしい。
さて 자, 그럼 구조적 진입 (공식) (회의·강연·서면) さて、本日(ほんじつ)の議題(ぎだい)に入(はい)ります。

🧭 화제 전환 판단 흐름도

  • 새 화제 도입 시 어떤 접속사를 쓸지 결정하는 트리 — 「それはそうと」 중심으로 정리
새 화제로 옮긴다 →
├─ 앞 화제를 의도적으로 끊고 본론으로                → それはそうと ★ 자연 본론 진입
├─ 앞 화제와 무관하지만 그냥 화제를 바꾸고 싶다       → ところで
├─ 앞 화제에서 연관된 일이 떠올랐다 (연상·회상)      → そういえば
└─ 공식 자리·서면에서 본 단계로 진입                → さて

🔍 동일 상황 비교: "잡담 도중 본 용건 꺼내기"

  • 날씨·안부 잡담 후 부탁을 꺼내는 상황 — 4가지 접속사로 어떻게 분위기가 달라지는지 비교
표현 예문 뉘앙스
それはそうと それはそうと、お願(ねが)いがあるんですが。 "잡담은 됐고, 본 용건은" — 가장 자연스러운 본론 진입
ところで ところで、お願(ねが)いがあるんですが。 중립적 전환 (본 용건 신호로는 약함)
そういえば そういえば、お願(ねが)いがあるんですが。 잡담과 연관된 부탁이 떠오른 느낌 (능동성 약함)
さて さて、お願(ねが)いがあるんですが。 다소 격식·구조적 (회화에선 약간 무거움)

 


🔍 화자 의도별 비교 (수동 연상・중립 전환・능동 단절・구조 진입)

  • "화자가 얼마나 적극적으로 화제를 바꾸려 하는지"에 따라 접속사 선택이 달라짐 — 수동 → 중립 → 능동 → 구조 순서로 정리
표현 화자 의도 역할 사용 예 「それはそうと」와의 차이
そういえば 수동적 (떠올랐다) 연상·회상·환기 そういえば、田中(たなか)も来(く)るって。 앞 화제와 연관성이 필요, 단절 의도 없음
ところで 중립적 (그냥 옮긴다) 관련 없는 새 화제 ところで、最近(さいきん)どう? 앞 화제를 마무리하는 의식이 약함
それはそうと 능동적 (이젠 본론) 의도적 단절·본론 진입 それはそうと、お話(はなし)があります。 기준 — "앞 화제는 됐고"라는 명확한 의식
それはさておき 능동적 (제쳐두자) 의도적 단절 (약간 격식) それはさておき、本題(ほんだい)に入(はい)りましょう。 의미는 거의 같음, 약간 더 격식·문어체
さて 구조적 (다음 단계) 본론·다음 단계 진입 さて、本日(ほんじつ)のテーマは… 공식·서면 강함, 사회자·강연자 톤

 


⚠️ 주의사항 / 뉘앙스

📌 앞 화제 단절 의도가 핵심
  • 「それはそうと」는 "앞 화제는 이제 됐다"는 화자의 능동적 의식이 있어야 자연스러움
  • 앞 화제와 연관해서 떠오른 일을 꺼낼 땐 「そういえば」가 자연 (능동 단절 의식 없음)
  • 예 (○): A: 天気(てんき)いいね。 B: それはそうと、お願(ねが)いがある。 (잡담 끝내고 본론)
  • 예 (?): A: 京都(きょうと)行(い)ってきた。 B: それはそうと、田中(たなか)も京都(きょうと)行(い)った。 (← そういえば가 더 자연)
📌 "그건 사실이지만 ~"의 양보 의미 아님
  • 한국어 "그건 그렇다 치고"가 양보(인정+반박)로 쓰일 때가 있지만, 일본어 「それはそうと」는 순수 화제 전환만 담당
  • "그건 그렇지만 ~"라는 양보·반박엔 「それはそうですが/それはそうだけど」를 사용 (별개 표현, 혼동 주의)
  • 예 (양보): それはそうですが、コストの問題(もんだい)もあります。 → 그건 그렇지만 비용 문제도 있습니다.
📌 비즈니스 본론 진입 신호로 매우 유용
  • 거래처·고객과의 의례적 안부 인사를 마치고 본 용건으로 부드럽게 옮기는 표준 표현
  • 「ところで」보다 정중하고 「さて」보다 부드러워 비즈니스에서 가장 사용 빈도가 높음

📊 화제 흐름 도식

  • 잡담 A → それはそうと → 본 용건 B의 관계는 "A는 마무리하고 B로 가자"는 능동적 단절
[잡담 A: 날씨·안부] ─ それはそうと ─> [본 용건 B: 부탁·확인·상담]
                      (능동적 단절)

[화제 A: 京都旅行(きょうとりょこう)] ─ そういえば   ─> [화제 B: 田中(たなか)도 京都에]
                                       (수동적 연상)

[잡담 A]                            ─ ところで     ─> [무관한 화제 B]
                                       (중립적 전환)

 


⚠️ 한국어 학습자가 자주 하는 실수

실수 1. 양보의 "그건 그렇지만"으로 사용

  • 한국어 "그건 그렇다 치고"가 가끔 양보·반박(상대 의견 인정 후 다른 점 지적)으로 쓰이는데, 일본어 「それはそうと」는 그 의미가 없음
  • (상대 의견에 반박하려는 의도) ❌ A: この案(あん)はいいですね。 B: それはそうと、コストが高(たか)すぎます。 (양보 의도라면 어색)
  • ✔ A: この案(あん)はいいですね。 B: それはそうですが、コストが高(たか)すぎます。 → 그건 그렇지만 비용이 너무 비쌉니다.

실수 2. 「そういえば」와 혼용

  • 앞 화제에서 자연 연상된 일을 꺼낼 땐 「そういえば」가 자연 — 「それはそうと」는 의도적 단절 의식이 강해 어색
  • A: 京都(きょうと)に行(い)ってきた。 ❌ B: それはそうと、田中(たなか)も京都(きょうと)行(い)ったらしい。 (연상이면 어색)
  • ✔ A: 京都(きょうと)に行(い)ってきた。 B: そういえば、田中(たなか)も京都(きょうと)行(い)ったらしい。 → 그러고 보니 다나카도 교토 갔다더라.

실수 3. 「さて」와 혼동 (공식·구조적 신호로)

  • 회의·강연 같은 공식 자리에서 본 단계로 진입할 땐 「さて」가 표준 — 「それはそうと」는 회화 톤이라 약간 가벼움
  • (강연 사회자) ❌ それはそうと、本日(ほんじつ)のテーマに入(はい)ります。 (공식 신호로는 약함)
  • ✔ さて、本日(ほんじつ)のテーマに入(はい)ります。 → 자, 그럼 오늘 주제에 들어가겠습니다.

실수 4. 격식 자리에서 「それはそうとさ」 사용

  • 「それはそうとさ」는 친구·동료 사이의 친밀체 — 비즈니스·고객 대응에선 사용 금지
  • ❌ (거래처에) それはそうとさ、見積書(みつもりしょ)の件(けん)、どうですか? (실례)
  • ✔ それはそうと、お見積書(みつもりしょ)の件(けん)につきまして、いかがでしょうか。 → 그건 그렇고, 견적서 건에 관해 어떠신가요?

 


💬 자주 묻는 질문

❓ Q1. 「それはそうと」와 「ところで」의 결정적 차이는?

A. 화자의 단절 의도 강도가 핵심.

  • それはそうと — "앞 화제는 됐고, 본 용건은~" (의도적 단절·본론 진입)
  • ところで — "그런데, 다른 얘긴데~" (중립적 화제 전환, 단절 의식 약함)
  • 예: それはそうと、お願(ねが)いがあるんですが。(본 용건 신호) / ところで、お元気(げんき)ですか。(가벼운 화제 전환)

❓ Q2. 「それはそうと」와 「そういえば」는 어떻게 다른가요?

A. 화자의 적극성이 정반대입니다.

  • それはそうと — 능동적 (앞을 마무리하고 본론으로 가자)
  • そういえば — 수동적 (앞에서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 예: それはそうと、お願(ねが)いがあるんです。(능동 본론) / そういえば、田中(たなか)も来(く)るって。(수동 연상)

❓ Q3. 「それはさておき」와 「それはそうと」는 같은 의미인가요?

A. 의미는 거의 같지만 문체 격식이 다릅니다.

  • それはそうと — 일상 회화·비즈니스 모두 자연스러움 (표준)
  • それはさておき — 약간 격식·문어체 톤, 사회자·아나운서·격식 자리에 적합
  • 일상 회화에선 「それはそうと」가 자연, 회의 진행이나 글에선 「それはさておき」도 자주 사용

❓ Q4. 비즈니스 메일에 「それはそうと」를 써도 되나요?

A. 가능하지만 메일에선 「さて」「ところで」가 더 일반적입니다.

  • 회화·전화: 「それはそうと」가 자연스럽고 매우 자주 사용
  • 메일·문서: 「さて」(본 용건 진입)가 정형화된 표준, 「ところで」도 빈출
  • 「それはそうと」도 메일에서 틀린 표현은 아니지만, 정중 메일에선 「さて」를 권장

❓ Q5. 「それはそうとして」는 무엇인가요?

A. 「それはそうと」를 강조한 변형으로, "그건 그렇다고 치고" 뉘앙스가 더 분명합니다.

  • 구조: 「それはそう(그건 그러하다) + として(~라고 치고)」
  • 의미: 「それはそうと」보다 앞 화제를 일부러 인정하면서 옆에 둔다는 늬앙스가 강함
  • 예: それはそうとして、当面(とうめん)の対策(たいさく)を考(かんが)える必要(ひつよう)があります。 → 그건 그렇다 치고, 당장의 대책을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 Q6. 「それはそうと」 단독으로 한 마디 끝나도 되나요?

A. 단독 사용은 어색합니다. 반드시 본문이 뒤에 와야 자연스러움.

  • 「そういえば!」 단독 사용은 가능하지만, 「それはそうと!」 단독은 부자연
  • 「それはそうと」는 본 용건을 꺼내는 신호이므로 뒤에 본문이 필수
  • 예: それはそうと、(여기에 본문 필수)

 


🌐 일본 문화・회화 메모

일본인 일상 회화·비즈니스에서 「それはそうと」의 사용 빈도와 문화적 특징을 정리합니다.

  • 잡담 → 본론 진입의 표준 신호 — 일본인은 본 용건을 바로 꺼내는 것을 다소 무례하게 느끼는 경향이 있어, 잡담 후 「それはそうと」로 부드럽게 전환
  • 비즈니스 회화 빈출 표현 — 거래처·고객과의 의례적 인사 후 본 용건 진입에 가장 자주 사용 (예: 「お忙(いそが)しいところ恐(おそ)れ入(い)ります。それはそうと、本日(ほんじつ)のご相談(そうだん)ですが…」)
  • 「ところで」보다 정중함 — 단절 의식이 명확하면서도 거칠지 않아, 비즈니스에서 가장 안전한 화제 전환 표현 중 하나
  • 회의 사회자 빈출 — 잡담을 마무리하고 본 의제로 옮길 때 사회자가 자주 사용 (정중 회의: 「さて」 → 캐주얼 회의: 「それはそうと」)
  • 「それはそうと、これは余談(よだん)ですが」 콤보 — 본론에서 잠시 옆길로 빠질 때도 사용 (예: 「それはそうと、これは余談(よだん)ですが、〜」 → 본 용건 사이의 부드러운 환기)

 


🎓 JLPT N2 출제 정보

항목 내용
출제 영역 문법(접속사 선택형), 독해(글의 흐름 파악), 청해(비즈니스 회화 흐름)
출제 빈도 ★★★★☆ (회화·독해 빈출)
관련 출제 표현 「そういえば」「ところで」「さて」「それはさておき」와의 구분 문제가 자주 출제
학습 우선순위 중요 (N2 화제 전환 접속사군의 대표 표현)

 


📌 포인트 요약

  • 기본 정보는 상단 "한눈에 보기" 참고 — 여기선 운용 포인트만 정리
항목 내용
주요 용법 ① 본론 진입(잡담 → 본 용건) ② 화제 단절·전환 ③ 부탁·질문·확인 도입
핵심 특징 화자의 능동적 단절 의도가 있어야 자연스러움 (수동 연상이면 「そういえば」)
문체 일상·비즈니스 모두 가능, 공식 회의·서면에선 「さて」/「それはさておき」도 사용
유사 표현 そういえば / ところで / さて / それはさておき / 話(はなし)は変(か)わるけど
주의점 양보의 "그건 그렇지만"이 아님 → 양보엔 「それはそうですが」 사용. 「さ」 붙이면 친밀체

🔄 자주 결합되는 표현

  • 「それはそうと」 + 뒷 표현 결합 빈출 콜로케이션(자주 함께 쓰이는 표현 묶음) 6가지
패턴 의미 예문
それはそうと + お願(ねが)いが 그건 그렇고, 부탁이 있는데 (의뢰 도입) それはそうと、お願(ねが)いがあるんですが。 → 그건 그렇고, 부탁이 있는데요.
それはそうと + ~の件(けん)は 그건 그렇고, ~ 건은 (확인·질문) それはそうと、例(れい)の件(けん)はどうなりましたか。 → 그건 그렇고, 그 건은 어떻게 됐나요?
それはそうと + 本題(ほんだい)に 그건 그렇고, 본론으로 (회의 진행) それはそうと、本題(ほんだい)に入(はい)らせていただきます。 → 그건 그렇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それはそうと + ご家族(かぞく)は 그건 그렇고, 가족분은 (안부 질문) それはそうと、ご家族(かぞく)はお変(か)わりありませんか。 → 그건 그렇고, 가족분은 별일 없으신가요?
それはそうと + 相談(そうだん)が 그건 그렇고, 상담할 게 (상담 도입) それはそうと、ちょっとご相談(そうだん)があるのですが。 → 그건 그렇고, 좀 상담드릴 게 있는데요.
それはそうと + 来週(らいしゅう)は 그건 그렇고, 다음 주는 (일정 확인) それはそうと、来週(らいしゅう)はご都合(つごう)いかがですか。 → 그건 그렇고, 다음 주는 사정이 어떠신가요?

 


✅ 변환 연습 (일상 ↔ 격식)

일상 회화체(일상 대화 표현)

  • それはそうとさ、お願(ねが)いがあるんだけど、聞(き)いてくれる?
  •  → 그건 그렇고, 부탁이 있는데 들어줄래?
  • それはそうと、来週(らいしゅう)空(あ)いてる?映画(えいが)行(い)かない?
  •  → 그건 그렇고, 다음 주 한가해? 영화 안 갈래?
  • それはそうと、最近(さいきん)、田中(たなか)と連絡(れんらく)取(と)ってる?
  •  → 그건 그렇고, 요즘 다나카랑 연락하고 있어?

정중・격식 표현 (공식적·정중한 표현)

  • それはそうと、先日(せんじつ)お願(ねが)いした件(けん)につきまして、ご確認(かくにん)いただけましたでしょうか。
  •  → 그건 그렇고, 지난번 부탁드린 건에 관해 확인하셨는지요?
  • それはそうと、本日(ほんじつ)はお時間(じかん)をいただきまし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早速(さっそく)、本題(ほんだい)に入(はい)らせていただきます。
  •  → 그건 그렇고, 오늘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 それはさておき、まずは具体的(ぐたいてき)なご提案(ていあん)内容(ないよう)についてご説明(せつめい)申(もう)し上(あ)げます。
  •  → 그건 제쳐두고, 우선 구체적인 제안 내용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 연습 문제

  • 아래 5문제로 사용 맥락과 뉘앙스를 점검 (정답은 토글 참고)
  • Q1. (날씨 잡담 후) __、お願(ねが)いがあるんですが。 (それはそうと/そういえば 중)
  • Q2. A: 京都(きょうと)に行(い)ってきた。 / B: __、田中(たなか)も京都(きょうと)行(い)ったらしい。 (それはそうと/そういえば 중)
  • Q3. A: この案(あん)はいいですね。 / B: __、コストが高(たか)すぎます。 (それはそうと/それはそうですが 중, 반박 의도)
  • Q4. (강연 사회자) __、本日(ほんじつ)のテーマに入(はい)ります。 (それはそうと/さて 중)
  • Q5. (거래처에 정중하게) __、お見積(みつ)もりの件(けん)につきましていかがでしょうか。 (それはそうとさ/それはそうと 중)
📖 정답 보기

정답 · 해설

번호 빈칸 / 문장 정답 해설
Q1 (날씨 잡담 후) __、お願(ねが)いがあるんですが。 それはそうと 잡담을 마무리하고 본 용건(부탁)으로 진입하는 능동적 단절 의도. 「そういえば」는 수동적 연상이라 본론 진입 신호로는 약함.
Q2 A: 京都(きょうと)に行(い)ってきた。 / B: __、田中(たなか)も京都(きょうと)行(い)ったらしい。 そういえば 앞 화제 「京都」에서 자연 연상된 인물 「田中」를 떠올린 상황. 수동적 연상이므로 「そういえば」가 자연. 「それはそうと」는 단절 의식이 강해 부자연.
Q3 A: この案(あん)はいいですね。 / B: __、コストが高(たか)すぎます。 それはそうですが 상대 의견을 인정한 뒤 반박하는 양보 의도. 「それはそうと」는 화제 전환 전용이므로 양보엔 사용 불가. 「それはそうですが/それはそうだけど」가 정답.
Q4 (강연 사회자) __、本日(ほんじつ)のテーマに入(はい)ります。 さて 공식 강연·회의의 본 단계 진입 신호. 「さて」가 정형화된 사회자·진행자 톤. 「それはそうと」는 회화 톤이라 공식 신호로는 가벼움.
Q5 (거래처에 정중하게) __、お見積(みつ)もりの件(けん)につきましていかがでしょうか。 それはそうと 「それはそうとさ」는 친밀체로 거래처에 실례. 정중 표현 「いかがでしょうか」와 조합되는 「それはそうと」가 자연스러움.

 


🎯 JLPT 기출 변형 문제

  • 실제 JLPT N2 문법 파트 모티브 4지선다 5문항 (각 문제별 토글에서 해설 확인)
  1. Q1. A: 「今日(きょう)は本当(ほんとう)に暑(あつ)いですね。」 B: 「そうですね。(  )、先日(せんじつ)お話(はなし)した件(けん)、いかがでしょうか。」
    ① そういえば ② それはそうと ③ ちなみに ④ それで

    📖 Q1 정답 보기

    정답: ② それはそうと

    날씨 잡담을 마무리하고 본 용건(지난번 상의했던 건)으로 능동적으로 진입하는 전형적인 비즈니스 화법. 「そういえば」는 수동 연상, 「ちなみに」는 정보 추가, 「それで」는 인과 접속이라 모두 부적합.

  2. Q2. A: 「京都(きょうと)に旅行(りょこう)に行(い)ってきました。」 B: 「いいですね!(  )、私(わたし)の妹(いもうと)も先月(せんげつ)京都(きょうと)に行(い)きました。」
    ① それはそうと ② そういえば ③ さて ④ ところで

    📖 Q2 정답 보기

    정답: ② そういえば

    앞 화제 「京都旅行」에서 자연 연상된 인물(여동생)을 떠올린 상황. 수동 연상이므로 「そういえば」가 정답. 「それはそうと」는 본론 진입의 단절 의도가 강해 자연 연상에는 부적합. 「さて」는 공식 진입, 「ところで」는 무관 전환이라 모두 어울리지 않음.

  3. Q3. 「皆様(みなさま)、お忙(いそが)しいところお集(あつ)まりいただき誠(まこと)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本日(ほんじつ)の議題(ぎだい)に移(うつ)らせていただきます。」
    ① それはそうと ② そういえば ③ さて ④ ちなみに

    📖 Q3 정답 보기

    정답: ③ さて

    공식 회의 사회자의 본 단계 진입 신호. 「さて」가 정형화된 표현. 「それはそうと」도 의미는 통하지만 공식 회의 톤보다는 회화에 가까워 정답으로는 부적합.

  4. Q4. A: 「この企画(きかく)、面白(おもしろ)いですね。」 B: 「(  )、予算(よさん)が足(た)りないのが問題(もんだい)です。」
    ① それはそうと ② それはそうですが ③ そういえば ④ ところで

    📖 Q4 정답 보기

    정답: ② それはそうですが

    상대 의견("기획이 재미있다")을 인정한 뒤 다른 문제점(예산 부족)을 지적하는 양보 표현. 「それはそうですが」가 양보 전용. 「それはそうと」는 화제 전환 전용이라 양보엔 사용 불가 (한국어 학습자가 가장 잘 헷갈리는 함정 문제).

  5. Q5. 取引先(とりひきさき)A: 「お久(ひさ)しぶりです。御社(おんしゃ)もご活躍(かつやく)のようで何(なに)よりです。」 取引先(とりひきさき)B: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先日(せんじつ)ご相談(そうだん)した新企画(しんきかく)の件(けん)ですが…」
    ① そういえば ② それはそうとさ ③ それはそうと ④ さて

    📖 Q5 정답 보기

    정답: ③ それはそうと

    거래처 간 안부 인사(잡담)를 마치고 본 용건(신규 기획 건)으로 부드럽게 진입. 「それはそうと」가 가장 자연스러운 표준 표현. 「そういえば」는 안부와 신규 기획이 직접 연상되지 않아 어색, 「それはそうとさ」는 거래처에 실례, 「さて」는 메일·서면에서는 자연스러우나 회화에선 「それはそうと」가 더 부드러움.

 


💡 학습 팁 & 암기법

  • "잡담 → 본 용건" 신호로 외우기 — 「それはそうと」는 본 용건 도입 표지로 가장 자연스러움
  • 능동 vs 수동으로 「そういえば」와 구분 — 능동적 단절 = それはそうと / 수동적 연상 = そういえば
  • 양보의 "그건 그렇지만"이 아님 — 양보엔 「それはそうですが/それはそうだけど」 사용 (별개 표현)
  • 비즈니스 본론 진입의 표준 — 거래처·고객 대응에서 가장 안전하고 부드러운 전환 표현
  • 속어 「それはそうとさ」는 친구 사이만 — 격식 자리·고객 대응에선 절대 금지

🇯🇵 현지인 사용 팁

  • 💡 「それはそうと、お願(ねが)いがあるんですが」 — 부탁 도입의 가장 자연스러운 표준 형태
  • 💡 「それはそうと、本題(ほんだい)に入(はい)りますが」 — 회의 진행자가 잡담을 마치고 본 의제로 옮길 때
  • 💡 「それはそうと、ちょっと聞(き)きたいことが」 — 가벼운 질문을 부드럽게 도입
  • 💡 친밀체 「それはそうとさ」 — 친구 사이의 부드러움, "그건 그렇고 말이야"에 해당

🗣️ 「それはそうと」 발음 팁

  • そ・れ・は・そ・う・と 6박 — 각 모라(음절 단위)를 균등하게 발음
  • 억양 (관동 기준) — 「それは」가 약간 높고 「そうと」로 부드럽게 내려가는 평판형에 가까움
  • 「は」 발음 — 조사 「は」이므로 [wa]로 발음 (「ha」가 아님)
  • 「、」 뒤 짧은 쉼 — 「それはそうと」 뒤에 약간 끊어 본문 도입을 자연스럽게 강조

 


문형 의미 예 「それはそうと」와 차이
そういえば 그러고 보니 (수동 연상) そういえば、田中(たなか)も来(く)るって。 앞 화제와 연관성 필수, 단절 의도 없음
ところで 그런데 (중립 전환) ところで、ご家族(かぞく)は元気(げんき)ですか。 단절 의식이 약함, 단순 화제 전환
さて 자, 그럼 (공식 진입) さて、本題(ほんだい)に入(はい)ります。 공식·서면 강함, 사회자·강연자 톤
それはさておき 그건 제쳐두고 それはさておき、本題(ほんだい)に入(はい)りましょう。 의미는 거의 같음, 약간 더 격식·문어체
それはそうですが 그건 그렇지만 (양보·반박) それはそうですが、コストの問題(もんだい)が… 양보 전용 (화제 전환과 별개), 혼동 금지

🗺️ 접속사(화제 전환) 학습 로드맵

  • 급수가 오를수록 접속사 종류와 뉘앙스가 세분화 — 단계별 학습
급수 대표 표현 핵심 포인트
N5 でも / それから 역접·순접의 기본 접속사 습득
N4 ところで / それで 화제 전환·결과의 기본 접속사 확장
N3 さて / つまり / 要(よう)するに 구조적 전환·요약의 접속사 학습
N2 (현재) それはそうと / そういえば / それはさておき 능동 단절·수동 연상·격식 단절의 미묘한 뉘앙스 구분
N1 いずれにせよ / もっとも / ひいては 논리 전개·결론 정리·확장의 격식 접속사

 


📔 학습 관리 가이드

✅ 자기 점검 체크리스트

  • ☐ 「それはそうと」의 핵심 의도(능동적 단절·본론 진입)를 설명할 수 있다
  • ☐ 「それはそうと」와 「そういえば」의 차이를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다
  • ☐ 「それはそうと」와 「ところで」의 차이를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다
  • ☐ 양보의 「それはそうですが」와 화제 전환의 「それはそうと」를 구분할 수 있다
  • ☐ 「それはそうと」 예문을 3개 이상 즉시 떠올릴 수 있다
  • ☐ 비즈니스에서 잡담 → 본 용건 진입에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다
  • ☐ 「それはそうとさ」가 친밀체임을 알고 격식 자리에선 피할 수 있다
  • ☐ JLPT N2 시험에서 화제 전환 접속사 구분 문제를 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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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급수 문형 — JLPT 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