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눈에 보기 | |
| 문형 | ~を契機(けいき)として (名詞 + を契機として) |
| 의미 | ~을 계기로 (하여) / ~을 전환점으로 삼아 |
| 급수 | JLPT N2 (필수) |
| 출제 빈도 | ★★★★☆ |
| 비교 대상 | ~を契機に / ~を機に / ~をきっかけに / ~を皮切りに / ~に伴って / ~を踏まえて |

JLPT N2 2단계 실전 ~を契機に
🆚 「を契機として」 vs 「を契機に」 핵심 비교
- 두 표현의 의미는 거의 같으나, 격식도(공식적인 정도)·문체·결합 어미에서 미묘한 차이가 있음
📊 한눈에 정리
| 항목 | を契機として | を契機に |
| 격식도 | ★★★★★ 가장 격식 | ★★★★☆ 격식+회화 절충 |
| 주된 문체 | 연설·논문·공식 보고서·법령 | 신문·뉴스·격식 회화·에세이 |
| 어감 | "~로 삼아"의 의지·역할이 강조됨 | "~을 계기로" 가볍게 시점을 가리킴 |
| 회화 적합도 | △ 다소 무거움 | ○ 격식 회화에서 자연스러움 |
| 사용 빈도 | 중 (공식 문서 중심) | 상 (가장 자주 쓰임) |
| JLPT 출제 | 둘 다 출제 — 「~として」「~に」 차이를 묻기보다는 다른 계기 표현과의 구분이 주 | 둘 다 출제 — 동의 표현 |
🧭 어느 쪽을 쓸지 판단 흐름도
이 문장은 어떤 자리에서 쓰나?
├─ 연설·논문·공식 보고서·법령 → ~を契機として
├─ 신문 사설·뉴스 보도·격식 인터뷰 → ~を契機に (~として도 가능)
├─ 격식 회화·에세이·블로그 → ~を契機に
└─ 일상 회화·SNS·캐주얼 글 → ~をきっかけに (계기 자체를 다른 표현으로)
🔍 동일 상황 비교: "결혼을 계기로 퇴직했다"
| 표현 | 예문 | 뉘앙스 |
| を契機として | 結婚(けっこん)を契機として退職(たいしょく)いたしました。 | 사내 공식 인사·연하장에 적합. 격식 강함 |
| を契機に | 結婚(けっこん)を契機に退職(たいしょく)しました。 | 신문 기사·인터뷰·격식 대화에 자연스러움 |
| をきっかけに | 結婚(けっこん)をきっかけに仕事(しごと)を辞(や)めた。 | 일상 회화·블로그·친구 간 대화에 자연스러움 |
🆚 유사 계기 표현 비교 (~を機に / ~をきっかけに / ~を皮切りに)
- 한국어 "~을 계기로/시작으로"에 대응하는 일본어 표현 4가지를 정리
| 표현 | 의미 | 특징 | 예문 |
| ~を契機として | ~을 계기로 (하여) | 가장 격식, 공식 문서·연설 | 震災(しんさい)を契機として制度(せいど)が変(か)わった。 |
| ~を機に | ~을 기회로 | 긍정적 전환점에 자주 사용, 격식 ↑ | 創業(そうぎょう)50周年(しゅうねん)を機(き)に新事業(しんじぎょう)を始(はじ)めた。 |
| ~をきっかけに | ~을 계기로 | 회화체, 일상·개인사에서 자연스러움 | 病気(びょうき)をきっかけに食生活(しょくせいかつ)を見直(みなお)した。 |
| ~を皮切(かわき)りに | ~을 시작으로 (연쇄) | 연쇄적 확장이 뒤따름을 강조 | 東京公演(とうきょうこうえん)を皮切(かわき)りに全国(ぜんこく)ツアーが始(はじ)まる。 |
🔍 의미 미세 차이
| 구분 | ~を契機として | ~を機に | ~を皮切りに |
| 긍정/부정 모두 | ○ 둘 다 가능 | △ 긍정에 치우침 | ○ 둘 다 가능 |
| 변화의 방향 | 큰 전환점·정책 변화 | 새로운 시작·결단 | 연쇄적 확산·순차 진행 |
| 뒷문장 특징 | 제도·정책·인식 변화 | 개인의 결단·새 시도 | 투어·시리즈·연속 사건 |
⚠️ 주의사항 / 뉘앙스
📌 일상 회화에서는 어색
- 「~を契機として」는 격식 매우 높음 — 친구 간 대화에선 부자연스러움
- ✔ 国会(こっかい)では、今回(こんかい)の事件(じけん)を契機として議論(ぎろん)が再開(さいかい)された。 (뉴스)
- ❌ ねえ、結婚(けっこん)を契機として仕事(しごと)辞(や)めたんだ。 (친구 간 대화)
- → 친구 간엔 「結婚(けっこん)をきっかけに仕事(しごと)辞(や)めたんだ」가 자연스러움
📌 뒷문장은 의도적·계획적 행위
- 자연 현상의 단순 결과(예: "비가 와서 길이 젖었다")에는 사용 불가
- 변화·개혁·결단·시작 같은 의도적 행위·결과적 변화가 와야 자연스러움
📌 동사를 접속할 땐 명사화 필수
- ❌ 引退(いんたい)したを契機として
- ✔ 引退(いんたい)したことを契機として / 引退(いんたい)するのを契機として
📊 시점 타임라인
- 계기 A 발생 → 변화 B의 시간적 흐름 (계기가 분기점이 되어 새 흐름이 시작)
[계기 A] ─── を契機として ───> [큰 변화 B]
↓
새로운 단계·국면
예: [結婚(けっこん)] ─── を契機として ───> [退職(たいしょく)]
↓
새로운 인생
뉴스 예: [事件(じけん)] ─── を契機として ───> [法改正(ほうかいせい)]
↓
제도 정비
⚠️ 한국어 학습자가 자주 하는 실수
실수 1. 일상 회화에 그대로 사용
- 한국어 "~을 계기로"가 가벼운 의미라 회화에서도 자연스럽지만, 일본어 「~を契機として」는 격식이 매우 높아 친구 간엔 어색함
- ❌ ねえ、留学(りゅうがく)を契機として日本語(にほんご)勉強(べんきょう)始(はじ)めたんだ。
- ✔ ねえ、留学(りゅうがく)をきっかけに日本語(にほんご)勉強(べんきょう)始(はじ)めたんだ。 → 있잖아, 유학을 계기로 일본어 공부를 시작했어.
실수 2. 동사 직접 접속
- 「~を契機として」는 명사 접속이 기본 — 동사를 쓸 땐 「のを/ことを」로 명사화 필요
- ❌ 子(こ)どもが生(う)まれたを契機として、家(いえ)を買(か)った。
- ✔ 子(こ)どもが生(う)まれたことを契機として、家(いえ)を買(か)った。 → 아이가 태어난 것을 계기로 집을 샀다.
실수 3. 사소한 일에 사용
- 「~を契機として」는 인생·사회·기업의 큰 전환점에 맞는 표현. 사소한 계기엔 부자연스러움
- ❌ 朝(あさ)コーヒーを飲(の)んだことを契機として、目(め)が覚(さ)めた。 (사소함)
- ✔ 大病(たいびょう)を患(わずら)ったことを契機として、健康(けんこう)を真剣(しんけん)に考(かんが)えるようになった。 → 큰 병을 앓은 일을 계기로 건강을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실수 4. 「~を皮切(かわき)りに」와 혼동
- 「~を皮切りに」는 이후 연쇄 사건이 따라옴을 강조 — 단순 전환점에는 쓰지 않음
- ❌ 結婚(けっこん)を皮切(かわき)りに退職(たいしょく)した。 (연쇄가 없음)
- ✔ 結婚(けっこん)を契機として退職(たいしょく)した。 → 결혼을 계기로 퇴직했다.
- ✔ 東京公演(とうきょうこうえん)を皮切(かわき)りに全国(ぜんこく)10都市(としだ)を回(まわ)った。 → 도쿄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10개 도시를 돌았다. (연쇄 강조)
💬 자주 묻는 질문
❓ Q1. 「~を契機として」와 「~を契機に」의 결정적인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의미는 거의 같지만, 격식도(공식적인 정도)와 결합 어미의 무게감이 다릅니다.
- 「として」 — "~로 삼아"라는 의지·역할이 살아 있어 가장 격식이 높음. 연설·법령·공식 보고서에 적합
- 「に」 — 가볍게 시점을 가리키는 어감으로 신문·뉴스·격식 회화에 자연스러움. 사용 빈도가 더 높음
- JLPT 시험에서는 둘 다 정답이 될 수 있으며, 보통 다른 계기 표현과의 구분이 문제로 출제됨
❓ Q2. 「~をきっかけに」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A. 의미는 동일하지만, 격식과 사용 장면이 명확히 다릅니다.
- 「~を契機として」 — 격식 ★★★★★ — 연설·논문·공식 자리
- 「~をきっかけに」 — 격식 ★★☆☆☆ — 회화·블로그·일상 표현
- 둘은 "같은 의미·다른 격식"의 관계로, 글 종류에 맞춰 골라 쓰면 됩니다.
❓ Q3. 부정적인 사건에도 사용할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を契機として」는 긍정·부정 모두에 두루 쓰입니다.
- 긍정 예: 受賞(じゅしょう)を契機として、世界(せかい)で活躍(かつやく)するようになった。 → 수상을 계기로 세계에서 활약하게 되었다.
- 부정 예: 大震災(だいしんさい)を契機として、防災(ぼうさい)制度(せいど)が抜本的(ばっぽんてき)に見直(みなお)された。 → 대지진을 계기로 방재 제도가 근본적으로 재검토되었다.
- 비교: 「~を機(き)に」는 긍정적 전환점에 더 치우치는 경향
❓ Q4. 동사에 바로 붙일 수 있나요?
A. 아니요. 명사화(명사처럼 바꾸기)가 필수입니다.
- 동사 보통형 + のを契機として (예: 引退(いんたい)するのを契機として)
- 동사 た형 + ことを契機として (예: 子(こ)どもが生(う)まれたことを契機として)
- 한국어 "~한 것을 계기로"의 "것"이 들어가는 형태와 비슷하게 생각하면 외우기 쉬움
❓ Q5. 「~を皮切(かわき)りに」와 의미가 같지 않나요?
A. 아닙니다. 이후 연쇄적인 사건이 따라오는지가 결정적 차이입니다.
- 「~を契機として」 — 하나의 결정적 전환점, 이후 사건의 연쇄성은 필수가 아님
- 「~を皮切(かわき)りに」 — 이후 연쇄 사건이 줄줄이 따라옴을 강조
- 예: 「東京公演を皮切りに全国ツアーを行う」(도쿄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를 진행)는 연쇄 사건이 명확
❓ Q6. 「~を契機として」 뒤에 어떤 동사가 잘 오나요?
A. 변화·개혁·결단·시작을 나타내는 동사가 자연스럽게 결합됩니다.
- 변화 동사: 変(か)わる, 一変(いっぺん)する, 転換(てんかん)する
- 개혁 동사: 改革(かいかく)する, 改正(かいせい)する, 見直(みなお)す, 整備(せいび)する
- 결단 동사: 決意(けつい)する, 決心(けっしん)する, ~することにする
- 시작 동사: 始(はじ)める, 着手(ちゃくしゅ)する, 立(た)ち上(あ)げる
- 확장 동사: 拡大(かくだい)する, 強化(きょうか)する, 進出(しんしゅつ)する
🌐 일본 문화·문체 메모
「~を契機として」의 사용 빈도가 높은 일본 사회의 장면과 문체적 특징을 정리합니다.
- 경영 메시지의 단골 표현 — 사장 신년사·주주총회 보고서·합병 발표문 등에서 빈출. 변화의 출발점을 격조 있게 선언
- 뉴스 보도의 표준 표현 — 사건·재해·정책 변화의 시작 시점을 가리킬 때 「~を契機として」가 거의 공식화된 표현
- 법령 해설·논문에 자주 사용 — "○○年(ねん)の改正(かいせい)を契機として、運用(うんよう)が大(おお)きく変(か)わった" 같은 형태로 학술·법조 글에 빈출
- 연하장·인사장의 격식 표현 — "結婚(けっこん)を契機として職場(しょくば)を離(はな)れることとなりました" 같이 신상 변화를 알리는 격식 있는 인사에 사용
- 회화에서는 「~をきっかけに」 우세 — 친구·가족 간 대화에선 「~を契機として」는 무거워 거의 쓰이지 않음. 자연스럽게 「~をきっかけに」로 대체
- "전환점 의식"의 문화 — 일본 사회는 인생 단계(결혼·출산·정년 등)와 사회적 사건을 명확한 분기점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강해, 이런 격식 표현이 발달함
🎓 JLPT N2 출제 정보
| 항목 | 내용 |
| 출제 영역 | 문법(문법 형식 판단·문장 조립), 독해(논설문·뉴스), 청해(비즈니스 회화) |
| 출제 빈도 | ★★★★☆ (계기 표현 그룹 내에서 비교적 자주) |
| 관련 출제 표현 | 「~を機(き)に」「~をきっかけに」「~を皮切(かわき)りに」와의 구분 문제가 자주 출제됨 |
| 학습 우선순위 | 필수 (격식 문체에 빈출) |
| 독해에서의 중요도 | ★★★★★ — 신문 사설·논설문 독해에서 핵심 접속 표현 |
📌 포인트 요약
- 기본 정보는 상단 "한눈에 보기" 참고 — 여기선 운용 포인트만 정리
| 항목 | 내용 |
| 주요 용법 | ① 긍정적 전환점 ② 부정적 계기 ③ 사회·역사적 사건의 출발점 |
| 뒷문장 | 변화·개혁·결단·시작·확장 등 의도적·결과적 행위 |
| 문체 | 가장 격식 — 연설·논문·공식 보고서·법령. 회화에선 부자연스러움 |
| 유사 표현 | ~を契機に / ~を機(き)に / ~をきっかけに / ~を皮切(かわき)りに |
| 주의점 | 동사는 「のを/ことを」로 명사화 필요. 일상 회화엔 「~をきっかけに」로 대체 |
🔄 자주 결합되는 표현
- 「~を契機として」 + 뒷 문장 결합 빈출 콜로케이션(자주 함께 쓰이는 표현 묶음) 6가지
| 패턴 | 의미 | 예문 |
| ~を契機として + 改革(かいかく)する | ~을 계기로 개혁하다 | 代表(だいひょう)交代(こうたい)を契機として組織を改革する。 → 대표 교체를 계기로 조직을 개혁한다. |
| ~を契機として + 拡大(かくだい)する | ~을 계기로 확장하다 | 合併(がっぺい)を契機として事業を拡大する。 → 합병을 계기로 사업을 확장한다. |
| ~を契機として + 見直(みなお)す | ~을 계기로 재검토하다 | 事故(じこ)を契機として規則を見直す。 → 사고를 계기로 규정을 재검토한다. |
| ~を契機として + 始(はじ)める / 立(た)ち上(あ)げる | ~을 계기로 시작하다 | 受賞(じゅしょう)を契機として新事業を立ち上げる。 → 수상을 계기로 신사업을 시작한다. |
| ~を契機として + 一変(いっぺん)する | ~을 계기로 일변하다 | 震災(しんさい)を契機として防災意識が一変した。 → 지진 재해를 계기로 방재 의식이 일변했다. |
| ~を契機として + 決意(けつい)する | ~을 계기로 결심하다 | 大病(たいびょう)を契機として禁煙を決意した。 → 큰 병을 계기로 금연을 결심했다. |
✅ 변환 연습 (격식 ↔ 회화)
격식 표현 (공식 보고·연설·논설문)
- 合併(がっぺい)を契機として、当社(とうしゃ)は新(あたら)たな成長(せいちょう)ステージへ移行(いこう)いたします。
- → 합병을 계기로 당사는 새로운 성장 단계로 이행하겠습니다.
- 大震災(だいしんさい)を契機として、防災(ぼうさい)体制(たいせい)の抜本的(ばっぽんてき)な見直(みなお)しが行(おこな)われた。
- → 대지진을 계기로 방재 체제의 근본적 재검토가 이뤄졌다.
- 受賞(じゅしょう)を契機として、研究(けんきゅう)領域(りょういき)の更(さら)なる拡大(かくだい)を図(はか)りたい。
- → 수상을 계기로 연구 영역의 한층 더한 확장을 도모하고 싶다.
회화 표현 (친구·가족 간 일상 대화로 바꿈)
- 会社(かいしゃ)の合併(がっぺい)があって、それをきっかけにうちの部署(ぶしょ)も大(おお)きく変(か)わったよ。
- → 회사 합병이 있어서, 그걸 계기로 우리 부서도 많이 바뀌었어.
- 地震(じしん)があってから、防災(ぼうさい)グッズをそろえる人(ひと)が増(ふ)えた。
- → 지진이 있고 나서, 방재 용품을 갖추는 사람이 늘었다.
- 賞(しょう)をもらったのをきっかけに、もっと頑張(がんば)ろうって思(おも)ったんだ。
- → 상을 받은 걸 계기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어.
📝 연습 문제
- 아래 5문제로 접속(앞뒤 단어의 연결)·뉘앙스를 점검 (정답은 토글 참고)
- Q1. 留学(りゅうがく)____、国際(こくさい)関係(かんけい)の仕事(しごと)に就(つ)いた。 (「~を契機として」 형태로 채우기)
- Q2. 子(こ)どもが生(う)まれた____、転居(てんきょ)を考(かんが)え始(はじ)めた。 (동사 명사화에 주의)
- Q3. 震災(しんさい)を____、市内(しない)の防災(ぼうさい)体制(たいせい)が見直(みなお)された。 (격식 표현으로 채우기)
- Q4. 結婚(けっこん)____仕事(しごと)を辞(や)めたんだ。 (친구 간 회화, 자연스러운 형태)
- Q5. 東京公演(とうきょうこうえん)____、全国(ぜんこく)10都市(としだ)を回(まわ)る。 (연쇄 강조, 적절한 표현)
📖 정답 보기
정답 · 해설
| 번호 | 빈칸 / 문장 | 정답 | 해설 |
| Q1 | 留学(りゅうがく)____、国際(こくさい)関係(かんけい)の仕事(しごと)に就(つ)いた。 | を契機として | 명사 「留学」 뒤에 「を契機として」를 바로 붙입니다. 인생의 큰 전환점을 격식 있게 표현하므로 자연스럽습니다. |
| Q2 | 子(こ)どもが生(う)まれた____、転居(てんきょ)を考(かんが)え始(はじ)めた。 | ことを契機として | 동사 た형 「生(う)まれた」는 그대로 「を契機として」와 결합할 수 없습니다. 「こと」로 명사화한 후 붙여야 자연스럽습니다. |
| Q3 | 震災(しんさい)を____、市内(しない)の防災(ぼうさい)体制(たいせい)が見直(みなお)された。 | 契機として | 이미 「を」가 있으므로 「契機として」를 이어 붙입니다. 사회·제도 변화를 가리키는 전형적 사용 예입니다. |
| Q4 | 結婚(けっこん)____仕事(しごと)を辞(や)めたんだ。 | をきっかけに | 친구 간 캐주얼 회화이므로 「~を契機として」는 무거워 부자연스럽고 「~をきっかけに」가 자연스럽습니다. |
| Q5 | 東京公演(とうきょうこうえん)____、全国(ぜんこく)10都市(としだ)を回(まわ)る。 | を皮切(かわき)りに | 이후 연쇄적으로 사건(전국 투어)이 따라오는 상황이므로 「~を皮切りに」가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を契機として」는 단순 전환점에 쓰입니다. |
🎯 JLPT 기출 변형 문제
- 실제 JLPT N2 문법 파트 모티브 4지선다 5문항 (각 문제별 토글에서 해설 확인)
-
Q1. 「今回(こんかい)の事件(じけん)( )、関連(かんれん)法案(ほうあん)の見直(みなお)しが進(すす)んでいる。」
① にあたって ② を契機として ③ に伴(ともな)って ④ について📖 Q1 정답 보기
정답: ② を契機として
사건이 법안 재검토의 출발점·전환점이 됨을 격식 있게 나타냅니다. 「にあたって」는 시점에서의 준비, 「に伴って」는 동시·연동된 변화를 나타내 의미가 어긋납니다.
-
Q2. 「子(こ)どもが生(う)まれた( )、家(いえ)を購入(こうにゅう)することにした。」
① を契機として ② のを契機として ③ ことを契機として ④ で契機として📖 Q2 정답 보기
정답: ③ ことを契機として
동사 た형 「生(う)まれた」를 「を契機として」와 결합하려면 「ことを」로 명사화해야 합니다. 「のを契機として」는 동사 보통형(주로 사전형)에 자주 쓰이고, 과거 사실 강조에는 「ことを契機として」가 자연스럽습니다.
-
Q3. 「東京公演(とうきょうこうえん)( )、全国(ぜんこく)10都市(としだ)を回(まわ)る予定(よてい)だ。」
① を契機として ② を機(き)に ③ を皮切(かわき)りに ④ をきっかけに📖 Q3 정답 보기
정답: ③ を皮切(かわき)りに
"~을 시작으로 연쇄 사건이 따라옴"의 의미가 핵심이므로 「~を皮切りに」가 정답입니다. 「~を契機として/に」는 단순 전환점, 「~をきっかけに」는 회화체 계기로 연쇄 강조 어감이 없습니다.
-
Q4. 「ねえ、留学(りゅうがく)( )、日本語(にほんご)を真剣(しんけん)に勉強(べんきょう)し始(はじ)めたんだよ。」
① を契機として ② をきっかけに ③ をもって ④ に当(あ)たって📖 Q4 정답 보기
정답: ② をきっかけに
친구 간 캐주얼 회화 표지인 「ねえ」와 「~んだよ」가 있어 격식이 매우 낮은 문장입니다. 「~を契機として」는 너무 무거워 부자연스럽고, 회화체 「~をきっかけに」가 정답입니다.
-
Q5. 「大震災(だいしんさい)( )、防災(ぼうさい)制度(せいど)が抜本的(ばっぽんてき)に見直(みなお)された。」
① を契機として ② をめぐって ③ にしたがって ④ にかぎって📖 Q5 정답 보기
정답: ① を契機として
대지진이라는 큰 사회적 사건이 제도 변화의 출발점·전환점이 되었음을 격식 있게 나타냅니다. 「をめぐって」는 "~을 둘러싸고"(논쟁·이해관계), 「にしたがって」는 "~에 따라"(연동 변화), 「にかぎって」는 "~에 한해서"로 의미가 어긋납니다.
💡 학습 팁 & 암기법
- "契機 = 전환점, として = ~로 삼아" — 두 의미를 합치면 "~을 전환점으로 삼아"
- 격식의 무게 = 한자 ↑ — 「契機(けいき)」라는 한자어 자체가 격식의 신호. 회화에서 헷갈리면 가나(きっかけ)로 갈아타기
- 명사 접속이 기본 — 동사는 반드시 「のを/ことを」로 명사화
- 「を契機として」 vs 「を契機に」 — 의미는 같음. 더 무거운 자리엔 「として」, 신문·격식 회화엔 「に」
- 한국어 "~을 계기로 (하여)"의 1:1 대응어 — 사회·제도 변화 글에서 한국어 그대로 떠올려도 거의 맞음
🇯🇵 현지인 사용 팁
- 💡 비즈니스 메일·연하장에 빈출 — 예: 「結婚(けっこん)を契機として職場(しょくば)を離(はな)れることとなりました」
- 💡 뉴스 보도의 표준 표현 — 사건·사고·제도 변화 시작 시점을 가리키는 신문 단골 문구
- 💡 경영 메시지·연설에 신뢰감 ↑ — 사장 신년사·주주총회 보고서에 자주 등장
- 💡 친구·가족 간 대화에선 사용 금지 — "결혼을 계기로"를 그대로 옮기지 말고 「~をきっかけに」로 바꿔야 자연스러움
🗣️ 「を契機として」 발음 팁
- 「けいき」 발음 — "케이키"가 아니라 「け・い・き」 3음절로 또박또박. 장음 "い" 빠뜨리지 말 것
- 「を契機として」 끊어 읽기 — 「○○を / 契機として」처럼 명사 뒤 「を」를 살짝 끊고 「契機として」를 한 묶음으로 발음
- 억양 — 「契機として」의 「と」 부분에서 약간 내려가며 뒷 문장으로 부드럽게 이어 줌
- 연설·발표에서는 또렷한 발음 + 잠시 호흡 — 「~を契機として、(짧은 호흡) 当社は~」 식으로 끊으면 무게감이 살아남
🔗 함께 학습하면 좋은 관련 문형
| 문형 | 의미 | 예 | 「~を契機として」와 차이 |
| ~を契機に | ~을 계기로 | 震災(しんさい)を契機に制度(せいど)が変(か)わった。 | 의미 동일, 격식이 한 단계 낮음. 사용 빈도가 더 높음 |
| ~を機(き)に | ~을 기회로 | 創業(そうぎょう)50周年(しゅうねん)を機(き)に新事業(しんじぎょう)を始(はじ)めた。 | 긍정적 전환점에 치우침. 「契機」보다 짧고 깔끔 |
| ~をきっかけに | ~을 계기로 | 病気(びょうき)をきっかけに食生活(しょくせいかつ)を見直(みなお)した。 | 회화체. 일상·개인사에 적합 |
| ~を皮切(かわき)りに | ~을 시작으로 (연쇄) | 東京公演(とうきょうこうえん)を皮切(かわき)りに全国(ぜんこく)を回(まわ)る。 | 이후 연쇄 사건이 따라옴을 강조 (단순 전환점 ≠) |
| ~を踏(ふ)まえて | ~을 토대로 | 調査結果(ちょうさけっか)を踏(ふ)まえて方針(ほうしん)を決(き)めた。 | "~을 근거 삼아"라는 판단 근거, 전환점 의미와는 다름 |
🗺️ 계기·시점 표현 학습 로드맵
- 급수가 오를수록 격식(공식적인 정도)·결합 패턴이 세분화 — 단계적으로 학습
| 급수 | 대표 표현 | 핵심 포인트 |
| N4 | ~時(とき)に / ~たら | 단순 시점·가정의 기본 표현 |
| N3 | ~をきっかけに / ~に伴(ともな)って | 회화체 계기·동시 변화 표현 |
| N2 (현재) | ~を契機として / ~を契機に / ~を機(き)に / ~を皮切(かわき)りに | 격식 계기 표현의 핵심 4가지 — 격식·연쇄성 구분 |
| N1 | ~を踏(ふ)まえて / ~を皮切(かわき)りとして / ~いかんによって | 고급 격식·연동 표현, 정책 논설에 빈출 |
📔 학습 관리 가이드
✅ 자기 점검 체크리스트
- ☐ 「~を契機として」와 「~を契機に」의 격식 차이를 설명할 수 있다
- ☐ 명사 접속·동사 명사화(のを/ことを) 패턴을 외웠다
- ☐ 「~を契機として」와 「~を皮切りに」의 결정적 차이(연쇄성 유무)를 안다
- ☐ 「~を契機として」 예문을 3개 이상 즉시 떠올릴 수 있다
- ☐ 일상 회화에서는 「~をきっかけに」로 갈아타야 한다는 점을 안다
- ☐ 신문 사설·연설에서 「~を契機として」를 발견하면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
- ☐ JLPT N2 시험에서 계기 표현 4지선다를 풀 수 있다
🏷️ 관련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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