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ちゃう - JLPT N4 일본어 문법 문형

JLPT N4 2단계 실전 ちゃう

📌 한눈에 보기
문형~じゃう (~でしまう의 회화 축약)
의미~해 버리다 (완료·후회·아쉬움)
급수JLPT N4 (필수)
비교 대상~でしまう / ~ちゃう / ~てしまう

 

 


🆚 「~じゃう / ~ちゃう / ~でしまう / ~てしまう」 비교

  • 같은 의미("~해 버리다")의 네 가지 형태를 어떤 동사에 붙는지 / 격식 정도로 비교
형태 어떤 동사에 붙나? 격식 예문
~じゃう む·ぶ·ぬ로 끝나는 1그룹 동사
(で형이 되는 동사)
회화체 飲(の)んじゃう / 読(よ)んじゃう / 死(し)んじゃう
~ちゃう 나머지 동사 전부
(て형이 되는 동사)
회화체 食(た)べちゃう / 行(い)っちゃう / しちゃう
~でしまう む·ぶ·ぬ 동사 + しまう (じゃう의 원형) 표준·격식 OK 飲(の)んでしまう / 読(よ)んでしまう
~てしまう 나머지 동사 + しまう (ちゃう의 원형) 표준·격식 OK 食(た)べてしまう / 行(い)ってしまう
📌 한 줄 정리: 「じゃう」=「でしまう」 축약 / 「ちゃう」=「てしまう」 축약. む·ぶ·ぬ에는 じゃう, 나머지에는 ちゃう.

🧭 같은 의미를 4가지로 표현

장면 회화체 표준·격식체
"주스를 다 마셔 버렸다" ジュースを飲(の)んじゃった。 ジュースを飲(の)んでしまいました。
"케이크를 먹어 버렸다" ケーキを食(た)べちゃった。 ケーキを食(た)べてしまいました。

 


⚠️ 한국어 학습자가 자주 하는 실수

실수 1. 「じゃう」와 「ちゃう」를 아무 동사에나 붙임

  • 두 형태는 적용되는 동사가 다름. む·ぶ·ぬ 동사는 「じゃう」, 나머지는 「ちゃう」
  • ❌ ケーキを食(た)べじゃった。 (食べる는 て형이라 ちゃう)
  • ✔ ケーキを食(た)べちゃった。 → 케이크를 먹어 버렸다.
  • ❌ ジュースを飲(の)みちゃった。 (飲む는 で형이라 じゃう)
  • ✔ ジュースを飲(の)んじゃった。 → 주스를 마셔 버렸다.

실수 2. 격식 자리에서 「じゃう」를 그대로 사용

  • 「じゃう」는 회화체. 비즈니스 메일·격식 자리에서는 「~でしまう/~でしまいました」로 풀어 써야 함
  • ❌ (메일) 大事(だいじ)な書類(しょるい)を忘(わす)れちゃいました。
  • ✔ (메일) 大事(だいじ)な書類(しょるい)を忘(わす)れてしまいました。 → 중요한 서류를 잊고 말았습니다.

실수 3. 「じゃう」 = 무조건 "후회"라고 오해

  • 「じゃう」는 후회뿐만 아니라 ① 완료, ② 후회·아쉬움, ③ 무심코 3가지 뉘앙스 모두 가능
  • ✔ 완료: 本(ほん)を全部(ぜんぶ)読(よ)んじゃった。 (책을 다 읽어 버렸다 — 기분 좋은 완수)
  • ✔ 후회: 友達(ともだち)のジュースを飲(の)んじゃった。 (친구 주스를 마셔 버렸다 — 미안함)
  • ✔ 무심코: つい笑(わら)っちゃった → 笑(わら)っちゃった (자신도 모르게 웃어 버림)

 


💬 자주 묻는 질문

❓ Q1. 「じゃう」와 「ちゃう」 중 어느 쪽을 쓸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A. 동사의 て형(で형)을 먼저 만들어 보고 판단합니다.

  • て형이 「~で」로 끝나면 (飲んで, 読んで, 遊んで, 死んで) → 「じゃう」
  • て형이 「~て」로 끝나면 (食べて, 行って, 来て, して) → 「ちゃう」
  • 요컨대 む·ぶ·ぬ 동사만 「じゃう」, 나머지는 다 「ちゃう」.

❓ Q2. 「~じゃう」는 JLPT 시험에 나오나요?

A. 네, N4 청해·독해에서 자주 나옵니다.

  • 특히 청해에서는 회화 그대로 「じゃった/ちゃった」로 자주 등장
  • 문법 빈칸 문제에서는 「~てしまう」「~でしまう」 원형으로 출제되는 경우가 많음
  • 두 형태를 짝지어 외워 두는 것이 중요

❓ Q3. 「~じゃう」를 어른·윗사람에게 써도 되나요?

A. 친한 사이라면 OK, 격식 자리는 피하는 게 좋아요.

  • 친구·가족·후배: 飲(の)んじゃった。(OK)
  • 회사 상사·고객·격식 메일: 飲(の)んでしまいました。(원형 + ます형으로)
  • 「じゃう」 + 「ます」 형태(飲んじゃいました)도 가능하지만 살짝 가벼운 인상

❓ Q4. 「~じゃう」 뒤에 의지·권유 표현을 붙일 수 있나요?

A. 네, 「~じゃおう」 형태로 자주 씁니다.

  • 의지·권유: 全部(ぜんぶ)飲(の)んじゃおう! (다 마셔 버리자!)
  • 가벼운 제안: もう寝(ね)ちゃおうか。 (그냥 자 버릴까?)
  • "한 번에 끝내 버리자"는 적극적·결단의 뉘앙스가 생김

❓ Q5. 「~じゃった」와 단순 과거 「~んだ」는 어떻게 다른가요?

A. 단순 과거에 "끝나 버렸다"는 완료·감정이 추가됩니다.

  • 飲(の)んだ — "마셨다" (단순한 사실)
  • 飲(の)んじゃった — "마셔 버렸다" (다 마심·아차 싶음·후회 등 감정)
  • 장면이나 뒤에 오는 말로 어떤 뉘앙스인지 파악

 


📌 포인트 요약

항목 내용
정체 「~でしまう」의 회화 축약. 의미는 「~でしまう」와 동일
적용 동사 む·ぶ·ぬ로 끝나는 1그룹에만. 나머지는 「ちゃう」
주요 용법 ① 완료(다 끝남) ② 후회·아쉬움 ③ 무심코·뜻하지 않게
활용 じゃう(기본) / じゃった(과거) / じゃいます(정중) / じゃおう(의지)
주의점 회화체 — 격식 자리에선 「~でしまう/~でしまいました」 원형으로 교체

 


📝 연습 문제

  • 아래 5문제로 「じゃう」의 축약 규칙과 적용 동사를 점검 (정답은 토글 참고)
  • Q1. 「飲(の)んでしまった」를 회화체로 축약하면? (히라가나)
  • Q2. 「本(ほん)を全部(ぜんぶ)読(よ)__。」 (「読む」를 「じゃう」 과거형으로)
  • Q3. 「ケーキを食(た)べ__。」 (じゃった / ちゃった 중 자연스러운 것)
  • Q4. 「友達(ともだち)と一緒(いっしょ)に最後(さいご)まで遊(あそ)__。」 (じゃった / ちゃった 중)
  • Q5. (격식 메일) 「大事(だいじ)な書類(しょるい)を忘(わす)れ__。」 (회화체 ちゃいました 가 아니라 격식 표현으로)
📖 정답 보기

정답 · 해설

번호 정답 해설
Q1 飲(の)んじゃった 「~でしまった」 → 「~じゃった」로 축약. 飲(の)んでしまった → 飲(の)んじゃった.
Q2 んじゃった 「読(よ)む」는 む로 끝나는 1그룹 동사. て형이 「読(よ)んで」이므로 축약은 「読(よ)んじゃう」, 과거는 「読(よ)んじゃった」.
Q3 ちゃった 「食(た)べる」는 2그룹 동사. て형이 「食(た)べて」이므로 축약은 「食(た)べちゃう」. 「食べじゃう」는 틀린 형태.
Q4 んじゃった 「遊(あそ)ぶ」는 ぶ로 끝나는 1그룹 동사. て형이 「遊(あそ)んで」이므로 축약은 「遊(あそ)んじゃう」, 과거는 「遊(あそ)んじゃった」.
Q5 てしまいました 「忘(わす)れる」는 2그룹 동사. 회화체는 「忘(わす)れちゃいました」지만 격식 메일에서는 원형 「忘(わす)れてしまいました」로 풀어 써야 자연스러움.

 


🎯 JLPT 4지선다 변형 문제

  1. Q1. 「ジュースを全部(ぜんぶ)(  )。」
    ① 飲(の)みじゃった ② 飲(の)んじゃった ③ 飲(の)んちゃった ④ 飲(の)みちゃった

    📖 Q1 정답 보기

    정답: ② 飲(の)んじゃった

    「飲(の)む」는 む 동사 → て형이 「飲(の)んで」 → 축약은 「飲(の)んじゃう」. 「飲(の)みじゃった/飲(の)みちゃった」는 잘못된 형태.

  2. Q2. 「ケーキを(  )。ごめんね。」
    ① 食(た)べじゃった ② 食(た)べちゃった ③ 食(た)べてじゃった ④ 食(た)べんじゃった

    📖 Q2 정답 보기

    정답: ② 食(た)べちゃった

    「食(た)べる」는 2그룹 동사 → て형이 「食(た)べて」 → 축약은 「食(た)べちゃう」. む·ぶ·ぬ 동사가 아니므로 「じゃう」는 쓸 수 없다.

  3. Q3. 「疲(つか)れたから、もう(  )。」 (그냥 자 버릴까)
    ① 寝(ね)んじゃおう ② 寝(ね)じゃおう ③ 寝(ね)ちゃおう ④ 寝(ね)てちゃおう

    📖 Q3 정답 보기

    정답: ③ 寝(ね)ちゃおう

    「寝(ね)る」는 2그룹 동사 → て형 「寝(ね)て」 → 축약 「寝(ね)ちゃう」 → 의지형 「寝(ね)ちゃおう」. 「そろそろ寝(ね)ちゃおう」 같은 일상 회화에서 자주 쓰임.

  4. Q4. 「金魚(きんぎょ)が(  )…悲(かな)しい。」
    ① 死(し)にちゃった ② 死(し)んじゃった ③ 死(し)んちゃった ④ 死(し)じゃった

    📖 Q4 정답 보기

    정답: ② 死(し)んじゃった

    「死(し)ぬ」는 ぬ 동사 → て형이 「死(し)んで」 → 축약은 「死(し)んじゃう」. 슬픔·아쉬움을 표현하는 대표 예문.

  5. Q5. (회사 메일) 「申(もう)し訳(わけ)ありません、書類(しょるい)を(  )。」
    ① 忘(わす)れちゃった ② 忘(わす)れちゃいました ③ 忘(わす)れてしまいました ④ 忘(わす)れんじゃった

    📖 Q5 정답 보기

    정답: ③ 忘(わす)れてしまいました

    회사 메일·격식 자리에서는 축약형 「ちゃう」보다 원형 「~てしまう」 + 정중형 「ました」 결합인 「忘(わす)れてしまいました」가 가장 자연스럽다.

 


💡 학습 팁 & 암기법

  • "む·ぶ·ぬ → じゃう, 나머지 → ちゃう" 한 줄로 외우기
  • て형(で형)을 먼저 만들고 줄이면 끝 — 飲んで→飲んじゃう, 食べて→食べちゃう
  • 「じゃう/ちゃう」는 친구·가족 회화 전용, 비즈니스는 원형 「~でしまう/~てしまう」
  • "~해 버렸다"의 3가지 뉘앙스 — 완료·후회·무심코, 장면으로 구분
  • 의지형 「~じゃおう/~ちゃおう」도 빈출 — "한 번에 끝내 버리자"의 결단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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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급수 문형 — JLPT N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