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눈에 보기 | |
| 문형 | ~つもりだった (動詞 사전형/た형 + つもりだった) |
| 의미 | ~할 작정이었다 / ~한 줄 알았다 (실현 안 됨, 후회·계획 변경) |
| 급수 | JLPT N4 (필수) |
| 출제 빈도 | ★★★★☆ |
| 비교 대상 | つもりではない / つもりはない / 予定(よてい)だった / ~ようと思(おも)っていた / ~はずだった |

JLPT N4 2단계 실전 ~つもりだった
🆚 つもり 계열 비교 (つもりだった / つもりではない / つもりはない)
- 모양은 비슷하지만 의미가 완전히 다른 「つもり」 계열 3가지를 한 표로 정리
📊 つもり 3종 비교표
| 표현 | 시제 | 의미 | 뉘앙스 | 예문 |
| ~つもりだった | 과거 | ~할 작정이었다 / ~한 줄 알았다 | 실현 안 됨, 후회·인식 어긋남 | 行(い)くつもりだったが、行(い)けなかった。 |
| ~つもりではない | 현재 | ~할 생각은 아니다 | 의도 부정 — "그런 의도는 없었다"는 해명 | 怒(おこ)らせるつもりではないんです。 |
| ~つもりはない | 현재 | ~할 생각이 없다 | 의지 부정 — 단호하게 "안 할 거다" | 結婚(けっこん)するつもりはない。 |
🧭 つもり 계열 판단 흐름도
- 한국어 의미를 일본어로 옮길 때의 결정 트리
한국어 의도 표현을 일본어로?
├─ 과거에 하려 했지만 못 함·인식 어긋남? → ~つもりだった
├─ 지금 "그럴 의도가 아니다"라고 해명? → ~つもりではない (부드러움)
└─ 지금 "절대 안 할 거다"라고 의지 표명? → ~つもりはない (단호함)
🔍 동일 동사 비교: "傷(きず)つける" (상처주다)
- 같은 동사가 3가지 つもり 표현으로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
| 표현 | 예문 | 뉘앙스 |
| ~つもりだった | 傷(きず)つけるつもりだった。 | (과거에) 상처주려고 작정했었다 — 실제로 상처를 줬을 수도 있음 |
| ~つもりではない | 傷(きず)つけるつもりではない。 | 상처줄 의도는 아니다 — 결과가 그렇게 됐지만 일부러는 아님 (해명·사과 톤) |
| ~つもりはない | 傷(きず)つけるつもりはない。 | 상처줄 생각이 전혀 없다 — 강한 부인, 약간 단호한 톤 |
⏰ 계획·예정 표현과의 비교 (~予定だった / ~ようと思っていた / ~はずだった)
- "~할 작정이었다"와 비슷한 다른 표현들과의 뉘앙스 차이를 한 표로 정리
| 표현 | 의미 | 주관성 | 사용 예 | 「~つもりだった」와의 차이 |
| ~つもりだった | ~할 작정이었다 | ○ 주관적 의지 | 早(はや)く帰(かえ)るつもりだった。 | 기준 표현 — 마음속 의도 강조 |
| ~予定(よてい)だった | ~할 예정이었다 | × 객관적 일정 | 3時(さんじ)に出発(しゅっぱつ)する予定だった。 | 개인 의지가 아닌 외부 결정·공식 일정 |
| ~ようと思(おも)っていた | ~하려고 (계속) 생각하고 있었다 | ○ 강한 주관·내심 | 電話(でんわ)しようと思(おも)っていた。 | 막 결심한 것이 아니라 계속 마음속에 있었다는 뉘앙스 |
| ~はずだった | ~할 터였다, ~할 예정이었다 | △ 당연한 예상 | 飛行機(ひこうき)は10時(じゅうじ)に着(つ)くはずだった。 | "당연히 그렇게 될 거였다" 예상이 빗나감 |
⚠️ 주의사항 / 뉘앙스
📌 결과는 "실현 안 됨"이 거의 필수
- 「~つもりだった」는 단순히 과거의 의도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가 어긋났다는 의미가 깔려 있음
- 그래서 뒷 문장에 「~が」「~けど」「~のに」가 거의 자동으로 따라옴
- 예: 行(い)くつもりだったが、行(い)けなかった。 → 가려 했지만 못 갔다.
📌 사전형 vs た형 — 의미가 완전히 다름
- 사전형 + つもりだった = 미래 의도가 실현 안 됨 (계획 변경)
- た형 + つもりだった = 이미 했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안 함 (인식 어긋남)
- 예: 送(おく)るつもりだった (보낼 작정이었다) ≠ 送(おく)ったつもりだった (보낸 줄 알았다)
📌 사과·해명 톤이 강함
- 특히 비즈니스에서 「~つもりでした」는 변명·사과의 도입부로 자주 사용
- 예: お送(おく)りするつもりでしたが、確認(かくにん)に時間(じかん)がかかりました。
📊 시점 타임라인
- 과거 시점의 의도 → 현재 시점의 어긋난 결과의 흐름
[과거 시점: 의도・계획] ─── 시간 흐름 ───> [현재・결과: 어긋남]
つもりだった
예 (사전형):
[早(はや)く帰(かえ)る(일찍 갈) 작정] ─── ~つもりだった ───> [残業(ざんぎょう)になった (야근됨)]
예 (た형):
[送(おく)った(보낸) 줄 인식] ─── ~つもりだった ───> [下書(したが)きに残(のこ)っていた (임시 저장)]
⚠️ 한국어 학습자가 자주 하는 실수
실수 1. 「つもりだった」와 「つもりではない」 혼동
- 시제·의미가 완전히 다름. つもりだった = 과거 의도(실현 안 됨) / つもりではない = 현재 의도 부정(해명)
- ❌ 怒(おこ)らせるつもりだったんです。 (= "화나게 할 작정이었어요" → 일부러 화나게 한 셈)
- ✔ 怒(おこ)らせるつもりではないんです。 → 화나게 할 의도는 아니에요. (해명)
실수 2. 사전형 vs た형 헷갈림
- 앞 동사 형태에 따라 의미가 정반대로 달라짐
- ❌ メールを送(おく)るつもりだったのに、下書(したが)きに残(のこ)っていた。 (= "보낼 작정이었는데" → 아직 안 보낸 상태가 자연스러움)
- ✔ メールを送(おく)ったつもりだったのに、下書(したが)きに残(のこ)っていた。 → 메일을 보낸 줄 알았는데 임시 저장에 남아 있었다.
실수 3. 단순 과거 의도로만 번역
- 「~つもりだった」는 결과가 어긋났다는 함의가 거의 필수. 그냥 "예전에 그러려 했다"만 의미하지 않음
- ❌ 来年(らいねん)、日本(にほん)に行(い)くつもりだった。 (= 미래 계획을 그냥 말한다면 어색)
- ✔ 来年(らいねん)、日本(にほん)に行(い)くつもりだったが、コロナで延期(えんき)になった。 → 내년에 일본 갈 작정이었지만 코로나로 연기됐다. (어긋남 명시)
- ※ 단순 미래 계획은 「~つもりです」 (현재형)으로 표현
실수 4. 「~予定だった」 자리에 「~つもりだった」 사용
- 공식 일정·외부 결정 사항에는 「~予定(よてい)だった」가 자연스러움
- ❌ 飛行機(ひこうき)は10時(じゅうじ)に着(つ)くつもりだった。 (비행기가 의지를 가진 것처럼 들림)
- ✔ 飛行機(ひこうき)は10時(じゅうじ)に着(つ)く予定(よてい)だった。 → 비행기는 10시에 도착할 예정이었다.
💬 자주 묻는 질문
❓ Q1. 「つもりだった」와 「つもりではない」는 어떻게 다른가요?
A. 시제와 의미가 완전히 다릅니다.
- 「つもりだった」 — 과거 시제, "~할 작정이었다(그러나 못 함)". 후회·계획 변경의 뉘앙스.
- 「つもりではない」 — 현재 시제, "~할 의도는 아니다". 결과가 그렇게 보여도 본의는 아니라는 해명·변명.
- 예: 怒(おこ)らせるつもりだった。(일부러 화나게 할 작정이었다) ≠ 怒(おこ)らせるつもりではない。(화나게 할 생각은 아니에요)
❓ Q2. 「~つもりだった」 앞에 사전형과 た형 둘 다 올 수 있는데 의미가 다른가요?
A. 네, 의미가 정반대에 가깝게 달라집니다.
- 사전형 + つもりだった = "~할 작정이었다" (미래 의도가 실현 안 됨)
- た형 + つもりだった = "~한 줄 알았다" (이미 했다고 인식했는데 실제로는 안 함)
- 예: 送(おく)るつもりだった (보낼 작정이었다) / 送(おく)ったつもりだった (보낸 줄 알았다)
❓ Q3. 「~つもりだった」와 「~予定だった」는 어떻게 다른가요?
A. 가장 큰 차이는 "주관적 의지"인지 "객관적 일정"인지입니다.
- 「つもりだった」 — 본인이 마음속에서 정한 의도. 개인적 판단.
- 「予定(よてい)だった」 — 일정표·외부 합의로 정해진 일정. 회의·교통편 등 객관적 사항에 적합.
- 예: 会議(かいぎ)は3時(さんじ)に始(はじ)まる予定だった。 (○) / 会議は3時に始まるつもりだった。 (× — 회의가 의지를 갖는 것처럼 들림)
❓ Q4. 「~つもりだった」는 항상 "못 했다"는 의미인가요?
A. 거의 그렇습니다. 결과가 어긋난 함의가 매우 강합니다.
- 그래서 뒷 문장에 「~が」「~けど」「~のに」가 자동으로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 실현된 경우는 보통 「~つもりだ」(현재형)나 단순 과거형(「~た」)으로 표현합니다.
- 예: 行(い)くつもりだったが、行(い)けなかった。 / 行(い)くつもりです。(앞으로 갈 예정) / 行(い)った。(갔다)
❓ Q5. 비즈니스 메일에서 「~つもりでした」를 자주 보는데, 어떤 용도인가요?
A. 「~つもりでした」는 「~つもりだった」의 정중 형태이며, 주로 해명·사과의 도입부로 사용됩니다.
- 구조: 의도했지만 결과가 어긋난 사실을 정중하게 설명할 때
- 예: 本日(ほんじつ)中(ちゅう)にお送(おく)りするつもりでしたが、確認(かくにん)に時間(じかん)がかかりました。 → 오늘 중에 보내드릴 작정이었지만 확인에 시간이 걸렸습니다.
❓ Q6. 「~ようと思っていた」와 「~つもりだった」는 같은가요?
A. 매우 비슷하지만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 「~つもりだった」 — "그렇게 하려고 마음먹은 상태였다" (확정된 의도)
- 「~ようと思(おも)っていた」 — "그렇게 할까 하고 계속 생각하고 있었다" (지속적인 검토·생각)
- 두 표현 모두 회화에서 자주 호환되어 사용되며, 실제로는 거의 같은 의미로 받아들여집니다.
❓ Q7. 자신이 아닌 타인의 의도에도 「~つもりだった」를 쓸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단 상대가 직접 말한 의도를 인용하거나, 분명히 알고 있는 경우로 한정됩니다.
- 예: 彼(かれ)は来(く)るつもりだったらしい。 → 그는 올 작정이었던 모양이다.
- 「~らしい」「~みたい」「~と言(い)っていた」 같은 표현과 함께 쓰면 더 자연스럽습니다.
🌐 일본 문화・회화 메모
일본인 일상 회화에서 「~つもりだった」의 사용 빈도와 문화적 특징을 정리합니다.
- "실수를 부드럽게 인정"하는 표현 — 「~つもりだった」는 "의도는 좋았는데 결과가 아쉽다"는 사회적 완충 표현. 일본 사회에서 사과 직전에 자주 등장합니다.
- 비즈니스 사과의 정형구 — "お送(おく)りするつもりでしたが…", "今日(きょう)中(ちゅう)にご連絡(れんらく)するつもりでしたが…" 등 메일·전화 사과의 전형적 도입부.
- 변명으로도 비판으로도 들릴 수 있음 — 너무 자주 쓰면 "준비가 부족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어, 본질적 사과(「申(もう)し訳(わけ)ありません」)와 함께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たつもり」는 "착각" 뉘앙스 — "分(わ)かったつもり"(이해한 줄)나 "やったつもり"(한 줄)는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만 객관적으로는 부족하다는 비판에 자주 사용됩니다.
- "つもり"는 마음속 의도 강조 — 한국어 "작정"보다 더 일상적이고 부드러운 어감. 친구 사이 가벼운 변명에 자연스럽습니다.
🎓 JLPT N4 출제 정보
| 항목 | 내용 |
| 출제 영역 | 문법 4(괄호 안 채우기), 문법 5(문장 조립), 독해, 청해 |
| 출제 빈도 | ★★★★☆ (자주) |
| 관련 출제 표현 | 「~つもりだ」「~予定だった」「~ようと思っていた」「~はずだった」와의 구분 문제가 빈출 |
| 학습 우선순위 | 필수 — "사전형 vs た형" 구분과 「~が」 결합 패턴이 핵심 |
📌 포인트 요약
- 기본 정보는 상단 "한눈에 보기" 참고 — 여기선 운용 포인트만 정리
| 항목 | 내용 |
| 주요 용법 | ① 계획·의도 미실현(사전형) ② 인식 어긋남(た형) ③ 후회·아쉬움 |
| 뒷문장 | 「~が」「~けど」「~のに」와 결합해 어긋난 결과를 이어 말함 |
| 문체 | 일상은 「~つもりだった」, 비즈니스는 「~つもりでした」 |
| 유사 표현 | ~予定(よてい)だった / ~ようと思(おも)っていた / ~はずだった |
| 주의점 | 주관적 의도에만 사용. 객관적 일정엔 「~予定だった」 |
🔄 자주 결합되는 표현
- 「~つもりだった」 + 뒷 문장 결합 빈출 콜로케이션(자주 함께 쓰이는 표현 묶음) 6가지
| 패턴 | 의미 | 예문 |
| ~つもりだったが | ~할 작정이었지만 (정중 역접) | 行(い)くつもりだったが、行(い)けなかった。 → 가려 했지만 못 갔다. |
| ~つもりだったけど | ~할 작정이었지만 (캐주얼 역접) | 勉強(べんきょう)するつもりだったけど、寝(ね)ちゃった。 → 공부할 작정이었는데 자버렸어. |
| ~つもりだったのに | ~할 작정이었는데 (아쉬움·후회 강조) | 早(はや)く起(お)きるつもりだったのに、寝坊(ねぼう)した。 → 일찍 일어날 작정이었는데 늦잠 잤다. |
| ~たつもりだった | ~한 줄 알았다 (인식 어긋남) | 送(おく)ったつもりだった。 → 보낸 줄 알았다. |
| ~ないつもりだった | ~하지 않을 작정이었다 | 言(い)わないつもりだったのに、つい話(はな)した。 → 말 안 할 작정이었는데 그만 말했다. |
| ~つもりでした (정중) | ~할 작정이었습니다 (비즈니스 해명) | お送(おく)りするつもりでしたが、遅(おく)れました。 → 보내드릴 작정이었지만 늦었습니다. |
✅ 변환 연습 (일상 ↔ 격식)
일상 회화체(일상 대화 표현)
- 今日(きょう)は早(はや)く帰(かえ)るつもりだったけど、残業(ざんぎょう)になっちゃった。
- → 오늘은 일찍 가려 했는데 야근하게 됐어.
- メール送(おく)ったつもりだったのに、下書(したが)きに残(のこ)ってた。
- → 메일 보낸 줄 알았는데 임시 저장에 남아 있었어.
- 誰(だれ)にも言(い)わないつもりだったけど、つい話(はな)しちゃった。
- → 아무에게도 말 안 하려 했는데 그만 말해버렸어.
정중・격식 표현 (공식적·정중한 표현)
- 本日(ほんじつ)は早(はや)めに退社(たいしゃ)するつもりでしたが、残業(ざんぎょう)になりました。
- → 오늘은 일찍 퇴근할 작정이었지만 야근하게 되었습니다.
- メールをお送(おく)りしたつもりでしたが、下書(したが)きに残(のこ)っておりました。
- → 메일을 보내드린 줄 알았지만 임시 저장에 남아 있었습니다.
- 誰(だれ)にも申(もう)し上(あ)げないつもりでしたが、つい口(くち)にしてしまいました。
- → 누구에게도 말씀드리지 않을 작정이었지만 그만 입에 담아버렸습니다.
📝 연습 문제
- 아래 5문제로 접속(앞뒤 단어의 연결)·뉘앙스를 점검 (정답은 토글 참고)
- Q1. 早(はや)く__つもりだったが、残業(ざんぎょう)になった。 (「帰(かえ)る」를 적절한 형으로)
- Q2. メールを__つもりだったのに、下書(したが)きに残(のこ)っていた。 (「送(おく)る」를 た형으로)
- Q3. 誰(だれ)にも__つもりだったけど、つい話(はな)してしまった。 (「言(い)う」를 ない형으로)
- Q4. 会議(かいぎ)は3時(さんじ)に始(はじ)まる__だった。 (つもり/予定 중 자연스러운 것)
- Q5. 怒(おこ)らせる__んです。本当(ほんとう)にすみません。 (つもりだった/つもりではない 중 적절한 것)
📖 정답 보기
정답 · 해설
| 번호 | 빈칸 / 문장 | 정답 | 해설 |
| Q1 | 早(はや)く__つもりだったが、残業(ざんぎょう)になった。 | 帰(かえ)る | "일찍 갈 작정이었다(미래 의도가 실현 안 됨)" — 사전형 + つもりだった. 야근으로 못 갔다는 결과를 이어 말합니다. |
| Q2 | メールを__つもりだったのに、下書(したが)きに残(のこ)っていた。 | 送(おく)った | "보낸 줄 알았다(인식 어긋남)" — た형 + つもりだった. 실제로는 안 보낸 상태를 「~のに」로 이어 후회 강조. |
| Q3 | 誰(だれ)にも__つもりだったけど、つい話(はな)してしまった。 | 言(い)わない | "말하지 않을 작정이었다" — ない형 + つもりだった. 결과적으로 말했다는 어긋남을 「~けど」로 표현. |
| Q4 | 会議(かいぎ)は3時(さんじ)に始(はじ)まる__だった。 | 予定(よてい) | 회의 시작은 외부에서 정해진 객관적 일정. 「~つもり」는 주관적 의지에만 사용하므로 부자연스럽습니다. 「~予定だった」가 정답. |
| Q5 | 怒(おこ)らせる__んです。本当(ほんとう)にすみません。 | つもりではない | "화나게 할 의도는 아니에요"라는 해명·사과. 「つもりだった」를 쓰면 "일부러 화나게 할 작정이었다"가 되어 정반대 의미. |
🎯 JLPT 기출 변형 문제
- 실제 JLPT N4 문법 파트 모티브 4지선다 5문항 (각 문제별 토글에서 해설 확인)
-
Q1. 「今日(きょう)は早(はや)く帰(かえ)る( )が、残業(ざんぎょう)になった。」
① つもりだ ② つもりだった ③ つもりではない ④ 予定だ📖 Q1 정답 보기
정답: ② つもりだった
과거 의도가 실현되지 못한 상황. 「~が、残業になった」가 결과 어긋남을 명시하므로 과거형 「つもりだった」가 정답. 현재형 「つもりだ」는 시제 불일치.
-
Q2. 「メールを( )つもりだったのに、下書(したが)きに残(のこ)っていた。」
① 送(おく)る ② 送(おく)った ③ 送(おく)らない ④ 送(おく)って📖 Q2 정답 보기
정답: ② 送(おく)った
"이미 보낸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안 보냄"이라는 인식 어긋남. た형 + つもりだった가 정답. 사전형 「送る」는 미래 의도가 되어 "下書きに残っていた"와 어울리지 않음.
-
Q3. 「会議(かいぎ)は3時(さんじ)に始(はじ)まる( )が、30分(さんじゅっぷん)遅(おく)れて始(はじ)まった。」
① つもりだった ② 予定だった ③ つもりではない ④ ようと思っていた📖 Q3 정답 보기
정답: ② 予定だった
회의 개시 시간은 외부에서 결정된 객관적 일정이므로 「~予定だった」가 자연스럽다. 「つもり」 계열은 사람의 주관적 의도이므로 회의 같은 무생물 주어와는 어울리지 않는다.
-
Q4. 「A: ひどいこと言(い)ったね! B: ごめん、傷(きず)つける( )んだ。」
① つもりだった ② つもりだ ③ つもりではない ④ 予定だった📖 Q4 정답 보기
정답: ③ つもりではない
상대를 화나게 한 결과는 인정하지만 "그런 의도는 아니었다"라고 해명하는 상황. 「つもりだった」를 쓰면 "일부러 상처주려 했다"는 정반대 의미가 됨.
-
Q5. 「朝(あさ)早(はや)く( )つもりだったのに、寝坊(ねぼう)してしまった。」
① 起(お)きる ② 起(お)きた ③ 起(お)きない ④ 起(お)きて📖 Q5 정답 보기
정답: ① 起(お)きる
"일찍 일어날 작정이었는데 늦잠을 잤다" — 미래 의도가 실현 안 된 경우이므로 사전형 + つもりだった. 「寝坊した」(늦잠 잤다)가 어긋난 결과를 보여준다.
💡 학습 팁 & 암기법
- "의도 + 어긋남"이 한 세트 — 「つもりだった」를 보면 거의 자동으로 「が/けど/のに」 + 어긋난 결과가 따라옴
- 사전형 = "할 작정", た형 = "한 줄" — 의미가 정반대에 가까우니 형태부터 외울 것
- 주관적 의지에만 사용 — 객관적 일정엔 「~予定だった」
- 비즈니스 해명 도입부 — 「~つもりでしたが…」 + 「申(もう)し訳ありません」 세트가 안전
- 「つもりだった ≠ つもりではない」 — 시제(과거 vs 현재)·의미(실현 안 됨 vs 의도 부정)가 완전히 다르니 헷갈리지 말 것
🇯🇵 현지인 사용 팁
- 💡 친구 사이 가벼운 변명에 최적 — 예: "行(い)くつもりだったんだけどさ〜" (가려고는 했는데 말이야~)
- 💡 비즈니스에선 「~つもりでした」 — 예: お送(おく)りするつもりでした / お電話(でんわ)するつもりでした…
- 💡 「~たつもり」 단독 사용도 가능 — 예: "分(わ)かったつもりだったけど、全然(ぜんぜん)違(ちが)った" (이해한 줄 알았는데 전혀 달랐다)
🗣️ 「~つもりだった」 발음 팁
- つ → も → り → だっ → た — 「もり」 부분에 살짝 강세, 「だった」는 끊지 않고 흘리듯
- 「だっ」의 촉음(っ) — 작게 멈췄다가 「た」로 부드럽게 연결
- 회화체에선 「つもりだったんだ」 — 「~んだ」를 붙여 설명·해명 톤을 강화
- 억양 — 「だった」 부분에서 약간 내려가며 뒷 문장 「~が/けど/のに」로 자연 연결
🔗 함께 학습하면 좋은 관련 문형
| 문형 | 의미 | 예 | 「~つもりだった」와 차이 |
| ~つもりだ | ~할 작정이다 (현재 의도) | 来月(らいげつ)、日本(にほん)に行(い)くつもりだ。 | 현재 시점, 실현 여부 미정 |
| ~つもりではない | ~할 의도는 아니다 | 怒(おこ)らせるつもりではない。 | 현재 의도 부정, 해명 톤 |
| ~つもりはない | ~할 생각이 없다 (단호) | 結婚(けっこん)するつもりはない。 | 의지 강한 부정, 단호한 톤 |
| ~予定(よてい)だった | ~할 예정이었다 (객관 일정) | 3時(さんじ)に出発(しゅっぱつ)する予定だった。 | 개인 의지 아닌 외부 결정·공식 일정 |
| ~はずだった | ~할 터였다 (당연한 예상이 빗나감) | 電車(でんしゃ)は10時(じゅうじ)に着(つ)くはずだった。 | "당연히 그럴 거였다"는 예상·근거 강조 |
| ~ようと思(おも)っていた |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다 | 電話(でんわ)しようと思っていた。 | 계속 마음속에 있었다는 지속 뉘앙스 |
🗺️ 의도・계획 표현 학습 로드맵
- 급수가 오를수록 뉘앙스·격식(공식적인 정도)이 세분화 — 아래 순서대로 단계적으로 학습
| 급수 | 대표 표현 | 핵심 포인트 |
| N5 | ~たい / ~ましょう | 희망·권유의 기본형 |
| N4 (현재) | ~つもりだ / ~つもりだった / ~予定だ | 주관 의도와 객관 일정, 실현 여부 구분 |
| N3 | ~ようと思っている / ~ことにする / ~ことになる | 의도의 지속성, 본인 결정 vs 외부 결정 구분 |
| N2 | ~つもりで / ~気(き)で / ~つもりが | 의도 자세·기분 표현, 의도와 결과의 강한 어긋남 |
| N1 | ~んがため / ~べく / ~んばかり | 글말·격식 있는 의도 표현, 문어체 활용 |
📔 학습 관리 가이드
✅ 자기 점검 체크리스트
- ☐ 「~つもりだった」의 기본 의미 3가지(미실현·인식 어긋남·후회)를 설명할 수 있다
- ☐ 사전형 + つもりだった와 た형 + つもりだった의 의미 차이를 안다
- ☐ 「~つもりだった」와 「~つもりではない」의 시제·뉘앙스 차이를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다
- ☐ 「~つもりだった」 예문을 3개 이상 즉시 떠올릴 수 있다
- ☐ 「~つもりだった」와 「~予定だった」의 사용 구분을 안다
- ☐ 정중형 「~つもりでした」를 비즈니스 해명에 활용할 수 있다
- ☐ JLPT N4 시험에서 「~つもりだった」 관련 문제 유형을 안다
🏷️ 관련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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