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눈에 보기 | |
| 문형 | ~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動詞 て형 + 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
| 의미 | ~해도 괜찮을까요 / ~해도 되겠습니까 (격식 최상위 허가 요청) |
| 급수 | JLPT N4 (필수) |
| 출제 빈도 | ★★★★☆ |
| 비교 대상 | ~てもいい / ~てもいいですか / ~てもよろしいですか / ~させていただけませんか |

JLPT N4 2단계 실전 ~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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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가 요청 4단계 비교
- 한국어 "~해도 돼?/돼요?/되나요?/괜찮을까요?"에 대응하는 일본어 4단계 격식의 뉘앙스 차이
📊 4단계 격식 비교표
| 단계 | 표현 | 한국어 대응 | 대표 상황 | 예문 |
| 1 | ~てもいい? | ~해도 돼? | 친구·가족 (반말) | これ食(た)べてもいい? |
| 2 | ~てもいいですか | ~해도 돼요? | 일반 정중 (선생님·점원·동료) | これ食(た)べてもいいですか。 |
| 3 | ~てもよろしいですか | ~해도 괜찮습니까? | 접객·격식 (손님·고객) | こちらお下(さ)げしてもよろしいですか。 |
| 4 | ~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 ~해도 괜찮을까요? (최상격) | 최상위 격식 (중요 고객·상사·면접) | 少々(しょうしょう)お時間(じかん)を頂戴(ちょうだい)し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
🧭 어떤 단계를 쓸지 판단 흐름도
상대가 누구?
├─ 친구·가족 (반말 가능) → ~てもいい?
├─ 동료·선생님·점원 (일반 정중) → ~てもいいですか
├─ 고객·거래처 (접객 격식) → ~てもよろしいですか
└─ 중요 고객·상사·면접 (최상격) → ~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 가장 정중!
🔍 동일 상황 비교: "여기에 앉아도 돼?"
| 단계 | 예문 | 뉘앙스 |
| 1 | ここ座(すわ)ってもいい? | 친구끼리 자연스러운 반말 |
| 2 | ここに座(すわ)ってもいいですか。 | 일반 정중 (카페에서 옆자리 등) |
| 3 | こちらに座(すわ)ってもよろしいですか。 | 격식 (낯선 윗사람·접객 자리) |
| 4 | こちらの席(せき)に座(すわ)らせていただい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 최상격 (면접·중요 자리) |
🔁 관련 격식 허가 표현
- 「~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와 함께 쓰이는 격식 허가 표현 비교
| 표현 | 의미 | 특징 | 「~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와의 차이 |
| ~させていただけますか | ~하게 해 주실 수 있습니까 | 사역+겸양+가능형 결합, 강한 정중 | "내가 하는 행위에 대한 허가"임을 더 명확히 강조 |
| ~させていただけませんか | ~하게 해 주실 수 없을까요 | 부정형 의문, 매우 정중 | 조심스러움이 한층 강함 (거절 가능성을 더 열어둠) |
| ~てもかまわないでしょうか | ~해도 상관없을까요 | 「いい」 대신 「かまわない(상관없다)」 | 상대 불편을 살피는 뉘앙스가 강함 |
| ~お/ご + 명사 + いただけますか | ~해 주실 수 있습니까 | 상대 행위 요청 (허가 ≠ 의뢰) |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해 주는 것"을 부탁 |
📌 핵심: 「~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 내가 하는 행위에 대한 허가, 「~いただけますか」 = 상대에게 하는 행위를 부탁 — 주체가 다릅니다.
⚠️ 주의사항 / 뉘앙스
📌 행위의 주체는 "나"
- 「~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는 화자(나)가 하는 행위의 허가를 구할 때 사용
- ✔ こちらに座(すわ)っ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내가 앉아도 되나)
- ❌ 상대 행위 요청 → 「~ていただけますか」(상대가 ~해 줄 수 있나)를 쓰는 게 자연스러움
📌 「でしょうか」가 핵심 ─ 한 단계 더 부드러움
- 「ですか」보다 「でしょうか」가 추측·조심스러움을 담아 한 단계 정중함이 ↑
- 예: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의사를 묻는 어조
📌 친구 사이엔 과한 표현
- 친구·가족 간 사용은 거리감·어색함이 생김
- 예: 친구에게 「座(すわ)っ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 농담처럼 들리거나 비꼬는 느낌
📌 쿠션 표현과 함께 쓰면 효과 ↑
- 본론 앞에 「恐(おそ)れ入(い)りますが」「失礼(しつれい)ですが」「申(もう)し訳(わけ)ありませんが」를 붙이면 거의 100% 자연스러움
- 예: 恐れ入りますが、お名前(なまえ)を伺(うかが)っ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 격식 단계 한눈에
[캐주얼] [최상격]
~てもいい? → ~てもいいですか → ~てもよろしいですか → ~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친구 일반 정중 접객·격식 최상위 격식
(중요 고객·상사·면접)
⚠️ 한국어 학습자가 자주 하는 실수
실수 1. 상대 행위에 사용
- 「~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는 내가 하는 행위의 허가. 상대에게 부탁할 땐 「~ていただけますか」.
- ❌ 窓(まど)を開(あ)け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상대에게 열어달라는 의미로 쓰면 X)
- ✔ 내가 열고 싶을 때 → 窓(まど)を開(あ)け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 ✔ 상대에게 열어달라고 할 때 → 窓(まど)を開(あ)けていただけますか。
실수 2. 친구·가족에 과하게 사용
- 친한 사이에 「~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는 거리감·어색함을 만듦
- ❌ (친구에게) 隣(となり)に座(すわ)っ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 너무 격식이라 어색
- ✔ 隣(となり)に座(すわ)ってもいい? → 자연스러운 반말
실수 3. 「ですか」와 「でしょうか」 혼동
- 접객·일반 격식엔 「ですか」, 최상격엔 「でしょうか」 — 이 차이를 인식하면 자연스러움 ↑
- (점원이 손님에게) こちらお下(さ)げしてもよろしいですか。 (일반 격식)
- (부하가 사장에게) 少々(しょうしょう)お時間(じかん)を頂戴(ちょうだい)し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최상격)
실수 4. 「よろしい」를 「よろしく」와 혼동
- 「よろしい」는 형용사 「いい/良(よ)い」의 정중·격식 형태 (괜찮다, 좋다). 「よろしく」(잘 부탁)와 의미가 전혀 다름
- ❌ ~てもよろしくでしょうか。 (틀린 형태)
- ✔ ~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정답)
💬 자주 묻는 질문
❓ Q1. 「~てもよろしいですか」와 「~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의 차이가 뭔가요?
A. 둘 다 격식 표현이지만, 「でしょうか」 쪽이 한 단계 더 부드럽고 정중합니다.
- 「ですか」 — 직접적·단정적 어조 (일반 격식, 접객)
- 「でしょうか」 — 조심스럽고 추측적 어조 (최상격, 중요 고객·상사·면접)
- 예: お名前(なまえ)を伺(うかが)ってもよろしいですか。 (접객) / お名前(なまえ)を伺(うかが)っ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최상격)
❓ Q2. 어떤 상황에서 「~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를 써야 하나요?
A. 다음과 같은 최상위 격식이 필요한 자리에서 씁니다.
- 중요 고객 응대 (호텔 프런트·고급 식당)
- 비즈니스 미팅에서 상사·거래처에게 허가 구할 때
- 면접·공식 행사에서 행동을 확인할 때
- 전화 응대에서 상대 시간을 확인할 때 (예: 少々お時間を頂戴し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 Q3. 상대 행위를 부탁할 때도 「~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를 쓸 수 있나요?
A. 기본적으로 "내가 하는 행위"에 사용합니다. 상대 행위는 「~ていただけますか/いただけませんか」가 자연스럽습니다.
- 내 행위: お名前(なまえ)を伺(うかが)っ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내가 묻는 것)
- 상대 행위: お名前(なまえ)を教(おし)えていただけますか。 (상대가 알려주는 것)
- 단, 「お~いただく」(상대가 ~해 주시다)를 끼우면 「お書きいただい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처럼 상대 행위 요청도 가능
❓ Q4. 「~させていただい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는 너무 정중한가요?
A. 가장 정중한 형태 중 하나이며, 최상격 비즈니스에서는 표준입니다. 다만 일상에서는 과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 표준 사용: 면접·중요 고객·공식 발표
- 예: 拝見(はいけん)させていただい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 봐도 괜찮을까요?
- 같은 표현을 친구에게 쓰면 농담처럼 들립니다.
❓ Q5. 대답은 어떻게 받아야 자연스러운가요?
A. 긍정·부정 모두 정중하게 답합니다.
- 긍정: 「はい、もちろんです」「はい、どうぞ」「はい、結構(けっこう)です」
- 부정: 「申(もう)し訳(わけ)ありません、ちょっと…」「恐(おそ)れ入(い)りますが、それは少々(しょうしょう)…」
- 일본 비즈니스 문화에선 직접적 "いいえ" 대신 우회 표현이 일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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