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られる - JLPT N4 일본어 문법 문형

JLPT N4 2단계 실전 〜られる

📌 한눈에 보기
문형~られる (2·3그룹) / ~れる (1그룹)
의미① 수동 ② 가능 ③ 존경
급수JLPT N4 (필수)
출제 빈도★★★★★
비교 대상~れる / ~える(가능동사) / お~になる / ~できる / ~てもらう

 

 


🆚 3용법 비교 (수동 · 가능 · 존경)

  • 「~られる」는 형태가 하나지만 세 가지 뜻이 있음 — 문맥으로 판별하는 것이 최대 관건

📊 3용법 비교표

용법 의미 주요 조사·주어 예문
① 수동 ~을 당하다·받다 동작주 + 「に」, 주어=피해·수혜자 先生に褒(ほ)められた。
② 가능 ~할 수 있다 대상 + 「が」, 주어=행위자 刺身(さしみ)が食(た)べられる。
③ 존경 ~시다 (높임) 주어=윗사람, 조사 특별 지시 없음 先生が来(こ)られました。

🧭 3용법 판별 흐름도

  • 어떤 용법인지 헷갈릴 때는 아래 순서로 확인
「~られる」를 만나면?
├─ 주어가 선생님·사장·손님 등 윗사람인가? → 존경
├─ 문장에 「(사람)に」가 있는가? → 수동
├─ 「(대상)が」가 있고 능력·상황 얘기인가? → 가능
└─ 부정형 「~られない」에 자연스러운가? → 대개 가능

🔍 동일 동사 비교: 「食(た)べられる」의 3용법

용법 예문 해석
수동 ケーキを妹(いもうと)に食(た)べられた。 케이크를 여동생이 먹어 버렸다 (내가 손해).
가능 私(わたし)は納豆(なっとう)が食(た)べられる。 나는 낫토를 먹을 수 있다.
존경 先生(せんせい)は何(なに)を食(た)べられますか。 선생님은 무엇을 드십니까?

 


🔧 「~られる」 vs 「~れる」 그룹별 대비

  • 동사 그룹에 따라 「られる」·「れる」·「える(가능동사)」로 형태가 달라지므로 그룹 판별이 최우선
그룹 수동/존경 가능 대표 예
1그룹 (5단) ~れる (a단 + れる) ~える (가능동사) 書(か)く → 書(か)かれる / 書(か)ける
2그룹 (1단) ~られる (る 떼고 + られる) ~られる (같은 형태) 食(た)べる → 食(た)べられる
3그룹 (변격) する → される
来る → 来(こ)られる
する → できる (특수)
来る → 来(こ)られる
来(く)る → 来(こ)られる
📌 포인트: 1그룹 가능은 「~える」가 표준. 「書(か)かれる」는 대부분 수동·존경으로 쓰이지, 가능은 「書(か)ける」를 사용

📝 「ら抜き言葉」(ら 뽑기말)

  • 회화에서 2그룹 가능형의 「ら」를 뺀 형태 (예: 見(み)られる → 見(み)れる, 食(た)べられる → 食(た)べれる)
  • 일상 회화에선 흔하지만 시험·정식 문서에서는 사용 금지
  • JLPT에서는 표준형 「~られる」만 정답으로 인정

 


⚠️ 주의사항 / 뉘앙스

📌 피해 수동은 "~을 당해서 곤란"
  • 「雨(あめ)に降(ふ)られた」 → 비를 맞아 곤란했다 (단순 "비가 왔다"와 다름)
  • 주어(=화자)가 손해를 입은 뉘앙스
📌 1그룹 가능은 「~える」가 표준
  • ✔ 書(か)ける / 飲(の)める / 話(はな)せる
  • ❌ 書(か)かれる (가능 의미로) — 이건 수동·존경 형태
📌 존경의 「~られる」는 가벼운 존경
  • 「お~になる」보다 격식 정도가 한 단계 낮음 — 회사 내 상사·거래처에 두루 쓰기 무난
  • 손님·최고 임원 등 최상급 존경엔 「お~になる」·특별 존경어(いらっしゃる 등) 권장
📌 「する」의 가능은 「できる」
  • ✔ 運転(うんてん)ができる。 (운전할 수 있다)
  • ❌ 運転(うんてん)される。 (수동 의미, "운전당하다"라는 이상한 뜻이 됨)

📊 시점·조사 판별 도식

[수동] (피해자·수혜자) は/が + (동작주) に + Vられる
       예: 私(わたし)は 母(はは)に 叱(しか)られた。

[가능] (행위자) は + (대상) が + Vられる
       예: 私(わたし)は 刺身(さしみ)が 食(た)べられる。

[존경] (윗사람) は/が + [평범한 동작]  + Vられる
       예: 先生(せんせい)は 新聞(しんぶん)を 読(よ)まれる。

 


⚠️ 한국어 학습자가 자주 하는 실수

실수 1. 1그룹 가능에 「~られる」 사용

  • 1그룹은 가능동사(~える)로 만든다
  • ❌ 日本語(にほんご)の本(ほん)が読(よ)まれる。 (수동으로 오해됨)
  • ✔ 日本語(にほんご)の本(ほん)が読(よ)める。 → 일본어 책을 읽을 수 있다.

실수 2. 「ら」 빼고 쓰기 (ら抜き)

  • 회화에선 흔해도 JLPT·비즈니스 문서에서는 반드시 표준형 사용
  • ❌ 明日(あした)、映画(えいが)が見(み)れる。 (ら 빠짐)
  • ✔ 明日(あした)、映画(えいが)が見(み)られる。 → 내일 영화를 볼 수 있다.

실수 3. 조사 「に」·「が」 혼동

  • 수동은 「(동작주)に」, 가능은 「(대상)が」
  • ❌ 先生(せんせい)が褒(ほ)められた。 (동작주 조사가 「が」라 어색)
  • ✔ 先生(せんせい)に褒(ほ)められた。 → 선생님께 칭찬받았다.

실수 4. 존경의 「~られる」를 수동으로 오해

  • 주어가 윗사람이고 문맥이 자연스러우면 존경일 확률이 높음
  • 「先生(せんせい)は本(ほん)を読(よ)まれます」 → 선생님은 책을 읽으십니다 (존경) — "선생님이 책에게 읽힘"이 아님

 


💬 자주 묻는 질문

❓ Q1. 「~られる」가 수동인지 가능인지 어떻게 구분하나요?

A. 조사와 주어를 보고 판단.

  • 「(사람)に」가 있음 → 수동 (例: 先生に褒められた)
  • 「(대상)が」+ 능력 문맥 → 가능 (例: 刺身が食べられる)
  • 부정형 「~られない」로 바꿔봤을 때 자연스러우면 가능

❓ Q2. 1그룹 동사의 가능형은 왜 「~れる」가 아니라 「~える」인가요?

A. 1그룹은 별도의 가능동사 형태를 사용하기 때문.

  • 1그룹 가능: 어미를 e단으로 바꾸고 + 「る」 (例: 書(か)く → 書(か)ける, 飲(の)む → 飲(の)める)
  • 「~れる」는 수동·존경으로 사용 (例: 書(か)かれる = 쓰여지다/쓰시다)
  • 이 두 형태를 헷갈리면 뜻이 크게 달라지므로 주의

❓ Q3. 존경의 「~られる」와 「お~になる」는 어떻게 다른가요?

A. 정중도(존경의 강도)에 차이가 있음.

  • 「~られる」 — 가볍고 자연스러운 존경 (사내 회의, 이메일 등)
  • 「お~になる」 — 한 단계 더 정중 (접객, 격식 자리)
  • 예: 先生が来(こ)られる (자연) < 先生がお来になる(불가) — 「来る」는 특별 존경어 「いらっしゃる」 권장

❓ Q4. 「見(み)れる」·「食(た)べれる」는 틀린 표현인가요?

A. 회화에서는 자주 쓰이지만, 공식적으로는 틀린 형태.

  • 이 현상을 「ら抜き言葉」(ら 뽑기말)이라고 부름
  • 일본 젊은 세대·구어에서는 정착 중이지만, JLPT·문어체·비즈니스 문서에서는 표준형 사용 필수
  • 정답: 見(み)られる / 食(た)べられる

❓ Q5. "비를 맞았다"를 왜 「雨(あめ)に降(ふ)られた」로 표현하나요?

A. 일본어의 피해 수동 표현이기 때문.

  • 단순히 「雨が降(ふ)った」(비가 왔다)는 사실만 서술
  • 「雨に降(ふ)られた」는 그 비 때문에 내가 곤란했다는 뉘앙스 포함
  • 한국어엔 없는 발상이므로 예문으로 감각을 익히는 것이 중요

 


🌐 일본 문화・회화 메모

일본어에서 「~られる」가 회화·비즈니스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문화적 특징을 정리합니다.

  • 피해 수동은 한국어에 없는 발상 — 「雨(あめ)に降(ふ)られた」「子供(こども)に泣(な)かれた」처럼 내가 피해를 봤다는 감각을 첨가
  • 가벼운 존경으로 「~れる/~られる」 애용 — 상사에게 "資料(しりょう)を読(よ)まれましたか"는 「お読みになりましたか」보다 자연스러움
  • 사내 이메일 빈출 — 「行(い)かれる」「来(こ)られる」「言(い)われる」는 상사·거래처 표현의 기본
  • ら抜き言葉는 세대 마커 — 「見(み)れる」「食(た)べれる」는 젊은층에서 자연스럽지만 격식 자리엔 피함
  • 2그룹 가능형은 「~れる」로 오해받기 쉬움 — 정확한 그룹 판별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

 


🎓 JLPT N4 출제 정보

항목 내용
출제 영역 문법 4(괄호 채우기), 문법 5(문장 조립), 독해
출제 빈도 ★★★★★ (매우 자주)
주요 출제 포인트 ① 수동형 만들기(그룹 판별) ② 수동 vs 가능 vs 존경 문맥 판별 ③ 가능동사(~える) vs 수동형(~れる) 구분
학습 우선순위 필수 (N3 사역·사역수동으로 확장됨)

 


📌 포인트 요약

  • 기본 정보는 상단 "한눈에 보기" 참고 — 여기선 운용 포인트만 정리
항목 내용
3용법 ① 수동(피해·수혜) ② 가능(능력·상황) ③ 존경(윗사람 높임)
그룹별 형태 1그룹 「~れる」 (가능은 별도 「~える」) / 2·3그룹 「~られる」 (수동·가능·존경 동일 형태)
판별 방법 주어(윗사람? 화자?) + 조사(に/が) + 문맥(피해·능력·높임)
유사 표현 ~える / お~になる / ~できる / ~てもらう
주의점 ら抜き言葉는 시험·격식에서 사용 금지, 1그룹 가능은 반드시 「~える」

🔄 자주 결합되는 표현

패턴 의미 예문
~に + Vれる/られる ~에게 ~당하다 (수동) 母(はは)に叱(しか)られた。
~が + Vられる (부정) ~을 (못) 하다 (가능) 辛(から)いものが食(た)べられない。
先生 + Vられます 선생님이 ~하십니다 (존경) 先生(せんせい)が行(い)かれます。
~と言(い)われる ~라고 불리다·평가되다 富士山(ふじさん)は日本一(にほんいち)高(たか)い山(やま)と言(い)われる。
~と思(おも)われる ~라고 여겨지다 (자발) この意見(いけん)は正(ただ)しいと思(おも)われる。

 


✅ 변환 연습

능동 → 수동

  • 능동: 先生(せんせい)が私(わたし)を褒(ほ)めた。 → 선생님이 나를 칭찬했다.
  • 수동: 私(わたし)は先生(せんせい)に褒(ほ)められた。 → 나는 선생님께 칭찬받았다.
  • 능동: 友達(ともだち)が私(わたし)のケーキを食(た)べた。 → 친구가 내 케이크를 먹었다.
  • 수동: 私(わたし)は友達(ともだち)にケーキを食(た)べられた。 → 나는 친구에게 케이크를 먹혔다 (내가 손해).

일반 → 존경 (윗사람 대상)

  • 일반: 田中(たなか)さんは会議(かいぎ)に来(き)ました。
  • 존경: 田中(たなか)部長(ぶちょう)は会議(かいぎ)に来(こ)られました。 → 다나카 부장님은 회의에 오셨습니다.
  • 일반: 先生(せんせい)は新聞(しんぶん)を読(よ)みます。
  • 존경: 先生(せんせい)は新聞(しんぶん)を読(よ)まれます。 → 선생님은 신문을 읽으십니다.

2그룹 vs 1그룹 가능

  • 2그룹: 見(み)る → 見(み)られる (○ 표준) / 見(み)れる (△ 회화)
  • 1그룹: 書(か)く → 書(か)ける (○ 표준) / 書(か)かれる (수동형)
  • 3그룹: 来(く)る → 来(こ)られる / する → できる

 


📝 연습 문제

  • 아래 5문제로 형태·용법 판별을 점검 (정답은 토글 참고)
  • Q1. 母(はは)に部屋(へや)を__。(「片付(かたづ)ける」의 수동형)
  • Q2. 私(わたし)は毎朝(まいあさ)六時(ろくじ)に__。(「起(お)きる」의 가능형)
  • Q3. 社長(しゃちょう)はもうすぐ__。(「来(く)る」의 존경형, 정중형)
  • Q4. 日本語(にほんご)の新聞(しんぶん)が__。(「読(よ)む」의 가능형)
  • Q5. 電車(でんしゃ)で足(あし)を__。(「踏(ふ)む」의 수동형)
📖 정답 보기

정답 · 해설

번호 문장 정답 해설
Q1 母(はは)に部屋(へや)を__。 片付(かたづ)けられた 「片付(かたづ)ける」는 2그룹 동사(1단동사). 「る」를 떼고 「られた」를 붙여 수동 과거 「片付(かたづ)けられた」. 어머니에게 방을 정리 당했다는 피해 수동 뉘앙스가 자연스럽습니다.
Q2 毎朝(まいあさ)六時(ろくじ)に__。 起(お)きられる 「起(お)きる」는 2그룹 동사. 가능형은 「る」를 떼고 「られる」.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날 수 있다"는 능력·습관을 표현.
Q3 社長(しゃちょう)はもうすぐ__。 来(こ)られます 「来(く)る」의 존경형은 「来(こ)られる」. 정중형 「~ます」를 붙여 「来(こ)られます」. 사장님이라는 윗사람 주어에 자연스러운 존경 표현입니다.
Q4 日本語(にほんご)の新聞(しんぶん)が__。 読(よ)める 「読(よ)む」는 1그룹 동사이므로 가능형은 「~える」형(가능동사)인 「読(よ)める」. 「読(よ)まれる」로 하면 수동·존경 의미가 되어 어색합니다.
Q5 電車(でんしゃ)で足(あし)を__。 踏(ふ)まれた 「踏(ふ)む」는 1그룹 동사. 수동형은 미연형(어미를 a단으로) + 「れる」 = 「踏(ふ)まれる」의 과거 「踏(ふ)まれた」. 전형적인 피해 수동 표현입니다.

 


🎯 JLPT 기출 변형 문제

  • 실제 JLPT N4 문법 파트 모티브 4지선다 5문항 (각 문제별 토글에서 해설 확인)
  1. Q1. 「電車(でんしゃ)で隣(となり)の人(ひと)に足(あし)を(  )、痛(いた)かった。」
    ① 踏(ふ)める ② 踏(ふ)まれた ③ 踏(ふ)んだ ④ 踏(ふ)まれる

    📖 Q1 정답 보기

    정답: ② 踏(ふ)まれた

    「(사람)に + 목적어を + Vれる/られる」의 전형적 피해 수동. 뒤 문장 「痛(いた)かった」로 과거이므로 「踏(ふ)まれた」가 정답.

  2. Q2. 「私(わたし)は納豆(なっとう)が(  )ようになりました。」
    ① 食(た)べれる ② 食(た)べられる ③ 食(た)べる ④ 食(た)べさせる

    📖 Q2 정답 보기

    정답: ② 食(た)べられる

    「(대상)が~ようになる」는 가능 표현 정착 문형. 2그룹 「食(た)べる」의 표준 가능형은 「食(た)べられる」. ①은 ら抜き로 시험에서는 오답 처리.

  3. Q3. 「先生(せんせい)は毎朝(まいあさ)コーヒーを(  )。」
    ① 飲(の)める ② 飲(の)まれます ③ 飲(の)まれた ④ 飲(の)みます

    📖 Q3 정답 보기

    정답: ② 飲(の)まれます

    주어가 「先生(せんせい)」인 존경 문맥. 「飲(の)む」(1그룹)의 존경형은 「飲(の)まれる」의 정중형 「飲(の)まれます」. ④「飲(の)みます」는 존경 없음, ①은 가능 의미로 문맥에 안 맞음.

  4. Q4. 「日本語(にほんご)の本(ほん)が(  )ようになった。」
    ① 読(よ)まれる ② 読(よ)める ③ 読(よ)める ④ 読(よ)ませる

    📖 Q4 정답 보기

    정답: ② 読(よ)める

    1그룹 동사 「読(よ)む」의 가능형은 「~える」형인 「読(よ)める」. 「読(よ)まれる」는 수동·존경이라 능력을 나타내는 「~ようになった」에 부적합.

  5. Q5. 「弟(おとうと)にケーキを(  )しまった。」
    ① 食(た)べさせて ② 食(た)べられて ③ 食(た)べれて ④ 食(た)べて

    📖 Q5 정답 보기

    정답: ② 食(た)べられて

    「(사람)に + Vられる」의 피해 수동. "동생에게 케이크를 먹혔다(당했다)"는 손해 뉘앙스. ①「食(た)べさせて」는 사역, ③은 ら抜き로 오답.

 


💡 학습 팁 & 암기법

  • "그룹부터 판별!" — 1그룹 vs 2·3그룹을 먼저 구분하는 것이 최우선
  • 1그룹 가능은 「~える」 — 「書(か)ける・読(よ)める・話(はな)せる」 처럼 e단 + る
  • 2·3그룹은 3용법이 같은 형태 — 문맥·조사·주어로 판별
  • 수동 신호는 「~に」 — 사람 + に가 있으면 대개 수동
  • 가능 신호는 「~が」 — 대상 + が가 있으면 대개 가능
  • 존경 신호는 「윗사람 주어」 — 선생님·사장·손님이 주어라면 존경 가능성↑

🇯🇵 현지인 사용 팁

  • 💡 가벼운 존경엔 「~られる」 — 사내 회의·이메일에서 「行(い)かれる」「来(こ)られる」가 무난
  • 💡 피해 수동으로 감정 전달 — 「泣(な)かれた」「帰(かえ)られた」로 곤란함·서운함을 자연스럽게 표현
  • 💡 회화에선 「見(み)れる」도 통함, 다만 시험·공식 문서에선 「見(み)られる」 필수

🗣️ 「~られる」 발음 팁

  • 「ら-れ-る」 3음절을 흐르듯 — 각 음절을 또렷하되 끊지 않음
  • 「食(た)べ・ら・れ・る」 — 어간 뒤 「られる」는 살짝 낮게 이어짐
  • 「来(こ)ら・れ・る」 — 「こ」에서 「ら」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것이 포인트

 


문형 의미 예 「~られる」와 차이
~れる (1그룹) 수동·존경 (1그룹) 書(か)かれる, 飲(の)まれる 1그룹 전용 형태, 가능은 별도 「~える」 사용
~える (가능동사) 가능 (1그룹) 書(か)ける, 飲(の)める 1그룹 가능 표준형, 수동·존경 의미 없음
お~になる 존경 (한 단계 정중) お読(よ)みになる 「~られる」보다 더 정중, 접객·격식 자리 적합
~できる 가능 (「する」 계열) 運転(うんてん)ができる 「する」의 특수 가능 형태
~てもらう ~해 받다 (수혜) 先生(せんせい)に教(おし)えてもらう 피해가 아닌 고마움·수혜 뉘앙스

🗺️ 수동·가능·존경 학습 로드맵

  • 급수가 오를수록 사역·사역수동으로 확장 — 아래 순서대로 단계적으로 학습
급수 대표 표현 핵심 포인트
N5 ~ができる 가능 표현의 가장 기본 (「する」계열)
N4 (현재) ~える(가능동사) / ~れる·~られる 1그룹 가능동사, 2·3그룹 수동·가능·존경 완전 학습
N4 ~させる (사역) "~시키다" 표현으로 확장
N3 ~させられる (사역수동) "억지로 ~하게 되다" 복합 표현
N2 ~ざるを得(え)ない / ~ずにはいられない 부득이·필연의 고급 표현으로 확장

 


📔 학습 관리 가이드

✅ 자기 점검 체크리스트

  • ☐ 「~られる」의 3용법(수동·가능·존경)을 구분해 설명할 수 있다
  • ☐ 1그룹은 「~れる」, 2·3그룹은 「~られる」임을 안다
  • ☐ 1그룹 가능은 「~える」(가능동사)임을 안다
  • ☐ 「~に」와 「~が」로 수동·가능을 구분할 수 있다
  • ☐ 피해 수동(「雨に降られた」)의 뉘앙스를 안다
  • ☐ ら抜き言葉가 시험에서 오답임을 안다
  • ☐ 존경의 「~られる」와 「お~になる」의 차이를 안다

 


🏷️ 관련 키워드

#JLPT_N4 #일본어문법 #수동 #가능 #존경 #られる #れる #가능동사 #피해수동 #ら抜き言葉 #존경어 #조동사 #필수문형 #JLPT문법 #일본어회화 #한국어학습자

같은 급수 문형 — JLPT N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