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형 | 人 + に + 動詞て形 + ほしい / もらいたい |
| 의미 | ~해 주었으면 한다 |
| 급수 | JLPT N4 (초중급) |
| 출제 빈도 | ★★★★☆ |
| 비교 대상 | 〜てもらいたい / 〜ていただきたい / 〜てほしくない / 〜たい |
🆚 유사 문형 비교
〜てほしい / 〜てもらいたい ↔ 〜てもらいたい (~해 주었으면 한다)
뜻은 「てほしい」와 같다. 「もらう」가 들어 있어 받는 쪽이 더 또렷하고, 조금 갖춘 말로 들린다.
| 꼴 | 결 | 상대 |
| 〜てほしい | 바람을 곧게 말함 | 가까운 사이 |
| 〜てもらいたい | 받고 싶다는 결 | 조금 갖춘 자리 |
| 〜ていただきたい | 가장 정중 | 손님 · 윗사람 |
| 〜てほしくない | 하지 말아 주기를 바람 | 가까운 사이 |
보기 — 早(はや)く返事(へんじ)をしてもらいたい。
〜てほしい / 〜てもらいたい ↔ 〜ていただきたい (~해 주셨으면 합니다)
가장 정중한 꼴이다. 손님이나 윗사람에게 쓴다.
보기 — ご確認(かくにん)いただきたく存(ぞん)じます。
〜てほしい / 〜てもらいたい ↔ 〜てほしくない (~하지 말아 주었으면 한다)
「ほしい」를 부정한 꼴이다. 하지 말기를 바란다는 뜻이 된다.
보기 — そんなことは言(い)ってほしくない。
〜てほしい / 〜てもらいたい ↔ 〜たい (~하고 싶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이다. 「てほしい」는 남이 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보기 — 私(わたし)が行(い)きたいです。
⚠️ 주의사항 / 뉘앙스
⚠️ 한국어 학습자 자주 하는 실수
| ✕ 틀린 표현 | ○ 바른 표현 | 왜 |
| 母(はは)が元気(げんき)でいてほしい | 母(はは)に元気(げんき)でいてほしい | 바라는 상대는 「に」 |
| 私(わたし)に行(い)ってほしい (내가 가고 싶다) | 私(わたし)が行(い)きたい | 내가 하고 싶으면 「たい」 |
| お客様(きゃくさま)に「してほしいです」 | 「していただきたく存(ぞん)じます」 | 손님에게는 더 정중하게 |
| 元気(げんき)でいるほしい | 元気(げんき)でいてほしい | て형이 온다 |
❓ 자주 묻는 질문
📖 두 꼴이 어떻게 다른가요?
뜻은 같습니다. 「てもらいたい」는 もらう가 들어 있어 받는 쪽이 더 또렷하고 조금 갖춘 말로 들립니다.
📖 바라는 상대는 어떤 조사로 나타내나요?
に입니다. 「母(はは)に元気(げんき)でいてほしい」처럼 씁니다. 「が」를 쓰면 틀립니다.
📖 「〜たい」와는?
누가 하는가가 다릅니다. 「〜たい」는 내가 하고 싶은 것, 「てほしい」는 남이 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 정중하게 말하려면?
「〜ていただきたい」로 바꿉니다. 「ご確認(かくにん)いただきたく存(ぞん)じます」처럼 더 높일 수도 있습니다.
🏯 문화 노트
일본에서는 남에게 바라는 말을 곧게 하면 무겁게 들립니다. 「〜てほしい」보다 「〜ていただけると助(たす)かります」처럼 에두르면 부드러워집니다.
「〜てほしい」는 가족이나 친한 사이에서 마음을 전할 때 잘 쓰입니다. 「ずっと元気(げんき)でいてほしい」처럼 쓰면 따뜻한 바람이 담깁니다.
📊 JLPT 출제 정보
| 항목 | 내용 |
| 급수 | N4 |
| 갈래 | 의지/권유/명령 |
| 출제 빈도 | ★★★★☆ |
| 함께 묻는 것 | 〜てもらいたい · 〜ていただきたい · 〜てほしくない · 〜たい |
📋 핵심 요약
- ~해 주었으면 한다 — 남이 해 주기를 바란다
- 바라는 상대는 に로 나타낸다
- てもらいたい는 뜻이 같고 조금 더 갖춘 말
- 정중하게는 〜ていただきたい
- 「〜たい」는 내가 하고 싶은 것 — 다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