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형 | 名詞 + も + 名詞・形容詞なら、名詞 + も + 名詞・形容詞だ |
| 의미 | ~도 ~라면, ~도 ~이다 |
| 급수 | JLPT N4 (초중급) |
| 출제 빈도 | ★★★★☆ |
| 난이도 | ★★☆☆☆ |
📖 어려운 용어 쉽게 풀어보기
본문에 나올 일본어 문법 용어들을 미리 한 표에 모아 쉽게 풀어 설명합니다. 헷갈릴 때 다시 돌아와 확인하세요.
| 용어 | 쉬운 풀이 | 예시 |
| 바람 | 남이 해 주기를 바람 | 〜てほしい |
| 열거 | 여럿을 늘어놓음 | 〜や〜など · 〜たり〜たり |
| 무관심 | 해 보려고도 하지 않음 | 〜てもみないで |
| 중단 | 하던 참인데 끊김 | 〜ところだが |
| 짝 | 앞뒤가 나란히 나쁨 | 〜も〜なら、〜も〜だ |
📌 문형
명사1も + 형용사 + なら、명사2も + 명사だ
접속 — 명사(복수), 형용사, 명사
✅ 의미
• 「〜も〜なら、〜も〜だ」는 「~도 ~고, ~도 ~다」라는 뜻입니다.
• 같은 무리에 드는 둘을 함께 들어 같은 평가를 내립니다.
• 「親も親なら、子も子だ」처럼 양쪽 모두 못마땅하다고 나무랄 때 자주 씁니다.
✅ 형태 / 접속
| 품사 | 접속 방법 | 예 |
| 명사 + も + 말 + なら | 親(おや) + も + 親(おや) + なら | 親も親なら |
| 뒤의 짝 | 명사 + も + 말 + だ | 子(こ)も子(こ)だ |
| 같은 말을 겹칠 때 | 親も親なら子も子だ | 둘 다 못마땅하다 |
| 뒤에 오는 말 | 나무라는 말 | 呆(あき)れる · 困(こま)る |
| 참고 | 양쪽 다 나쁘다 | 한쪽만 나무라지 않는다 |
✅ 예문 (목록형)
親(おや)も親(おや)なら、子(こ)も子(こ)だ。全(まった)く困(こま)ったものだ。
부모도 부모라면, 자식도 자식이다. 정말 곤란한 일이다. — 비판
부모와 자식 모두에 문제가 있음을 비판하는 표현입니다.
兄(あに)も兄(あに)なら、弟(おとうと)も弟(おとうと)だね。どっちも無責任(むせきにん)だよ。
형도 형이라면, 동생도 동생이네. 둘 다 무책임해. — 비판
형제 모두 무책임하다는 비판을 담고 있습니다.
夫(おっと)も夫(おっと)なら、妻(つま)も妻(つま)だ。お似合(にあ)いの夫婦(ふうふ)だ。
남편도 남편이라면, 아내도 아내다. 잘 어울리는 부부다. — 평가
부부가 비슷한 특성을 가지고 있음을 빗대어 말하는 표현입니다.
先生(せんせい)も先生(せんせい)なら、生徒(せいと)も生徒(せいと)です。授業(じゅぎょう)が成(な)り立(た)ちません。
선생도 선생이라면, 학생도 학생입니다. 수업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 한탄
선생과 학생 모두에게 문제가 있음을 지적합니다.
社長(しゃちょう)も社長(しゃちょう)なら、社員(しゃいん)も社員(しゃいん)だ。この会社(かいしゃ)は大丈夫(だいじょうぶ)か。
사장도 사장이라면, 직원도 직원이다. 이 회사는 괜찮을까. — 우려
회사의 상하 관계 모두에 문제가 있음을 우려하는 표현입니다.
店(みせ)も店(みせ)なら、客(きゃく)も客(きゃく)だ。どっちもどっちだ。
가게도 가게라면, 손님도 손님이다. 피차일반이다. — 비판
가게와 손님 양쪽 모두 문제가 있다는 비판입니다.
✅ 예문 (표 형식)
| 일본어 | 한국어 해석 |
| 親(おや)も親(おや)なら、子(こ)も子(こ)だ。全(まった)く困(こま)ったものだ。 | 부모도 부모라면, 자식도 자식이다. 정말 곤란한 일이다. |
| 兄(あに)も兄(あに)なら、弟(おとうと)も弟(おとうと)だね。どっちも無責任(むせきにん)だよ。 | 형도 형이라면, 동생도 동생이네. 둘 다 무책임해. |
| 夫(おっと)も夫(おっと)なら、妻(つま)も妻(つま)だ。お似合(にあ)いの夫婦(ふうふ)だ。 | 남편도 남편이라면, 아내도 아내다. 잘 어울리는 부부다. |
| 先生(せんせい)も先生(せんせい)なら、生徒(せいと)も生徒(せいと)です。授業(じゅぎょう)が成(な)り立(た)ちません。 | 선생도 선생이라면, 학생도 학생입니다. 수업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
| 社長(しゃちょう)も社長(しゃちょう)なら、社員(しゃいん)も社員(しゃいん)だ。この会社(かいしゃ)は大丈夫(だいじょうぶ)か。 | 사장도 사장이라면, 직원도 직원이다. 이 회사는 괜찮을까. |
| 店(みせ)も店(みせ)なら、客(きゃく)も客(きゃく)だ。どっちもどっちだ。 | 가게도 가게라면, 손님도 손님이다. 피차일반이다. |
